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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 전략 보고회 개최
서천군,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 전략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이달 29일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 전략 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국비 확보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는 노박래 서천군수를 비롯한 부군수와 전 부서장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7개 사업 국비 2600억원 확보를 목표로 부서별 그동안 추진계획 및 향후 추진계획 점검, 중앙정부 시책과 연계한 신규 사업 발굴, 지휘부 중심의 전방위적인 대응 전략을 집중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지역 발전 동력 마련을 위한 주요 사업으로 판교지구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 서천군 바이오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 항공보안장비 시험인증센터 구축사업 등이 있으며신규 발굴 사업에는 서천갯벌 해양보호구역 방문자센터 건립, 국가 해양바이오 통합인증센터 건립, 국립 해양생물 종복원센터 건립, 도둔지구 연안정비사업 등 주요 확보대상 사업을 선정해 예산 확보 활동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서천군은 이번 보고회를 기점으로 분기별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논리 개발 및 체계적인 추진전략을 마련해 오는 3월부터 중앙 부처와 국회를 수시 방문해 우리 군 사업에 대해 관련부처와 사전적 공감대 형성에 주력할 것이며 국비확보 활동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박래 군수는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코로나19로 대내외 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의 현안사업을 추진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각 부서에서는 중앙정부의 주요정책에 맞춰 우리 군에 맞는 신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선제적 대응을 통한 정부예산 확보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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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남 서천군에서 29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
군에 따르면 서천 64번 확진자는 서천 50번 확진자와 가족관계이고 자가격리 중 추가 검사를 통해 확진됐다.
서천군은 확진자를 격리 치료기관으로 후송하고 거주지에 방역 조치를 실시했으며 역학조사를 통해 밝혀진 사항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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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직무성과평가 과제 군민이 직접 뽑는다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군정 성과 창출을 위해 군민이 직접 부서별 중점과제를 선정하는 군민 참여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는 부서별로 자체 선정한 부서장 직무성과평가 과제를 대상으로 2월 2일부터 7일까지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국민 정책참여 플랫폼 ‘국민생각함’을 통해 진행되며 이와 동시에 각 읍면 주민자치회에서도 오프라인 과제 선정 투표를 실시한다.
투표는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각 부서별 2배수 과제 중 1개 과제씩을 골라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국민생각함 투표 점수와 각 읍면 주민자치회 투표 점수를 합산해 부서별 1부서 1중점과제를 최종 선정한다.
군민 선정 과제는 부서장 직무성과평가 과제로 최종 선정되며 적극행정 1부서 1중점과제로도 지정해 특별 관리할 예정이다.
노박래 군수는 “과거 각 부서 주요 현안사업들 중에서 군수와 부서장의 상호 면담을 통해 성과과제를 선정하였던 방식에서 벗어나 군민이 직접 부서 중점과제를 선정함으로써 군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군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투표를 실시하게 됐다”며 “서천군을 대표하는 핵심 중점과제가 선정되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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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 완료
서천군,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 완료
[충청뉴스큐] 충남 서천군은 전 군민이 차질 없이 ‘코로나19’예방접종이 가능하도록 사전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이교식 부군수를 단장으로 행정지원반, 의료지원반 등 총 2개 반 5개 실무팀으로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을 구성했다.
추진단은 상황총괄, 백신 수급관리, 위탁의료기관 현장점검, 접종센터 운영, 관내 예방접종 홍보, 이상반응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자문 및 업무 협의, 의료인력 지원, 접종 이상 반응 시 신속 대응, 응급환자 이송, 예방접종센터의 치안 및 교통 관리 등에 대한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유기적인 협조에 나설 예정이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만 18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2월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와 요양병원, 노인의료복지시설 종사자를 시작으로 정부 지침에 따라 11월 이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대규모 접종, 거리두기, 교통의 편의성 등을 고려해 마서면 옥산리 소재 서천국민체육센터를 예방접종센터로 지정했다.
