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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요 도시개발지역 공직자 투기여부 전수 조사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공직자 부동산 불법 투기 여부 확인을 위해 자체적으로 관내 3개 도시개발사업지구에 대해 전수 조사하기로 했다.
시는 최근 한국토지공사 직원 신도시 땅 투기 의혹으로 사회적 파장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자체 조사계획을 수립해 소속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부동산 불법 투기 관련 조사를 벌여 강력하게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현재 진행중인 탕정2지구, 모종샛들지구, 탕정역지구를 대상으로 해당지역의 부동산 거래 현황 확인, 자신신고를 병행해 위법행위 의심자를 선별한 뒤, 토지거래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 소명 등의 절차를 거친 뒤 투기행위를 선별하고 위법행위가 확인될 경우 내부 징계 등 자체 처벌 하는 한편 관련 법령·규정 등에 따라 수사의뢰, 고발 등 강력 조치할 예정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의 신도시 부동산 투기의혹이 점점 커지고 있다.
공직자를 바라보는 시민의 눈이 그 어느때보다 매서운 시기로 이에 시민의 눈높이에 맞추어 충청남도 및 관련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철저히 조사해 공직자로서의 청렴 윤리 의식을 확고히 하는 계기로 삼아 신뢰받는 아산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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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저출산 극복을 위한 노력 올해도 계속
아산시, 저출산 극복을 위한 노력 올해도 계속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결혼부터 자녀 양육까지 아이 낳고 키우기 행복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올해도 저출산 위기 극복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15일 아산시에 따르면 2020년 아산시의 출생아 수는 2,042명으로 전년보다 320명 감소했으며 지속적인 출생률 감소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에도 다양한 출산 장려 시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020년도에는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한 경제적 지원 및 미아발생 방지를 위해 출산장려금 1059명 689백만원 행복키움수당 6800명 6099백만원 아동수당 21025명 25966백만원 아기DNA카드 발급 260건을 추진했으며 출산장려금 지역상품권 지급 및 첫째아부터 확대 지원을 위한 조례 개정, 저출산 인식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아산시는 올해 내실 있고 효과적인 인구 출산 정책 추진을 위해 출산장려금 지원대상자를 둘째아에서 첫째아로 확대했고 저출산 극복 대응을 위한 출산 친화 신규 시책으로 만 18세 이하 3자녀 가정 상수도 요금 감면, 시 홈페이지 ‘결혼임신출산양육 지원사업’ 메뉴 개설 및 운영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저출산 극복 공감대 확산 및 가족 친화형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 교육과 저출산 대응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하고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갈수록 심화되는 인구 절벽시대를 맞아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저출산 극복에 적극 대처하고 출산친화적 시책 추진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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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예산군 협업으로 도고면 효자리 수돗물 공급 예정
아산시·예산군 협업으로 도고면 효자리 수돗물 공급 예정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예산군과 연접 지역에 위치한 도고면 효자리에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지난 12일 예산군과 수돗물 공급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 체결로 도고면 효자리 61가구 115여명 주민들에게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연내에 공급하게 된다.
그동안 도고면 효자리 지역은 수질 불량에 따른 불안감으로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대한 지속적인 주민 요구가 있었으나, 지역 특성상 예산군 관할 지역을 통한 수도관 매설 및 27억원의 대규모 예산 투입에 따른 어려움으로 소규모 급수시설 보강을 통해 생활용수가 공급되어 왔다.
이에 따라 주민들의 안전한 수돗물 공급 요구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연접지역인 예산군과 지속적인 협의 노력을 통해, 예산군의 수돗물을 도고면 효자리에 공급하고 아산시는 수돗물 공급을 위한 상수관로를 효자리 일원까지 설치하는 것으로 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다.
또한, 충청남도 시군협업 사업으로 선정되어 도비 468백만원을 확보했으며 예산군 관로 사용으로 공사비 21억원 절감과 맑은 수돗물 조기 공급의 성과를 얻게 됐다.
