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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전임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장, “시민 행복을 위한 기초지방정부의 기반 다지는 2년, 앞으로의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역할 기대”
황명선 전임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장, “시민 행복을 위한 기초지방정부의 기반 다지는 2년, 앞으로의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역할 기대”
[충청뉴스큐]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는 14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2020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황명선 논산시장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민선7기 후반부를 이끌 협의회 회장 선출 및 임원 선임, 2020년도 후반기 사업 승인과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한 논의와 더불어 21대 국회에서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각종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힘 모을 것을 약속했다.
협의회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제2대 회장으로 추대했으며 수석부회장에 정원오 성동구청장, 감사에 한대희 군포시장, 박겸수 강북구청장을 선임했다.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염태영 수원시장은 “앞으로 지방정부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중앙정부와 활발히 소통하면서 자치분권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이뤄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치분권 등 지방자치제도에 대한 포괄적 협의를 끌어내고 연대와 협력을 통한 시·군·구 간 포용적 발전을 도모해온 황명선 논산시장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2년 여 간 저와 함께 진정한 자치와 분권의 시대를 열어갈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가 각 기초지방정부의 좋은 정책을 서로 공유하고 학습하면서 자치분권이라는 시대정신을 구현하는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차기회장으로 선출되신 염태영 수원시장님께서 자치분권을 위해 얼마나 열심히 뛰어오셨는지 알기에 앞으로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가 갈 길이 참 든든하고 기대가 된다”며 “이제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으로서 계속해서 염태영 수원시장님과 함께 기초지방정부의 입장을 대변하고 중앙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진정한 자치분권을 실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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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 대한민국 헌정대상 지방자치행정부문 수상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으로서 대한민국 자치분권 발전을 위해 헌신하며 주민이 주인 되는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있는 황명선 논산시장이 ‘제1회 대한민국 헌정대상’에서 지방자치행정부문 대상 초대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헌정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국회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국가 이익·국민 행복 증진 및 미래전략 수립, 국가 인재 양성 등에 기여한 공이 큰 선출직 공직자를 선발하기 위한 것으로 3차에 걸친 엄격한 심사에 의해 수상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중심의 복지정책을 바탕으로 마을공동체를 복원하고 주민이 마을의 실질적인 주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권한을 돌려줌으로써 풀뿌리에서 시작하는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앞장서 온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 시장은 ‘동고동락 마을자치회’, ‘논산시 주민참여 예산제’등의 정책을 통해 전국에서 마을민주주의를 가장 활성화시킨 것은 물론 ‘시민 타운홀미팅’,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를 추진해 시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직접 반영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왔다.
특히 황 시장이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사업은 ‘마을’이라는 공간을 아래에서부터 변화를 만들어가는 자치의 중심으로 만들면서 사회양극화와 개인주의로 무너져가는 마을공동체를 재건하고 주민이 주인 되는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의 밑거름이 됐다.
또한, 논산시 출입언론인들이 논산시가 자치와 분권을 대표하는 선도도시로서 대한민국 행복 1번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황명선 논산시장의 추진력이 큰 역할을 해냈다며 한마음으로 추천한 내용들이 심사과정에 반영되면서 수상에 일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중앙과 지방주도의 정책설계가 아닌 마을의 주인인 주민이 주도적으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정책을 설계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동체를 회복하는 것이 지속가능한 논산으로 가는 길”이라며 “계속해서 시민을 최우선으로 시민이 공감하고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현장중심의 자치분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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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한글배달학교’와 동고동락의 가치 함께 나눠요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속적인 학습과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글대학 학습자와 강사를 위해 ‘동고동락’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논산시는 지난달부터 ‘한글배달학교’를 운영하며 한글대학 학습자와 강사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대면학습이 어려워짐에 따라 학습을 중단해야 했던 어르신과 장기휴강에 따른 한글대학 강사의 고용불안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한글배달학교’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기존의 경로당에 모이는 방식이 아닌 한글대학 강사가 직접 학습 자료를 배달하고 전화로 확인하는 비대면 수업 방식으로 전환해 강사의 생활안정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한글대학 어르신의 배움 욕구도 충족시키며 일석이조의 효과가 발생하고 있다.