예방접종센터에는 의사, 간호사, 행정요원 등 총 130여명의 인력을 배치해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백신 접종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전에 완벽한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며 “백신의 종류에 따라 유통과 보관 방법이 다른 만큼 전 군민이 코로나19 면역이 형성될 수 있도록 예방접종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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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진 서천군의원, 간주예산처리 개선방안 제시
김아진 서천군의원, 간주예산처리 개선방안 제시
[충청뉴스큐] 서천군의회 김아진 의원은 28일 제288회 임시회 업무보고에서 간주예산처리의 허점을 지적하고 개선할 것을 요구했다.
간주예산이란 예산이 성립된 후 국가나 상급자치단체로부터 용도가 지정된 예산이 교부될 경우 의회의 승인을 받은 것으로 간주해 처리하는 예산으로 서천군에서는 지방재정법 제40조 규정에 의해 마지막 정리추경 예산총칙에 간주예산에 대한 근거를 명기하고 사후 의회에 보고해왔다.
김아진 의원은 “연말 예산심의 후 교부된 보조금 등 국·도비에 대한 간주예산처리는 회계연도 독립의 원칙에 따른 예산집행의 편의성을 위해 관행적으로 의회에서 승인한 것으로 처리되어왔으나, 이 과정에서 지방비 부담이 있는 보조금사업의 경우 의회와의 협의가 있어야한다는 지침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협의 없이 추진되고 사후 보고되어왔다”고 지적했다.
특히 김아진 의원은 “공모사업을 통해 연말에 뒤늦게 선정된 보조금 사업은 군비가 매칭되는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조금심의나 예산심의를 거치지 않고 간주처리되는 경우가 있었고 이는 예산의 적정성을 판단하고 심의해야하는 의회의 권한을 침해한 것으로 볼 수도 있다”며 “관행적으로 해왔던 일들이라도 잘못된 부분이 있었다면, 인지한 시점부터라도 시정하고 개선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앞으로는 간주예산처리에 대해 군비부담이 있는 사업에 관해서는 의회에 사전협의 과정을 거치고 예산총칙에 간주처리예산에 대한 근거를 구체적이고 명확히 제시할 것”을 주문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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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확진자 5명 추가 발생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남 서천군에서 28일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 발생했다.
군에 따르면 서천 59, 60번 확진자는 서천 57번 확진자와 가족관계이고 서천 61, 62번 확진자는 서천 46번 확진자와 가족관계이다.
서천63번 확진자는 서천 51번 확진자와 가족관계이며 오늘 확진된 5명 모두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서천군은 확진자를 격리 치료기관으로 후송하고 거주지에 방역 조치를 실시했으며 역학조사를 통해 밝혀진 사항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27일에는 58번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으며 서천 58번 확진자는 45번 확진자와 가족관계로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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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융자금 지원 추진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총 47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특례보증은 지원 자격을 서천군에 주소와 사업장 모두를 둔 소상공인에서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변경해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천군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서천군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업체당 보증한도는 5천만원으로 충남신용보증재단이 대출금의 100%를 전액 보증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충남신용보증재단 보령지점, NH농협은행 서천군지부, NH농협은행 장항지점, 단위농협, KEB하나은행, 새마을금고 신협에 신청하면 된다.
서천군은 지난 2013년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통해 지금까지 714업체에 149억원을 지원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특례보증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소상공인을 육성하고 경쟁력을 강화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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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축산분야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쾌적한 농촌환경 및 친환경 축산업을 통한 경쟁력 있는 축산농가 육성을 위해 다음달 19일까지 축산분야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축산분야 지원사업은 모두 7개 분야 39개 사업으로 군은 사업비 62억 5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한우 축산환경 개선 등 10억 6500만원, 양돈농가 육성지원 등 1억1700만원, 양계농가 경영환경개선 3억3900만원, 낙농분야 3억3600만원, 조사료 생산기반 구축을 통한 조사료 수급 안정 15억1800만원, 가축분뇨처리 17억 2500만원, 기타가축 지원 11억 5400만원을 투입한다.
군 관계자는“다음달 중 축산분과 심의위원회를 통해 사업대상자를 선정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접수된 서류의 사업 타당성, 적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월중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축사주변 악취 민원 발생 지역 주민과 축산농가의 상생을 위한 지원 사업을 강화하고 고품질 안전축산물 생산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업을 원하는 축산농가는 사업신청서 및 계획서 등을 작성해 주소지 읍·면 사무소 및 군청 산림축산과에 제출하면 된다.
