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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축산농가 청소 및 주변 경관개선 등 축산환경 개선의 날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축산농가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 조성 및 깨끗한 축산에 대한 주민들의 긍정적 인식 전환을 위해 지난해 5월부터 ‘축산환경 개선의 날’을 정해 매월 두 번째 수요일에 추진해 왔고 이번 3월에는 가축방역 이동제한 해제, 봄철 퇴액비 사용에 따른 악취 발생 우려,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등 고려해 첫 번째 수요일인 오는 6일에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농가 자체 대청소의 날로 농가에서 가축분뇨 처리 및 악취 관리 여부를 자율적으로 결정해 축사외부 및 관리자 이동통로를 철저히 소독하고, 우방·돈방 및 퇴비사 내부는 미생물을 충분히 사용하는 등 전국일제 소독행사와 병행해 추진함으로 환경 개선의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그리고 ‘축산환경 개선의 날’은 농가가 축사와 축사주변을 청소하며 악취발생 원인을 점검하고 제거하는 날로 평소 축사환경을 관리하지만 이날을 기해 축산환경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도록 운영할 계획으로 4월부터는 당초 계획대로 매월 두 번째 수요일에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도 농정국에서는 ‘축산환경 개선의 날’ 활성화를 위해 시·군과 축산 관련단체에 각 기관별 홈페이지, 전광판 및 SMS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축산환경 개선의 날’ 당일에는 마을단위로 안내 방송을 하고, 축산농가에 문자를 발송해 참여율을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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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지방도 유지관리사업 조기발주 보고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금년도 강원도에서 관리하는 지방도 개설과 유지관리 부분의 예산 신속집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안태경 건설교통국장 주재로 신속재정집행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본청 도로과와 도로관리사업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지방도 확포장 21개소 931억원, 유지관리 6개 분야 181개소 477억원, 위임국도정비 697억원 확보 총력 등 신속집행과 국비 최대 확보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지역건설업체 수주기회 확대, 지역업체생산 건설자재 구매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앞으로도 추진상황을 상시 점검해 효율적인 재정집행이 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안태경 건설교통국장은 신속한 지방도사업의 재정집행을 통해 금년도 사업의 조기 마무리를 유도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으로 도로이용자에게 최상의 도로 서비스 환경을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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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도민안전을 위한 국가안전대진단 총력”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4월 19일까지 도내 다중이용시설, 요양병원, 급경사지 등 안전 취약시설에 대해 지자체, 유관기관, 전문가 및 안전단체 등과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실효성 있는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한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사람우선·안전중시 기반, 시설물의 위험 요소를 진단하고 근원적인 해소대책을 마련하는 등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점검기간을 정해 추진하는 예방활동으로서, 강원도는 최근 사고발생, 노후화 정도 등을 고려해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한 시설 3,960개소를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호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방재과 등 관련부서, 시군,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한 합동점검반이 중심이 되어 대진단을 진행 중에 있으며, 특히 주택 등 일반시설에 대해서도 관리주체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안전진단 체크리스트”를 제작·보급 등 자율점검을 통해 안전문화가 정착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 등을 통해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점검에서 지적된 보수·보강 및 정밀점검 등 필요 시설에 대해서는 년내 예산을 확보해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의 중점목표로는 형식적인 점검이 아닌 실효성에 기틀하고, 도민의 안전 책임감 인식과 도민참여 강화의 3대 원칙에 입각해 추진한다.
실효성 강화를 위해 위험시설 전수조사를 통한 DB구축과 DB를 통한 이력관리와 점검 이행실태 확인도 강화한다.
또한, 점검 실명제 강화 법 개정 등을 통한 대진단 결과 공개 확대를 통해 기관의 책임성 강화, 도민참여 범위를 대진단 전 과정으로 확대해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정착을 유도할 방침이다
공공시설과 국민생활과 밀접한 다중이용시설은 등은 도민참여를 통한 의견수렴 결과를 반영하는 등 개선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방침이다.
박근영 재난안전실장은 금년도 대진단은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과 합동점검반을 운영하는 만큼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점검에 누수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확고히 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이 계기로 도민의 안전의식을 한층 더 높이고 안전한 강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민의 많은 협조와 관심도 부탁했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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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임업인단체 총연합회 구성 제1차 임시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현재 도가 추진하고 있는 신산림 시책과 관련 강원 임업의 미래 성장 동력과 대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도내 임업인 단체를 하나의 협의체로 구성하기 위한‘강원 임업인단체총연합회 제1차 임시회’를 오는 28일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산림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는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강원도지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강원도지회, 강원도산림보호협회 등 도내 임업인단체 대표자 및 관계자 17여명이 참석한다.
임시회를 통해 ‘강원임업인 총연합회’구성과 관련해 추진배경과 향후계획을 설명하고, 연합회 법인 설립을 위한 준비위원회 구성 관련 안건 심의와 세부적인 사항에 대한 토의가 있을 예정이다.
