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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본격적인 영농철 맞아 토요일도 농기계 빌려드려요”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농업인 영농비를 절감해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농업기계 임대사업을 지속 확대 추진하고 있다.
시는 민선7기 공약사항인 농기계 대여은행 운영 시스템 개선과 관련 올해 2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관내농협에 위탁용 농업기계 30종 48대를 추가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업기계 임대사업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확보한 4억원의 예산으로 노후 된 임대농업기계 및 여성친화형농업기계 등 28종 75대의 임대농업기계를 구입 활용해 농업인의 임대사업소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탁운영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임대용 농업기계를 관내농협에 무상대부 위탁하고 관내농협은 농업기계 임대사업을 관리 운영하며 농업인은 지역농협에서 임대료를 납부하고 농업기계를 임차 및 반환하는 유기적인 3자 협력사업 시스템으로 지역 농업인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이다.
시는 9개 농협에 60종 212대의 임대농업기계를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농업기술센터 임대사업소와 농협위탁운영을 통해 2020년 7315명의 농업인이 1만256대의 농업기계를 임차해 약 51억원 상당의 농가 농업기계 구입비 절감효과를 거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가의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임대농업기계 이용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농번기에는 토요일에도 임대사업소를 정상 운영해 농업인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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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년농어업인에 20만원 바우처 카드 지원
아산시, 청년농어업인에 20만원 바우처 카드 지원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청년농어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올해부터 추진하는 ‘청년농어업인 영농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4월 9일까지 접수한다.
청년농어업인 영농바우처 지원사업이란 농어업경영체 경영주로 등록된 만 20세 이상 만 40세 미만의 청년농어업인에게 문화·레저·교육 업종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만원의 바우처 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만 신청인 본인이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문화누리카드, 공무원·공공기관 근로자로서 유사복지서비스 수혜자인 경우 등은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 지참 방문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심사과정을 거쳐 대상자로 확정되면 본인이 선택한 카드발급 희망지점으로 방문 발급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청년농어업인의 영농 의욕을 고취 시켜 영농정착을 돕고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농어업인들을 위한 정책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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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사회적 배려대상자 위한 맞춤형 민원통역서비스 운영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민원실을 방문하는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해 ‘외국어 통역 서비스’와 ‘수화통역 서비스’ 등 맞춤형 민원통역서비스를 운영한다.
시는 ‘외국어 통역 서비스’를 통해 외국어 능력이 우수한 공무원 8명을 민원통역관으로 지정,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에게 민원업무 안내, 상담 및 신청서 작성 등 통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아산시 수화통역센터와 연계해 민원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청각·언어장애인들을 위한 ’수화통역 서비스‘도 시행한다.
김철배 민원봉사과장은 “앞으로도 민원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 및 적극 민원행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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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4차 유행 대비 임시선별진료소 무료 검사 실시
아산시, 코로나19 4차 유행 대비 임시선별진료소 무료 검사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 4차 유행 억제를 위해 4월 말까지 이순신종합운동장 임시선별진료소를 무료로 운영한다.
4월까지 이순신종합운동장 임시선별진료소를 방문하면 증상 유무, 역학적 연관성과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아산시민뿐만 아니라 타지역 거주자와 외국인을 무료 검사 대상에 포함해 검사 접근성을 확대시키며 코로나19 선제적 검사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아산시 임시선별진료소는 이순신종합운동장 10번 주차장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 주말, 공휴일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한다.
또한 시는 22일부터 확진자 접촉자, 자가격리 13일 차 검사자를 대상으로 보건소 내 선별진료소를 별도 운영하고 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다.
주말 및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아 이순신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을 수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임시선별진료소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체계 구축에 힘써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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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모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3월 26일까지 ‘2021년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부모 및 보육·보건전문가로 구성된 ‘부모 모니터링단’은 직접 어린이집을 방문해 급식·위생관리, 건강·안전관리 등 운영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컨설팅을 제공한다.
선정기준은 부모의 경우, 아산시에 주소를 두고 현재 어린이집 재원 자녀를 두고 있어야 하며 2020년 자체 모니터링에 참여한 부모는 우선 선정 대상이 된다.
보육전문가는 보육교사 1급 자격 소지자로 보육 현장 근무경력 3년 이상인 자, 전직 육아종합지원센터 전문 요원 또는 컨설턴트 경력 1년 이상인 자, 영유아보육 관련학과 대학 전임강사 이상 등이다.
