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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백신접종센터, 신속하고 안전한 접종 준비 만전” 강조
오세현 시장, “백신접종센터, 신속하고 안전한 접종 준비 만전” 강조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9일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및 4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코로나19 비상경제 및 생활방역 대책 1분기 사업 추진상황 점검 등을 논의했다.
회의를 주재한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 대응 등 어려운 상황에도 백신접종센터 준공 각종 공모사업 선정 국내 우수기업 4개사 산업단지 내 신규투자 유치 전기차 배터리 시스템 부품생산기업 신설투자 MOU체결 투자유치부문 대외 수상 등 성과를 이룬 직원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오세현 시장은 “4월 1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이 아산시 백신접종센터에서 본격 실시된다.
고령자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이동 동선 등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준비해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사회적 거리두기 현행 단계가 2주간 더 연장됐고 봄철 주요 관광지 등 나들이 인파 증가, 부활절 종교행사 등 방역이 취약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이 있으므로 기본 방역수칙 준수에 철저를 당부드린다”며 “우리지역 확진자 발생 특성과 연계해 전수조사와 현장점검을 중점 실시해달라”고 주문했다.
현안업무 관련해서도 균형발전 뉴딜 사업을 비롯한 정부예산 확보사업에 중앙부처 방문 등 더욱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고 특히 “온양 원도심 지역 개발사업에 주거와 상업, 문화예술 기능이 어우러지는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추진해달라“고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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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민관 합동 제302차 3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아산시, 민관 합동 제302차 3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6일 제302차 3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온양온천 전통시장에서 민관 합동 전통시장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온양시장 상인회 협조 속에 아산시청, 아산소방서가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화재 예방 행동요령이 담긴 전단지를 시장 상인에게 배부하는 홍보 활동을 펼치는 한편 위급상황 시 소방통로 확보를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병행하며 안전한 아산 만들기에 적극 동참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유동 인구가 많은 만큼 화재 및 안전사고의 위험이 매우 높은 장소다.
캠페인을 통해 시장 상인을 비롯한 시민분들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캠페인, 민관 합동 소방통로확보 훈련 등을 통해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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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회계 분야 부패 제로화’ 추진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공정하고 청렴한 행정 추진을 위해 회계 분야 부패 제로화를 추진한다.
시는 회계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회계교육 실시 및 회계규정 모음집 제작 배부를 통해 내부 역량을 강화하고 투명한 회계 운영을 위해 본청 및 22개 관서의 현금 관리 현황을 정기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 찾아가는 회계 교육은 신규 공무원을 중점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회계업무를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서 법 규정과 원칙에 따른 체계적인 회계 지식을 함양시켜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청렴 의식을 기르고자 한다.
유지상 아산시 회계과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회계 분야 업무 추진으로 시민이 신뢰하는 아산시를 만들어가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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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문화해설사 본격 활동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문화해설사 본격 활동
[충청뉴스큐]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가 27일 아산의 소중한 문화자원을 청소년이 배워서 후배들에게 알려주는 청소년문화해설사 프로젝트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산시미래장학회에서 지원하고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관내 고등학생 20명과 대학생 4명이 참여해 아산시 역사 및 문화자원에 대해서 깊이 있게 이해하고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해설과 새로운 체험을 제공하는 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첫 시작으로 이론교육 강의가 열려 우리 지역에 대한 이해는 돕는 ‘아산의 지리와 역사 배우기’ 시간을 가졌다.
첫 이론교육을 시작으로 현충사, 외암민속마을, 온양행궁에 대한 교육과 현장탐방을 병행해 하반기에는 초등학생 대상으로 체험 실습을 진행하고 10월까지 총 13회에 걸쳐 활동할 예정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자원에 대한 소중함을 인식하고 자긍심과 애향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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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봄 향기 속 2021년 조림 사업 본격 추진
아산시, 봄 향기 속 2021년 조림 사업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증진시키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1년 조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올해 조림 사업에 7억7300만원의 예산을 투입, 105ha 산림면적에 소나무, 편백, 상수리 등 총 22만1100본을 4월까지 식재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 추진계획은 양질의 목재 생산과 공급을 위한 경제림 조성 70ha 산사태 등 산림재해의 사전 예방을 위한 큰나무조림 20ha 산림의 특성을 부각시킬 수 있는 지역특화조림 5ha 대기정화 기능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극대화 시킨 미세먼지 저감 조림 10ha이다.
