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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사 의회동 건립사업 착공’ 시민 만족 행정서비스 기대
아산시, ‘청사 의회동 건립사업 착공’ 시민 만족 행정서비스 기대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2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시청사 의회동 건립사업 공사를 본격 착수한다.
시는 지속적인 행정수요 증가에 따라 행정 사무공간을 확충하고 독립된 의회 공간을 확보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의회동 건립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청 본관 옆 온천동 1874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5904㎡ 규모로 건립되며 지상 1층에 주차공간, 의정홍보관, 라운지, 지상 2~3층에 행정사무공간, 지상 4~5층에 의회 본회의장을 비롯해 상임위원회실, 의장실, 의원실 등 의회 사무공간이 계획돼 있다.
의회동 건립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및 친환경 건축을 통해 제로에너지 인증을 득하고 특히 아산시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패시브건축 기법을 반영 추진할 예정으로 아산시 역점시책인 미세먼지 저감 녹색공공건축물 보급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는 “공사로 인해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주차 불편이 없도록 임시주차장을 조성 운영 중이다 부설주차장 조성공사를 조속히 완료해 민원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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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1년 도농교류협력사업’ 공모 선정
아산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1년 도농교류협력사업’ 공모 선정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 사업인 ‘2021년 도농교류협력사업’에 선정돼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농교류협력사업’이란 도시민 및 청소년들에게 농어촌 현장체험,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도농교류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농촌에 대한 이해 증진과 도농교류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아산시는 올해 총 사업비 4700만원을 투입해 농촌체험휴양마을 8곳과 인성학교 1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당일형과 1박2일형으로 구성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사업기간은 10월까지며 사업추진은 아산시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한 농촌체험휴양마을, 농촌체험농가, 관광농원을 갖춘 사)아산도농교류센터에서 수행한다.
4월 1일부터 사)아산도농교류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1700명 선착순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체험에 참여하게 되면 일정액의 참가비가 발생하며 금액은 프로그램에 따라 상이하다.
시 관계자는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체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나아가 아산 관광객 유치, 도농교류 확대 등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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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의 개체 수를 조절하고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4월부터 11월까지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피해방지단은 수렵면허 및 총기소지 허가를 받은 5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모범엽사 35명으로 구성됐으며 농작물 피해 농가 신고 접수 시 현장 확인 후 포획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총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피해방지단에 방탄복, 방탄모, 야간투시경을 지급했으며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적극적인 피해방지단 활동을 통해 농민들이 힘들게 가꾼 농작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피해가 발생할 경우 아산시 콜센터 또는 환경보전과로 연락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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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더샵 센트로’,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 500만원 기부
㈜포스코건설 ‘더샵 센트로’,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 500만원 기부
[충청뉴스큐] ㈜포스코건설 더샵 센트로가 지난 3월 31일 아산시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후원했다.
이날 전달한 후원금은 ㈜포스코건설에서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389번지 일원에 최고 28층, 11개동, 전용면적 76~106㎡형 총 939세대 ‘더샵 센트로’ 분양에 맞춰 수요자들과 함께 나눔을 함께하고자 기획했다.
더샵 센트로 아파트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민이 참여하는 따뜻한 기부챌린지’ 이벤트를 전개, 5000명의 관심고객이 등록됐으며 ㈜포스코건설에서 1인당 1000원씩 적립해 후원금을 마련했다.
㈜포스코건설 건축사업본부 최경환 실장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언택트를 통한 따뜻한 기부챌린지를 계획하게 됐다.
어려운 시기 많은 지역주민들이 동참해 주셔서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지역사회와 공존·공생의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시민으로서 진정한 나눔과 실천을 통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인 나눔을 실천해주신 ㈜포스코건설에 감사드린다 아산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다양한 기부로 나눔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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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적재조사사업지구 하늘에 ‘드론’ 떴다
아산시, 지적재조사사업지구 하늘에 ‘드론’ 떴다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자체 드론을 활용해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이 시행되는 3개 지구에 대한 고해상도 정사영상과 3차원 홍보 동영상을 제작했다.
염치 백암지구 음봉 동암지구 영인 아산지구를 대상으로 제작된 해당 자료는 재조사 사업을 위한 주민 설명회, 토지현황조사 및 경계협의, 재조사사업 전·후 경계선 비교에 활용될 예정이다.
드론으로 촬영된 영상자료는 기존의 네이버나 다음카카오와 같은 포털사이트에서 제공되고 있는 항공사진보다 영상 해상도가 뛰어나 토지이용현황과 필지 경계를 명확하게 분석할 수 있어 경계 결정 및 토지소유자 협의 등을 위한 의사결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아산시 자체 드론을 활용한 제작을 통해 예산 절감, 토지 점유 현황 파악을 위한 현지 조사 기간 단축, 지적재조사사업 홍보용 3D 영상 제공 등의 기대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정성 토지관리과장은 “드론으로 촬영한 고해상도 정사영상이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토지소유자 간 경계 결정 협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드론을 활용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최첨단 디지털 지적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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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기획경제국, 2021년 직무성과 과제 계약 체결
아산시 기획경제국, 2021년 직무성과 과제 계약 체결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성과중심의 책임 행정 추진을 위해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 80명을 대상으로 2021년 직무성과 과제 217개를 선정 추진 중이다.
개인 직무성과평가는 과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이 민선 7기 공약, 주요업무 등을 중심으로 핵심과제 2~3개를 선정한 후 계약을 통해 책임감 있게 추진하고 평가 결과를 인사 및 성과연봉에 반영하는 제도다.
이에 아산시 기획경제국은 30일 국 소관 부서장과 직무성과 과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고 국·소장 책임 경영제와 연계해 국·소별 자체 진행됐다.
