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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2019 평화 청춘 프린지 페스티벌
피스타치오 청춘 버스킹 청년예술가 모집공고 안내문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평화지역 5개 군에서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둘째·셋째 주 토요일에 지역민 및 군 장병을 대상으로 버스킹 공연을 운영할 재능 있는 청년예술가를 공개 모집한다.
금회 추진하는 피스타치오 청춘 버스킹 청년예술가 공모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할 수 있는 만 19세~만 39세의 도내·외 청년예술가들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 접수일은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이며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 사업공고란에서 지원 자격 등의 상세 내용이 확인 가능하다.
‘피스타치오 청춘 버스킹’은 ‘평화지역에 재능 있는 청년들의 다양한 버스킹 공연으로 도민에 닿아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증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작년 하반기에 강원도가 추진한 ‘평화 이음 토요콘서트’ 사업이 그 전신이다.
강원문화재단은 ⌜피스타치오 청춘 버스킹⌟사업 운영을 위해 강원도와 위탁 운영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올해 10월까지 청년예술인과 함께 총 190 여회의 버스킹 공연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의 많은 청년예술인들이 사업에 참여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라며, 도민들에게는 평화지역의 활성화와 문화적 수혜를 함께 받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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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1차 강원도 평생교육 실무회의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8일 오후 1시 30분 강원 연구원 1층 대회의실에서 강원도, 강원도교육청, 18개 시·군 평생 교육 관계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1차 강원도 평생 교육 실무회의를 개최한다.
올해 강원도 평생교육 실무회의는 도내 평생교육 기관 및 관계자 간의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과 2019년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 사업 계획 공유를 통해 도내 평생교육 활성화 및 시군과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오늘 평생교육 실무회의에서는 2019년 강원도평생교육 진흥원은 ‘도민의 미래를 여는 건강한 평생학습터 강원’이라는 비전 하에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군 평생교육 협력체계 구축, 강원청년지도자리더십 과정 등 신규 사업을 포함한 4개 분야 16개 사업을 공유해 사업 추진의 내실화를 기하고자 한다.
또한 상생 네트워킹 프로그램“강원도 평생교육 따로 또 같이” 를 통해 도내 평생교육 정책 기관 간 상생 발전 공감대 형성 및 정책기반 아이디어 공유로 진흥원과의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자 한다.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 육동한 원장은 2019년은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 역할을 재정립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해로, 道 내 평생교육 정책 기관 간 협력적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강원도 평생교육의 혁신적인 변화를 위해 공동의 노력을 다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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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제주노선 증편운항 설명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8일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도내 여행사를 대상으로 원주~제주노선 증편운항 모객 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 주요내용은 오는 3월말부터 10월말까지 주7회에서 11회로 증편 계획된 원주~제주노선의 운항 정보와 원주공항 이용 시 탑승객들과 여행사에게 주어지는 인센티브 제도에 대한 해설을 담을 예정이며, 또한 플라이강원의 면허 취득에 따른 원주공항 취항계획 등의 내용까지 포함되어 장기적인 원주공항 활성화 방안을 두루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공항은 그동안 운항횟수가 적은 점, 원주공항에서 오후에 제주로 출발하고 반대로 원주로 올 때는 제주공항에서 오전에 출발하는 스케줄의 한계 등으로 인해, 여행객들의 원주공항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제는 증편운항으로 원주출발 시간대가 개선되는 만큼 도민의 원주공항 이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 관계자는 “증편을 통해 원주공항의 운항 일정이 개선되어 이용이 편리해지는 만큼 원주공항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서도 도민들이 먼저 원주공항을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도는 앞으로 도민들이 보다 더 편리하게 원주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장기적으로는 동계기간까지도 증편운항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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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군 업무담당 공무원 합동 연찬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9년도 도·시군 건축·주택 등 업무관련 분야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6일 횡성군 종합복지타운 2층 대강당에서 업무추진 효율성 및 제도개선을 위한 합동연찬회를 가졌다.
이번 도·시군 업무담당 공무원 합동연찬회는 건축·주택거복지 분야 관계공무원들이 금년에 추진해야 할 주요업무 및 시책사업에 대해 도, 시·군간 업무공유로 효율성 제고와 직무능력 향상, 제도개선 사항 발굴 등을 통해 내실있는 사업을 진행하고자 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되었으며, 아울러, 2019년 현재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및 문제점을 분석하고, 최근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을 중심으로 주거안정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공동주택 외부회계 감사를 적기에 추진하는 등 전반적인 건축업무에 대한 도 시·군간 업무공유로 차질없는 유기적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道’에서는 이번 합동연찬회를 통해 업무추진의 효율성 제고와 직무 능력향샹,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한 방안 논의는 물론,도의 시책사업인 지역·계층별 맞춤형 공공주택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시군 협의 및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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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지분야 규제개선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7일부터 1박 2일 동안 횡성군 둔내면에 위치한 ‘웰리힐리 파크’에서 산지관리분야의 인·허가를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과 관련업종에서 일하고 있는 민간인과 함께, 담당공무원의 직무능력 향상 및 지역발전과 도민들의 생활 속 걸림돌로 인식되고 있는 산지분야의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한 2019년 산지관리 담당자 직무향상 워크숍을 갖을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산지의 합리적·효율적 이용을 통해 도민 소득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산지관리분야의 각종 규제를 개선하고, 업무 담당공무원의 직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도내 18개 시·군의 산지분야 인·허가 담당자와 측량사무소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산림청 산지정책과 담당자의 법령 제·개정사항 및 관련 규정 교육과 그 동안의 업무처리시 어려움이 있었던 현장사례에 대한 질의·답변과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개선시키는 방향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강원도 김용국 녹색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업무담당공무원의 직무 능력향상과 더불어 도내 총 면적의 82%를 차지하는 산림이 도민 소득 창출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도민 소득 향상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산지규제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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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상지영서대 산학협력단 “강원도 청년서비스사업단 업무 협약 체결”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분야 사회서비스를 개발해 제공할 ‘강원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으로 원주 상지영서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선정하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업단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에서 공모를 통해 1차 선정된 후, 보건복지부와 시·도,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종합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시범사업으로, 사업단에서는 청년들을 직접 채용하고 오는 4월부터 청년에게 필요한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한시적 일자리로 끝나지 않도록 사업단에서 채용한 청년에게는 사업 종료 후에도 기존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취업을 알선해주거나, 사회서비스분야 창업에 필요한 상담·교육 등을 지원해 청년 고용정책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도 양민석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청년층의 건강 증진은 평생의 건강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에 선정된 사업단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특화된 서비스 프로그램을 청년에게 제공해 신체·건강을 증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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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대명그룹, 평화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대명그룹은 오는 7일 오후 3시 강원도청에서 평화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그 동안 평화지역에 군병력 축소와 위수지역 확대로 지역 생존권을 위협받는 평화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명그룹의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해 힘을 모으기로 하자는데 큰 의의를 두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평화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의하면서 맞춤형 사업을 진행하고,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세부적인 사항을 추진하는 것이다.