또한, 한글대학 강사들은 어르신 눈높이에 맞는 큰 글씨와 그림을 통해 지역소개와 논산 8경, 특산품 등 변화하는 논산의 이야기를 담은 ‘한글대학 아름다운 도전’이라는 이름의 보조교재를 직접 만들며 뜨거운 열정을 갖고 ‘한글배달학교’에 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한글대학 강사와 학습자가 함께 만드는 ‘한마음 글마실’ 소식지를 통해 한글대학 어르신 이야기, 지역의 일꾼, 학습자 가족의 글 등 평생학습 공동체를 구현하고 있는 한글대학의 숨은 이야기를 소개하는 활동을 병행해 어르신들이 단순한 한글공부에서 벗어나 더 큰 세상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한글배달학교가 어르신들의 ‘평생학습’을 중단 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학습에 대한 열정을 응원하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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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어디서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온택트 강경젓갈축제’ D-1
누구나 어디서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온택트 강경젓갈축제’ D-1
[충청뉴스큐] 맛깔나는 강경젓갈을 만날 수 있는 ‘강경젓갈축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강경젓갈축제 첫 날인 14일에는 본격적인 개막 행사에 앞서 랜선 관람객들이 미리 유튜브 채널 등에 접속해 강경젓갈에 대해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샘 해밍턴의 글로벌 젓갈탐험’, ‘VJ현장출동 명품젓갈이 왜 거기서 나와’등의 다양한 코너들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오후 5시 50분부터는 온택트 방식의 축제가 어려운 분들을 위한 ‘2020 온택트 축제 길라잡이’코너를 마련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쉽고 재미있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오후 7시에 시작되는 개막행사에는 논산시립합창단 공연에 이어 요리연구가 이혜정과 함께하는 집콕 강경젓갈김치 담그기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또한, 히든싱어 ‘김광석’편에 출연해 큰 관심을 모았던 가수 ‘채환’이 가을과 어울리는 목소리로 아름다운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며 이어 화려한 불꽃 영상이 랜선 관람객들과 함께하는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와 더불어 온택트로 진행되어 많은 시민들과 직접 대면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VJ가 직접 현장에 나가 시민을 만나 강경젓갈에 관한 소소하고 재밌는 이야기들을 나누는 시간도 예정되어 있으며 이어지는 ‘강경 맛깔젓 담그기’코너는 저녁 시간에 맞춰 온 가족이 함께 젓갈을 담그며 맛있는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강경젓갈 특가 홍보판매전은 맛깔난 강경젓갈을 30%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선착순 30명에 한해 1만원 상당의 새우젓분말을 증정해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코로나19라는 상황으로 인해 ‘온택트’방식으로 개최되는 강경젓갈축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강경젓갈축제 홈페이지또는 유트브 채널 ‘강경맛깔젓TV’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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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노성면, 마을의 건강은 100세 건강위원회가 책임진다
논산시 노성면, 마을의 건강은 100세 건강위원회가 책임진다
[충청뉴스큐] 논산시 ‘100세 건강위원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에 앞장서며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논산시는 노성면 100세 건강위원회에서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을 위한 건강위원회 활동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노성면 100세 건강위원회는 마을의 주민들을 위해 조선화 위원장을 비롯한 건강위원 20명이 직접 제작한 마스크 분실방지 목걸이, 휴대용 손소독제로 구성된 ‘노성면 코로나19 예방 키트’ 1천개를 배부했다.
또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기본생활 수칙과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 등을 안내하며 감염병에 노출되기 쉬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에 나섰다.
조선화 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인 만큼 주민분들과 함께 힘을 모아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건강한 마을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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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민이 주인되는 풀뿌리 민주주의 시대 ‘활짝’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자치분권대학 논산캠퍼스’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자치분권대학은 지방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가 주도하는 자치분권교육 통합기구로 지방자치 공통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국 지방정부에 자치분권대학 캠퍼스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강좌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자치분권대학에서 수강생들에게 개별로 발송하는 강의 링크를 통해 수강할 수 있다.
주로 자치분권을 주제로 한 철학·역사, 근현대사, 행정·재정, 국제·지역, 주민자치, 자치분권과 언론 분야 등 자치분권의 기본개념을 이해하고 함께 알아가는 시간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수강기간은 오는 11월 9일부터 12월 18일까지이며 총 20강으로 각 20분 내외로 진행된다.
