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서천군 정진형 장항읍장, 복지사각지대에 따뜻한 손길 내밀어
서천군 정진형 장항읍장, 복지사각지대에 따뜻한 손길 내밀어
[충청뉴스큐] 서천군 장항읍행정복지센터의 ‘읍장이 찾아가는 따뜻한 복지행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진형 장항읍장은 지난달부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어려움을 듣고 생활환경을 점검하는 등 ‘읍장이 직접 찾아가는 현장중심 복지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방문을 통해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 필요한 식료품을 지원하는‘희망나눔꾸러미’를 전달하며 대상자의 어려운 상황을 살피고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행정을 펼쳤다.
정진형 장항읍장은 “코로나19로 방문상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철저히 방역수칙을 지키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꾸준히 실천해 주민들의 어려운 상황을 직접 살피고 소통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2021-02-15
-
서천군, 산불방지 대책본부 본격 가동
서천군, 산불방지 대책본부 본격 가동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봄철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해 2월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운영하고 본청 및 13개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본격 가동한다.
이 기간 34개 구역 3782ha를 입산통제 구역으로 지정하고 3개산 8개 노선 18.2km에 대해서도 등산로 폐쇄구역으로 지정, 운영한다.
구체적으로는 무인감시카메라 운영 무선 통신기기 점검, 산불상황관제시스템 연계 산불신고단말기 55대 운영 기계화 시스템 1대, 등짐펌프 등 개인진화장비의 점검을 추진하며 충청남도와 공동 임차한 민간헬기를 활용해 산불발생시 초동대처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대책본부는 본청에 산불전문예방 진화대와 각 읍·면 산불취약지역에 산불감시원을 배치해 산불예방 감시활동과 무단입산자 단속, 산림연접지역 무단소각 단속, 인화물질 사전제거 및 산불 초동 진화 등의 임무를 수행해 산불에 효율적으로 대처한다.
특히 군은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중 하나인 농산폐기물 등 소각행위와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건조한 3~4월 소각산불방지 특별대책을 마련해 소각금지 기간으로 지정하고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통해 마을의 자발적 산불예방 문화를 정착할 생각이다.
아울러 산불취약계층 밀착형 관리, 산림 인접지 인화물질 제거 등을 통해 소각산불 발생률을 대폭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노박래 서천군수는“봄철 건조한 날씨에는 잠깐의 방심과 사소한 부주의로 작은 불씨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불예방을 위한 농업부산물 등 불법소각 금지, 입산통제구역 입산금지 등 산불예방을 위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5
-
서천군, 드론을 활용한 부서 간 업무협업 활성화
서천군, 드론을 활용한 부서 간 업무협업 활성화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실시간 드론영상 중계시스템을 구축하며 도입한 4대의 드론을 부서 간 행정업무 협업 및 서천경찰서와 실종자수색 등에 적극 활용해 행정서비스 효율성을 제고하고 있다.
군은 대단위사업 지구관리, 정책결정자료 등에 5cm급 정사영상, 4K급 항공영상·사진 및 실시간영상중계를 제공·활용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드론을 활용한 환경감시, 시설물안전관리 등 부서 간 업무협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RTK를 탑재한 드론을 활용해 지적재조사사업지구 항공사진을 중첩 촬영 후 편집프로그램으로 성주·초현·가양·신농·신장지구 등 5개 사업지구의 정사영상을 자체 제작해, 경계결정조정과 주민설명회에 활용하는 등 행정업무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한편 서천군은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9명을 보유하고 있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자격증취득자를 확충해 업무에 드론을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정부의 뉴딜사업에 발맞추어 드론관련 지원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공모예정이다.
노박래 군수는 “드론을 활용한 부서 간 업무협업의 활성화를 통해 행정업무분야에서 드론 활용성이 증대되면서 예산 절감 및 신속하고 정확한 정책결정 자료제공이 가능해져 효율적 지적행정서비스 제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1-02-10
-
서천군, 인구정책에 총 1543억원 집중 지원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인구감소 방지와 유입 촉진을 위한 필수적 이행과제로써 일자리 1015억 주거 280억 가족행복도시 155억 출산양육 20억 교육 40억 지역 활력 33억 등 총 6개 과제에 1543억원 규모의 인구 기본 핵심정책을 추진한다.
