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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목욕장 종사자 코로나19 전수검사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목욕장 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다.
시는 최근 전국 목욕장 집단감염이 지속 발생함에 따라 25일 목욕장 19개소 종사자 154명을 대상으로 3월 말까지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지역사회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대상자는 세신사, 이발사, 매점운영자, 관리점원 등 목용장업 종사자 전원이다.
검사는 PCR 검사로 진행되며 대상자들은 3월 중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무료검사를 받으면 된다.
아산시는 지난 22일부터 목욕장에 대한 특별 방역 조치를 시행 중이다.
강화된 특별 방역수칙으로는 출입 시 전자출입명부 인증 의무화 감기·몸살 및 오한 증세가 있는 경우 목욕장 이용 금지 강력 권고 평상 등 공용물품 및 공용 용기 사용 금지 탈의실 및 목욕탕 내 사적 대화 금지 이용 시간 1시간 제한 권고 정기이용권 금지 등이다.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물과 무알코올 음료를 제외한 시설 내 음식 섭취 금지 이용 인원 제한 준수 시설 내 손소독제 비치 테이블·손잡이 표면 소독 환기 등의 방역수칙은 종전과 동일하다.
오세현 시장은 “목욕장 내 집단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 이용자 간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하고 1시간 이내로 이용해 달라”고 당부하며 “발열·오한 등 증세가 있는 경우 종사자 이용자 모두 목욕장을 이용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목욕장업 코로나19 특별방역점검을 상황에 맞게 지속 실시할 예정이며 방역수칙 위반에 대해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 조치할 예정이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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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데이터 기반 과학적 행정 앞장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올해까지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통해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 행정에 앞장선다.
지난해 12월 10일 처음 시행된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이번 사업은 데이터에 기반한 객관적 과학적 행정을 통해 정책에 대한 대응성 및 신뢰성을 높이고 이를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총 8억원의 예산을 들여 실시한다.
각 부서별로 흩어진 행정 데이터를 하나의 통합 플랫폼에 구축, 시장실 내 현황판에 실시간으로 표출해 정책결정자는 보고시간을 단축하고 직원들은 손쉬운 분석툴 사용으로 쉽게 데이터 접근 및 가공이 가능해져 합리적인 정책 수립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이번 ‘통합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은 협상에 의한 계약방식으로 진행되며 올해 완료를 목표로 4월 중 제안서 평가를 통한 낙찰자 선정 후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데이터의 개방 및 활용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데이터 활용을 통한 양질의 정책으로 시민들이 직접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추후 시민들도 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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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가족과, 청렴 실천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여성가족과, 청렴 실천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아산시 여성가족과가 지난 25일 보육환경과 아동·여성복지 증진을 위해 관계기관·단체와 청렴실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어린이집연합회,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아동복지시설 아인하우스, 여성복지시설 아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 아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 참여했다.
협약 참여 기관·단체는 공공과 민간이 공감하는 청렴시책 참여를 통해 여성가족과 소관 각종 보조금을 적법하고 투명하게 집행하고 청렴·반부패 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고분자 여성가족과장은 “부패 없는 청렴에 대한 공통된 인식을 가져주신 각 기관·단체장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소통하면서 빠른 길보다는 바른길을 함께 걸어가는 상호존중의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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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연화마을가치가자’ 마을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연화마을가치가자’ 마을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이 24일 ‘연화마을가치가자’ 마을공동체와 인재 양성 및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지명근 관장, 이재승 팀장과 연화마을가치가자 김정호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의 실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청소년 활동 지원을 위한 인적·물적 교류를 통해 지역 인재 양성, 2021년 마을축제 명소화 지원사업,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같이 노력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지명근 관장은 “청소년문화의집이 우리 아이들의 올곧은 성장과 지원을 위해 지역주민, 학교, 기업, 단체, 학부모 등 모두가 격의 없이 어울릴 수 있는 놀이공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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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조직문화 개선으로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든다
아산시, 조직문화 개선으로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든다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5일 1차 회의를 시작으로 ‘공감 톡톡’ 운영을 개시했다.
앞서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직원 업무가 가중된 상황 속 불필요한 업무와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해 일하기 좋은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공감 톡톡’ 참여자를 모집했다.
6급 이하 직원 중 희망자를 우선 모집해 행정, 시설, 복지, 농업, 환경 등 10개 직렬, 15명 인원으로 ‘공감 톡톡’을 구성했다.
격의 없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토론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팀장급은 제외했다.
공감 톡톡 회의 주제는 아산시 자유게시판 시정, 인사, 업무, 생활 등 다양한 분야의 이슈와 노조, 개별 부서 등의 다양한 접수 채널을 통해 선정한다.
주제가 선정되면 공감 톡톡 회의를 개최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다양한 직원들의 집단지성을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하면 총괄부서에서 검토 및 방침결정 후 담당부서에 통보한다.
