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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함께 걷고 함께 건강해져요 20만보 걷기 챌린지 실시
논산시, 함께 걷고 함께 건강해져요 20만보 걷기 챌린지 실시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오는 30일까지 ‘20만보 걷기 챌린지’를 실시한다.
기존 워크온 참여자는 물론 신규 참여자까지 논산시민은 누구나 함께할 수 있으며 논산시 일대를 스마트 앱 또는 만보기를 작동한 채로 걷기만 하면 된다.
일일 6500보 이상 걷기를 실천해 기간 내 20만보를 달성할 경우 경품으로 모바일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으며 목표달성자 중 추첨을 통해 운동화 교환권을 지급한다.
시는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모바일 앱을 통해 걷기 운동을 하면서 재미는 물론 개인의 건강능력 향상을 도모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걷기 활동은 생활 속에서 손 쉽게 개인의 건강, 이웃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방법”이라며 “지속적으로 걷기를 장려하는 이벤트를 실시해 지역민과 지역사회가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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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이웃 위한 동고동락의 마음 이어져 ‘훈훈’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과 취약계층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져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논산시는 2일 시청에서 코로나19 극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탁식을 가졌다.
이지현 클린라인 대표는 6천만원 상당의 마스크 12만장을 기탁하며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또한, 전국한우협회논산시지부에서는 소갈비100kg을 기탁, 추운 겨울에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낼 이들을 위해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개인택시논산향우회 3명과 금풍어린이집 송부성 원장 역시 각 2백만원과 1천만원의 성금을 기탁,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이웃을 돕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며 따뜻한 마음을 보여줬다.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관내 어려운 가정 불우이웃 돕기 및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정을 나누고 마음을 모으는 것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동고동락’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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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제24회 노인의 날 기념 ‘어르신 섬김행사’ 개최
논산시, 제24회 노인의 날 기념 ‘어르신 섬김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지난 30일 제24회 노인의 날 기념 ‘어르신 섬김 행사’를 실시했다.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가 주관하는 노인의 날 행사는 매년 시민운동장에서 대규모 행사로 개최되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황명선 시장과 구본선 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노인강령과 경로헌장 낭독, 시민효행상 시상, 유공자 표창 등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와 위로를 드렸다.
시민효행상은 강경읍 유순자 씨를 비롯해 14명이 수상했으며 도지사 및 지회장상은 양촌면 김용진 씨를 비롯한 5명이 수상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오늘 이 자리는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해주신 어르신들에게 함께 감사드리기 위함”이라며 “시민들과 함께 지혜와 힘을 모아 코로나를 극복하고 내년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을 건강한 모습으로 한 자리에서 뵐 수 있기를 기원 한다”고 말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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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 “연대와 협력의 힘 바탕으로 국비확보 총력 기울여야”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30일 시청 상황실에서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1년도 국비확보와 지역 현안해결 대책 마련, 코로나 위기 극복 및 민생회복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정부예산확보 국회의원초청간담회
이 날 간담회에는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김종민 국회의원, 김형도 충남도의회의원, 오인환 충남도의회의원 및 구본선 논산시의회의장, 시의원, 관계공무원 등이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황명선 논산시장은 2021년도 세입·세출 예산 편성현황과 논산형 뉴딜사업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당초 계획한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표명했다.
올해 시는 한국판&충남형 뉴딜정책에 발맞춰 논산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논산형 뉴딜정책을 140건 발굴했으며, 지역균형뉴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방교부세 법정률 인상 및 지역뉴딜사업에 대한 특별교부세 등 법·제도 정비, 재정적인 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특히, 논산 관광의 새로운 미래와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관광 인프라 구축은 물론 ▲충청유교문화원 광역관광 개발사업 ▲서부내륙권 광역관광 개발사업(호국문화체험단지) ▲생활SOC복합화사업 ▲탑정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등 기존사업의 조기완공과 신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예산반영을 요청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그동안 지역 국회의원님, 도의원님, 시의원님들께서 함께 연대와 협력의 힘을 모아주신 결과 소중한 국비를 확보할 수 있었다”며 “지금은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상황으로 더욱 국비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계속해서 국회의원님, 도의원님, 시의원님과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소중한 국·도비를 충분히 확보하고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민 국회의원 역시 “한국형 뉴딜과 더불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논산형 뉴딜 사업을 발굴하고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논산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논산시장님, 도·시의원님과 함께 원팀으로서 힘을 합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국회에 제출된 논산시의 내년도 국비확보 사업은 신규사업 51건, 계속사업 365건 등 416건으로 총 사업비는 4147억 원이다.
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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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 위해 지방4대 협의체가 연대의 힘 모아야”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 위해 지방4대 협의체가 연대의 힘 모아야”
[충청뉴스큐]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은 지난 29일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지방4대협의체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2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8회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지방4대협의체가 한자리에 모여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국회통과 촉구, 2단계 재정분권의 조속한 추진과 대응 및 지방소멸위기 공동대응 등 획기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해나갈 것을 다짐했다.
또한, 자치분권위원회, 행정안전부 등 유관기관과 공동 대응 및 연대 협력을 강화하기로 결의했으며 특히 코로나19 극복과 한국판 뉴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방재정 수요를 적극 반영해줄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기로 했다.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은 “2단계 재정분권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지방의 자율성과 책임성 확대를 통해 자치분권과 지방발전으로 가는 시작점이자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의 단초가 될 것”이라며 “진정한 자치분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 마음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황명선 대표회장은 지방4대 협의체장과 함께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및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자치분권 확대를 위한 공동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황명선 대표회장은 “현재 추진되고 있는 2단계 재정분권은 기초지방정부를 좀 더 배려하고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와 진영 장관님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며 “지방4대협의체도 연대와 협력의 힘을 바탕으로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영 장관은 “지방4대협의체장님들의 현장감 있는 지방현안을 듣는 뜻깊은 자리”며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국회통과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오는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처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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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형 아이돌봄서비스’로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양육환경 조성 ‘박차’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양육환경 조성에 발벗고 나섰다.