먼저 서천군 경제진흥통합센터를 중심으로 청년창업지원, 청년주민기업 육성 등의 청년 일자리 통합운영, 지역공동체 일자리, 청년 취업지원수당 및 청년 농부 육성, 영농정착 지원의 일자리 확충, 장항국가산업단지 선도기업유치, 해양바이오 산업화 인큐베이터 건립 등 총 17개 일자리 기반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탄탄한 주거안정을 위해 비인면 소재 청년 농촌보금자리, 장항읍 소재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을 조성중이며 LH와 협약해 청년 및 귀농귀촌 임대주택 및 서천읍 소재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을 추진하고 있다.
이어 거주비용 완화를 위해 전세 또는 월세거주자 및 지역 내 주택 구입자에게 매월 최대 29만원을 지급하고 빈집 리모델링 비용 등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저출산을 극복하고자 출산장려금 대폭 확대를 시작으로 출산의료비 지원, 온종일 돌봄센터 확대, 돌봄시간 연장, 단기돌봄 지원, 가족누리센터 신축을 통해 취학 전 양육부담을 덜고 있다.
그리고 다자녀 가구 대학등록금 지원·취득세 및 수도요금 감면, 중고등학생 무상교복·무상급식,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서림학당 등 청소년가구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도시 인구의 지역 내 유입을 위해 베이비붐 세대의 본격적 은퇴에 대비한 맞춤형 귀농귀촌 지원서비스를 운영하고 지역주민과의 융·화합을 위해 재능기부활동 프로그램, 초기 정착지원, 농업창업 기반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그 밖에도 인구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인구정책 위원회 및 전 군민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청년층의 정책 참여를 위한 제1기 청년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인구정책의 사회적 논의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소멸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 대외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체계적인 인구통계분석과 인구 및 사회경제적 변화, 정부 및 인접시군, 우수시군 정책 모니터링을 통해 효과적인 인구정책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코로나19등의 어려운 여건에도 삶의 질 향상 위주의 지원정책 추진으로 지난해 인구감소율이 완화되고 출생 및 전입이 증가했으며 사망이 감소하는 등 긍정적 변화가 있었다”며 “올해 역시 청년층 고용불안과 활동제약 또 돌봄공백과 폐업 및 실직 등 삶의 안정성 위기에 대해 전 군민과 함께하는 공동대응을 더욱 강화해 인구감소 위기를 최소화하고 군민의 활력을 회복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0
-
노박래 서천군수, 장항도시탐험역 등 지역 현안사업 현장 찾아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노박래 서천군수는 지난 이달 10일 장항역과 장항화물역 등 지역 현안사업 현장을 두루 살폈다.
이날 노 군수는 설을 앞두고 지역 현장을 찾아 민심을 살피는 한편 장항역 일원과 장항화물역 주변의 현안사업 현장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인해 자칫 지연될 수 있는 군의 핵심 사업들을 다시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관계 공무원들에게 주문했다.
서천군은 군의 핵심비전인 체류형 관광기반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해 다양한 관광·문화 사업들을 계획하고 있으며 장항화물역 일원에 주민과 관광객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테마지구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후속 연계사업으로 장항역부터 장항화물역까지 4.2km 구간에 궤도형 전기차를 도입해 국립생태원을 찾는 많은 방문객들을 장항 지역 내로 유입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박래 군수는 “장항화물역 일원 복합문화테마지구 조성 사업과 궤도형 전기차 설치 사업 등 다양한 관광·문화 사업들을 펼쳐 우리 지역이 한층 더 특색 있고 매력적인 곳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항화물선 국가선로가 지난 1월 12일 국토교통부 고시로 폐선 됨에 따라, 장항과 역사를 함께 한 장항화물선은 전 구간의 노선이 폐지되어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지게 됐다.
2021-02-10
-
서천군 재난안전대책본부, 설 연휴 자가격리자 설 꾸러미 제공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달 9일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자가격리로 설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가족·친척들과 명절을 같이 지내지 못하는 13가구에 즉석조리 떡국과 기타 반찬류 등 설날을 테마로 한 생필품 꾸러미를 제공해 격리 중에도 명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더해 꾸러미에 자가격리자에 대한 위로와 격려의 문구를 동봉해명절 기간에도 홀로 지내야 하는 격리자들을 배려하는 한편 긴 연휴기간 동안 주변친지 등의 방문으로 자가격리 수칙을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민족의 대명절인 설이 다가옴에도 홀로 지내야 하는 자가격리자들의 현실이 안타깝게 여겨져 이번 꾸러미를 준비하게 됐다”며 “우리사회 모두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이번 설 명절을 안전하게 보내도록 보다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09
-
서천군, 코로나19 대응 지역경제 활력정책 추진
서천군, 코로나19 대응 지역경제 활력정책 추진
[충청뉴스큐] 충남 서천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로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코로나19 대응 지역경제 활력정책’을 추진한다.
