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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농어촌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서천군 장항농어촌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충청뉴스큐] 서천군 장항농어촌공공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과 성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1년도 작은 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이 사업은 작은 도서관에 전문 인력을 지원해 작은 도서관 운영을 활성화하고 업무 전문성을 확보해 지역 내 공공도서관과 작은 도서관의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지역의 자원을 공유하는 목적으로 추진된다.
장항농어촌공공도서관은 1명의 사서를 채용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관내 작은 도서관 3곳을 정기적으로 순회 방문해 자료 선정과 수집·정리, 독서문화프로그램 기획 및 진행, 도서관 업무에 대한 기초 실무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지역 군민들의 독서문화 환경 개선과 작은 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이끌어내어 지역주민들을 위한 마을공동체 생활거점 공간의 작은도서관 역할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박래 군수는 “장항농어촌공공도서관이 3년 연속 작은 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에 선정이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내 작은 도서관들의 이용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작은 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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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농업기술센터, 고추 육묘상 관리 철저 당부
서천군농업기술센터, 고추 육묘상 관리 철저 당부
[충청뉴스큐]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고추 파종 및 육묘시기를 맞아 건전한 고추묘 생산을 위한 현장기술 중점지도에 나섰다.
고추는 육묘기간이 70~80일로 길고 모종 상태에 따라 초기 수량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우량한 모종을 키워내기 위해 육묘상 환경관리 및 총채벌레 진딧물 등 병해충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품종 선택 시 고추재배에서 가장 문제시되는 탄저병, 토마토 반점위조바이러스에 강한 저항성 품종을 선택해야 생육관리에 유리하고 다수확을 기대할 수 있다.
고추 육묘상 온도는 낮 25~28℃, 밤 20℃로 유지해 활착을 증진해야 하고 활착 이후에는 15℃ 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육묘 기간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사이에 20℃ 내외의 물을 뿌리 밑까지 흠뻑 젖을 정도로 충분히 관수 한다.
육묘상이 저온·다습해질 경우 모잘록병 발생이 많아지므로 환기를 자주해 습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발병했을 경우에는 신속히 적용약제를 살포해 확산을 막아야 한다.
송진관 원예특작기술팀장은 “육묘기 고추묘 생육상황에 맞게 온도, 수분 등 환경관리를 철저히 해주길 당부하며 진딧물 총채벌레 등 바이러스 매개충의 철저한 예찰을 통한 사전방제로 칼라병 예방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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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천레포츠공원 수영장 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서천군, 서천레포츠공원 수영장 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서천레포츠공원에 군민들의 오랜 숙원인 실내수영장건립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지난 3일 가졌다.
그 동안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공공건축심의와 제안공모에 의한 심사를 거쳐 최종 ㈜종합건축사사무소 선기획이 설계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전망이다.
서천생활체육관은 서천군 사곡리 239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며 지하 1층에는 돌봄센터, 기계·전기실, 지상 1층에는 수영장, 작은도서관, 사무실, 2층에는 휴게실·매점, 다목적실 등 문화체육복합시설로 건립된다.
또한 어린이·노인·장애인·임산부 등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주민 여가활동 및 건강·문화프로그램을 운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천생활체육관건립의 총사업비는 140억원으로 국비 43억원, 도비 15억원, 군비 82억원이 투입되며 금년 8월말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10월에 착공해 2023년 상반기에 완공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시설물이 되도록 설계 단계부터 꼼꼼히 살펴 완공이 될 때 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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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가축질병 유입방지 총력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사람과 차량의 이동 증가로 인해 가축질병 발생 가능성 또한 고조됨에 따라 관내 유입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야생멧돼지의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지속 확인, 주변 지역에서 고병원성 AI 발생이 지속적으로 확인되는 등 경각심을 가지고 방역태세를 유지해야 하는 상황이다.
서천군은 이를 위해 귀성객에게 많이 노출되는 장소에 방역 홍보용 현수막 설치 철새도래지와 축산농가, 축산시설과 차량 등 일제소독 실시 소독반을 투입해 축산농장 주변 및 주요 도로 소독실시 전통시장 가금 거래상인·계류장·가금판매소 소독 이행철저 확인 외국인 근로자 대상 사전 지도·교육 실시 축산관계자 방역 SMS 발송을 추진한다.
한편 서천군은 충청남도 동물위생시험소 부여지소, 가축위생방역 지원본부 및 공수의와 공조체제를 강화하고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가축방역 기동 대응팀을 운영 하는 등 유사시를 대비한 긴급 방역 태세에 들어간다.
군 관계자는 귀성객들은 축산농장이나, 철새도래지 방문을 자제하고 축산농가는 농장 출입시 손씻기, 매일 소독하기, 외부인의 출입 통제, 모임 및 행사 금지, 매일 임상관찰 후 의심 축 발생 시 신속 신고토록 당부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가축질병 예방을 위해 모든 축산농장과 축산 관계자들은 이번 일제소독에 적극 참여하고 설 연휴기간 중 농장 출입을 자제하는 등 방역수칙을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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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확산 차단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설 명절 연휴에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군민들과 귀성객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11일부터 14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코로나19 예방, 교통 대책, 지역경제 활성화,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 함께 나누는 따뜻한 명절 보내기, 생활민원 신속처리,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의 7개 분야에 대한 세부계획을 추진한다.
특히 버스터미널·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과 마을의 생활쓰레기를 처리하고 방치 현수막을 철거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노약자와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에 대해 지원 활동을 추진한다.