담당부서는 신속히 시정에 반영하고 개선방안을 전 직원에게 확산시킨다.
앞으로 10월까지 5회 이상 회의를 가질 예정이며 구성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아산시 제안제도와 연계해 우수제안자에게는 포상을 제공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순희 기획예산과장은 "젊고 유능한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새롭고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공감 톡톡을 통해 도출된 개선방안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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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깨·깔·산·멋 아산을 위한 봄맞이 승강장 정비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봄을 맞아 4월 한 달간 승강장 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승강장 정비는 깨·깔·산·멋 환경정비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설치된 지 오래된 승강장 시설을 중심으로 노후승강장 교체 승강장 물청소 의자교체 및 도색 등을 실시한다.
아산시는 1차로 원도심지 유개승강장이 위치한 온양온천역, 고속버스터미널 등 50개소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승강장 시설노후 및 정비가 필요한 42개 승강장을 우선 정비할 예정이다.
유종희 아산시 대중교통과장은 “상반기에 시설 유지보수를 실시하고 하반기에 승강장 내 태양광시설을 설치해 시민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이용하는 깨·깔·산·멋 승강장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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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자학당, 중국 쿠키 ‘따오수’ 만들어 경비원에 기부
아산시 공자학당, 중국 쿠키 ‘따오수’ 만들어 경비원에 기부
[충청뉴스큐]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와 순천향대학교 공자아카데미가 공동운영하는 공자학당이 지난 20일 중국 과자를 만들어 나누는 중국문화체험 ‘니하오 베이킹’을 진행했다.
참가한 청소년들은 중국 원어민 강사의 지도하에 중국 호두쿠키 ‘따오수’ 만들기, 간단한 중국어 배우기, 따오수의 역사 알기 등 중국문화를 직접 접하고 체험했다.
또한, 10명의 청소년들이 감사의 마음을 담은 쪽지와 함께 쿠키를 포장해 활동이 끝난 후 경비원들에게 쿠키를 전하는 개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처음 혼자서 만들어 본 과자라 뜻깊었고 맛도 있었다 만든 쿠키를 아파트 안전을 위해 항상 고생하시는 경비아저씨에게 나눔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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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이동식 불법 중개행위 ‘떳다방’ 집중 단속
아산시, 이동식 불법 중개행위 ‘떳다방’ 집중 단속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부동산 시장 과열로 활개를 치고 있는 속칭 '떳다방'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지난 24일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2차 당첨자 발표날과 서류제출 및 계약기간에 견본주택 인근 무자격 중개행위와 이동식 부동산 중개업소 등 불법중개 행위 근절을 위한 특별단속을 실시했다.
또한 일반 시민들이 투기 조장 행위에 휩쓸리지 않도록 불법거래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도 펼치고 있으며 아산시 공인중개사협회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부동산 시장 거래 질서를 교란하는 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속결과 ‘떳다방’ 등 불법 중개행위가 적발되면 사안에 따라 수사기관에 고발 조치하고 공인중개사의 경우 중개사무소 등록취소 및 업무정지 등 행정처분을 취할 방침이다.
아산시 토지관리과장은 “부동산 관련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통해 건전한 부동산 시장질서 확립에 기여할 것”이라며 “부동산 거래 시 불법중개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정식 중개업소를 방문해 안전한 거래를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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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식품부 농촌협약 공모사업 준비에 박차
아산시, 농식품부 농촌협약 공모사업 준비에 박차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4일 ‘아산시 농촌협약 추진을 위한 행정협의회 구성과 농촌공간전략계획 및 농촌생활권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윤찬수 부시장을 비롯한 농촌협약 행정협의회 관계 공무원, 전문가 등 25명이 참석해 대내외적으로 급변하는 여건을 고려한 지속발전 가능한 농촌공간 형성 전략, 농촌생활권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농촌협약의 개념과 추진방향, 과업 수행 내용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시는 착수보고회를 바탕으로 자치분권 강화로 읍면 소재지와 함께 배후마을 정책기능이 지방으로 이양되는 등 새로운 정책 거버넌스 요구에 따라 지역의 특성과 차별성을 고려한 ‘농촌공간 전략계획’, ‘농촌생활권활성화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 및 공동체 활성화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021년부터 전면 도입되는 농촌협약 공모에 선정되기 위해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전망이다.
윤찬수 부시장은 “주민들의 공감 및 참여가 이루어져야 실행력 높은 계획을 세울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시 관계 부서에서도 내실 있는 농촌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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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아산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4일 아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굴삭기 부품 등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흥국이 생산직원과 지게차 운전원 총 14명에 대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진행해 총 12명에 대한 면접을 진행했고 현재 채용 절차가 진행 중이다.
한편 지난 18일 진행된 ㈜삼영로지스틱스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는 총 60명의 면접자가 참석해 42명이 1차 직무교육을 진행 중이며 다음달 7일 근로 개시 예정이다.
2021-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