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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아산시,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1일 아산시 청년내일센터에서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진행사항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를 통해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내 양성평등거리조성, 여성커뮤니티센터 건립, 온천천안심그린웨이 조성사업 등 세부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사업추진을 위한 마을관리협동조합의 필요성 등에 대해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앞서 지난 3일 오세현 아산시장은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사업지역을 방문해 도시재생사업을 선도해 나가고 있는 지역리더들과 간담회를 갖고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며 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10일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을 위한 회의를 진행, 주민의견 반영 및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을 마련토록 했다.
시 관계자는 “여성커뮤니티센터 건립 및 온천천 안심그린웨이조성공사 등 세부사업이 하반기 착공예정으로 그동안의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활성화계획 변경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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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제60주년 아산성웅이순신축제 하반기 연기 결정
아산시, 2021년 제60주년 아산성웅이순신축제 하반기 연기 결정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12일 시정브리핑을 통해 올해 60주년을 맞는‘아산성웅이순신축제’를 10월로 연기해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산성웅이순신축제는 매년 이순신장군 탄신기념일인 4월 28일을 전후해 개최해 왔으나 코로나 19 상황이 지속되면서 금년도에는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는 동시에 60주년을 맞는 축제의 상징성과 의미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취소보다는 연기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
지금까지 아산성웅이순신 축제는 다례행사, 이순신장군 출정식, 백의종군길 걷기 등 다채로운 축제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함께 참여하는 지역대표축제로 자리잡았다.
따라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 시기를 변경해 추진하는 만큼 그동안에 지친 시민들을 위로 하기 위해 여해마을, 운주당, 아우락 페스티벌, 드론쇼, 뮤지컬"운명"과 개·폐막일 대형 특집기획공연 등 희망·격려·힐링 메시지를 담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4월에도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하에 서울 국악관현악단 초청공연 및 기획공연 등 시민과 함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문화 행사를 통해 충무공 탄신일을 기념한다는 방침이다.
이종택 복지문화국장은“성웅이순신 장군의 정신과 강건함을 다시한번 되새기며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안전한 환경 속에서 최대한 즐거운 축제를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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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백신 오해·공포 없도록 올바른 정보 제공에 힘써야”
오세현 시장 “백신 오해·공포 없도록 올바른 정보 제공에 힘써야”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12일 보건소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었다.
11일 오후 5시 기준 아산시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누적 인원은 총 2322명으로 1차 대상자의 50.2%가 1차 접종을 마쳤다.
이 중 두통, 발열, 근육통 등 경증 이상 반응자는 53명이며 아나필락시스 반응 등 중증 이상자는 없다.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일반 시민 접종을 앞두고 백신에 대한 불필요한 오해나 두려움이 없도록 보건소를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올바른 백신 정보를 제공하자”고 말했다.
이어 “기세가 잡히는 듯했던 3차 유행이 확실한 안정세에 접어들지 못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쌓인 시민들과 방역 요원들의 피로감을 잘 알지만 아직은 결코 안심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며 “백신접종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긴장의 끈을 조이자”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숙사 및 외국인 5인 이상 고용 제조업체 정부 합동 점검 대응 무자격 체류 외국인 대상 코로나19 무료 치료 지원 홍보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 식품·공중위생업소 방역회칙 24시 특별 신고반 운영 계획 코로나19 임시생활시설 및 생활치료센터 위생점검 등이 논의됐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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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EBS 영어 스마트리스닝’ 본격 서비스 제공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관내 중고등학생 영어 듣기능력 향상 및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한 ‘아산 EBS 영어 스마트리스닝’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아산 EBS 영어 스마트리스닝’은 한국교육방송공사영어 학습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활용한 영어 듣기 학습서비스로 교재 구입 없이 학습 가능하며 EBS 영어 듣기 콘텐츠에 수록된 문제와 오답노트, 단어장 기능 등을 통해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다.
또, 코로나19 시대에 맞춘 비대면 방식의 실전모의고사를 통해 고교 3학년 수험생들에게 수능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아산시 중고등학생 누구나 스마트폰에서 ‘아산 스마트리스닝’을 검색, 앱을 다운로드한 후 회원가입하면 사용할 수 있다.
PC에서는 아산 스마트리스닝 홈페이지에 접속 후 회원가입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임이택 교육청소년과장은 “공신력 있는 EBS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리스닝을 통해 사교육비 절감과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이 기대된다”며 “더 많은 아산 학생들이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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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복지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중간보고회 개최
동물복지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배미동 주민 및 시 관계자, 용역업체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물복지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동물복지 지원센터 건축 설계 진행 상황, 공사 계획, 사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주민들과 동물단체 회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냄새 및 소음을 최소화하는 시설로 신축해 반려견, 반려묘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다 입양될 수 있는 동물복지 및 관련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는 추진 내용에 대한 설명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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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서비스, 아산시 아이돌봄과 함께 하세요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 아이돌봄지원사업 특례를 적용, 평일 오전 8시에서 오후 4시 사이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본인부담금 일부와 시간 차감 면제 혜택을 실시한다.
아산시는 부모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직적 집으로 찾아가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하고 어린이집과 학원을 통한 보육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각지대 해소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1년 아이돌봄서비스는 서비스이용시간과 요금혜택이 더욱 확대됐다.
