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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청년회, 아산시에 취약계층 지원 상품권 300만원 후원
아산청년회, 아산시에 취약계층 지원 상품권 300만원 후원
[충청뉴스큐] 아산청년회가 지난 2일 아산시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상품권 300만원을 후원했다.
이날 후원한 상품권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3월 예정이었던 아산청년회 제51주년 창립총회를 대신해 소외계층 지원 현물기부를 추진, 상품권 1만원권 300장을 마련한 것이다.
상품권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가구 100여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김상봉 회장은 “총회는 개최하지 못했지만 코로나19로 지쳐가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을 보탤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전개하게 돼 뜻깊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지난 2월에 이어 선행을 베풀어 주신 아산청년회에 감사드린다 양질의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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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육성’ ‘농업인의 행복한 삶’을 위해 뛰고 있는 아산시
‘농업 육성’ ‘농업인의 행복한 삶’을 위해 뛰고 있는 아산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50만 자족도시 실현에 농업인과 34만 시민에게 농업·농촌 역할 증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농정사업 추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과 행복 추구를 위한 노력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먼저, 농업인 수당을 올해 상·하반기 40만원씩 8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어민수당은 농·임·어업활동의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해 농어가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로써 종이화폐로 지급했던 작년과는 달리, 농어민의 편리를 위해 지역화폐 충전식IC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는 예산의 지역 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함께 공감대 형성을 하고자 한 것이다.
그리고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보다 여성농업인을 위한 권위와 육성을 위한 정책도 있다.
올해부터는 자부담금 3만원을 없애고 20만원 전액 지원하고자 전년 대비 사업비를 3억5천만원 증액했고 농어촌 거주 조건을 폐지해 시 전 지역 거주자가 신청할 수 있도록 개편했으며 발급처도 NH농협은행과 지역농·축협등 16개소로 확대해 접근성을 높이는 등 다방면에서 복지 수혜범위 확대했다.
관내 거주 임산부에게는 연간 48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도 공급한다.
작년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임산부는 총 1351명으로 약 6억 5천만원 상당 지원했으며 금년도 사업은 현재 신청·접수 중이며 약 1664명의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축수산인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정책도 있다.
금년도에 축수산인을 위한 축·수산 관련 101개 사업에 대해 농업기술센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 완료했으며 본예산 111억을 활용해 축·수산인의 원활한 농업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표적인 사업으로 젖소농가의 연중무휴에 따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축산농가 헬퍼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헬퍼사업 예산은 작년 1억2천6백만원을 지원했고 금년도에는 1억3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한 축산활동을 위해 2021년 방역관련 예산 36억5천만원을 편성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에 대해 모든 역량을 총 동원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전국적 유행과 인근지역이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아산시는 3월말 현재까지 농가 AI 발생율 제로를 유지하고 있으며 2월말 기준 현재 아산시 구제역 항체 양성률도 소 92%, 돼지 100%로 항체 양성률 90%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축산물 유통과 관련해서는 관내 계란의 유통구조를 개선하고 규모화·현대화하고자 지난 2019년도부터 총 18억원을 지원해 약 30억원 규모의 계란유통센터를 신축 올해 3월부터 성공적으로 운영 중에 있다.
