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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더욱 과감하고 선제적인 대응에 나서
논산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더욱 과감하고 선제적인 대응에 나서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관내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4시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하며 선제적 대응에 돌입한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주말 간 발생한 확진자 상황 및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 격상을 발표하고 코로나19로부터 지역사회와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황 시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될 수 있는 엄중한 상황이라는 판단아래 시민 여러분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더욱 선제적인 대응과 과감한 결정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시는 모든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개하는 것은 물론 더욱 촘촘한 방역체계를 바탕으로 기초지방정부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조금은 불편하시더라도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에 함께 동참해 코로나19 위기를 빠른 시일 내에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시는 22일 26번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 즉시 가족을 포함한 접촉자 8명, 예방적 검사자 26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확진자의 관내 방문지에 대한 방역소독을 완료했으며 가족 내 27, 28번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밀접접촉자 및 관련자 등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27번 확진자의 경우 관내 재학 중인 고3 학생으로 시는 2인 1조로 검체 채취 4개팀을 구성, 전교생 및 교직원 313명에 대한 예방적 전수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교육청과 협의한 끝에 해당학교의 폐쇄조치와 온라인 수업 전환 등을 결정했다.
또한, 관내 모든 외식업관련 업소의 위생상태와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대응 상태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관내 요양시설 등 고위험시설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수단에 대한 방역소독을 추진해 코로나19 감염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방침이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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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전통장류 및 기능성 장 제조기술 교육 추진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2020년 우리농산물 활용 식생활 교육 과정’을 진행했다.
이번 전통장류 교육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차로 진행됐으며 발효보리막장, 맛간장, 약고추장, 시금장 등의 이론 및 실습을 병행한 교과과정으로 운영됐다.
특히 코로나-19발생으로 집밥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영양가 높고 맛있는 전통장, 기능성 장 등을 집에서 쉽게 담글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함에 따라 어느 때보다 교육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생각보다 폭넓은 연령대의 교육생에게 인기가 많아 어렵게만 느껴졌던 전통장류에 대해 선입견을 깨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확산과 올바른 식문화 정착을 도와 우리 농산물의 소비량 확대를 위해 농산물 활용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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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건축사회, 기초수급자 및 독거노인가정 집수리봉사
논산시 건축사회, 기초수급자 및 독거노인가정 집수리봉사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논산시 건축사회에서 지역사회봉사 일환으로 주택 집수리 봉사 사업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논산시 건축사회는 매년 지역사회봉사를 실천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관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기초수급자 및 저소득 독거노인 2가구를 선정, 시청 건축직 공무원 10명과 재능기부를 통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도배·장판·천장 수리는 물론 지붕, 마루보수, 처마 및 내부수리 등을 실시했으며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는 이불을 지원해 훈훈함을 더했다.
김오현 논산시 건축사회 회장은 "앞으로도 열악한 환경에 사시는 분들에게 우리가 가진 재능을 통해 도움을 드리고 동고동락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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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원, ‘논산 이야기 대회’ 개최.소통과 상생의 기회 제공
논산문화원, ‘논산 이야기 대회’ 개최...소통과 상생의 기회 제공
[충청뉴스큐] 논산문화원은 오는 12월 1일 오후 2시 논산문화원 다목적홀에서 ‘논산 이야기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2회를 맞는 ‘논산 이야기 대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사람 간 관계가 제약받고 있는 상황 속에서 상생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중·고등부와 대학·일반부로 나뉘어 개최되며 자유롭게 주제를 선정해 7분 이내로 발표하면 된다.
참가를 원하는 자는 논산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서식을 다운받아 오는 27일까지 참가신청서 및 발표내용을 논산문화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논산 이야기 대회’내용은 오는 12월 7일 오후 2시부터 유튜브 ‘논산문화원’채널에서 시청가능하다.
권선옥 문화원장은 “우리가 생활을 함께하는 사람들 간의 소통을 통해서 상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행복의 감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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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조기수확기술 도입으로 킹스베리 조기 출하 성공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관내딸기농가를 대상으로 한 ‘고품질딸기 조기 생산을 위한 환경개선시범사업’을 통해 논산지역의 특화품종인 킹스베리를 예년보다 조기 출하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관내 시범 농가에 단열암막시설, 냉풍시설 등을 설치해 8월초부터 딸기화아분화 환경조건을 조성한 것은 물론 화아분화된 딸기묘를 9월 초 정식, 11월에 수확하는 결과를 얻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시범적으로 시도한 것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내년도에는 수확시기를 더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킹스베리, 비타베리, 하이베리 등 논산지역 특화재배 품종들의 출하 시기를 앞당겨 농가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시범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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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논산딸기축제 성공적인 개최, 본격 시동
2021 논산딸기축제 성공적인 개최, 본격 시동
[충청뉴스큐] ‘2021년 논산딸기축제’가 다시 한번 전국을 달콤하게 물들이기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
시는 천전규 신임 논산딸기축제위원장, 권평식 부위원장, 이상훈 부위원장과 함께 지역 특산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들기 위한 축제 방안을 모색하는 등 성공적인 딸기축제 개최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코로나19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운집형 축제 방식과 더불어 온라인 형태의 딸기축제를 새롭게 기획, 전국 최고의 딸기 맛을 널리 홍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딸기생과 홈쇼핑 홍보판매, 딸기 드라이브스루·워킹스루 판매, 택배형 판매체계를 강화하고 딸기잼 만들기, 딸기비누만들기, 딸기퐁듀만들기 등의 온택트 딸기체험 프로그램 키트를 개발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위주로 축제를 꾸려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딸기 축제 기간 내 해외 바이어와의 시간 등을 통해 세계로 논산 딸기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수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논산딸기축제는 충청남도 대표 축제로 자리잡으며 딸기하면 논산, 논산하면 딸기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냈다”며 “코로나19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축제를 기획해 온·오프라인 모두에서 전국 최고의 딸기 맛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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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강경젓갈축제 성원에 보답하는 ‘ON종일 감사이벤트’
논산시, 강경젓갈축제 성원에 보답하는 ‘ON종일 감사이벤트’
[충청뉴스큐] 지난 10월 전국 최초 실시간 방송 형식의 온라인 축제를 통해 13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국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은 강경젓갈축제가 그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시 찾아온다.
