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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찾아가는 공유재산 상담 서비스 운영 순행 중
아산시, 찾아가는 공유재산 상담 서비스 운영 순행 중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4일 접근성이 낮은 읍면 주민을 대상으로 21년도 두 번째 찾아가는 공유재산 상담 서비스를 운영했다.
아산시는 이날 염치읍에 소재한 기업애로를 청취하는 등 시유재산 사용을 원하는 주민과 기업체를 대상으로 상담을 실시했다.
상담을 받은 기업체 관계자는 “아산시가 기업유치 및 확장을 위해 매각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기업하기 좋은 아산이 됐으면 한다”고 애로사항을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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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극복 취약계층 위생용품 지원
아산시, 코로나19 극복 취약계층 위생용품 지원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25일 ‘코로나19 극복 취약계층 위생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한 이번 사업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 기부 배분 사업으로 ㈜성우하이텍과 ㈜세원테크의 코로나19 지원금을 배분받아 진행됐다.
지원 물품은 마스크, 비누, 샴푸, 치약, 칫솔, 주방세제, 욕실세정제, 손소독제, 손수건, 타월 등으로 알차게 구성한 8만원 상당 세트 250상자가 마련됐으며 1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취약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유인옥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은 “지속되는 감염병 속에 소외된 이웃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개인위생 관리와 감염병 예방에 도움을 드리고자 후원물품을 준비했다”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한 응원 메시지로 ‘봄 봄 봄 봄이 왔어요’라는 문구를 키트에 담아 보았다”고 말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위생키트 지원을 위해 아낌없는 도움을 주신 후원처와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아산시도 민관과 상생 협력해 추진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발굴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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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동학대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아산시, 아동학대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5일 6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고재권 아산경찰서장, 이문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장석 아산소방서장, 전종복 아산우체국장, 강은정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 피해아동 조기발견 및 보호 학대행위자의 처벌 재학대 방지 및 가족기능 회복지원 등 아동들의 행복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전문적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협약에는 구체적 실천을 위한 아동학대 업무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구성, 신고접수·긴급출동·병원이송 등 원스톱 처리시스템 구축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오세현 시장은 “정인이 사건, 구미 3세 아동 사망사건과 같은 비극이 다시는 발생해서는 안 될 것이다”며 “관계기관이 힘을 모아 아동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아산을 만들어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올해 1월 1일 아동학대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학대받는 아동의 신속한 발견과 안전한 보호조치, 사례별 적합한 개입 및 사후관리를 진행하며 재학대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통한 아동보호 공적책임 강화를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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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백신접종 준비 완료
아산시, 코로나19 백신접종 준비 완료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4월부터 시작되는 75세 이상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앞두고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아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 모의훈련은 25일 예방접종센터가 설치된 이순신종합운동장 복합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접수 전 단계부터 이상반응 발생 시 응급대처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상황에 대해 철저히 점검했다.
모의훈련에 참석한 윤찬수 부시장은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진행을 위해 실제상황이라 생각하고 훈련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특별히 75세 이상 고령자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이니만큼 층간 이동 등에 불편함이 없도록 동선을 꼼꼼하게 확인하자”고 덧붙였다.
이날 훈련에는 충남도청 평가단과 아산소방서 아산경찰서 군부대와 의료진 등 종사자 80여명이 참가했다.
민원응대반, 백신관리반, 접종진행반, 이상반응 관리반 등 4개 반으로 편성된 종사자들은 접종준비단계 접종시행단계 접종 후 이상반응 대응단계 등 실제상황을 가정하고 진지한 자세로 훈련에 임했다.
두 시간에 걸친 모의훈련 후에는 질병관리청, 충남도청, 연구팀으로 편성된 평가위원들이 훈련을 통해 확인된 과정별 소요 시간과 이동 동선에 따른 인력배치, 시스템 및 전력 장애에 대한 대응, 이상 반응자에 대한 대응 등에 대해 종합토의하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날 훈련에는 자발적으로 참여한 자원봉사단체와 자원봉사자도 눈길을 끌었다.