정부지원시간이 지난해보다 120시간 확대된 840시간이며 이용요금도 정부지원율을 확대해 본인부담을 감소시켰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시간제, 영아종일제, 종합형, 보육교사형 등 다양한 유형의 돌봄서비스를 야간, 공휴일 상관없이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대에 맞춰 전문 아이돌봄 선생님이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1:1로 아동을 안전하게 돌보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아이돌보미는 양성교육 80시간, 현장실습 20시간 및 매년 보수교육을 이수한 돌봄 활동 전문가로 범죄경력 등 결격사유 조회를 통해 아이돌보미 자격 및 전문성을 유지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부모 또는 양육권자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를 통해 접수하면 맞벌이, 한부모, 다자녀 등 양육공백과 소득판정 후 이용 가능하다.
고분자 아산시 여성가족과장은 “급박한 상황에서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더 적은 부담과 더 큰 혜택의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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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7기 도시재생대학 개강
아산시, 제7기 도시재생대학 개강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1일 원도심 활성화와 도시재생 리더 양성을 위한 제7기 도시재생대학을 관내 4개 캠퍼스에서 동시 개강했다.
올해로 7회 차를 맞는 아산시 도시재생대학은 지역 주민과 도시재생 전문가로 구성된 운영진들이 도시재생 비전과 목표, 재생방향 도출을 위한 강의와 실습을 병행해 주 1회 총 4강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내 4개 거점을 캠퍼스 서부, 북부, 원도심, 남부로 지정해 캠퍼스별 10명으로 제한, 총 40여명이 참여한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지난 2월에 고시한 ‘아산시 도시재생 전략계획’에 따른 기초과정으로 주민참여도 및 현장실습 결과에 따라 심화과정으로 연계개설하며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규공모 등 후속 사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장치원 아산시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은 주민 참여와 전문가의 협업이 중요한 성공요인”이라며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준비하는데 도시재생대학이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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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 산불방지 총력 대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3월 13일부터 4월 18일까지 봄철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 근무인원을 증원하고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전 직원이 참여하는 ‘산불방지 마을별 책임분담제’를 운영해 산불비상근무에 임하는 등 봄철 대형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한다.
올해 3~4월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산을 찾는 등산객이 증가하고 본격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과 영농부산물 불법소각행위 등으로 인한 산불위험성이 매우 높아 어느 때보다 산불에 대한 경각심과 대응태세가 필요한 시기다.
최근 10년간 충남도 내 발생 산불건수 중 봄철 대형 산불기간인 3~4월에 발생한 산불이 54%를 차지할 정도로 높아 철저한 예방 활동과 산불에 대한 인식전환이 요구된다.
이에 시는 대형산불에 대비 예방하기 위해 전 직원이 투입되는 마을별 책임분담제를 운영해 산림연접지역 내 농업부산물 소각행위 단속, 주요명산 및 산불취약지역 중심 밀착 계도를 실시하는 등 효과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대형산불 빈발시기인 3~4월에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한층 더 높이며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며 “산불예방에 아산시민 모두가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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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꿈꾸는 나무, HACCP 인증 획득
아산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꿈꾸는 나무, HACCP 인증 획득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장애인 자립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운영지원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꿈꾸는 나무’가 올해 1월 HACCP 인증을 획득했다.
시는 장애인의 자립을 위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2개소를 운영지원하고 있으며 그 중 꿈꾸는 나무는 10명의 근로장애인과 19명의 훈련장애인 총 29명의 성인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장애인보호작업장이다.
제과 제빵, 자동차 부품 조립, 자동차 임시번호판 생산 등을 하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로 지정돼 있으며 생산품 납품에서 발생하는 수익으로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아산시는 꿈꾸는 나무의 주력 상품인 제과 제빵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식품안전성 기준인 HACCP인증을 획득하고자 노력했다.
지난해 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설 증축 및 장비보강을 했으며 그 결과 올해 1월에 HACCP인증을 획득하는 결과를 이끌어냈다.
시 관계자는 “HACCP인증을 통해 장애인보호작업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사업발굴로 판매수익을 늘려 현재 근무하고 있는 근로 및 훈련 장애인이 최저임금을 보장받고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꿈꾸는 나무는 우리밀을 사용한 믿고 먹을 수 있는 빵과 쿠키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건강하고 맛있는 빵을 제공하기 위해 당일 생산 판매를 원칙으로 한다.
이렇게 생산된 빵과 쿠키 등은 현재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급식, 군부대 등에 납품되고 있다.
‘한 번도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빵을 만드는 꿈꾸는 나무에서는 오늘도 맛있는 빵 굽는 냄새와 근로 장애인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흘러나온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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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식품영업자 정기교육 이수 독려
아산시, 식품영업자 정기교육 이수 독려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0년도 식품영업자 정기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SMS·우편 발송 및 유선 등을 통해 온라인 교육 이수를 독려하고 있다.
아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합교육이 불가한 상황과 영업중단 등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영업자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0년 식품위생 정기교육 이수기간을 2021년 3월 31일까지 연장 추진 중이다.
식품위생법에 따라 식품영업자는 매년 3시간의 위생교육을 받아야 한다.
교육을 받지 않은 영업자는 과태료 20만원이 부과되며 폐업 업소는 아산시청 위생과에 폐업신고를 해야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장동민 아산시 위생과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불가피하게 온라인교육으로 위생교육을 진행하게 됐다 식품위생교육 미이수로 인한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반드시 유예기간 내에 위생교육을 수료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