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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하반기 LPG 1톤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사업 신청접수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배출가스 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LPG 1톤 화물차 신차구입’지원사업에 대해 신청접수한다.
‘LPG 1톤 화물차 신차구입’지원사업은 경유차의 도심지 인구 밀집지역 운행으로 인한 환경문제 해결책의 일환으로 노후된 경유차를 조기폐차한 후 LPG 1톤 화물차로 교체함으로써 배출가스를 저감하기 위함이다.
총 사업비는 1억2천만원으로 선정기준에 따라 30대를 선정, 신차를 구입할 경우 4백만원을 정액지원한다.
사업신청기간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이며 지원대상은 경유자동차 또는 도로용 3종 건설기계를 폐차한 후 신차로 LPG 1톤 화물차를 구입하는 차량 소유자 또는 기관이다.
시 관계자는 “LPG 1톤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비롯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사업, 어린이통학차량의 LPG차 전환 지원사업,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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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보건소, 제2대 주민 건강지킴이협의체 의장 선거 실시
논산시 보건소, 제2대 주민 건강지킴이협의체 의장 선거 실시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제2대 주민건강지킴이협의체’의장 선거를 실시한 결과 유공순 의장이 당선됐다.
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역선거를 기본원칙으로 후보자의 연설은 영상으로 송출하고 투표는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함을 개방하는 등 투표자 간의 접촉을 최소화하며 선거를 진행했다.
유공순 의장은 “주민과 소통·공감하며 나와 나의 이웃의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협의체를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논산시 건강지킴이 협의체는 ‘참여하는 지역주민, 건강한 우리 동네’를 슬로건으로 지난 2017년 구성됐으며 논산시 건강생활실천센터의 고혈압·당뇨교실, 건강 체조333 수료자, 주민건강자조모임, 건강동아리에서 활동하는 주민 중 자발적으로 등록한 52명의 실무네트워크 회원을 이끄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그동안 실무네트워크 회원들은 4개부서를 중심으로 마을벽화 그리기, 화단 꽃밭조성, 나눔가게 등을 통한 기금마련, 쓰레기 분리수거장 설치, 마을주변 쉼 의자 설치, 독거노인에게 반찬나눔 등 주민 주도 활동을 실시하며 건강과 원도심 문제 해결에 주도적으로 앞장서왔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주민과 지역자원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건강지킴이 협의체가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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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국가인증으로 ‘화양연화’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국가인증으로 ‘화양연화’
[충청뉴스큐]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 7개 프로그램이 청소년수련활동인증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청소년활동진흥법 제35조에 의거해 시행되는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는 다양한 청소년활동에 ‘수련 활동이 갖는 일정 기준 이상의 형식적 요건과 질적 특성을 갖춘 청소년 활동이 정당한 절차로 성립됐다’을 공적 기관에 의해 증명하는 제도로 국가가 기록 유지 관리한다.
또한, 청소년수련활동 인증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참여 후 청소년활동정보서비스 e-청소년을 통해 여성가족부 장관 명의의 활동기록 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이번에 인증 받은 프로그램은 스·라·밸, 쓰레기 싹쓰리, 인성충전 c·f, 다랑 예랑, to be a 파티쉐, 책과이야기, 슬기로운 잡생활 등 7개이다.
청소년행복재단은 이번 인증을 통해 공공성, 신뢰성, 적합성이 확보된 질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관내 초·중·고 청소년에게 다양한 분야로 이뤄진 건전한 활동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권경주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인증 받아 보다 안전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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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2050년 탄소중립 실현, 지역주도형 그린뉴딜로 달성해야”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2050년 탄소중립 실현, 지역주도형 그린뉴딜로 달성해야”
[충청뉴스큐]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이 “기초지방정부중심의 그린뉴딜이야말로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바탕이 될 것”이라며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반드시 지역주도형 그린뉴딜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4일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국회, 산업통상자원부와 ‘지역그린 뉴딜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0월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2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를 통해 한국판 뉴딜에 지역균형 뉴딜을 추가해 지역에서 이끌어내는 역동적인 변화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정부의 정책 기조에 발맞춰 중앙-지방간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성공적인 그린뉴딜을 위해서는 기초지방정부가 지역의 현장에 맞게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할 수 있는 강한 의지와 적극적인 실행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기초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행정적인 지원과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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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 “2050년 탄소중립 실현, 지역주도형 그린뉴딜로 달성해야”
황명선 논산시장 “2050년 탄소중립 실현, 지역주도형 그린뉴딜로 달성해야”
[충청뉴스큐]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이 “기초지방정부중심의 그린뉴딜이야말로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바탕이 될 것”이라며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반드시 지역주도형 그린뉴딜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4일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국회, 산업통상자원부와 ‘지역그린 뉴딜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그린뉴딜 정책을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0월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2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를 통해 한국판 뉴딜에 지역균형 뉴딜을 추가해 지역에서 이끌어내는 역동적인 변화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정부의 정책 기조에 발맞춰 중앙-지방간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영준 에너지자원실장의 ‘에너지분권과 분산에너지 시스템 구축에 관한 정부의 정책 방향’소개에 이어 김홍장 당진시장이 지역그린뉴딜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방안과 사업을 제안하며 향후 과제와 이행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황명선 논산시장은 기후위기대응 관련 지방정부의 책임 및 권한 강화 지역에너지전환 기금 조성 등 지역 에너지 전환을 위한 포괄적 재정지원 중앙-지방간 공감대 형성 및 연계성 강화를 위한 ‘상설정책협의체’구성 등을 제안하며 적극적인 기초지방정부의 역할을 강조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기후와 환경 문제를 바탕으로 한 사람 중심의 정책이야말로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고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길”이라며 “그러한 의미에서 그린 뉴딜은 사회 인프라와 산업기반을 녹색으로 전환해 환경과 사람 간 포용적 경제 성장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과 지속적 발전을 견인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공적인 그린뉴딜을 위해서는 기초지방정부가 지역의 현장에 맞게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할 수 있는 강한 의지와 적극적인 실행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기초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행정적인 지원과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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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제15회 청소년문화제 언택트로 청소년 만난다
논산시, 제15회 청소년문화제 언택트로 청소년 만난다
[충청뉴스큐] 논산시와 충청남도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주최하는 ‘제15회 논산시 청소년문화제’가 이달 5일부터 14일까지 언택트로 개최된다.
