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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3개 기업체와 로컬푸드 소비확대 업무 협약식 개최
아산시, 3개 기업체와 로컬푸드 소비확대 업무 협약식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일 관내 업체 오마샤리프화장품 ㈜화승케미칼 ㈜대륙제관과 푸드플랜 활성화 및 로컬푸드 소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시와 민간 기업체·공공기관 간 로컬푸트 소비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은 이번이 세 번째로 이날 협약식에는 오세현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각 기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앞서 시는 아산테크노, 인주, 득산, 도고 등 4개 농공·산업단지와 1차 업무협약을, 순천향대학교와 2차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3차 업무협약으로 시에서 추진 중인 ‘아산시 푸드플랜 2022’ 정책이 한층 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아산시는 기업체의 로컬푸드 소비 확대를 위한 생산자-소비자 교류행사 추진, 기업 단체급식 관련 공급기반 마련 및 지원을 약속했으며 각 기업체는 로컬푸드 소비확대를 위해 시와 협의해 CSR 사업을 발굴하고 기업급식에 지역농산물 공급이 확대되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농업을 위해 이번 협약에 동참해 주신 대표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아산시는 푸드플랜을 통해 먹거리 공공성 강화와 지역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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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멘토-멘티 ‘당당한나’ 오세현 시장과의 만남
아산시 멘토-멘티 ‘당당한나’ 오세현 시장과의 만남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민선 7기 들어 조직이 커지고 신규공무원 비중이 늘어감에 따라 신규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멘토-멘티제도를 운영한다.
멘토-멘티제도 활동 중 하나인 멘토-멘티day를 맞아 멘토링그룹 ‘당·당·한·나’가 1일 시장실을 방문해 아산시정을 이끄는 최고 멘토인 오세현 아산시장에게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앞으로 공무원 생활의 조언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멘티들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과 세대 차이를 극복하는 법, 공직을 그만두고 싶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등에 대해 질문했고 오세현 시장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발짝 떨어져서 바라보면 서로를 이해할 수 있고 어렵고 힘들 때는 ‘사람이 견디지 못할 시련은 주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버텨왔다”고 멘티들에게 조언했다.
아산시는 최근 5년 내 임용된 공무원이 전체 직원의 35%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신규 공무원들이 조기에 시정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시에서 요구하는 자질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멘토-멘티제는 선배공무원 176명이 멘토가 돼 멘티인 신규공무원 309명에게 각종 애로사항에 대한 조언과 업무 노하우를 제공하는 제도로 시는 멘티-멘토제 활성화를 위해 멘토링 활동비를 지원하고 분기별 멘토-멘티day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또한 신규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직무역량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직무역량강화 특별교육은 최근 5년 이내 임용된 8·9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결정한 9개 과목에 대해 업무 관련 경력 있는 청내 강사가 참여한 실무 노하우 중심의 전달 교육으로 코로나19 지속에 따라 사전 강의 촬영을 통해 온라인 학습 사이트를 구축해 4월 한달 간 운영한다.
이수엽 총무과장은 “멘토-멘티제 및 직무역량강화 특별교육이 신규 직원의 조직 적응과 업무 능력을 높여 아산시 행정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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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미세먼지 없는 행복 녹색도시 건설에 박차
아산시, 미세먼지 없는 행복 녹색도시 건설에 박차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사업장을 방문해 둘러보고 나무를 심었다.
1일 오세현 시장은 둔포산단 중앙공원, 석근교차로 부근과 음봉산단 디지털일반산업단지 인근에 조성 중인 미세먼지 차단숲 현장을 방문했다.
둔포산단 지역에는 대왕참나무, 소나무 등 1만 2천여 본이 식재되어 관리되고 있으며 새로 조성되는 음봉면 지역에는 소나무 외 12종 3만 2천 주가 식재된다.
이날 오 시장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지를 둘러보고 현장 설명을 들었으며 5일 식목일을 앞두고 기념 나무심기를 했다.
아산시는 민선 7기 핵심 공약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내세운 오세현 시장 취임 직후부터 미세먼지 및 기후변화 대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왔다.