그리고 2020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어촌뉴딜300사업은 3개년간 약 51억원의 사업비로 아산호와 삽교호 일대 어촌 기반시설 확충 및 어업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영인면 역리에 커뮤니티센터를 금년내 설치 완료해 어촌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인과 시민이 어우러지는 먹거리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우수농산물 공급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가 인정한 지역 우수농산물임을 표시하는 제도인 로컬푸드 인증제는 로컬푸드 직매장에 공급되는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해 소비자의 신뢰도를 향상하고 안전 농산물에 대한 소비 확대로 지역농산물 안전관리 인증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작년까지 61농가를 인증했고 금년에도 참여농가대상 로컬푸드인증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100농가 인증제를 목표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은 작년 9호점까지 확대해 87억원의 성과가 있었으며 2019년 충남 최초 로컬푸드 인증제 시행으로 소비자는 안심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어 아산시 로컬푸드가 안전한 농산물로 더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푸드플랜과 관련해 금년도 총사업비 79억원을 투입해 푸드플랜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아산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건립하고 민간 조직인 아산시먹거리재단을 설립해 생산, 공급, 소비자 교육업무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푸드플랜 생산농가 1천 농가 및 먹거리 시민 800명 육성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지역 생협을 금년 하반기 창립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또한 관내 기업체 등 단체급식소에 지역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업무협약을 추진해 지역농산물의 단체급식 공급활성화를 통해 지역농업인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역환경과 특성에 맞는 농업경쟁력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산시는 선도농가 육성을 위한 수요자 맞춤형 농업인 교육을 7개 분야 4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인 대학, 전문농업 마이스터 과정,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교육, 농업인 정보화 교육 등을 코로나 19로 인해 대면·비대면 교육 병행 추진해 농업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금년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사업을 오는 2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에서 신청 받는다.
자격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 중인 자로써, 농지구입 및 임차, 농업용 시설 설치 및 임차, 낙농분야 추가 쿼터 구입, 묘목 및 농기계 구입 등의 분야에 최대 2억원의 정책자금 지원과 농업 경영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아산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지역 농특산물 가공산업 육성과 창업을 통한 농외소득 창출을 위해 기술이전, 시제품 개발, 가공품 위탁생산,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스크류 착즙기, 진공 농축기 등 식품가공 장비 112종을 갖춘 HACCP 인증시설로 과채주스 등 19종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다.
농기계임대사업소에는 88종 488대의 농업기계를 보유하고 필요한 농업인에게 임대하고 있으며 농업인들이 가까운 관내농협에서 농기계를 임대할 수 있도록 관내 9개의 농협에 60종 212대의 농업기계를 위탁 운영한다.
올해 4억원의 예산으로 노후된 임대농업기계 및 여성친화형농업기계 등 24종 75대의 임대농업기계를 구입 활용해, 농업인의 임대사업소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농업인의 농업기계 수리비 부담 경감으로 충청남북도 지자체 중 최초로 농업기계 수리부품대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 농가당 연간 5기종, 35만원 한도에서 지원해 금년도 1억원 예산으로 543농가 688건을 지원했다.
그리고 벼 재배농가 경영비 상승에 따른 부담 경감 및 건전묘 육성을 위해 벼 못자리용 상토 및 벼 육묘 상자처리제 등 18억 5천만원을 지원하고 있고 아산맑은쌀 브랜드 품종 차별화 계획에 따른 중만생종 원료곡 삼광벼 대체 신품종인 ‘해맑은벼’ 의 조기 확산을 위해 농협 RPC와 연계해 올해 해맑은벼 시범재배단지 156ha를 조성할 계획이며 단계적으로 확대·지원할 계획이며 가공용벼 재배면적 신청을 받아 862농가, 1천420ha를 추진할 계획이며 시에서는 가공용벼 계약재배 농가들을 위한 4억 5천의 예산을 확보해 시설·장비 지원·수매 보상금 등으로 편성해 농가들의 안정적인 쌀 재배 영농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농작물 돌발병해충 발생시 신속한 대응과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2019년 3월 ‘아산시 농작물 돌발병해충 긴급예찰·방제단’을 구성했으며 주요 발생의심 지역의 돌발병해충 발생상황을 사전에 예찰해 초기 방제를 실시했다으로서 병해충 확산 방지에 노력하고 있다.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서는 약제를 지역농협 경제사업장을 통해 무상공급하고 있으며 배는 꽃눈 발아 직전, 사과는 신초 발아 전에 1차 방제를 마쳐야 하기 때문에 과수 농가가 적극적으로 방제를 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리고 시와 배방농협은 1차 연도인 작년도에 오이품목 공동경영체 육성에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생산농가 조직화, 교육·컨설팅을 통한 공동경영체 중심의 생산·유통 체계 확립했고 2차년인 금년도에는 8억 5천만원을 투입해 산지유통센터 건립할 예정이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우리의 식생활에 농어업인의 땀의 결실이 들어있는 것처럼 농어업인에게는 삶의 희망과 이용하는 시민에게는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농정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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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재모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15일까지 심리·정서적 문제를 호소하는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21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를 추가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노인, 아동, 청소년, 장애인 등 지원계층에 따른 특성을 고려한 정서·건강증진 지원 제공 등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서비스 시장 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을 도모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다.