본격적인 설 연휴기간 중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서해병원에서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는 등 비상응급체계를 마련했다.
또, 군은 연휴기간동안 비상연락망, 의료기관, 대중교통, 비대면 관광지 정보 등을 담은 생활정보 리플렛을 제작하고 각 읍면과 기차역, 버스터미널 등에 비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이번 설 연휴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가정에서 안전하게 머물러 주시기 바라며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설 연휴를 평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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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남 서천군에서 4일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군에 따르면 서천 69번 확진자는 서천 44, 46번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서천 70번 확진자는 서천 43, 46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모두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서천군은 확진자를 격리 치료기관으로 후송하고 거주지에 방역 조치를 실시했으며 역학조사를 통해 밝혀진 사항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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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천형 커뮤니티 케어 유공 감사패 수여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노박래 서천군수는 3일 집무실에서 화양면 주민자치위원장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서천형 커뮤니티 케어 사업’ 유공자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은 화양면 주민자치위원장 박환, 마산면 주민자치회 회장 이병도, 한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 강성락, 판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 이종하, 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형천 회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그동안 자원봉사, 재능기부 등을 통해 지역발전과 건강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민·관 협력에 이바지한 공이 큰 5개소 주민대표를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서천형 커뮤니티 케어 사업 지역 8개소 주민자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주민의 건강, 요양 등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보건지소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지역의 건강돌봄 구축에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서천형 커뮤니티 케어는 201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년차이며 그동안 434명에게 분야별 의사, 간호사, 영양사 등 보건전문인력이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주민자치회, 건강챙김 돌보미 등 지역주민 참여 344건, 민관 연계 협력 284건을 진행했다.
또한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제공으로 건강면접조사 결과 고혈압 개선율 92%, 당뇨병 개선율 85%, 중증통증 개선율 94%, 균형 영양섭취 개선율 92% 향상됐으며 주민 만족도 99%로 높은 체감도를 보였다.
노박래 군수는 "지역의 문제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준 지역주민의 노고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관이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소통을 강화하고 군민의 건강형평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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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서천군수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노박래 서천군수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3일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지난해 행정안전부에서 시작됐으며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표어를 든 사진을 촬영해, SNS에 올리고 챌린지에 참여할 다음 도전자 3명을 지명해 어린이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확산해 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주 서승곤 김해시장의 지명을 받은 노박래 서천군수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며 “이번 릴레이 챌린지를 통해 전 군민이 어린이 교통안전에 관심을 가지고 이 문화가 널리 전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황선봉 예산군수와 정태모 서천교육장. 나학균 서천군의회의장을 지목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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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노후·위험간판 일제정비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도심지 및 도로변의 노후·위험간판에 대해 금년 상반기에 일제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심지의 노후 간판은 점포주의 폐업, 사업장 이전 등으로 간판의 소유자가 없이 방치되고 있어 도시경관을 저해하고 주민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또한, 도로변 노후 지주간판의 경우 전도 시 차량이나 주민의 통행에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어 이를 제거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을 반영해 사업비 3천만을 확보했다.
철거신청은 다음달 10일까지 무연고 간판이 걸려있는 건물주나 노후간판의 광고주가 할 수 있으며 서천군청 도시건축과 또는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철거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서류를 바탕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한 후, 노후도와 위험성 및 도시미관 저해 등을 판단해 철거대상 간판을 확정해 철거를 진행할 방침이다.
정해순 도시건축과장은 “이번 노후간판 정비사업은 도시경관 개선은 물론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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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 해주세요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코로나19의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설 명절 기간 동안 타 지역에 살고 있는 가족이나 친지의 고향방문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 동안 고향·친지 방문 및 여행자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의심증상 있으면 검사받기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철저 등 4가지 핵심 생활방역수칙을 제시하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이는 정부가 최근 가장 거센 3차 확산세를 설 연휴까지 확실히 안정시켜야만 백신 접종, 3월 개학 및 일상으로의 빠른 복귀가 가능하다는 판단 하에 이뤄진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결정에 따른 후속조치이다.
서천군은 작년 12월 말까지 충남도내에서 유일하게 코로나 청정지역이었으나 12월 24일 지역 내 확진자가 최초로 발생한 이후 2월 2일 기준 확진자가 68명에 이르는 등 코로나 바이러스가 지역사회에 단기간에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서천의 확진자 발생건수는 인구 10만명당 확진자 수로 환산했을 때 도 평균 94명을 상회하는 131명으로 청양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로 나타났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확산세가 자칫 설 명절기간 가족과 친지들과의 만남을 통해 확산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군은 이러한 우려를 불식하고자 설 특별방역기간 재난대책본부 및 방역대책본부 상황반 운영 감염취약시설 등 7개 중점분야 지정 추진 부서별 28개 세부중점과제 추진 등을 골자로 하는 설 특별방역기간 방역조치계획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설 명절 코로나19 확산방지 대 군민 홍보 강화, 공설납골당 방문 예약제 실시, 역·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장항 스카이워크, 서천특화시장 등 주요관광지 및 밀집시설에 대한 방역 강화 등의 조치가 시행된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관내 자영업자를 비롯한 많은 군민들이 코로나로 인해 고통 받고 있음을 잘 알고 있지만 최근에 우리가 경험했던 바와 같이 코로나는 우리의 삶을 빠르게 강하게 파괴하고 있다”며 “이러한 바이러스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군민 여러분들의 동참이 절실히 필요하고 군의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