보건전문가는 근무경력 3년 이상인 영양사, 간호사, 의사 또는 보건 관련학과 대학 전임강사 이상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 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구비서류를 준비해 아산시청 보육관리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우리 자녀들의 안심 보육환경을 위해 보육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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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 찾아가는 자원봉사기본소양교육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자원봉사센터가 3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자원봉사기본소양교육을 진행한다.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2021 찾아가는 자원봉사기본소양교육을 통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대학교 및 기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의 개념, 특성, 필요성 및 자원봉사자 인권, 1365자원봉사포털 사용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찾아가는 자원봉사기본소양교육’을 진행할 아산시 V전문강사단이 6기까지 양성돼 있어 초·중·고등학교 각 학급별 교육이 가능해 전달력이 높다는 강점이 있다.
또한 올해는 자원봉사자 인권 및 인권침해 시 대응 방법과 관련한 교육을 새롭게 추가해 보다 탄탄한 내용을 전달하게 됐다.
전은정 아산시자원봉사센터 활동지원팀장은 “아산시 V전문강사단 강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난 9년간 찾아가는 자원봉사기본소양교육을 담당해보니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우리 지역이 성숙해가는 것이 느껴진다.
올해도 지역에 자원봉사활동에 대해 올바른 가치관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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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쓰레기 불법투기 ‘꼼짝마’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관내 무단투기 근절과 올바른 분리배출문화 확립을 위해 본격적으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감시단을 운영한다.
불법투기 감시단 사업은 무단투기, 불법소각 등 폐기물 불법처리행위에 대한 감시를 통해 시민의식 개선과 공공일자리 창출을 주요 목표로 한다.
올해 불법투기 감시단은 16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총 32명이 투입되며 청소담당 공무원과 함께 지도점검 업무, 무단투기 폐기물 파봉작업, 민원다발지역 감시 및 계도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봄철 영농부산물·폐비닐·생활폐기물 등에 대한 불법 소각행위를 점검하고 주민계도를 실시하는 등 미세먼지로부터 생활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쓰레기 무단투기가 주민의 삶에 직접 영향을 주는 만큼 감시인력 확충으로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해 깨끗 깔끔 산뜻 멋진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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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통장 없어도 OK! 재평가 받는 민간임대 아파트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2차’ 뜨거운 관심
민간임대 아파트가 다시 인기를 끌면서 모아건설산업㈜와 혜림건설이 충남 아산에 공급하는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2차’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과거 민간임대 아파트는 일반 아파트에 비해 인기가 떨어졌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정부에서 시행한 임대차 3법 등 정부의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로 전세난이 확산되면서 최근 전세 보다는 민간임대 아파트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민간임대 아파트를 살펴보면 매력적인 부분이 많다. 사실 민간 임대아파트는 분양만큼 까다로운 규제가 없어 실거주에 제격이다. 소득 및 주택 소유 여부에 상관없이 청약통장이 없어도 만 19세 이상의 국민이라면 누구나 분양을 신청할 수 있다. 또 주변 시세의 70~80% 정도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되는 만큼 자금에 대한 부담도 줄일 수 있다. 여기에 취득세와 재산세 등 보유에 대한 세금이 없으며 최대 8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또 주변 전세가격이 아무리 많이 올라도 2년 최대 4%로 전세 보증금 인상률이 제한되어 있어 안정적인 주거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살아보다 향후 분양전환 시점이 되면 내 집 마련이 가능하기 때문에 선택에 폭이 넓고 전매 제한 등의 규제도 받지 않는다.
또, 최근 공급되는 임대 아파트는 분양 아파트 못지않은 특화 설계가 적용돼 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부분을 보완하고 고급스러운 단지명과 외관을 선보이고 있어 수요자들의 인식에도 큰 변화가 생기고 있다. 임차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작은 평형에도 환기와 맞통풍이 가능한 4베이 특화 설계를 적용하는 등 세심함이 돋보이는가 하면, 단지 내 대형공원 형태의 조경시설, 피트니트센터, 놀이터, 도서관 등을 도입하는 추세다.
이렇다 보니 민간임대 아파트의 청약 경쟁률도 높아지고 있다.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월에 공급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서울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은 특별공급 청약에서 신혼부부 대상은 10.2대 1, 청년 대상은 16.5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된 바 있다. 지난해 12월에 구로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고척 아이파크'의 청약 경쟁률이 최고 55대 1에 달했다.