이용자는 서비스 및 제공기관을 직접 선택하고 이용권을 통해 고품질 사회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총 9개 사업 중 4월 추가 모집은 7개 사업만 해당된다.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아동청소년정서발달서비스 아동청소년비전형성지원서비스 성인심리지원서비스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 노인보행보조기지원서비스 행복가득 백년청춘 사업으로 총 53명의 이용자를 추가 모집하며 서비스 지원 기간은 2021년 5월부터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사업별 세부 모집인원과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거나 아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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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색다른 비대면 프로그램 마련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어린이에게 다양한 독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꿈샘도서관은 코로나19 장기화 속 비대면 시대의 놀이문화가 점점 변화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특별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먼저 도서관과 방탈출 게임을 결합한 비대면 방탈출 ‘꿈샘 탐정단 시즌1’이 총 4단계로 진행된다.
4월 20일부터 5월 16일까지 총 4주간 주마다 다른 주제의 미션이 주어지며 도서관 기본정보, 도서관 이용법, 아산시 관련 질문 등이 출제된다.
단순한 문제 풀이 형식이 아닌, 영상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어린이 참가자들에게 흥미를 더해줄 예정이며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는 자연스럽게 도서관과 아산시에 대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4월 6일부터 아산시립도서관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꿈샘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또한, 꿈샘도서관은 독서에 관심 있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소소한 미션 챌린지를 통해 꿈샘 산문챌린지 흔한남매 챌린지 쇼미더꿈샘 ICT활용 특별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꿈샘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시기에 새로운 형태의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과 독서에 관심이 많아졌으면 하는 마음에 기획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행사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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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아산시,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2일 아산시는 보건소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 발생 및 예방접종 추진상황, 향후 접종계획 백신예방접종센터 운영 문제점 및 개선 대책 자가격리자 관리 현황 국소별 방역추진 및 지원현황 등에 대해 서로 논의됐다.
오시장은 “지난 1일부터 만 75세이상 어르신 백신접종이 백신종합센터에서 시행되는데 일부 운영상 문제점에 대해 대책을 조속히 마련 어르신 접종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으며 “읍면동별 백신접종 일정에 맞게 차량 및 공무원을 배치 운영하고 있는데 어르신임을 감안 처음부터 끝까지 안전하게 백신접종을 할 수 있도록 편의제공에도 관심을 갖고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다시 증가하고 있어 확산이 우려되는바 시민분들께서는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백신의 안전성을 믿고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재난대책본부 회의 종료 후 오 시장은 보건소에서 시민분들의 백신 접종 불신을 해소하고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맞았다.
아산시 보건소는 1일 오후 5시 기준 1차 접종 대상자 2만5699명 중 동의자 2만280명으로 4046명 접종을 완료 15.7%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으며 백신 접종계획에 따라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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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제1기 귀농아카데미 성공리에 종료
아산시, 2021년 제1기 귀농아카데미 성공리에 종료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귀농귀촌인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과 농업정보를 제공하고자 개최했던 2021년 제1기 귀농아카데미가 2개월의 일정을 끝으로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아산시 귀농아카데미 1기는 지난 2월 3일부터 30명의 초보 귀농인들을 대상으로 16회 총 64시간의 강의를 진행, 4월 1일 윤선 박사의 귀농트렌드 강의를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코로나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강의가 비대면 온라인으로 행해졌음에도 초보 귀농귀촌인들의 열의가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웠다.