그 중 대표적인 역점 사업이 ‘150만 그루 나무심기’다.
2019년 3월 ‘시민참여 150만 그루 나무심기’ 착수식을 시작으로 총사업비 약 54억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주요 발생 원인으로 판단되는 산업단지 주변 공원, 녹지, 국도변 등 유휴지에 10만 주 이상의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했다.
2021년에는 사업비 약 28억원을 추가 투입해 음봉디지털일반산업단지 유휴지 외 2개소에 약 5만 6천 본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산시 공원녹지과는 민선 7기 임기 내 공약사항인 ‘150만 그루 나무심기’가 지난해 연말 기준 계획 대비 89% 이뤄짐에 따라 목표를 200만 그루로 상향 조정해 추진할 예정이다.
오세현 시장은 “나무심기는 기후변화대응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아주 중요한 사업”이며 “시민이 살기 좋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힘 모아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는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도시, 쾌적한 대기환경을 갖춘 도시를 목표로 종합계획을 수립해 대대적 추진하고 있다 사람-환경-성장이 조화되는 ‘그린 도시’ 건설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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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1사 1도로 클린책임제’ 시행
아산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1사 1도로 클린책임제’ 시행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민관 협력 체계 ‘1사 1도로 클린책임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1사 1도로 클린책임제’는 도로에서 재비산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시에서 고압 살수차를 운영하고 있으나 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하기에 한계가 있어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난달 30일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 발령 시 시행됐다.
공사현장을 운영하고 있는 금성백조건설 진흥기업 대승종합건설 삼성디스플레이·삼성엔지니어링 호반건설·호반산업 국가철도공단·대림산업 등에서 참여해 해당 사업장뿐만 아니라 인근 도로에 살수 작업을 실시해 미세먼지 저감과 피해 예방에 힘썼다.
시 관계자는 “아산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해 준 기업체와 공단에 감사드린다”며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참여업체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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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주거수준향상을 위해 2021년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한다.
총 사업비 6억500만원을 투입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수선유지급여 85가구 농어촌장애인주택개조 8가구 고령자주택 주거환경개선 7가구 아산시 고령자·장애인등 주거약자 주택개량사업 6가구를 지원한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수선유지급여사업은 LH대전충남지역본부와 함께 ‘2021년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수선유지급여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주택노후도 평가를 실시하고 보수범위를 구분해 최대 경보수 457만원, 중보수 849만원, 대보수 1241만원을 차등 지원하게 된다.
주요 수선 내용은 도배, 장판 및 창호 교체 등의 마감재 개선 창호, 단열 난방공사 등 기능 및 설비개선 지붕, 욕실개량, 주방개량 공사 등 구조 및 거주공간 개선으로 보수범위 별 지원급액 이내 수급자가 요청하는 항목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로 주거급여지원을 받고 싶은 대상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되며 수선유지급여의 경우 수선유지계획에 따라 해당하는 년도에 지원받게 된다.
농어촌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은 읍면 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 8가구에 장애인의 이동과 생활편의를 위한 편의시설을 지원하며 고령자주택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차상위계층 이하의 65세 이상 고령자 7가구를 대상으로 고령자 편의 시설 및 도배, 도색, 난방 등을 지원한다.
아산시주거약자주택개량사업은 중위소득 60% 이하의 고령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 고엽제후유의증환자, 5·18민주화운동부상자 6가구를 대상으로 편의시설 및 도배, 도색, 난방 등을 지원하며 무허가주택의 경우 모든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에서 지원 제외된다.
시는 3월말까지 읍면동장의 추천을 통해 사업대상자를 파악하고 4월부터 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소득수준에 따라 우선순위를 평가한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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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안심식당’ 120개소 모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코로나19 방역을 실천하는 안심식당 120개소를 모집한다.
시는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250개소의 안심식당을 지정·운영한 바 있으며 올해도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4월 5일부터 23일까지 120개소를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다.