우선적으로, 대명그룹의 델피노골프앤리조트가 위치하고 있는 고성군 지역 소규모 음식업소에 대한 시설개선, 신메뉴 개발, 고객 응대 및 친절 서비스 컨설팅을 실시해 소규모 음식업소가 자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지역 맛집으로 육성, 우수한 먹거리와 서비스 마인드 개선 확대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면서 향후 평화지역 5개군 지역 전체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오늘 협약을 계기로 평화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 도는 통일시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중심인 평화지역 경제 활성화 조기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는 평화지역의 음식점과 숙박시설 등의 시설개선을 위해 시설현대화 사업, 농어촌민박 시설환경 개선사업, 거점 숙박업소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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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봄 신학기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관리 점검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학교 식중독 예방을 위해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학교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 등을 대상으로 위생관리실태 특별점검을실시한다.
금번 점검대상은 375개 학교급식소 및 69개 집단급식소식품판매업소이며, 점검은 도 및 강원도교육청, 시·군 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과 각 시·군별 자체점검반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운영한다.
주요 지도·점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의 사용·보관, 건강진단 실시 여부, 식품의 비위생적 취급 등 위주로 중점 점검한다.
또한 지하수를 사용하는 학교에 대해는 지하수 살균 소독장치 정상 작동여부를 점검하고, 학교급식 다빈도 제공 완제품 등에 대한 수거·검사를 통해 급식식품의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식품안전과 관련이 적은 경미한 사항은 현장 계도를 하며, 식품안전시설·설비 등 환경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개선조치를 하는 등 식품안전 수준 향상 및 위생환경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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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전국 일제소독의 날’운영실태 특별점검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2월 25일자로 구제역 전국 이동제한이 해제되었지만,겨울철새 북상에 따른 AI 발생위험이 있고 중국·베트남 등 주변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속 발생하고 있어, 특별방역기간인 3월말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물샐 틈 없는 차단방역 체계 구축을 위해 ‘전국 일제소독의 날’인 오는 6일 특별점검을 추진한다.
춘천·원주·철원 등 주요 13개 시·군은 도와 시·군 합동점검반 26명을 투입하고, 나머지 5개 시·군은 자체 점검반을 동원해 축산농가와 축산시설에 대한 소독 등 이행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소독설비 구비·운영, 농장과 시설 내·외부 소독 및 기록부 작성, 소독약 적정 희석배율 사용, 외부인·차량 출입통제 등 가축전염병예방법상 방역규정 준수여부를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결과 위반사항 적발 시 관련 규정에 의거 과태료 처분 등 강력 조치하고, 미흡사항 발견 즉시 시정·보완토록 지도해 축산농가와 축산관계시설 등의 자율방역의식을 제고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전국 일제소독의 날’에 축산농가에서 가용 가능한 소독장비를 총 동원해 축사 내·외부 및 기계·장비 등에 대한 세척·소독을 철저히 하고, 시·군과 농·축협에서는 소독차량과 공동방제단을 총 동원해 소독을 지원해 달라”고 특별히 당부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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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공모사업 14개소 선정, 체육사각지대 해소
공모선정 결과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19년 생활체육시설 확충지원 공모사업’에 14개 사업이 선정되면서 총사업비 745억원에 대해 국비 257억원을 확보해 도내 체육 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일부지역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지원되는 사업은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일반형과 장애인형으로 구분해 일반형은 수영장, 체육관을 기본으로 하는 체육시설로 삼척시, 동해시, 태백시, 인제군이 장애인형은 장애인의 우선이용권을 보장하는 비장애인 통합 체육시설로 춘천시, 강릉시가 선정되었으며,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는 거주지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소규모 다목적체육관 건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평창군 2개소, 양양군 1개소가 선정됐다.
또한 기존 노후 등으로 개보수가 필요한 공공체육시설에 대해 평창군, 속초시, 홍천군, 철원군 체육시설이 선정되어 안전하고 쾌적하게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강원도 관계자는, 생활체육시설 확충사업은 지역밀착형 생활SOC 사업의 일환으로 앞으로 3년간 지원예정이며 특히 ‘이번에 선정된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는 다함께 돌봄, 문화센터, 도서관 등을 복합화해 설계될 예정으로 실질적으로 지역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시설로 건립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