자원봉사자들은 지난 2월부터 사전에 모집된 17개 자원봉사단체와 1365 자원봉사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개별적으로 참여한 이들로 예방접종센터 내 각 구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안내, 체온 측정, 손 소독 등 맡은 바 업무를 해냈다.
합동 훈련에 참가한 한 자원봉사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게 됐다”며 “직접 모의훈련에 참가해 과정을 지켜보니 믿음이 간다.
모두 안심하고 백신 접종에 참여해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찬수 부시장은 원활한 백신 접종을 위해 힘을 보태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뒤, “코로나19의 완전한 종식을 위해 백신 접종은 필수다.
대상자별로 정해진 접종 시기를 놓치면 11월까지 기다려야 하는 만큼, 정해진 시기에 맞춰 적극적으로 접종에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날 훈련 결과를 토대로 미흡한 사항을 신속히 보완해 다음 달 1일부터 아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실시하는 예방접종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아산시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오는 4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예방접종센터까지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접종 편의를 위해 차량이 지원된다.
또, 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 종료 시까지 개인 및 단체자원봉사자를 상시 모집 중이다.
자원봉사는 1365자원봉사 포털사이트에서 신청해 참여할 수 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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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생활권 수목진료 민간컨설팅 신청 접수 안내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도심 내 생활권 수목진단 및 진료를 통한 건전한 수목관리를 위해 생활권 수목진료 민간컨설팅을 시행한다.
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돌발 병해충 피해 확산 및 농약 오남용에 따른 전문적 수목진료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민간컨설턴트를 활용한 대국민 수목진단 서비스를 제공해 생활권 산림병해충에 대한 전문적 수목 진료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4월 2일까지 아산시청 산림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공문 또는 팩스로 생활권 수목진료 민간컨설팅 상시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대상은 학교숲, 도시숲, 사회복지시설, 아파트 등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생활권 녹지다.
시는 나무병원 등 수목진료 전문업체에 위탁 의뢰해 해당 대상지를 방문, 수목피해 진단 및 치료방법을 발급하고 적절한 농약 사용 방법과 전문적 수목진료 필요성 등에 대해 홍보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일종 아산시 산림과장은 “이번 생활권 수목진료 민간컨설팅을 통해 보다 정확한 진단 치료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아울러 나무의사, 나무병원 등 수목진료제도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대국민 홍보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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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원도심 창구대장간, 아산 여성 기록전시관으로 거듭나다
온양원도심 창구대장간, 아산 여성 기록전시관으로 거듭나다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온양원도심 여성친화형 도시재생뉴딜사업 일환으로 3월 26일부터 4월 3일까지 창구대장간에서 아산 여성 기록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아산시가 온양원도심과 장미마을에 대한 여성들의 기억을 기록하기 위해 추진한 기록활동가 양성 교육의 결과물이 전시된다.
전시내용은 온양 원도심이야기 아산 여성, 기록하다 기록에 담지 못한 이야기 삭제된 도시의 역사와 여성인권 장미마을과 민관거버넌스 역사 미래를 향한 기록들의 구성 등이다.
아산 여성이 참여해 도시의 역사와 여성의 삶을 기록한 이번 전시회가 ‘따스하게 일렁이듯, 아카이브W’라는 뜻으로 아산 대표 자원인 온양온천을 이미지화한 AWA의 활성화와 양성평등거리의 여성인권 라키비움[Larchiveum:Library, Archives, Museum의 합성어] 조성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온양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민들에게 원도심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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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본격 시행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년 동안의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의무검사 계도기간이 3월 24일로 종료됨에 따라 3월 25일부터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가축분뇨로 인한 환경오염 방지 및 악취 저감을 위해 추진하는 이 제도는 가축분뇨 배출시설의 경우 허가대상 축산 농가는 6개월에 1회, 신고대상 축산 농가는 연 1회 퇴비 부숙도 검사를 의무 실시해야 한다.
다만, 축종별 신고 규모 미만인 농가, 가축분뇨를 전량 위탁 처리하는 농가, 가축분뇨 1일 300kg 미만 발생하는 농가는 부숙도 검사 제외 대상이다.