오세현 시장은 “나무를 심고 가꾸는 오늘의 작은 실천이 아산 시민에게 풍성한 숲의 혜택으로 돌아올 것이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실천 등 더 건강한 아산을 만들기 위한 산림자원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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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원도심 장미마을, 보행 친화공간으로 거듭난다
아산시 온양원도심 장미마을, 보행 친화공간으로 거듭난다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여성친화형 도시재생사업 대상지인 양성평등거리가 보행 친화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양성평등거리는 과거 유흥주점이 밀집했던 지역으로 장미마을이라는 별칭으로 불린 여성의 인권착취 역사가 남아있는 곳이다.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후 아산시와 사업지역 주민은 양성평등거리를 찾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람과 차량의 동선을 분리할 수 있는 보차분리 시설물 설치를 결정했다.
이후 시는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사업지 주민이 제작부터 유지관리에 이르기까지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목공교육 수업을 개설했다.
지역주민들의 수업 참여 속에 보차분리 시설물이 제작됐으며 지난 25일 제작과정에 참여한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거리 보차분리 시설물 설치 기념식을 가졌다.
아산시는 후속 추진될 목공교육에 참여주민을 확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시설물을 보완해 양성평등거리 170m 전 구간에 보차분리 시설물 설치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양성평등거리 조성은 여성친화형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의 상징적인 공간이다 옛 장미마을 거리가 희망과 평등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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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깨·깔·산·멋 도시 조성 위한 주철 가로등 도색 완료
아산시, 깨·깔·산·멋 도시 조성 위한 주철 가로등 도색 완료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깨·깔·산·멋 아름다운 아산 조성 일환으로 추진한 원도심 노후 주철 가로등 도색을 완료했다.
아산시는 이번 작업을 통해 문화로 등에 위치한 설치한 지 10년 이상 된 원도심 주철 가로등 총 181본을 도색, 주철 가로등 본연의 멋을 살린 아름답고 멋진 모습으로 재탄생시켰다.
아산시 관계자는 ”기존 시설과 도시환경이 조화될 수 있는 50만 자족도시 시대를 위한 종합적인 도시 정비로 깨끗, 깔끔, 산뜻하고 멋진 살기 좋은 아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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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미세먼지 심한 날 살수차 운영한다
아산시, 미세먼지 심한 날 살수차 운영한다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 등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 도로에서 재비산하는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한 살수차를 올해 연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살수차 운영은 2021년도 아산시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에 따른 것으로 시는 노면 청소차에 살수차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도로 주변 건설공사장 등 주요 유입원이 많은 미세먼지 집중관리 도로와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등 미세먼지가 많고 취약계층 활동이 많은 곳에 살수차를 집중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살수 작업으로 물 튀김 등 불편함이 발생하더라도 시민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민선 7기 주요 생활 정책 중 하나인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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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에 이희원 선문대 건축학부 교수 위촉
아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에 이희원 선문대 건축학부 교수 위촉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6일 이희원 선문대학교 건축학부 교수를 아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으로 위촉했다.
이희원 교수는 서울대학교 건축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충청남도와 아산시 건축위원회 위원, 배방원도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총괄코디네이터로 활동해왔다.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도시재생 정책 수립과 실행 기반 구축 원도심 가치향상을 위한 공동체 의식 고취와 시책 개발 지역과 주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연계·협력 강화 도시재생 정책 참여 통합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하게 된다.
오세현 시장은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원도심 기능전환을 위한 정책을 발굴해주기를 바란다”며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변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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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확진자 4명 발생
아산시(시장 오세현)에 따르면 27일 아산시 관내 병설유치원 원생 4명이 코로나19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6일 천안 #1017번(천안시 거주자, 아산시 관내 병설유치원 교사)가 확진 통보됨에 따라 당일 신속하게 해당 병설유치원 교사 23명, 원생83명 총 106명에 대하여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 PCR전수 검사를 실시 하였다.
검사결과 코로나19 양성자 4명, 음성자 101명, 미 결정자 1명으로 미 결정자는 금일 재검사하여 결과 대기중에 있다.
아산시 보건소는 금일 확진자와 관련하여 접촉자를 대상으로 역학조사하고 밀접접촉자를 분류하는 등 신속하게 대응하여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따뜻한 계절에 봄나들이 등 가족간 이동 및 타인과 접촉등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코로나19가 산발적으로 계속 발생되고 있는 사항인 만큼 시민분들께서는 가족간의 불필요한 만남, 봄나들이 등 가급적 자제를 부탁드리며 항상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하여 주실 것을 부탁한다“ 고 당부했다.
한편, 아산시 코로나19 발생은 27일 13시 기준 397명으로 퇴원 369명, 격리중 25명, 사망3명이다
2021-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