향후, 준비위원회에서는 연합회 구성을 위한 발기인과 대표단 구성, 정관 마련 등 이행 절차를 협의할 계획이다.
김용국 강원도 녹색국장은“올림픽 이후, 산림에서 강원발전의 새로운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고자 기존 산림의 패러다임을 전환, 보존과 이용을 동시에 늘리는 정책 추진을 목표고 삼고 있는 우리도로서는 매우 뜻있고 새로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의미 있는 연합회라 생각이 든다며 속도감 있는 추진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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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유림 인근주민의 산림소득 창출과 산림보호을 위한 자은2·3리 보호협약 체결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은 도유림 인근마을 주민의 산림에서의 소득창출에 도움이 되고 도유림의 산림보호를 위해 2월 27일 홍천군 두촌면 자은3리 마을회관에서 자은2·3리 마을과 도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보호협약식에는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심진규 원장, 자은2리 마을대표 김동선 이장과 자은3리 마을대표 이상필 이장, 강원도의회 신도현의원과, 홍천군의회 나기호 부의장, 김시범 홍천군산림과장, 남교현 두촌면장과 마을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보호협약이 체결됐다.
산림과학연구원에 따르면 보호협약의 기간은 5년 이내로 하되 필요한 경우에는 그 기간을 5년의 범위 안에서 연장해 자은2·3리 마을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산불예방, 불법산지전용 행위 단속 및 산림 내 자생식물 보호와 불법 굴·채취행위 신고 등 도유림 보호를 위한 활동을 하게 되며, 도유림 내에서 생산되는 산림부산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무상으로 양여할 방침이다.
심진규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산불위험의 선제적 대응과 산촌 주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산림보호 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춘천 지암리 등 16개 마을과 보호협약을 체결하였으며, 마을에서는 도유림에서 생산된 수액, 송이, 잣 등의 임산물을 양여 받아 지역주민 소득에 크게 보탬이 되고 있다.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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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이제는 도내 시내버스 안에서도 무료 와이파이를 쓴다
버스 공공와이파이 설치수량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민의 통신비 절감과 관광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비를 지원받아 2월에 도내 6개 시지역 시내버스 281대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했고 한 달간 시범운영을 한 후 오는 4월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하며 7월에는 시내버스 108에 확대 설치 예정이다.
이로써 앞서 버스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한 강릉시를 포함해 도내 7개 시지역의 시내버스에 공공와이파이가 설치되어 시내버스 이용객들이 무료로 무선인터넷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시내버스에서 공공와이파이의 이용을 원하는 시내버스 이용객은 가입한 통신사에 관계없이 휴대폰에서 와이파이 목록을 검색해 ‘PublicWiFi@BUS’를 선택하면 별도 인증절차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강원도 최정집 경제진흥국장은 “올해에는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 구축과 함께 공공도서관, 버스터미널과 같은 공공장소와 면회객, 외출 병사를 위한 평화지역 일원에도 공공와이파이를 대폭 확대 구축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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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현 의원 대표발의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통과 1주년 세미나 개최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통과 1주년 세미나
[충청뉴스큐]바른미래당 신용현 의원이 주최하고 국가과학기술연구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운영법 통과 1주년 세미나’가 오는 3월 4일 오후 2시 대전 한국화학연구원 디딤돌플라자 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통과 1주년을 기념해 지난 1년간의 경과를 돌아보고, 보다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연구환경 조성을 위한 향후 과제를 논의하고자 기획됐다..
본 행사는 신용현 의원의 개회사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원광연 이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LAW&SCIENCE 최지선 변호사의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어 한국법제연구원 최환용 부원장이 좌장으로, 기초과학연구원 심시보 정책기획본부장, 한국과학기술원 김보원 기획처장,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송재준 미래전략부장,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김충곤 책임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김인익 기획조정실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기관지원팀 한성일 팀장이 패널로 참여하는 토론이 이어진다.
한편 지난달 30일 기획재정부 산하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기초과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 69개 기관이 ‘연구개발목적기관’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연구기관의 기능조정 및 경영혁신 추진에 연구를 목적으로 하는 기관의 성격과 업무특성을 반영한 기관운영이 가능해졌고, 이에 보다 자율적인 연구환경이 조성될 수 있게 됐다.
이는 신용현 의원이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을 역임하는 등 32년 동안의 연구자 생활을 통해 직접 겪은 연구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20대 국회 초부터 대표발의 한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이 지난해 본회의 통과함에 따른 것이다.