올해 청소년 문화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공모전과 이벤트 등 5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청소년 연극제는 관객을 최소화해 진행될 예정이다.
5일부터 6일까지 논산문화원 다목적홀에서 개최되는 제6회 청소년연극제는 관내 7개 초·중·고교 7개 연극 동아리가 참여해 그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연습한 실력과 끼를 선보인다.
논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6일까지 사전신청을 받아 바리스타, 도예가 등 진로체험 및 청소년 체험키트 제공 이벤트를 진행하며 7일에는 청소년문화센터 유튜브 방송을 통해 동아리 브이로그 및 동아리 공연 등을 선보이며 청소년문화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또한 30일까지는 우리고장 문화재 그림과 효 글짓기를 주제로 초·중·고 그림·글짓기 공모전이 예정되어있으며 제1회 논산시 청소년 사진 공모전은 우리의 학교생활 슬기로운 집콕생활 자연친화적 활동 신박한 정리방법 등 4개 부문으로 5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아울러 2000년 개관해 지역 청소년의 전인적인 성장을 돕고 인재육성을 위한 문화 활동지원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청소년문화센터의 20주년을 기념하는 홈페이지 퀴즈 이벤트, N행시 작성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로 함께하는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제한적인 상황이지만 청소년들이 예술적 재능과 꿈을 펼칠 수 있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청소년에 대한 지원과 정책 추진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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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0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 신청접수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에 대해 신청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미세먼지 발생 및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대두되고 있는 경유자동차의 배출가스 오염물질을 저감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총 사업비 3억2841만원이 투입된다.
신청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으로 선정기준에 부합할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차량소유자가 장치제작사와 계약한 후 장치제작사가 논산시에 관련 서류를 제출해 신청하면 되며 지원받은 차량은 저감장치 부착 후 2년간 의무운행해야 한다.
또한, 저감장치 보증기간인 3년 동안은 환경개선부담금 및 정밀검사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올해 11월부터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충청남도 내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제한이 본격 시행됐다“며 ”사업에 적극 참여하시어 미세먼지 저감에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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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연대와 협력 통한 논산형 상생일자리 창출 본격화
논산시, 연대와 협력 통한 논산형 상생일자리 창출 본격화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상생형 일자리모델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전략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논산시는 3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0년 1회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도농복합도시형 상생 일자리창출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초석을 다졌다.
이 날 회의는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등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한 22명의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추진위원이 함께했다.
그간 노사민정협의회를 구성하고 운영한 것은 물론 논산지역 산업 및 노동시장 분석,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창출 플랫폼 개발·협의 등 현재까지 추진상황에 대한 공유와 함께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현재 시는 고부가가치 식품산업 성장에 초점을 두고 CJ 등 식품업체의 투자확대를 이끌어내는 등 식품클러스터 발전 및 성장전략 수립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혁신적인 지역상생형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좋은 일자리란 양적, 질적 성장이라는 두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각 지역의 현장에서 특성에 맞는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대화에 기반을 둔 상생형 일자리를 창출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노사, 시민단체, 기업, 기초지방정부가 함께 일자리, 고용창출 확대를 이끌고 상생할 수 있는 윈윈전략을 마련하는데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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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값진 투자’, 청소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논산시,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값진 투자’, 청소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충청뉴스큐] 황명선 논산시장이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들이 꿈과 이상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논산시는 2일 시청 상황실에서 ‘논산시 중·고등학교 학생회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각 학교의 총학생회장으로부터 청소년들이 원하는 정책에 관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 날 본격적인 정책토론회에 앞서 총 학생회장 21명을 청소년정책위원으로 위촉, 논산의 청소년 관련 정책을 수립하는 데 있어 의견을 내는 등 청소년의 정책 참여권을 보장하기로 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청소년들의 권익증진과 실효성 있는 청소년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서는 정책수립과정에 청소년이 직접 참여해야 의미가 있다”며 “청소년정책위원회가 풀뿌리지방자치와 민주주의를 이해하는 좋은 기회와 참신한 정책을 마련하는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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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르신 손맛으로 만드는 ‘대추 꽃 피는 밥상’
논산시, 어르신 손맛으로 만드는 ‘대추 꽃 피는 밥상’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3일 ‘대추 꽃 피는 밥상’ 개소식을 가졌다.
‘대추 꽃 피는 밥상’은 논산시와 논산시시니어클럽이 함께 발굴, 2020년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성장지원센터 시장형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논산푸드유통지원센터와 연계한 한식뷔페로 운영될 예정이다.
만 60세 이상 어르신 20명이 5인 1조로 교대 근무하며 월~토 오전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지역의 신선한 재료를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깊은 손맛이 어우러져 뛰어난 품질의 음식을 제공할 예정이며 향후 연산역 철도문화체험학습장에 유입되는 관광객 및 지역민들에게 특별한 맛과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는 어르신들의 소득창출과 정서적 안정, 노인문제 예방 등 긍정적 파급효과가 크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100세까지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