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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올해 맞춤형 농업인 교육 본격 시동
공주시, 올해 맞춤형 농업인 교육 본격 시동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올해 지역 농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맞춤형 농업인 교육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교육 설문과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총 10개 분야 45개 과정의 수준별, 과정별 농업인 교육에 대한 연간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참여 인원은 2,615명이다.
토양과 비료, 콩, 고구마, 마늘·양파 등 품목별 기초과정과 복숭아, 시설오이, 딸기 등 심화과정 그리고 농업 실용 법률교육,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SNS 마케팅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집중한 시민대학 농업과정, 강소농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정보화 능력 향상과 새로운 유통 시대에 실질 소득 증대 기반을 마련한다.
디지털농업 현장 견학을 통해 미래농업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고령화, 일손부족 등의 문제에 대응력을 향상시키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춘 전문 농업인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농스쿨, 체험농가 육성교육, 소형건설기계 자격증취득교육, 귀농귀촌인 공주탐험대 등 청년 농업인과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도 다채롭게 진행된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교육 수요에 따른 분야별·단계별 과정 편성으로 교육의 질적 수준 향상을 도모하겠다”이며 “고객 지향적 교육추진으로 공주 농산물의 생산기술력 향상과 농업인 실질 소득 증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9일에는 영농기술교육 기초과정인 토양과 비료, 콩 교육이 시민과 귀농·귀촌인,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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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가정의 달 맞아 노인요양시설 대면 면회 한시적 허용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5월 22일까지 관내 24개 노인요양시설의 대면 접촉 면회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최근 확진자 발생 감소 추세와 장기간 접촉 면회 금지에 따른 어르신들과 가족들의 요구 증가를 반영한 정부 방역 수칙 완화 방침이다.
대면 면회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권고기준을 충족하거나 격리해제 기준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하는데, 입소자는 4차 접종을 마쳐야 하고 17세 이하 면회객은 2차 이상 접종, 18세 이상 면회객은 3차 이상 접종을 마쳐야 한다.
이미 확진됐더라도 격리 해제된 지 90일이 넘은 입소자와 면회객은 2차 이상 접종한 경우만 면회를 할 수 있다.
만약 확진 후 격리 해제된 지 3일에서 90일 이내라면 접종과 무관하게 면회가 가능하다.
입소자 1인당 최대 4명까지 면회가 가능하며 면회객 분산을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면회객은 면회 전 48시간 이내에 PCR 또는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음성임을 확인해야 하며 사전 검사를 하지 못한 경우라면 일반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가지고 와서 현장에서 검사 할 수 있다.
면회 시 마스크 착용과 음식물·음료 섭취 등은 금지된다.
장병덕 경로장애인과장은 “지난해 11월부터 대면 면회 금지로 통유리를 사이에 두고 ‘비접촉 면회’만 가능했는데 방역수칙 완화로 가족들이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 기쁘다”며 “정부의 방역수칙을 준수해 대면 면회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요양시설 내 독립된 별도 공간의 면회실을 마련하고 면회객 간 일정 시간 간격을 유지해 면회실시, 면회 후 면회실 소독 및 환기 등 시설 내 감염병 유입 및 확산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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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깨끗한 공주만들기’ 위한 일제 대청소
공주시, ‘깨끗한 공주만들기’ 위한 일제 대청소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7일 반포면 온천리 동학사 온천 주변에서 ‘깨끗한 공주만들기’ 일환으로 일제 대청소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시청 자원순환과 및 반포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반포면 민간단체 회원과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온천과 숙박촌 주변 도로 및 유휴부지 등에 방치돼 있던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춘형 자원순환과장은 “청소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버리지 않는 주민 의식이 더욱 절실하다”며 “앞으로 쓰레기 불법 투기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시는 오는 5월 말까지를 쓰레기 집중 수거 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하천, 도로변, 다중밀집 지역 등 쓰레기 투기지역에 대해 읍·면·동 및 봉사단체와 함께 대청소를 실시한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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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공주경찰서 지방세 체납·음주운전 야간 합동 단속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공주경찰서와 합동으로 야간 체납차량 및 음주운전 차량에 대한 단속을 벌여 7대의 체납 차량을 적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공주경찰서와 지난 26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금흥동 일대 음주운전 단속 현장에서 지방세 및 세외수입 과태료를 상습 체납한 차량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했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하거나, 과태료 30만원 이상을 체납발생일로부터 60일 이상 납부하지 않은 차량이다.