장래영 상수도과장은 “앞으로도 아산시민이면 누구나 맑은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보편적 물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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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4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아산시, 24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오는 24일 아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지하1층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의 구인업체인 ㈜흥국은 굴삭기용 부품 등을 개발·생산하는 제조업체로 둔포면에 사업장을 두고 있다.
채용 예정 인원은 총 14명이며 생산직원 및 지게차 운전원을 채용한다.
행사를 통해 구직을 희망하는 자는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기업전담팀에 사전문의 후, 행사 당일 오후 2시 행사장에 방문해 간단한 기업소개를 듣고 현장 면접을 볼 수 있다.
또한,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에서는 면접에 참여한 구직자에게 면접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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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집중호우 산림피해지역 복구사업 본격 추진
아산시, 집중호우 산림피해지역 복구사업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해 7월28일부터 8월11일까지 평균 누적강수량 550.7㎜에 이르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관내 61개소에 대해 101억원의 예산을 투입 재해복구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한 중앙합동 조사에 8월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으며 신속한 복구 집행을 위해 지난해 12월까지 읍·면별로 총 24지구 실시설계를 완료했고 사방댐, 기슭막이, 바닥막이, 비탈면 녹화공법 등 현지 실정에 맞는 산림복구 계획을 수립했다.
시 관계자는 산림피해지 복구를 위해 충남 소재의 산림조합 및 산림복구 전문업체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복구사업은 부실시공을 방지하기 위해 산림기술사 등 전문감리 업체와 감리 용역계약으로 품질관리와 지도⋅감독을 철저히 진행할 예정으로 전 사업장에 대해 조기 착공해 우기 전인 오는 6월 말까지 피해복구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주민들 불편과 재산피해 최소화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조속한 시일 내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복구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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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방지 일제 단속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021년 지역상품권 발행 확대에 따른 부정 유통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오는 31일까지 아산사랑상품권 일제 단속을 추진한다.
이번 일제 집중 단속은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가맹점주가 타인명의로 상품권을 지속적으로 구매 후 환전하는 행위 가맹점 등록이 되지 못하는 업소에서 가맹점 단말기를 대여해 상품권을 결제한 경우이다.
시는 단속반을 구성 상시 모니터링으로 이상 거래 가맹점 목록을 확보한 후 현장 방문을 통한 점검을 하며이를 통해 불법 판매·환전 등의 행위에 대해서는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위반행위에 대한 조사를 거부하거나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며 심각한 사안일 경우 수사기관에 의뢰하는 등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오채환 기획경제국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상반기 지류 100억원, 모바일 300억원의 상품권을 발행했으며 향후 5월 카드형 상품권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건전한 지역상품권 활용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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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백신 접종으로 방역 긴장 느슨해져선 안 돼”
오세현 시장 “백신 접종으로 방역 긴장 느슨해져선 안 돼”
[충청뉴스큐] 정부가 2주간 지금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연장한 가운데, 오세현 아산시장이 방역 긴장 유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아산시는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코로나19 제51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48차 생활방역대책 회의를 열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틀째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다행이지만, 최근 여러 사례를 볼 때 숨어있는 코로나19의 불씨는 언제든 큰불로 확산될 수 있다.
백신접종 시작으로 방역의 긴장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하자”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어 “백신 이상 반응에 대해 여전히 많은 분이 걱정하고 계신 줄 안다”며 “그러나 세계적으로 백신을 접종받은 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우려할 만한 수준의 이상 반응은 극소수”고 말했다.
이어 “우리 사회가 일상을 되찾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백신접종 동참이 꼭 중요한 만큼 대상자분들은 정부와 방역당국을 믿고 꼭 접종에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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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백신 안심하고 맞으세요
코로나19백신 안심하고 맞으세요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 백신과 관련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백신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나섰다.
