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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천연기념물 보존·관리계획 수립 시행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국가재정 문화재인 제주마, 제주흑우, 제주흑돼지의 멸종을 방지하고 증식 및 보급 확대를 통해 천연기념물의 우수성을 고양하는 작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축산진흥원은 보호구역 내 천연기념물 3종의 고유혈통을 보존하기 위한 보호·육성 등에 관해 관리계획을 수립해 문화재청으로 보고 후 시행한다고 밝혔다.
축산진흥원에서 사육중인 제주마, 제주흑우, 제주흑돼지의 안정적인 종보존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종축개량공급위원회를 개최해 2021년도 천연기념물 보존·관리계획을 수립했다.
보존·관리계획에는 ‘문화재보호법’을 반영해 천연기념물 등록현황, 전염병 예방접종 등 방역계획, 조사료 급여 및 사료 수급계획, 시설관리계획, 매각·도태 등 반 출입 계획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
이에 따라 향후 1년간 천연기념물 보존·관리계획 시행을 통해 보호구역 내의 천연기념물 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축산진흥원은 사업비 총 9억5,000만원을 들여 문화재 급여용 사료 구입 및 울타리 보수정비 등을 진행하며 자체 실증연구사업 추진 및 관련기관·단체와 연계해 산업화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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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제주바다 환경파수꾼, 바다환경지킴이 173명 채용
청정제주바다 환경파수꾼, 바다환경지킴이 173명 채용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해양환경 보전활동에 참여할 바다환경지킴이 173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국비 11억5천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3억원을 투입해 제주시 100명, 서귀포시에 73명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와 같이 기간제 근로자 신분으로 채용하며 도내 해안변 일원에 상시 배치해 구역별 책임 정화 활동을 수행하는 등 고질적인 해양쓰레기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바다환경지킴이 채용은 2021년도 바다환경지킴이 세부시행지침에 따라 행정시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최근 중국발 괭생이모자반 발생에 따라 최대한 채용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월 중 각 행정시별로 모집을 시작해 체력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고 3월부터 도내 전 해안변을 관리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근로조건은 1일 8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하고 올해도 제주특별자치도 생활임금액을 적용해 시간급 1만,150원으로 월 212만1,350원 정도의 임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청정제주바다지킴이’는 2017년도부터 제주도에서 전국 최초로 운영했으며 지난해 171명에서 올해 173명으로 규모를 확대했다.
양홍식 도 해양수산국장은 “청정제주 바다환경지킴이는 제주도내 만 19세 이상인 자로 ‘제주특별자치도 기간제근로자 취업규정’의 결격사유가 없는 도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므로 관심 있는 도민들의 많이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제주시와 서귀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기한 내 신청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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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가파도 항로 내항여객선 운임 현실화
마라·가파도 항로 내항여객선 운임 현실화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월 1일부터 마라도와 가파도 2개 항로의 여격선 요금을 현실화한다고 밝혔다.
대상 항로는 ㈜아름다운 섬나라의 모슬포남항 ↔ 가파도 ·마라도, ㈜마라도가는여객선의 산이수동항 ↔ 마라도 항로 여객선이며 운임은 6.6% 인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운임 인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여객 감소로 운항 수입이 감소하고 선박안전 규제 강화로 여객선 안전요원 추가 배치 및 선박 증선 등 운항 원가 상승 요인을 반영한 것으로 원가분석을 통해 인상액을 확정했다.
제주도는 2017년 이후 지금까지 여객선의 운임을 동결해 왔으나 물가 및 인건비 상승 등을 감안해 인상을 더 이상 미룰 수 없었으며 선박별 원가자료 및 적정성 등을 검토해 인상액을 반영했다.
특히 법정 할인대상인 도서주민을 비롯한 제주도민과 4·3유족 등에게 10~20% 추가 감면함으로써 다양한 이용 계층이 섬 속의 섬 마라도와 가파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
양홍식 도 해양수산국장은 "여객선사의 건전한 운영과 이용객이 증가할 수 있도록 친절 및 편의 제공 등 서비스 만족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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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활어운송차 산소공급 장비 교체비 지원 희망자 모집 중
제주도, 활어운송차 산소공급 장비 교체비 지원 희망자 모집 중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가 최초 차량 등록일이 2015년 1월 1일부터 2019년 3월 31일 사이인 도내 등록 차량 중 도외로 수산물을 운송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산소공급 장비교체 비용을 지원할 계획으로 다음 달 24일까지 사업 희망자를 모집 중에 있다.
