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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공시설과, 쌍용1리 자매결연마을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아산시 공공시설과, 쌍용1리 자매결연마을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충청뉴스큐] 아산시 공공시설과가 8일 1부서 1촌 자매결연 마을인 음봉면 쌍용1리를 찾아 배꽃 개화기를 맞아 부족한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이날 공공시설과 직원 10여명이 배 재배 농가 두 곳을 방문해 배 화접을 실시해 짧은 배 화접 시기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배 재배농가에 힘을 보탰다.
신성철 과장은 “코로나19 장기유행으로 외국인 노동자 수급이 어려울 텐데 조금이나마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다행이다”며 “쌍용1리와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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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업인 바우처 지원에 이어 소규모 임업인도 지원한다
[28-20210409073401.jpg][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 영향으로 판로 제한,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가를 직접 지원하는 임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임산물 매출 감소품목을 생산하는 농업경영체 경영주를 지원하는 ‘코로나19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와 0.5h 미만 임야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 경영주를 지원하는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두 가지 바우처를 통해 이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코로나19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는 임가당 100만원,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는 임가당 3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요건은 2020년 12월 31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 매출감소 단기소득임산물 재배 면적 300㎡이상~5000㎡미만으로 경영체등록 유지 등이 있으며 바우처에 따라 지원요건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산림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타 지원사업과 중복 수급은 불가하다.
신청기간은 4월 12일부터 30일까지며 신청자가 증빙서류를 지참하고 관할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이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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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 속 자원봉사자 활약 돋보여
아산시, 코로나19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 속 자원봉사자 활약 돋보여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일부터 백신예방접종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어르신 백신접종은 7일 오후 5시 기준 2천581명이 접종을 완료해 13%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지역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주거복지 시설 입소자 및 이용자, 종사자이며 백신접종 대상인 75세 이상 어르신 약 1만9700여명 중 1만 5000여명이 접종에 동의했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동의서를 받고 있다.
또한, 접종대상이 어르신임을 감안 편의 제공을 위해 마을별, 시간대별로 접종 대상인원과 지역여건을 고려해 차량과 공무원이 인솔하는 맞춤형 이동계획을 지원해 시민으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어르신 백신예방 접종에 자원봉사자의 활약이 크게 돋보이고 있다.
자원봉사는 신청한 22개 단체중 13개 단체와 개인신청자로 일일 7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접종대상 어르신과 1 : 1로 접종센터내 각 구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안내, 체온 측정, 손 소독, 접수, 접종지원 등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안전과 편의를 위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 1월 전국 최초로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며 선제적으로 백신 접종에 대비해 왔다”며 “자원봉사자분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지원으로 사고 없이 백신접종이 이뤄지고 있다 어려울 때마다 내 가족과 이웃처럼 아끼고 도와주는 봉사정신이 너무나 빛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구본조 보건소장은 “백신 접종은, 나의 안전을 지키는 동시에 집단면역으로 우리 사회 전체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길”이라며 “백신으로 인한 이상반응에도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으니 시를 믿고 예방접종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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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봄철 산불 예방 위한 홍보 총력
아산시, 봄철 산불 예방 위한 홍보 총력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봄철 산불조심기간 및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에 맞춰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올해 4~5월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산을 찾는 등산객이 증가하는 한편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과 불법 영농부산물 소각행위, 입산자 실화 등으로 인한 산불위험성이 매우 높아 그 어느 때보다도 산불에 대한 경각심과 산불대응태세가 필요한 시기다.
이에 아산시는 관내 산불취약지역 약 1만여 세대에 생활정보 홍보우편을 발송하고 아산시 SNS 및 전광판 3개소, 시내버스 약 48대를 활용한 광고 등을 통해 입산 시 인화물질 휴대 금지,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행위 금지 등에 대해 집중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대형산불 빈발 시기인 4월, 산불 예방에 대한 홍보를 통해 경각심을 한층 더 높이고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며 “가해자 검거에도 모든 노력을 다해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 아산시민 모두 산불 예방에 동참에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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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2021년 특화도서관 육성 지원 사업에 선정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2021년 특화도서관 육성 지원 사업에 선정
[충청뉴스큐]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1년 특화도서관 육성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별 특정 분야 전문화를 통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이용자 편의를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전국에서 62개관이 신청하고 이중 15개관이 선정됐다.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이번 선정과정에서 팟캐스트, 브이로그 등의 뉴미디어와 독서를 결합한 ‘북튜버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를 통해 지역의 어린이·청소년의 건전한 여가선용 및 영상매체의 활성화와 중부권 유일의 영상주제 특화 도서관으로 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이번 선정을 바탕으로 영상 특화프로그램 확대 편성을 준비 중이며 또한 영상제작에 관심이 많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활동할 영상동아리 회원을 4월 13일부터 연중 모집한다.