적극적인 백신 접종 동참으로 발 빠르게 집단 면역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이 백신의 안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백신 접종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아산시 보건소는 15일 공개된 카드뉴스를 통해 ‘코로나19 백신, 진실 혹은 거짓’이라는 제목의 카드뉴스를 통해 “세계 각국에서 코로나19 백신 이상 반응이 보고되고 있는데, 백신 안정성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세간의 의문에 “아니다”고 답했다.
독감백신을 포함한 모든 백신은 열감, 두통, 주사 부위 통증 등 크고 작은 이상 반응이 나타날 수 있고 이상 반응이 나타났다고 해서 백신 안전성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는 없기 때문이다.
아산시 보건소는 “식약처에서는 코로나19 백신의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해 엄격한 허가심사절차를 거치는데, 특히 ‘3중 자문절차’를 통해 안전성 효과성을 충실히 검토한다.
또, 코로나19 백신 이상 반응 등 안전성 정보에 대해 해외 및 국내 사례를 면밀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식약처는 중앙관계부처와 협력해 이상 반응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이며 백신 안전성에 대한 과도한 불안과 허위정보에 대한 믿음을 거둬달라고 부탁했다.
아산시 보건소는 “예방접종 후 접종부위통증·부기·발적, 발열, 메스꺼움, 근육통, 피로감, 두통 등은 흔하게 발생하는 증상”이며 “대부분 2~3일 내에 저절로 좋아진다”고 설명했다.
만약 접종 부위에 통증이 있을 때는 깨끗한 수건으로 냉찜질을 하고 미열이 있는 경우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휴식을 취하라고 권유했다.
또, 전신 통증이 있는 경우 진통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상 증상이 심해질 경우, 호흡곤란이나 입술·입 안의 부종, 두드러기 등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면 즉시 119로 연락하거나 가까운 응급실로 내원하라고 조언했다.
구본조 아산시 보건소장은 “현재 접종되고 있는 백신은 세계보건기구와 대한민국 식약처가 엄정한 기준으로 안전성을 확인한 백신이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세계보건기구와 식약처를 믿고 접종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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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봄나들이 대비 방역 활동 강화
아산시, 봄나들이 대비 방역 활동 강화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봄나들이철에 대비해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기차역, 터미널, 유원지 내 식품취급 업소와 푸드트럭 업체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인한 코로나19 감염 확산 및 식품위생 안전관리 강화 필요에 따라 실시되는 것으로 봄나들이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식품 취급업소를 통한 코로나19 확산과 식품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단 관리 주기적 환기·소독 테이블 간 1m 거리두기 등 시설별 방역수칙 준수 여부와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의 판매·사용·보관 여부 조리장, 판매장 등의 위생적 관리 등 식품 위생 수칙이다.
점검결과 중대한 위반행위 또는 고의·상습적 식품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처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동민 위생과장은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느슨해진 방역 경각심을 높히고 각종 식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사전적 성격의 점검이다”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위생업소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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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인 1생활체육’ 실현 위한 걷기지도자 보수교육 실시
아산시, ‘1인 1생활체육’ 실현 위한 걷기지도자 보수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해 걷기지도자 2급 양성과정 교육을 수료한 40명을 대상으로 3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걷기지도자 2급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걷기 운동으로 1인 1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자 추진된 이번 교육은 걷기 운동 지도 방법, 노면 상태에 따른 맞춤형 걷기, 보행안전 및 개인 자세 교정 등의 실습 위주 교육으로 진행됐다.
모든 교육과정을 이수한 지도자는 올해 역점 사항으로 추진하는 ‘올바른 건강 걷기 트레킹’ 시범사업의 걷기지도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올바른 걷기를 통해 아산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건강리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오세현 시장은 “걷기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잘 지키면서 일상생활에서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다”며 “모든 연령이 언제 어디서나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올바른 걷기로 건강뿐만 아니라 가정의 화목도 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