단속은 번호판 자동 판독시스템이 탑재된 차량과 스마트폰 영치시스템을 활용해 체납여부를 확인하고 체납이 확인되면 현장에서 납부를 독려하고 거부할 시 자동차 번호판을 영치했다.
이날 단속을 통해 자동차세 등 지방세 체납 차량 6대, 과태료 체납차량 1대를 발견했다.
단속 차량의 총 체납액 621만원 중 74만원을 현장에서 징수했으며 납부하지 못한 차량은 현장에서 번호판을 영치했다.
박종석 세무과장은 “이번 합동 단속을 통해 야간에만 다니는 차량까지 단속할 수 있어 체납액 징수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합동 단속을 운영해 체납액 자진 납부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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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2년 개별주택가격 공시…전년대비 3.09% 상승
공주시, 2022년 개별주택가격 공시…전년대비 3.09% 상승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2022년 1월 1일 기준 관내 개별주택가격을 오는 29일 결정·공시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올해 공시하는 공주시의 개별주택은 2만 2,574호로 지난해 대비 3.09% 상승했다.
이는 2021년 개별주택가격 상승률 2%보다 높은 상승폭이다.
가격형성요인을 살펴보면, 신관동은 지속적인 개발이 이뤄져 가격상승이 있었으며 웅진동과 옥룡동, 금학동, 중학동은 도로확장, 주차장 확보, 제민천 둘레길 주변 등 주거환경이 개선되는 곳을 중심으로 가격이 상승했다.
또한, 반포면, 의당면, 계룡면, 정안면 등은 마을진입로 등 도로망 확충과 세종, 대전의 통근이 가능한 전원주택부지 개발이 지속되고 있고 귀농·귀촌 인구의 증가가 지속되어 가격상승이 계속되고 있다.
결정된 개별주택가격은 공동주택가격과 함께 공주시청 세무과,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다.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등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5월 30일까지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일사편리 홈페이지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 신청된 개별주택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공주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치게 되는데 가격이 조정되는 주택에 대해서는 6월 24일 조정 공시할 예정이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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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철저한 볍씨소독과 육묘 관리 당부
공주시, 철저한 볍씨소독과 육묘 관리 당부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올해부터 정부에서 공급되는 벼 보급종 전량이 미소독으로 공급됨에 따라 벼 재배농가에게 철저한 볍씨소독과 육묘관리를 당부하며 현장 지도에 나섰다.
27일 시에 따르면, 벼 재배 시 도열병, 깨씨무늬병, 세균벼알마름병, 이삭누룩병 등 주요 병해의 병원균은 볍씨에서도 월동이 가능하다며 지난해 피해가 있었다면 종자 소독을 철저히 실시해 전염원 밀도를 낮춰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벼 종자소독은 온탕소독 후에 약제 소독하는 방법보다 온탕소독 후 흐르는 물이나 그늘진 곳의 물에 1일간 담근 후 약제소독을 실시하면 강력한 소독효과로 키다리병 방제 효과가 탁월할 뿐만 아니라 묘가 튼튼하고 볍씨 발아가 균일해지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약제 소독 시 해마다 같은 계통의 약제를 사용하면 내성으로 약효가 떨어지므로 2년에 한 번 계통이 다른 약제를 바꿔 소독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종자소독 후에는 볍씨 담그기, 싹틔우기를 실시한 후 파종하는데 육묘상자 당 150g 내외로 볍씨를 파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김경희 기술보급과장은 “벼 중만생종의 경우 이번 주 볍씨소독 기간으로 소독요령 등 궁금증 해소를 위해 내방상담 지도와 농가를 직접 찾아가는 ‘영농현장에서 답을 찾는 날’ 운영할 계획”이라며 “벼 재배농가는 반드시 종자소독요령을 준수해 파종할 것을 거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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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자동차 종합검사 안 하면 ‘운행정지’ 처분
공주시, 자동차 종합검사 안 하면 ‘운행정지’ 처분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자동차관리법’ 개정에 따라 자동차 종합검사를 받지 않고 1년 이상 지날 경우 운행정지 처분을 받는 등 행정제재가 강화됐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개정 자동차관리법 시행령이 시행됨에 따라 검사기간 만료일로부터 115일 이상 경과할 경우 최고 과태료 금액이 30만원에서 60만원으로 상향됐다.