한편 노박래 서천군수는“축산농가의 축종별 맞춤형 지원을 통한 안정적인 축산경영을 최우선으로 하고 악취 민원 발생 최소화를 추진하는 등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축산농가를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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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생태녹색관광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선정
서천군, 생태녹색관광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지역의 특색 있는 생태자원을 활용한 체험관광 프로그램 개발에 지원해 지역자원을 대표적인 생태관광 브랜드로 육성하는 사업인 ‘생태녹색관광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생태녹색관광사업은 1년에 2억2천800만원씩 3년 동안 총 6억8400만원이 지원되는 사업으로 지원내용으로는 생태관광 콘텐츠 개발,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생태관광 홍보 마케팅 지원, 생태관광 해설사 등 전문 인력 양성, 관광인프라 보완 및 기초·편익시설 설치 등이다.
공모사업은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장심사를 실시해 최종 선정했으며 서천군에서는 조류생태전시관과 금강하굿둑에 조성된 국민여가캠핑장, 장항송림산림욕장, 체험마을을 중심으로 생태프로그램을 기획해 심사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0년에 완공된 국민여가캠핑장을 생태캠핑장으로 운영하는 계획으로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미션으로 장보기를 통해 지역 농산물 구입, 탄소가 적게 든 물건사기를 진행하고 캠핑 후 쓰레기 처리 부분도 미션과 연계해 쓰레기 흔적을 남기지 않는 생태캠핑으로 유도하는 발룬투어리즘 상품을 개발했다는 부분이 호평을 받았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충남에서는 처음으로 생태녹색관광 사업이 선정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마음대로 여행하기 어려운 코로나19 시대에 생태문화관광도시 서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기가 막힌 생태체험여행인 ‘휴일N 놀러와유서천’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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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도시민 관심수요에 발맞춘 성공 귀농·귀촌 최적지 눈길
서천군, 도시민 관심수요에 발맞춘 성공 귀농·귀촌 최적지 눈길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적극적인 도시민유치활동을 펼치며 성공 귀농·귀촌의 최적지로 떠오르고 있다.
서천군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도시민의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베이비붐 세대의 본격적 은퇴준비로 귀농귀촌의 잠재수요층이 확대된 가운데, 농촌생활 지원중심의 귀농귀촌정책을 추진하며 도시민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서천군에서는 귀농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농업에 대한 현실적인 이해 지역주민들과의 소통과 공동체 문화 적응 초보농부의 안정정착 기반지원 등을 전제조건으로 들며 이를 실천하기 위해 귀농결심단계부터 맞춤형 지원정책 및 상담 서비스 제공으로 귀농귀촌을 결심한 도시민에게 호평을 받으며 귀농귀촌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서천군농업기술센터 실태조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서천군에 정착한 귀농귀촌인은 1,809가구 2,771명으로 나타났고 매년 증가추세여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서천군의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살펴보면 정주의향단계 및 이주준비단계에서는 도시민 유치 홍보활동 및 귀농설명회, 귀농투어 등을 운영하고 이주실행단계 및 정착단계에서는 이주한 귀농·귀촌인의 역 이주율을 낮추고 안정적 정착을 위한 찾아가는 마을 프로그램, 지역주민과의 화합 프로그램, 재능기부 활동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귀농귀촌 희망자의 농촌정착 시행착오를 줄이고 농지규모가 영세한 귀농 청년농부의 농산물 안정생산 및 소득기반 조성을 위한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예비귀농귀촌인 임시거주공간 지원 도시청년 초보농부 창업기반 조성 귀농인 농업창업 실현 자격증반 운영 1대 1 영농현장실습 지원 등 서천군만의 특색있는 지원정책으로 작목별 재배기술과 농촌생활 정착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게 도와 농업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장순종 서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도시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귀농귀촌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군 만의 차별화된 지원정책들로 귀농·귀촌의 트랜드를 선도하고 있다”고 말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며 비대면 귀농귀촌서비스를 확대하고 수요자 맞춤형 지원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