논산시는 ‘논산형 아이돌봄서비스’를 통해 부모의 일·가정의 양립과 아동의 안전한 보호는 물론 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아이돌봄서비스는 영아종일제, 시간제, 질병감염아동 등 3종류로 영아종일제의 경우 정부지원시간 월 200시간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시간제 서비스는 연 720시간 이내 시간당 기본요금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정부지원시간이 한정되어있거나, 본인부담금이 높아 아이돌봄이 필요함에도 이용시간을 줄이는 등 양육공백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논산형 아이돌봄서비스’를 통해 본인부담금의 50%를 시비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금은 이용자 본인부담금을 선정산한 후 환급형태로 지원받게 된다.
시는 아이돌보미에 대한 만족도 평가를 실시하고 이용자에게 아이돌보미 경력, 자격제재 이력 등을 제공해 돌보미의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인성·적성검사 및 건강검진 의무화와 지속적인 아이돌보미 교육을 강화해 전문적인 아이돌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모의 부담은 줄이고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켜 서비스 제공자와 이용자 모두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제공,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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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즐기는 근대문화 여행, ‘강경 문화재 야행’, 30일 개막
포스터
[충청뉴스큐] 아름다운 가을밤에 떠나는 근대문화 여행이 오는 30일부터 강경 옥녀봉과 근대역사문화거리 일원에서 시작된다.
논산시는 오는 30일부터 온라인 ‘2020강경 문화재 야행’을 개최한다.
올해 2회를 맞는 ‘강경 문화재 야행’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택트와 오프라인 행사를 병행해 더욱 많은 볼거리,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온택트 행사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2020 강경 문화재 야행’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되며 야간 문화재 관람 및 전시, 체험 등의 오프라인 프로그램은 11월 8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랜선 관람객들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극, 퓨전재즈, 국악, 시낭송 등의 문화예술 공연과 다양한 강경의 문화재 및 먹거리, 볼거리 등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김홍신 작가, 나태주 시인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강경이야기’, 옥녀봉 3.10만세운동과 신사참배거부운동 이야기를 각색한 연극 공연 , ‘해설로 만나는 강경문화재 기행’, ‘시를 통해 만나는 강경’, ‘강경의 맛을 찾아서’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중계할 예정이다.
또한, 근대역사문화거리 및 구락부에서는 강경의 100년 역사가 담긴 사진전시회, 지역명인과 단청작가 등 지역예술가의 작품전시회, 근대 의복·소품을 활용한 추억사진관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진행해 강경을 찾은 전국의 관람객에게 아름다운 시간여행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개막식이 열리는 옥녀봉부터 근대역사문화거리 약 2km 구간에는 청사초롱 조명과 경관조명을 설치해 관람객들의 시선과 발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것은 물론 행사장을 수시로 방역하고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다수의 안전요원을 배치해 행사장 내 방역과 안전 유지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무엇보다 참가자와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강경 문화재 야행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볼거리와 함께 가을밤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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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기준 완화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기준을 완화하고 신청 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청기준이 기존 ‘소득감소 25% 이상’에서 ‘소득감소 등 위기가구’로 완화돼 소득감소 25%미만 감소가구도 포함됐으며 일용근로자 및 영세자영업자 등 소득감소를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없는 경우 본인 소득감소 신고서로도 인정받을 수 있다.
기준중위소득 75%이내와 3억5천만원 이하의 재산기준을 모두 충족한 경우 복지로또는 모바일에서 신청하거나,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신청기간 역시 기존 10월 30일에서 11월 6일로 연장되어 더욱 많은 시민이 지원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긴급지원금 지급은 11월 20일 이후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며 소득 감소 25% 이상자를 우선 지급하고 이외 소득감소자 중 감소율이 높은 순서 등을 고려해 우선 순위에 따라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급기준이 완화되고 신청기간이 연장된 만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분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적극 발굴해나갈 예정”이라며 “빠른 시간 내에 필요한 분들에게 지원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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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보건소, 생명 구하는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논산시 보건소, 생명 구하는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법정의무대상자, 교직원, 보건기관 근무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을 완료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을 실시한 단국대학교 부속병원 교육팀은 최초 목격자의 심폐소생술 시행 중요성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실습 등 적절한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 참석자들은 “응급처치 방법과 요령 등에 대해 알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도움이 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보건소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응급상황에서 환자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어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대처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응급처치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 소중한 가족 또는 이웃의 생명을 구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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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식품접객업소 자정결의 대회 실시
논산시, 식품접객업소 자정결의 대회 실시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한국외식업중앙회논산시지부와 함께 바가지 요금 근절과 친절한 서비스 확산을 위한 자정결의 대회를 실시했다.
자정결의 대회는 탑정호 출렁다리 개장을 앞두고 탑정호를 찾을 관광객들에게 합리적인 요금과 쾌적하고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약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자정결의를 통해 영업주의 자발적인 노력을 바탕으로 바가지 요금과 불친절 없는 최고의 관광도시 논산이라는 이미지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논산을 찾는 관광객분들에게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계속해서 위생업주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며 관광도시 논산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