기획경제국의 2021년 직무성과 과제는 관내 대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2022년 정부 예산 확보 선제적 대응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자체 기반마련 기업투자유치를 통한 인구 50만 자족도시 달성 정부 일자리사업 확장적 추진으로 고용안정사회 구현 안정적인 세수 확보로 건실한 재정 구축 체납액 극소화로 조세 정의 실현 및 재정확충 등 20개다.
오채환 기획경제국장은 “인구 50만 자족도시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꼭 수행해야 하는 과제들을 계획대로 잘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민이 행복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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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상수도 노후관 교체로 유수율 향상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상습적으로 누수가 발생하고 수질사고 우려가 있는 모종동 일원에 사업비 25억원을 투입해 상수도 노후관 교체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노후관 정비를 추진하는 구간은 모종3, 4, 5, 6, 7, 8통 지역이다.
매설된 지 20년 이상 경과 된 노후관 비율이 98%에 이르는 지역으로 잦은 누수 및 단수에 따른 주민불편이 컸으며 수질불량에 따른 수질사고 우려 등으로 환경부에서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 관리하고 있는 지역이다.
아산시의 상수도 유수율은 2020년 말 기준 86% 수준으로 연차별 상수도 노후관 교체사업을 추진해 유수율을 꾸준히 끌어올리고 있으며 누수로 인한 경제적 손실 방지에 따른 비용 절감 및 수도경영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다.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유수율 제고를 통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해 시민의 물 복지 향상 및 수도운영 효율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노후 상수관 정비뿐만 아니라 블록시스템 구축, 누수탐사 등 다양한 유수율 제고 사업 추진으로 대도시 수준인 유수율 90%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국비 보조사업인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에 151억원을 투입해 수질, 유량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스마트 상수도 관리체계를 구축, 수돗물 신뢰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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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동차 체납액 일소 위한 상반기 번호판 영치 강력 추진
아산시, 자동차 체납액 일소 위한 상반기 번호판 영치 강력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6월 말까지 상반기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기간을 운영한다.
현재 징수과, 세정과 직원들이 3인 1조를 편성해 매일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달 1회 이상 영치시스템 탑재 차량 및 영치용 스마트플레이어를 이용해 새벽 시간 주택가, 다중 밀집지역, 아파트단지, 주차장 등을 순회하며 아산 전역에 대한 번호판 영치활동을 광범위하게 추진하고 있다.
자동차세 체납의 경우 아산시 및 충청남도 등록 차량은 2회 이상, 충청남도 이외 체납차량은 4회 이상 미납 시 번호판을 영치하게 되며 자동차 과태료 체납차량은 체납기간이 60일 이상 경과하고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에 대해 번호판을 영치한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체납액 일소 및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강력하게 번호판 영치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집중 추진하는 체납처분에 따른 차량 운행제한 등의 불편을 겪지 않도록 자발적으로 체납액을 확인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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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안해.한 시름 놓아
아산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안해.한 시름 놓아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6개월간 가축전염병 특별방역기간 운영에 따라 축산농가 및 관련 단체와의 체계적인 협업과 철저한 방역체계 운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시는 이 기간 중 오세현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가축전염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고 시·군 경계에 거점소독시설 2개소, 곡교천 철새도래지 이동통제초소 1개소와 대규모 사육농장 통제초소 4개소, 환적장 1개소를 운영했다.
또한, 가금사육 전체농가에 생석회263톤, 소독약품 3,090kg, 구서제264kg 등 소독 물품을 공급해 농가의 자율방역을 지원하고 농식품부와 공동방제단이 함께 살수차2대, 광역방제기 3대, 방역차량 3대, 방역드론 4대 투입해 곡교천과 아산호 등 철새도래지 주변 및 가금농가 출입구와 주변 소하천의 소독을 매일 실시했다.
특히 가금 농가 86농가와 농장별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전화예찰과 문자안내, 농장 일제소독 등 방역지도와 방역실태 집중관리에 힘썼으며 가금농장, 축산차량 GPS, 축산시설, 현장의 일시이동중지 명령 이행여부 등을 점검했다.
AI 특별방역기간내 지난 31일 기준 전국 10개 시도에 총 108건, 야생조류 232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됐으며 이중 충남도내는 4개 시·군 가금농장중 9농가에서 발생했다.
가장 최근 아산시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는 2018년 3월17일 산란계 농가에서 1건 발생해 3km내 예찰지역 및 역학 관련 15농가 843천수를 살처분한 사례가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특별방역기간 동안 한 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축산농가 및 관련단체, 시민분들이 함께 노력해 준 덕분이라며 감사드린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매뉴얼 정비 등 대책을 보완해 맞춤형 방역을 한층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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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남도 공모사업 함께 걸어유 ‘둘레둘레 행복한 걷기’ 선정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9일 충청남도 공모사업 함께 걸어유 ‘둘레둘레 행복한 걷기’ 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2240만원을 확보했다.
함께 걸어유 ‘둘레둘레 행복한 걷기’ 사업은 2021년 도민참여 제안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충청남도는 이번 공모에서 아산시 등 3개 시군을 사업 수행자로 선정했다.
아산시는 코로나 블루로 어려움을 겪는 노년 세대의 심리회복과 건강증진을 위해 현충사둘레길, 천년의 숲길, 선장포노을길 등 아산의 둘레길을 소재로 주요테마를 정해 35명 규모로 5월부터 9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야외 소풍 형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야외에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소규모 사업으로 진행하며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라고 말했다.
유양순 경로장애인과장은 ”코로나19로 많이 지쳐있는 어르신들이 아산의 아름다운 둘레길을 접하며 공동체 활동에 참여해 활력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