신용현 의원은 “공운법 통과 이후에도 정부, 국회 그리고 각 기관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연구개발목적기관 지정의 필요성을 설득했고, 개정안 시행령과 세칙에 대한 논의를 지속하는 과정을 거쳤다”며 “그 과정에서 기관마다 사정도 고려해야 했고, 이견도 있었지만, 본래 취지가 훼손되지 않고 법이 만들어져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신용현 의원은 “하지만 향후 과학기술계의 안정적이고 자율적인 연구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많은 과제가 남아 있다”며 “이번 세미나는 과기부 산하 출연은 물론, 지난 달 연구개발목적기관으로 지정된 다양한 연구기관이 부처에 관계없이 직접 참여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으며, 기관의 혁신지침 등 실제적인 변화 방향에 대한 세부적인 논의를 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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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주거취약계층 3색 주거복지사업 전개
주거취약계층 대상 3색 주거복지사업 주요내용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양질의 주거수준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도가 처음 시작하는“강원도형 수선유지 주거급여”등 소득 정도를 고려한 3색 주거복지 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강원도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시행하는 “강원도형 수선유지 주거급여” 지원사업은 차상위계층 중 고령자,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의 임차주택 및 자가주택 100가구를 대상으로 1가구당 300만원 범위 내에서 집수리를 지원하는 것이며, “주거급여” 사업은 차상위계층 보다도 소득이 더 낮은 계층을 대상으로 총44,490가구에 681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2018년 10월부터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되고 2019년부터는 지원대상이 확대되면서 도에서는 그간 부양가족이 있어 혜택을 받지 못했던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방문 등 홍보를 더욱 전개할 계획이다.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 대상인 “농어촌 장애인주택 개조” 사업은 장애인돌봄서비스와 연계해 임차주택 및 자가주택 74가구를 대상으로 1가구당 380만원 범위 내에서 경사로 설치, 턱 없애기, 싱크대 낮추기 등 주거용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것이다.
앞으로 강원도는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처한 차상위계층이 최저 주거수준으로 떨어지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고, 부양의무자 기준으로 인해 주거지원이 절실했던 저소득층에게 주거급여를 확대 지원하는 등 주거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양질의 주거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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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확대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태풍, 우박, 폭염 등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의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농작물재해보험료를 기존 80%에서 85%로 확대 지원한다. 이에 따라 농가의 농작물재해보험료 부담금은 20%에서 15%로 감소하게 된다.
또한, 금년부터 배추, 무, 호박, 당근, 파 등 5개 품목이 가입대상 품목으로 추가되어 기존 57개 품목에서 62개 품목으로 확대 운영되며, 특히 고랭지 채소인 배추와 무가 추가됨에 따라 강원도 고랭지 채소 재배농가가 보험가입시 재해로부터 위험을 보장 받을 수 있게 됐다.
강원도는 자연재해로부터의 손실을 최소화하기위해 2004년부터 재해보험료를 지원해 왔으며 지난해는 이상저온, 우박, 태풍·호우, 폭염·가뭄 등 지구온난화와 이상기온에 따른 자연재해가 증가해 1,630피해농가에게 115억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농작물재해보험은 품목별로 가입 시기가 달라 농업용시설 및 시설작물, 버섯재배사 및 버섯작물, 과수 4품목을 시작으로 25일부터 지역농협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
강원도는 지난해 태풍, 폭염 등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 피해가 극심했던 만큼 실제 피해액 보상이 가능하고 안정적인 영농이 가능한 농작물재해보험에 꼭 가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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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화 아리랑 세계 대축전’성공 개최를 위한 전문가 포럼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문화전문가, 도 및 평화지역 5개 군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 아리랑 세계 대축전 성공 개최를 위한 전문가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DMZ 평화지역에서 올해 처음 열리는 ‘평화 아리랑 세계 대축전’이 경쟁력 있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기 위한 방향설정은 물론 세부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으로 운영된다.
특히, 각 분야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문화 전문가들이 발제자로 참여해 DMZ 평화지역에 대한 정확한 현황 진단과 각 지역의 특성과 장점을 살린 문화프로그램 제언이 눈에 띈다.
박용재 가톨릭관동대학교 교수의 ‘아리랑의 예술적 가치 공유와 실천의 현장으로서 평화지역의 발견’이라는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백형민 전 문화올림픽 예술 감독, 최웅집 ㈜스텝서울 대표, 황운기 문화프로덕션 도모 대표 등 문화분야 분야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며, 이후 도의원, 평화지역문화과장, 문화체육 특별보좌관 등이 참여해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종합 토론이 진행된다.
또한, 2019년에 DMZ 평화지역에서 진행되는 문화프로그램에 대해 사업 담당자들이 설명하고 관계 공무원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변정권 도 평화지역발전본부장은 “크고 작은 아리랑 축제가 열리고 있는 만큼 평화지역만의 경쟁력 확보가 관건이며, 이번 포럼을 통해 강원도 DMZ 평화지역만의 고유 콘텐츠가 발굴되어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지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2019-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