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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음봉면 송촌리 경로당 찾아 소통
오세현 아산시장, 음봉면 송촌리 경로당 찾아 소통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17일 음봉면 송촌리 경로당을 방문해 시정 관심과 협조를 부탁하는 한편 경로당 이용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김원배 노인회장은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경로당에 방문해 복지체감도 향상에 힘써주시는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경로당을 기존 사랑방 기능에 여가와 문화, 평생학습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이 아산시의 목표다”며 “코로나19로 경로당 이용이 제한되지만 비대면 프로그램 등을 적극 운영해 어르신들의 여가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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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상반기 경로당 프로그램 연계기관 협업 회의 개최
아산시, 상반기 경로당 프로그램 연계기관 협업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8일 경로당 노인수요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과 연계기관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경로당 프로그램 연계기관 협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 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 아산시체육회,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경로장애인과, 평생학습관, 아산시 보건소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별 경로당 프로그램 지원 현황 공유, 발전방안 모색,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로당 운영이 제한된 가운데 지속적인 연계기관 협업회의로 신규 비대면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노인여가복지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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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위한 입체적인 징수활동 전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방재정 확충과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체납액에 대한 입체적 징수활동을 3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아산시 징수팀은 고액 체납자에 대해 부동산 압류 및 공매, 행정정보제공, 금융재산 조사 등 체납액 징수를 위한 적극적인 체납처분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액 체납자의 경우 독촉장 발송 및 지방세 콜센터 전화 상담사를 활용해 지속적으로 납부 독려하며 징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기동징수팀에서는 실시간 체납액 징수를 위한 번호판 영치활동을 매일 실시하고 있으며 관외 지역에 거주하는 고액 고질 체납자를 대상으로 3월부터 2개조를 편성, 현지 출장 실태조사를 펼치고 있다.
특히 시는 관외체납자 징수 활동을 매월 운영할 계획이며 고액 고질체납자에 대해 주소 및 실거주지를 면밀히 분석해 방문독려, 자동차견인, 직장방문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산시 징수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체납액 납부가 어려운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 등을 유도하고 고질 및 상습체납자는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징수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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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공미술프로젝트 ‘갤러리산책’ 개관식 전시회 가져
아산시, 공공미술프로젝트 ‘갤러리산책’ 개관식 전시회 가져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역 미술작가들과 함께 신정호수공원 일원 건물을 갤러리로 단장하고 18일 개관식을 가졌다.
시는 지난해 7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공공미술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산책’을 통해 2층 건물을 갤러리산책이라는 공방과 전시가 가능한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이날 지역 작가들의 작품 전시를 시작했다.
개관 전시회에는 ‘행복한 아산’이라는 테마로 한국미술협회 아산지부 회원 작품 40점이 걸렸으며 작품은 오는 4월말까지 방문객들에게 선보인다.
오세현 시장은 “갤러리산책이 일상생활에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에 위로가 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지역 미술인들과 예술인들이 마음 놓고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역 인프라 및 제도 개선,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아산시 예술인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갤러리산책을 지역의 다양한 예술작품을 전시하는 장으로 활용해 누구나 쉽게 예술을 체험하고 감상하며 힐링할 수 있는 예술교육체험 공간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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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하수처리수 재이용 사업으로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기후변화로 매년 악화되는 물 부족 현상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아산물환경센터 하수처리수를 농업용수로 재이용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극심한 가뭄 등 기후변화에 따른 물 부족 사태에 대응하고자 아산시는 10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난해 11월 착공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아산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공사를 진행 중이다.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이 가동되면 상습 가뭄 발생지역인 염치읍 석정리 외 5개리 918ha에 일 2만㎥의 농업용수를 공급하게 돼 안정적 물 공급을 통한 극심한 가뭄해소가 기대된다.
천흥렬 하수도과장은 “우리나라는 UN이 정한 물 부족 국가이며 기후 변화로 물 부족 현상이 악화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응책의 하나로 추진 중인 물 재이용 시설의 조기 준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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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감염병종합관리센터 출범.본격적인 감염병 위기 대응 마련
아산시, 감염병종합관리센터 출범.본격적인 감염병 위기 대응 마련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감염병종합관리센터 준공을 마치고 본격적인 신종 및 해외유입 감염병에 대한 선제적 위기 대응 구축에 나섰다.
아산시 보건소는 18일 모종동 보건소 부지 내 감염병종합관리센터 준공과 함께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체제에 나섰다.
이날 현판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김희영 아산시의회 부의장, 김완진 아산시 의사협회장, 이치중 아산시 보건소 진료 의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준수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행사 후 함께 감염병종합관리센터 시설을 둘러봤다.
현판식에 참여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감염병종합관리센터 준공으로 보다 신속하고 안전한 선별진료가 가능해졌다.