논산시는 오는 21일 온라인 축제의 성공적인 자리매김을 자축하고 랜선 관람객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한 ‘2020 온택트 강경젓갈축제 ON종일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강경맛깔젓TV’공식유튜브 채널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강경젓갈전시관 스튜디오, 젓갈공원, 젓갈시장 주변 등에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병행해 진행된다.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드라이브 스루 젓갈 할인 판매에서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양념젓갈 3종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특히 지난 축제 기간에 전국 랜선 관람객의 호응이 높았던 온라인 초특가 감사 판매전을 진행해 젓갈 전품목을 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한다.
그 외에도 유튜브를 통해 즐길 수 있는 강경젓갈 김치담그기, 강경VJ동네방네 인터뷰, 강경젓갈시장 생생 현장 이벤트, 강경에서 꼭 먹어야 할 베스트 먹거리 등 프로그램을 준비해 다시 한번 ‘2020 온택트 강경젓갈축제’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강경젓갈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전국의 랜선 관람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다시 한번 맛깔난 강경젓갈과 논산의 멋과 맛을 알리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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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독거노인 응급상황에 신속 대응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오는 12월 말까지 독거노인 가구의 안전을 위한 차세대 응급안전서비스 장비 1534대를 지원한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응급호출기, 화재감지기, 활동량감지기, 조도·습도·온도감지센서 및 태블릿pc 기반의 통신단말장치 등 최신 ICT기술을 도입한 차세대 댁내장비를 통해 실시간으로 응급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집에서 홀로 생활하는 노인가구가 응급전화를 하기 어려운 상황에도 다양한 감지기들이 댁내활동, 심박·호흡, 수면시간 등을 확인하고 화재, 낙상 등 응급상황 발생 시 구호조치가 가능하도록 119를 자동연결한다.
시는 응급요원 뿐만 아니라 생활지원사도 휴대폰 및 웹을 활용·연계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돌봄대상자의 건강상태에 대해 상시점검하는 것은 물론 응급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존 전화기 형태에서 모니터 부착 단말기로 교체함으로써 생활지원사와 영상통화로 이야기를 나누고 다양한 영상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해 정서적으로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해 단순한 안전관리를 넘어 고독사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조해 모두가 안전하고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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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고령친화도시 제2기 모니터단 모집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오는 23일까지 ‘논산시 고령친화도시 제2기 모니터단’을 모집한다.
‘논산시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은 어르신이 살기 좋은 고령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당사자인 노인과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자 추진됐다.
주요역할은 고령친화도시 재인증 추진에 따른 현황 점검 및 모니터링, 고령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홍보활동 지원 언론매체를 통해 소개된 주요국가 및 타도시 노인 관련 정책 소개 노인의 관점에서 일상 속 지역 불편사항 발견 및 개선 아이디어 제안 등이다.
참여대상은 논산시 고령친화도시 조성사업에 관심 있는 17세 이상 시민으로오는 12월부터 1년간 활동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신청방법은 논산시청 또는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100세 행복과 노인복지팀으로 방문하거나 팩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연구용역 등과 제2기 모니터단 운영을 통해 고령친화도시 재인증에 필요한 다양한 세대별 현장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대한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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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농협은행 논산시지부, 어려운 이웃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논산시-농협은행 논산시지부, 어려운 이웃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지난 16일 농협은행 논산시지부와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추워진 겨울을 녹이는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사람의 집 고쳐주기’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형편에 있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에 천장 및 벽 도배 등 환경 조성을 도와주는 사업이다.
시와 농협은행 논산시지부는 관내 저소득층 3가구를 선정했으며 유병훈 부시장과 농협은행 직원 등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해 쾌적한 환경을 위한 노후천장 교체, 집 주변 청소 등을 실시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유병훈 부시장은 "계속해서 농협은행과 협조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소외되는 이웃없이 더불어 살기좋은 동고동락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