이는 여객 안전을 위해 2021년부터 차량연식에 따라 2025년까지 연차적으로 액화산소통을 탑재한 활어차에 대한 여객선 이용이 제한되고 있음에 따른 조치이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올해 3억 2천만원 예산을 편성하고 액화산소통을 탑재한 활어차량을 대상으로 여객선에 선적이 가능한 산소공급 장비로 교체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에 대해 1대당 최고 744만원까지 보조하고 있다.
양홍식 도 해양수산국장은“지난해 말까지 최초 차량등록이 2014년 1월 1일까지인 활어차량에 대한 희망자 모집은 19대로 마무리 됐다”며 “액화산소통을 탑재한 활어 운송차량 소유자들은 차량 연식과 최초 등록일을 확인해 승객 해상안전을 위한 여객선 이용 제한에 대비해 미리 장비를 교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국 활어차의 내항 여객선 이용은 연간 약 3만대로 추정되는데 이 중 전남·제주지역이 전체 이용량의 96%를 차지하고 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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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공정하고 적합한 선거구획정안 도출해달라”
원희룡 지사 “공정하고 적합한 선거구획정안 도출해달라”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6일 오후 2시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제주도의회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선거구획정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선거구획정위원회는 ‘제주특별법’에 따라 도의회 추천 2명, 도 선거관리위원회 추천 1명, 제주지역 학계·법조계·언론계 및 시민단체가 추천하는 각 2명 등 11명으로 구성됐다.
선거구획정위원회는 정당, 관계기관, 도민 의견수렴 등을 거쳐 도의회의원 총 정수, 비례대표의원 정수, 도의원 지역선거구 조정을 심의하게 된다.
위원회는 2022년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해 오늘부터 선거구획정안을 도지사에게 제출하는 날까지 운영된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이날 위촉식에서 “선거구획정은 민주주의 선거를 위해 매우 중요한 의사결정 사안”이라며 “선거구는 단순히 지리적 경계를 구분하는 차원을 넘어서서 지역 주민들의 생활권에 따른 실질적인 삶의 여건과 지역 대표성을 반영하고 있다”며 선거구획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풀뿌리민주주의를 강화하고 지방분권과 지방자치실현에 기초라고 할 수 있는 지방선거의 선거구획정은 도민사회의 신뢰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만큼 전문성과 중립성을 갖춘 위원님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선거구획정위원회에서 지역사회에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가장 공정하고 적합한 선거구획정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많이 기여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주도의회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 1차 회의에서는 위원장 선출 및 위원회 운영방향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다.
앞으로 선거구획정위원회는 정당, 도의회 등 관계기관의 의견을 청취해 선거구획정기준을 논의하고 선거구획정안 마련을 위한 도민 의견수렴과정을 통해 선거구획정안을 확정해 제주도지사에게 제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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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행복주택·공공주택 등 서민 주거안정 정책 점검
제주도, 행복주택·공공주택 등 서민 주거안정 정책 점검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서민 생활불편 해소와 취약계층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되는 올해 공공 주거복지정책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고영권 정무부지사는 26일 오전 11시 건입동 행복주택 건설현장을 방문해 공사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만나 격려했다.
지난해 1월 24일 착공을 시작한 제주시 건입동 행복주택은 2022년 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건입동 984-129번지 일원에 위치한 건입동 행복주택은 사업비 198억9,200만원이 투입돼 지상 11층·주차 139대·144세대 규모로 신축 중이다.
오는 8월 공고를 통해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내년 4월부터 본격적인 입주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고영권 정무부지사는 “지난 2018년 이후 아라지구, 삼도동 등에 선보인 행복주택은 신혼부부·청년 등 취약계층의 주거 문제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단순한 공급에서 벗어나 입주민들이 만족하는 생활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전반적인 지원 계획을 세워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주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민임대·행복주택 입주자에게 표준임대차보증금의 50% 내외를 지원해주는 공공임대주택 임대차보증금 지원 사업도 시행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다양한 주거지원 정책을 더 많은 도민들에게 알려 꼭 필요한 분들에게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행복주택 사업은 교통·편의시설 등 접근성이 높은 부지를 활용해 신혼부부·사회초년생·대학생 등 주거취약계층에게 공공임대주택을 저렴하게 제공하는 주거복지정책이다.
한편 제주도는 올해 주거복지분야에 32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공임대주택 확대 공급을 위해 기존주택 매입임대사업 등 공공임대주택 사업 신혼부부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및 무주택 자녀출산가구 임차비를 지원한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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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추가 채용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사건·사고 및 범죄로부터 안전한 제주 환경 조성을 위해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관제업무를 담당할 CCTV관제요원 1명을 추가 채용한다.