안심식당으로 지정 받기 위해서는 5가지 생활방역 실천과제인 반찬 덜어먹는 집게 및 젓가락 따로 제공 국, 탕 덜어먹는 국자 및 접시 따로 제공 개인 반찬 접시 사용 위생적 수저 관리 전 직원 마스크 착용을 이행해야 한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면 안심식당 스티커 및 14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이 제공되며 주요 포털에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며 신청서 작성 후 아산시 위생과 또는 아산시 외식업지부에 제출하면 된다.
장동민 위생과장은 “이번 안심식당 지정 확대가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식문화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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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립도서관, ‘한 책 함께 읽기’ 도서 선정 시민 투표 실시
아산시립도서관, ‘한 책 함께 읽기’ 도서 선정 시민 투표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립도서관이 ‘2021 한 책 함께 읽기’ 대표 도서 선정을 위한 시민투표를 4월 27일까지 진행한다.
‘한 책 함께 읽기’는 아산시민이 어린이·청소년·성인 부문별로 한 권의 책을 선정해 함께 읽고 토론하며 독서를 통한 문화적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 소통하는 범시민 독서생활화 운동이다.
도서 선정을 위한 시민투표에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투표는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투표는 관내 7개 도서관에 설치된 투표판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투표 결과에 따라 어린이·청소년·성인 부문 각 1권을 2021 아산시 ‘올해의 한 책’ 도서로 최종 선정한다.
이어 선정된 도서를 활용해 작가 초청 강연회, 독후감 대회, 한 책 연관 독후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와 독서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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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찾아가는 운행차 배출가스 측정 실시
아산시, 찾아가는 운행차 배출가스 측정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3월 30일 버스 차고지 및 회차지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경유차 배출가스 측정을 실시했다.
이날 대기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할 수 있는 경유차에 대한 배출가스 측정을 실시하며 최근 발령된 초미세먼지 주의보, 황사 경보 등에 대응하고 대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다.
시는 운행차 배출가스 측정을 지속 실시할 예정이며 측정 결과 배출 허용 기준을 초과한 차량에 대해 15일 이내에 차량을 정비 점검하도록 개선명령 조치하고 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최대 10일 이내의 운행정지를 처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쾌적하고 안전한 대기 환경을 위해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인 시내버스를 중심으로 운행차 배출가스 측정을 실시했다.
앞으로도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대기 환경 개선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역 특성에 맞는 대기오염 저감 및 관리를 위한 중장기 종합 대책 수립, 우리동네 미세먼지 불법 배출 감시단 운영, 공회전 제한구역 집중 단속 및 제한구역 추가 지정 등 맑고 깨끗한 대기 환경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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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개최
아산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역 내 아동학대에 대응하기 위해 3월 31일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 10월 아동학대 조사 업무의 공공화가 시행되면서 아산시는 효율적인 아동학대 대응을 위해 유관기관인 아산경찰서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의체를 구성했다.
협의체는 지난해 10월 첫 회의 개최를 시작으로 정기적으로 지역사회 내 학대피해아동보호, 위기아동 조기 발견 등 아동학대예방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해왔다.
이날 협의체 회의에서는 공동업무수행지침 사전 협의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 협조 및 홍보 아동학대 112 신고접수 통보 협조 e아동행복지원사업 협력 등에 대해 논의 했다.
고분자 여성가족과장은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력으로 아동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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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시 2021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 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지역담당평가사의 검증을 마치고 4월 5일부터 26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의견접수를 받는다.
이번에 열람하는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 특성을 조사 산정하고 감정평가업자가 검증한 조사대상 28만3338필지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제출의견이 있으면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아산시 토지관리과를 방문해 지가를 열람하고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인터넷을 통해 열람한 후 신청서를 내려 받아 FAX로 제출해도 된다.
의견이 제출된 개별공시지가는 5월 중 아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거쳐 그 결과를 서면으로 개별통지하며 5월 31일 결정 공시할 예정이다.
한편 아산시는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에 ‘감정평가사 현장상담제’를 운영한다.
시청 토지관리과에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 공무원 및 담당평가사가 현장을 방문해 의견을 듣고 개별공시지가 결정 사항에 대해 설명하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제시한 의견의 반영 여부에 대해 상담해 준다.
2021-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