군은 ‘주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위기극복’을 목표로 8개 분야 66개 과제를 선정 했으며 주민생활 안정을 위해 보건·환경 강화 교육·행정 개선 생활안정 지원 코로나블루 극복 등 4개 분야 29개 과제를 추진하고 지역경제 위기극복을 위해 농·축·수산 지원 소상공인 지원 중소기업 지원 문화·체육·관광 활성화 등 4개 분야 35개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포스트코로나 대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계획으로 ‘서천군 특화상권 재생사업’과 ‘서천형 비대면 10대 대표과제’도 함께 추진한다.
이번 정책은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 되면서 대응전략을 수립, 효과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의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집단감염의 지속적인 발생으로 강력한 사회적거리두기가 백신예방접종이 완료되는 11월까지 유지될 것으로 판단하고 연말까지 강화된 생활방역 추진과 공공일자리, 긴급복지지원 등을 통한 생활안정, 서천사랑상품권 추가발행 및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최소화하면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불안과 분노, 무기력과 우울증 해소를 위해 심리상담, 실내 건강체조, 문화예술백신 사업 등의 사회적 심리방역과 감성 치유 정책도 함께 추진한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로 작년 말까지 코로나 방역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지만, 한 순간의 방심이 현재의 어려움을 불러왔다”며 “위기의 상황을 슬기롭게 해쳐나온 군민여러분의 힘을 믿으며 군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으니 군민여러분께서도 함께 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지역활력 정책을 지속 발굴·추진해 사각지대 없이 모든 군민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9
-
서천군 이하복 고택 전시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스마트박물관’공모사업 선정
서천군 이하복 고택 전시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스마트박물관’공모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조성사업’ 공모에서 서천 이하복 고택 전시관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1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2억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4차 산업 혁명시대에 미래 기술을 활용해 박물관의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서천 이하복 고택 전시관은 이번 사업으로 전시관에 소장되어 있는 생활·민속 유물들을 3D 입체영상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관람객들의 흥미와 이해도를 높이는 전시콘텐츠로 제작하고 여기에 증강현실 기술을 도입한 전시안내시스템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관람객이 자택에서 이하복 고택 전시관 홈페이지에 접속해 전시실을 VR로 가상체험하고 안내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조성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능동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비대면 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이하복 고택 전시관이 스마트기술을 적극 활용한 지역 내 최초의 문화시설로 탈바꿈할 것이며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군민들에게 작은 쉼터가 될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2021-02-09
-
서천군, 서천읍성 경관조명 설치해 고성의 아름다움 빛내
서천군, 서천읍성 경관조명 설치해 고성의 아름다움 빛내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지난 5일 서천읍성 동문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서천읍성은 조선시대 금강으로 침입해 오는 왜구들로부터 백성을 보호하기 위해 조선 초기인 세종연간에 쌓은 것으로 추정되어지고 있으며 2020년도 발굴조사 시 왜구를 막기 위한 3단계 방어시스템이 확인되어 주목을 받고 있는 문화재이다.
서천군은 4천 8백만원을 투입해 기 복원된 서천읍성 동문 및 동측성벽 40m 구간에 경관조명을 설치했으며 서천읍성 정비와 함께 야간경관도 함께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서천읍성은 서천군의 역사와 함께해온 애민정신이 깃든 중요한 문화재”고 하면서 “서천군만의 특색 있는 야간경관을 조성해 매력적인 서천을 만들도록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2-09
-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2021년 일반농산어촌개발 마을만들기사업 신청 접수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 지속가능지역재단 마을만들기 지원센터가 주민주도의 마을공동체 복원과 활성화를 위한 2021년 마을만들기사업 신규 대상마을을 신청 받는다.
일반농산어촌개발 마을만들기사업은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기초생활수준을 높이고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인구 유입과 특색 있는 마을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과 공동체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이번 달 26일까지로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및 서천군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마을만들기지원센터 또는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마을만들기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상일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사무처장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마을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갈등해소와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많은 마을들이 관심을 갖고 마을만들기 사업에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2017년에 개소해 다양한 역량강화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최근 출범한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으로 통합되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 마을만들기 사업에 공모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마을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