새 감염병에 대응할 수 있는 종합 콘트롤타워가 생겨 든든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대응으로 밤낮으로 고생하고 있는 아산시 보건소 직원들의 고생과 헌신을 34만 아산시만과 동료 공직자들은 잊지 않을 것”이며 “코로나19 종식이 머지 않은 만큼 조금만 더 힘내주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감염병종합관리센터는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 증가에 따른 예방에서 대응까지 종합적 관리와 호흡기·발열 환자에게 안전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설치한 것으로 국비와 시비 8억4천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난해 12월 착공해 올 3월 완공됐다.
센터 면적은 464.29㎡로 지상 1층에는 호흡기전담클리닉, 선별진료소, 결핵실과 지상 2층에는 감염병 관리팀 및 대응팀이 이전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구본조 보건소장은 “감염병종합관리센터 준공으로 앞으로 호흡기·발열환자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진료가 가능해지고 감염병 의심 환자를 선별진료소와 연계해 신속·정확한 검사를 할 수 있게 됐다.
효율적인 대응 체제 구축으로 감염병 지역 확산을 방지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감염병종합관리센터 내 호흡기클리닉은 공중보건의사 배치, 선별진료소 직원 근무 등 다음 주 내 시범 운영을 실시하고 조속히 의사 인력을 확보 본격적인 업무를 추진, 감염병에 대한 위기대응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다는 방침이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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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AI·SW중심대학사업단,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과 업무협약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 AI·SW중심대학사업단은 18일 아산캠퍼스 강석규교육관에서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과 아산시 청소년 대상 AI 및 SW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호서대학교 AI·SW중심대학사업단장 선복근 교수, 가치확산센터장 김지나 교수, 부센터장 주진현 교수와 아산시 청소년문화의집 지명근 관장, 이재승 팀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실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 체결로 두 기관은 지역사회 SW교육 확산을 비롯한 SW교육지원 및 SW역량 강화 소양 교육 운영, 소프트웨어 교육 봉사활동, 소프트웨어 캠프 및 교육 행사 운영 등에서 같이 노력하고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호서대학교 AI·SW중심대학사업단과 아산시 청소년문화의집은 올해‘AISW 예비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아산시 초·중등 청소년들에게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역량인 AI·SW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의 창의적 AI·SW인재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선복근 AI·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이 아산시 내 학생들의 소프트웨어 체험 기회의 폭을 넓혀 꿈과 끼를 살리는 미래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호서대학교의 폭 넓은 AI·SW 교육, 연구 인프라를 활용하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SW체험을 제공함으로써 대학 홍보 효과 등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소프트웨어중심대학지원사업에 선정된 호서대학교는 SW교육봉사단을 선발하여 소속 대학생들이 지역의 초·중생들에게 코딩 및 소프트웨어를 교육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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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 어린이집 원장 직무 교육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7일 아산시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직무 교육은 보육교직원의 직무 능력 향상 및 투명한 재무회계 운용을 통한 건전한 어린이집 운영으로 학부모를 비롯한 시민들의 어린이집에 대한 신뢰를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코로나19로 집합교육 운영이 불가함에 따라, 실시간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어린이집 원장 120여명이 참여, 2021년도 보육사업 지침의 주요 개정사항에 대한 교육, 실무중심 질의 응답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어린이집 원장은 ”지난해 코로나19로 교육을 실시하지 못해 무척 아쉬웠는데 실시간 온라인 교육을 통해 보육사업 전반에 대한 내용을 파악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온라인 교육에 적극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의 전문성 향상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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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찾아가는 공유재산 상담 서비스 운영 시작
아산시, 찾아가는 공유재산 상담 서비스 운영 시작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접근성이 낮은 읍면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유재산 상담 서비스’ 운영을 재개했다.
시는 17일 영인면 소재 필지 시유재산 대부계약이 만료되는 고령자를 중심으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부계약을 체결했다.
상담을 받은 주민 A씨는 “시청 공무원들이 면 행정복지센터에 나와 큰 모니터로 지도를 보여주며 토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줘서 궁금증이 풀렸다”며 만족해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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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자연 속에서 뛰놀며 배우는, 아이들이 행복한 아산
숲과 자연 속에서 뛰놀며 배우는, 아이들이 행복한 아산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3월 15일부터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등 68개 기관 유·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산림교육서비스를 시작했다.
시는 지난 1월 참여기관 모집을 통해 선정된 유·아동기관과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고 6·7세반, 혼합반, 초등반 등 각 기관 연령별로 나누어 남산·권곡·월랑 유아숲체험원, 영인산수목원, 신정호수공원 등 산림교육시설에서 오는 11월까지 산림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아동대상 산림교육은 자라나는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유아숲지도사 등 산림교육전문가와 함께 각 계절마다 변화하는 숲과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놀며 배우는 숲생태체험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 생활방역 준수 하에 운영되고 있다.
산림교육에 참석한 한 어린이집 교사는 “그동안 실내 활동만 하다가 이렇게 야외로 나와 숲해설가 선생님과 함께 숲에서 마음껏 뛰놀며 체험할 수 있어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2021-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