응시 자격은 성별 및 자격 제한 없이 공고일 기준 만55세 이상의 제주도민이며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이다.
지원자는 제주도청 홈페이지 시험·채용정보 게시판에서 제출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관련 서류를 첨부해 기한 내 제주도청 1청사 별관 2층 안전정책과 CCTV관제센터팀 접수처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채용시험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시험을 거쳐 2월 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제주도청 안전정책과 CCTV관제센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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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도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022년 6월 1일에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1월 26일 오후, 제주도의회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를구성하고 위원 1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한다.
‘제주특별법’에 따라 이번에 구성되는 선거구획정위원회는 도의회가 추천하는 2명, 도선거관리위원회가 추천하는 1명, 제주지역 학계·법조계·언론계 및 시만단체가 추천하는 각 2명 등 11명으로 구성되며 위원회는 오늘부터 선거구획정안을 도지사에게 제출하는 날까지 운영된다.
선거구획정위원회에서는 정당, 관계기관, 도민 의견수렴 등을 거쳐 도의회의원 총정수, 비례대표의원 정수, 도의원 지역선거구 조정을 심의하게 된다.
도 관계자는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지역사회와 도민의 의견을충분히 수렴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선거구획정안을 정해진 기일 내에 마련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행·재정적 지원을 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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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원, 감귤원 간벌 농업기계 현장지원반 가동
농업기술원, 감귤원 간벌 농업기계 현장지원반 가동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1월 25일부터 감귤원 간벌을 위한 농업기계 현장지원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감귤의 품질 향상 및 노동력 절감을 위해 농업인·생산자단체 중심으로 감귤원 간벌을 도정 역점시책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감귤원 간벌 사업량은 190ha다.
농업기계 현장지원반은 1월 25일부터 5월 22일까지 4개월 간 운영된다.
현장지원반은 전문능력을 갖춘 각 농업기술센터의 농기계전문관을 중심으로 5개 반 27명으로 구성됐다.
농·감협 간벌작업단 중형 파쇄기 18대 지원과 함께 장비 안전사용 교육, 장비 순회 점검 및 현장 수리도 지원하게 된다.
특히 공휴일에도 상시 근무체계를 유지하며 고장난 파쇄기는 신속하게 수리를 완료한 후 간벌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간벌 시기에는 작업단 안전교육은 물론 농업인 파쇄기 임대차시 안전교육을 확대해 끼임사고 등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농업인 안전의식 강화에도 주력하고 있다.
현상철 농촌지도사는 “감귤 품질혁신의 첫걸음인 감귤원 간벌을 지원하고 고품질 감귤 생산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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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대비 부정축산물 유통 특별 단속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축산물의 대량 소비가 이루어지는 육류 소비 성수기인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설명절 성수식품 위생관리 실태와 원산지 표시 위반 등‘부정축산물 유통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2021. 1월 19일 ~ 29.동안 도, 행정시, 명예축산물 위생감시원 합동으로 실시되며 단속대상은 설명절 성수식품 제조업소, 식육포장처리업소, 식육판매업소, 수입축산물 취급업소 등으로 특히 소비자가 많이 찾는 대형마트와 농·축협 마트에서 취급중인 제수용 축산물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단속 내용으로는 영업소별 시설관리준수 여부, 유통기간 경과 물품 판매 행위, 자체 위생관리기준 운용 여부 , 축산물 위생·안전성 확보를 위한 수거검사를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며 냉동 식육을 냉장 포장육 제품으로 생산·판매 여부, 포장육, 선물 세트 상품의 표시기준 준수 여부 등 축산물 영업장 위생점검과 함께, 돼지고기의 제주산 둔갑 판매 행위, 육우를 한우로 표시하거나, 수입쇠고기를 국내산으로 표시해 판매하는 행위 등 원산지 표시 위반사항 과 유통단계 축산물 이력제 이행 위반상황도 병행중점 단속한다.
특히 최근 축산물위생 규정 위반업소인 경우는 반드시 이번 점검기간에 위생점검을 실시토록 해 재발방지 및 사고 위험업소 관리도 강화토록 했다.
아울러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 19방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발령에 따른 축산물 작업장에 대한 방역조치 현장지도도 병행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설명절 축산물 구매 및 음식 마련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특별자치도 홍충효 농축산식품국장은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는 한편 고의적 불법행위 및 재발업소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뿐만이 아니라, 형사고발 조치를 병행해 신뢰도 높은 안전·안심 제주산 축산물 먹거리 공급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