검사 의무화 대상 농가는 반드시 퇴비 부숙도 검사를 실시한 후 농경지에 살포해야 하는데 배출시설 1500m²이상의 농가는 부숙 후기 이상의 퇴비를 1500m²미만의 농가는 부숙 중기 이상의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해야 법에 위반되지 않는다.
부숙도 기준 위반 시에는 최대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퇴비성분검사 미실시 및 검사 결과 3년 보관 의무 위반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아산시는 현재 퇴비 부숙도 검사를 무료로 검사해주며 검사를 받으려면 퇴비사 5곳에서 채취한 퇴비를 골고루 혼합해 그 중 500g을 지퍼팩 등에 담아 밀봉해 24시간 이내에 직접 농업기술센터 토양검정실로 제출하면 된다.
양완모 축수산과장은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가 본격 시행되는 만큼 축사 바닥 관리부터 퇴비화의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평소 생균제를 적극 활용하고 정기적인 교반작업에 노력해 달라”며 “미검사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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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0회계연도 결산 검사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3월 25일부터 4월 8일까지 15일간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 및 재무제표 운영 전반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결산검사는 2020회계연도의 모든 세입·세출 예산의 집행 내역을 수치화한 결산보고서를 지방의회에 제출하기 전 의회가 위촉한 결산검사위원이 회계검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25일 아산시의회 맹의석 시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재무관련 전문가 세무사 2명을 포함한 3명의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단체 예산집행의 마지막 단계로 재무운영의 적법성, 적정성 등에 중점을 두고 재정운영 성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절차로써, 아산시는 이를 통해 분석한 재정운영 성과를 다음해 예산 편성과 집행에 반영해 재정운영의 책임감과 신뢰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결산 결과를 건전한 재정운영을 위해 적극 활용하도록 하겠다”며 “결산검사가 완료되면 의회 승인을 받아 시민에게 공개해 재정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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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백의종군로 둘레길 조성사업 박차
아산시, 백의종군로 둘레길 조성사업 박차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해 조성한 백의종군로 둘레길 2구간에 이어 올해도 백의종군로 둘레길 1, 3구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서 아산시는 지난해 순천향대학교 이순신연구소를 통해 백의종군로 둘레길 조성을 위한 학술연구용역을 완료했다.
학술용역을 통한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백의종군로 둘레길 노선을 확정하고 향토사학자 천경석, 백의종군보존회장 박승운, 아산트레킹협회 사무국장 강태식으로 구성된 자문단 구성을 완료했다.
이어 지난 12일 19일 2일에 걸쳐 자문단과 함께 백의종군로 둘레길 1, 3구간의 벼락바위, 이충무공 묘소 등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가 살아있는 현장을 찾아 돌아보며 대체 노선 연결 방법, 시설물 설치 등에 관해 심도 있는 현장토론을 실시했다.
박일종 아산시 산림과장은 "역사의식 고취와 함께 이순신의 정신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누구나 걸을 수 있는 안전하고 편안한 둘레길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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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6월 우기 전 임도·산사태 재해복구사업 완료 총력
아산시, 6월 우기 전 임도·산사태 재해복구사업 완료 총력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해 8월 집중호우 임도·산사태 피해지에 대한 설계를 마치고 3월부터 산림재해복구사업 착수해 6월 우기 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유례없이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해 광덕산 임도 등 곳곳에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시는 정확한 피해지 조사, 주민의견 수렴 및 실시설계 등을 거쳐 공사비 약 25억원을 투입해 임도·산사태 산림재해복구 공사를 올해 6월 완료 목표로 추진 중이다.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아산시 관내 임도 피해지는 산사태 약 7ha, 임도피해 약 4.2km로 시는 재해지의 항구적 복구를 위해 재해복구사업 지도 감독 철저 견실시공을 위한 품질관리 및 안전관리 실태 점검 확인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우기 전 복구사업 마무리 독려 등 완벽한 복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6월 우기 이전에 복구공사를 완료해 2차 피해를 예방하겠다”며 “나아가 지속적인 산림지역 정비를 통해 재해예방에 앞장서는 산림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