특히 자동차 소유자가 검사 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1년 이상 지날 경우 해당 자동차는 운행정지 처분을 받게 되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
또한, 검사기간 경과 후 30일 이내인 경우 기존 2만원에서 4만원으로 30일 초과 이후 3일마다 부과되는 금액이 1만원에서 2만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자동차 종합검사는 교통안전공단 검사소나 민간 종합검사 지정정비 업체에서 받을 수 있다.
검사 유효기간은 자동차등록증을 확인하거나 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에서 ‘검사 기간 안내 문자서비스’를 신청해 검사 유효기간에 대한 사전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황의배 교통과장은 “자동차 종합검사는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 점검으로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지키며 과태료와 운행정지 처분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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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1·5·30 야간체조 건강한마당’ 운영 시작
공주시, ‘1·5·30 야간체조 건강한마당’ 운영 시작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1·5·30 야간체조 건강한마당’ 프로그램을 다음 달부터 본격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강신관공원 상설무대와 유구전통시장광장 상설무대에서 진행되는데, 유구전통시장광장에서는 5월 2일부터 11월 말까지, 금강신관공원에서는 5월 4일부터 10월 말까지 진행된다.
금강신관공원 상설무대에서 운영되는 ‘1·5·30 야간체조 건강한마당’은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실시된다.
공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공주시체조협회 소속 전문강사를 초빙해 건강체조와 에어로빅, 줌바댄스, 방송댄스 등 신체활동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매월 둘째 주 월요일 오후 7시에는 ‘건강측정의 날’을 운영, 체성분 분석과 혈압·혈당 등의 건강 측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기남 건강관리과장은 “참가자들의 체중, 체지방률 감소, 골격근량 향상 등 건강상태 및 건강생활실천 습관 변화율을 점차 향상시켜 시민 만족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라며 “건강한 운동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운동을 통해 자기관리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두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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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 오는 6월 첫 삽
공주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 오는 6월 첫 삽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의 문화·여가 거점 공간이 될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이 6월부터 본격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관동 구)KBS공주방송센터 부지에 조성되는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오는 2024년 준공될 예정으로 오는 6월 방송센터 건물 철거에 들어간다.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복합기능을 갖춘 건물로 총 6개의 공공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1층에서 3층은 시민들이 취미, 공연, 교육, 전시 활동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생활문화센터와 작은도서관, 진로교육센터, 평생학습관 등으로 꾸며진다.
청소년 전용 공간으로 조성될 4층과 5층에는 동아리실과 수련활동실, 자치활동실, 대강당 등 다양한 활동과 소통의 거점공간인 청소년수련관이 들어선다.
이번 사업에는 총 226억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생활SOC사업 공모를 통해 얻은 국비 22억원과 충남균형발전사업 공모를 통해 확보한 88억원 등 총 110억원의 예산을 국·도비로 확보했다.
김기분 평생교육과장은 “복합커뮤니티센터 준공 이전에 각 시설별 운영계획을 마련해 준공 후 각 개별시설의 운영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자리매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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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투과전자현미경 도입 기념 제막식 및 기관설명회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공동실험실습관은 지난26일 천안공과대학에서 대학본부 주요 보직자 11명과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첨단 고가 기자재 설치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공동실험실습관에 따르면 기초학문과 나노과학 기술 응용분야에 필수적인 투과전자현미경을 설치하여 교내외 연구자들이 많이 활용 할 수 있도록 홍보차원에서 이번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투과전자현미경은 12억 상당의 고가 기자재로 원자구조와 수십 나노 크기의 물질에 대한 구조를 직관적으로 관찰하여 이해를 돕는 기자재로 나노 물질을 연구하고 학습하는데 주로 활용된다.
공동실험실습관을 가장 많이 이용한 교원과 외부 기관 연구원 등 11명에게 총장이 직접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또한, 총장과 주요보직자를 모시고 공동실험실습관의 현황과 향후 발전모델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원성수 총장은 “공주대학교 최첨단 분석 기자재 도입하게된 것을 뜻깊게 생각 한다”라며 “교내에서는 학생과 대학원생 수업의 첨단화와 교원들의 연구력 향상이 기대되고, 산학협력 지원을 통한 지역사회의 IT 기술 발전의 기반 구축이 된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