지방 중소도시에도 민간임대 아파트의 경쟁이 치열하다. 지난해 11월 충청남도 아산에 공급된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1차'는 청약접수 결과, 922가구 모집에 총 4만4754건이 접수돼 평균 48.5대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 타입에서 334가구 모집에 2만1286건이 접수돼 무려 63.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임대차 3법 등으로 전세가 사실상 4년간 거주가 가능하게 된 만큼 집주인들이 전셋집 가격을 많이 올려 내놓거나 아예 실거주를 해버리면서 전세 물량이 크게 줄고 있다”면서 “추가적인 공급 시그널에도 당분간 전세난은 계속될 것으로 보여 민간임대 아파트의 선호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혜림건설이 19일 충청남도 아산시 신창면 남성리 158-1번지 일대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2차’의 주택전시관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서 관심이 뜨겁다. 1차 성공 분양에 이은 2차 물량으로 앞서 공급한 단지가 우수한 성적으로 청약을 마감했기 때문에 좋은 성적이 예상된다.
특히 올해 아산시에서 처음으로 공급되는 민간임대 아파트로 상징성을 더하고 있다. 대규모 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2차’는 아산의 신 주거타운으로 손꼽히는 서부권 신창에 위치해 있다. 지하철 1호선 신창역이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온천대로와 온양순환로 등을 통해 아산 및 인근 권역으로 쉽게 이동도 가능하다.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신정호 국민관광지, 곡교천 등이 가깝고 아산환경과학공원도 인근에 위치한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아산신창일반산업단지와 인주일반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조성(2024년 완공 예정) 중이다, 아산신창일반산업단지는 신창면 오목리와 궁화리 일원에 64만2000㎡ 규모로 조성되며, 인주하이테크밸리(3공구)는 인주면 걸매리 일원에 181만7000㎡ 규모로 들어설 계획이다.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수도권으로 연결되는 산업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 지난 2월 ‘충남 디스플레이 소부장 특화단지’에 천안∙아산 일대의 산업단지가 선정돼 기업 육성과 신규 고용 창출도 이뤄질 전망이다.
교육 및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췄다. 단지 내 어린이집과 도보 5분 거리에 남성초등학교가 위치하며, 도보권에 학교 부지가 예정되어 있다. 아파트 조성에 따른 교육 시설이 확보돼 어린 자녀를 둔 수요자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전망이다. 순천향대학교와 폴리텍대학도 인접해있다. 주변에 위치한 하나로마트와 대단지에 조성되는 근린생활시설 이용이 편리할 것으로 보이며, 차량을 이용해서 아산 구도심의 인프라 이용도 편리하다.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2차’는 지하 2층~지상 27층, 10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998가구다. 지난해 11월 공급된 1차 922가구와 함께 총 1,920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수요자들의 선호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공급된다. 임대 아파트임에도 분양아파트 못지않은 상품성도 자랑이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는 물론 넓은 동간 거리(최대 70m)로 조망권 및 일조권이 확보돼 거주 여건도 쾌적하다. 어린이물놀이터, 골프클럽, 피트니스,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등 아산시 최고의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2차’의 주택전시관은 충남 아산시 풍기동 455에 마련되며, 19일 오픈 예정이다(이 기사는 광고성 기사 입니다).
문의: 042)549-7071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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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 코리아에코21과 취약계층 지원 협약 체결
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 코리아에코21과 취약계층 지원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9일 전문 방역업체 코리아에코21과 주거환경 취약가구 방역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취약한 주거환경으로 감염병 우려가 있는 저소득 85가구가 연 4회 방역서비스를 지원받게 됐다.
협약을 체결한 코리아에코21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소독과 청소서비스를 시행하는 전문 방역업체로 아산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뿐만 아니라 어르신 치매 예방을 위한 방문 미술치료, 심리 검사가 필요한 가구의 심리 치료도 지원하는 등 지역 봉사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다.
신애란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때에 우리가 제공하는 서비스로 주거 취약 가구의 행복지수가 높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관내 저소득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과 건강을 위해 봉사해 주시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도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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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드론 방제사업 신청 접수
아산시,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드론 방제사업 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농가와 공동방제를 실시해 방제 효과를 높이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림지 동시 발생 병해충 드론 방제사업을 시행한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등 돌발해충 동시다발 발생으로 생활권, 농경지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피해발생이 우려되고 있으며 이에 시는 방제 효과를 높이고자 농가와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드론 방제사업은 3월 31일까지 아산시청 산림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상시 신청접수 가능하며 신청대상은 농경지와 임야가 100m 이내에 연접한 농가 등이다.
지정된 공동 방제일에 농가에서 본인 소유의 농경지에 대해 직접 방제하고 용역업체에서 농지 주변 임야에 대해 드론 항공방제를 실시해 공동방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일종 아산시 산림과장은 “이번 농림지 동시발생 협업 드론 방제사업을 통해 보다 높은 방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많은 농가들의 신청을 바란다”며 “적극 신속한 방제를 통해 돌발해충 확산 저지에 총력을 다해 시민들의 피해를 초기에 차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