한 수강생들은 “귀농인이 지녀야 할 농업과 농촌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를 경험 많은 강사들을 통해 배우게 돼 만족한다”고 말하는 등 원격으로 시행된 교육임에도 조사 결과 85% 이상의 만족도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탄력을 받은 아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5월 12일부터 3개월간 심화반을 강화한 2기 귀농아카데미를 운영하는데, 그 인기가 입소문을 타 모집 개시 20일 만에 당초 모집인원 30명을 훨씬 웃도는 40명이 신청서를 제출했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아산시가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내일을 위한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을 지속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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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에서 다양한 인문학을 만나다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아산시립도서관 6개 관이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충남 최대 규모인 495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으며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중앙도서관: 뉴노멀 시대 돈의 인문학 둔포도서관: 도서관과 함께하는 생태환경 탐험대 배방도서관: 세계 역사를 바꾼 음료 탕정온샘도서관: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그림책으로 마주하는 나 꿈샘도서관: Z세대 미디어 인문학 송곡도서관: 상담으로 알아가는 나와 자녀를 위한 인문학이다.
김선옥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공모사업에 적극 신청한 결과 시민들에게 우수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할 기회를 얻게 됐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도서관을 인문학 대중화의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인문학자들과 주민들이 강연과 탐방을 함께하며 인문학의 일상화 생활화를 추구하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도서관협회 주최·주관 사업이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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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법인지방소득세 4월 30일까지 신고 납부 안내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방법 및 유의사항을 담은 안내문을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등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신고·납부 대상은 2020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며 오는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특히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안분신고 및 납부를 진행해야 한다.
안분대상 법인이 안분하지 않고 하나의 자치단체에 신고한 경우 또는 첨부서류 미제출시 무신고로 간주해 가산세 20%가 부과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납세지는 법인의 등기부에 따른 본점이나 주사무소의 소재지이며 신고 방법은 신고서와 제출서류를 작성해 아산시 세정과 방문·우편신고하거나 위택스에서 전자신고하면 된다.
시 세정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는 신고·납부하는 세목이므로 기한 내에 신고서와 첨부서류를 제출해야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신고·납부 마감일에는 신고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미리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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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름철 침수 예방’ 1억원 투입 빗물받이 준설작업 실시
아산시, ‘여름철 침수 예방’ 1억원 투입 빗물받이 준설작업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5월 중순까지 ‘빗물받이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준설작업에 나선다.
도로변에 설치된 빗물받이에 담배꽁초 등 각종 오염물이 쌓일 경우, 빗물받이와 맨홀이 막혀 집중호우 시 배수불량으로 인한 도로변 침수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퇴적된 오물이 부패하며 발생하는 악취는 주민들의 생활환경에 큰 불편을 초래할 수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이고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이에 시는 4월 중순까지 도로 순찰을 통해 도로 배수시설을 자체 점검할 계획이며 5월 말까지 흡입 준설차 임차용역 및 자체 도로보수원 인력 투입을 통해 빗물받이 준설작업을 진행해 주민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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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동차등록 민원안내도 제작으로 민원편의 제공
아산시, 자동차등록 민원안내도 제작으로 민원편의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차량등록을 위해 시를 찾는 민원인을 위해 업무안내도를 제작 배부하고 있다.
이번 안내도 제작은 지난 1월 실행한 통합민원창구 운영과 병행한 맞춤형 행정서비스의 일환으로 업무처리 순서 및 동선 안내를 포함한 L자 파일을 제작 배부해 증가하는 차량등록 민원인들에게 보다 빠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종열 차량등록과장은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자동차등록 통합민원 창구 운영은 물론 민원안내도 제공으로 매년 증가하는 차량등록 업무의 원활한 등록 처리를 실현, 차량등록과를 찾는 시민들에게 더 나은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