논산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오는 30일까지 논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또는 시청 마을자치분권과, 각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자치분권대학을 통해 주민 스스로 자치분권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고 행정에 직접 참여시킴으로써 주민이 주인되는 풀뿌리 민주주의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진정한 지방자치를 이루기 위해서는 주민 스스로 주인의식을 갖고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시민중심의 자치분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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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모두가 함께하는 한글대학의 장 ‘언택트 백일장’ 접수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오는 16일까지 ‘2020년 시민과 함께하는 한글대학 백일장’에 대해 참가접수한다.
올해 한글대학 백일장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만큼 한글대학 학습자는 물론 강사, 논산시민 전체로 대상범위를 확대해 추진된다.
한글대학 학습자의 경우 한글대학 강사의 지도아래 마을별 또는 가정 내에서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한글대학, 소망, 가족 등 자유주제로 그리기, 시화, 수필 등의 3가지 부문으로 참가할 수 있다.
일반 시민은 찾아가는 한글대학을 주제로 시화, 수필 등의 부문에 참여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학습자와 시민은 논산시청 100세행복과로 우편 또는 이메일()로 원본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현재까지 시화 편, 글쓰기 등 전체 분야에 총 3백여 편의 작품이 접수되어 시민들의 한글학습에 대한 욕구와 어르신들의 뜨거운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시는 이번 백일장을 통해 한글대학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의 성취감을 고취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행복학습도시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한글대학 어르신과 시민분들이 백일장에 많이 참여해 주시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한글학습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고 있다”며 “이번 백일장이 시민여러분들이 숨겨왔던 글, 그림 솜씨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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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오는 15일부터 11월 18일까지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본격적인 조사에 앞서 12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인구주택조사원을 대상으로 교육 및 임명장을 수여해 성공적인 인구주택총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12일 1차로 진행된 교육에서는 유병훈 부시장이 조사원 대표로 논산시 조사관리자 박승숙씨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으며 “조사원 분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고 본 통계조사가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교육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충청지방통계청 조항범 교관을 초청해 영상교육교재를 활용한 조사지침 및 조사사례 설명은 물론 태블릿PC활용법과 코로나19 예방 사항 등에 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 모바일 및 전화 등을 통한 비대면 조사를 우선 실시한다.
논산시의 경우 1만5498가구를 대상으로 101명의 조사요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11월 1일 0시를 조사기준시점으로 1일부터 18일까지 18일간 현장조사가 이뤄진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진행되는 만큼 비대면 조사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주민여러분의 협조와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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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가을을 알리는 국화향으로 코로나블루 함께 극복해요
논산시, 가을을 알리는 국화향으로 코로나블루 함께 극복해요
[충청뉴스큐] 논산시민의 힐링쉼터인 논산시민공원이 가을을 담은 국화향으로 시민들의 발길을 끌 예정이다.
논산시는 오는 14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시민공원에서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
시는 잔디광장, 벽천폭포, 거울연못 등에 모형작 100점을 비롯한 품종·색별로 다양한 총 2천여 점의 국화를 전시해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국화전시회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코로나블루’를 호소하는 시민들이 많아짐에 따라 시민들의 정서를 달래고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시는 시민들이 국화조형물과 국화작품을 곳곳에서 감상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국화를 분산배치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진한 국화 향기와 행복한 가을 정취를 느끼며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길 바란다”며 “방문객분들께서는 2m 이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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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노인인권교육 실시 ‘노인인권 함께 지켜요’
논산시, 노인인권교육 실시 ‘노인인권 함께 지켜요’
[충청뉴스큐] 논산시 보건소는 제24회 노인의 날을 맞아 치매안심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노인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복경 충남남부노인전문기관장을 강사로 초빙해 노인인권침해예방과 대응법 노인 인권 감수성 높이기 등 노인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역량 강화를 위한 내용으로 이뤄졌다.
총 4시간에 걸쳐 진행된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 및 방역 위생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김연안 보건소장은 “이번 노인인권교육은 노인인권보장에 관한 인식을 높이고 더 편안한 돌봄을 제공하기 위함”이라며 “앞으로도 노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100세까지 행복한 환경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논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와 관련해 치매환자 가족 대상 돌봄 상담,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치매예방 인지학습 꾸러미 배부, 치매어르신 워크북 활용 인지건강센터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0-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