선정된 영상동아리 회원들을 대상으로 2층의 동아리 1·2실을 제공할 예정이며 도서관 휴무일인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동아리실 내 전자칠판을 사용할 수 있으며 동아리 2실은 블루스크린, 조명 등의 방송 장비가 구비되어 있어 스튜디오처럼 활용할 수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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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시행
아산시,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시행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신혼부부 가정의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안정된 정주여건 조성으로 결혼을 장려하고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저출산 대응을 위한 아산시 신규 시책으로 가구당 주택자금 대출 잔액의 1.25% 범위에서 연 1회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대상은 주민등록 주소지가 아산인 최근 5년 이내에 혼인신고를 한 신혼부부로 가구원 합산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에 해당하고 전용 면적 59㎡ 이하의 주택에 거주해야 한다.
기타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4월 14일부터 5월 3일까지로 해당 주택을 관할하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적격 여부 심사 후 5월 말에 신청인 계좌로 지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높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주거 안정 기여로 출산율도 함께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아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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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농촌일손돕기 현장 속으로
오세현 아산시장, 농촌일손돕기 현장 속으로
[충청뉴스큐]지난 8일 오세현 아산시장이 음봉면 의식리 소재 배 농가를 방문해 배꽃 인공수분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일손 돕기에는 음봉더샵 나눔봉사단과 농업기술센터 직원, 이헌호 음봉면장, 정하선 음봉농협조합장, 구본권 원예농협조합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도 함께 참여했다.
배 인공수분은 배꽃 만개 시기에 집중적으로 실시되어야 하기 때문에 짧은 기간에 많은 일손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19 여파로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이 제한되고 자원봉사자가 감소해 가뜩이나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농가가 많다.
이에 시 공무원과 관내 봉사단체 등이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배 화접에 참여한 오세현 시장은 “아산배는 당도도 식감도 우수해 세계시장에서 인정 받고 있는 아산의 자랑”이며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일손 돕기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농가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농업 관련 행정을 펼치겠다.
모두의 땀방울 더해진 만큼 올해 배농사도 풍년이 들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산시는 ’직원 농촌현장근무제‘를 시행해 전 직원이 연 2회 이상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하고 있으며 각 읍면동에 ‘농촌일손돕기 창구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아산배는 전국 생산량의 6.3%를 차지하는 아산시 대표 농산물로 주요 수출국은 미국, 대만,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이며 수출량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수출량은 2463톤 83억원이며 최근에는 전국 최초로 인도 시장을 개척하는 등 아산시의 주요 수출농산물로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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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의용소방대 청사 보수 지원사업 현장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 의용소방대 청사 보수 지원사업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지난 8일 오세현 아산시장이 음봉면, 도고면, 송악면 등 3개 관내 의용소방대 청사 보수 지원사업 현장을 방문해 의용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노후 청사 상태를 살폈다.
이날 방문한 3개 의용소방대 청사는 20~30년 전 건축돼 시설 보수가 필요한 상황으로 시는 사업비 1억 3천만원을 들여 청사 옥상 방수, 도색 공사, 물탱크실 보수, 창호 교체 등 보수를 진행하기로 했다.
오세현 시장의 현장 방문은 보수 공사 진행 전 청사 상황을 살피고 의용소방대원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오 시장은 “지역에 의용소방대가 있어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큰 도움을 받고 있는데, 건물이 노후해 늘 마음이 쓰였다”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지역 안전지킴이가 되어주시는 의용소방대분들이 조금이나마 편안한 환경에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보수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의용소방대는 읍면동 28개대 770명으로 편성되어 있으며 산불 및 각종 화재로부터 지역 주민의 재산 및 인명 보호를 위해 일하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활동에도 나서는 등 각종 재난재해 예방과 수습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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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린이 ‘채소편식 개선’ 실내관찰프로그램 운영
아산시, 어린이 ‘채소편식 개선’ 실내관찰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아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180개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 4200명에게 ‘상추 관찰 키트’를 지원했다.
이번 키트 지원은 코로나19로 외부 체험활동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드라이브스루를 활용해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설 또는 가정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상추 모종을 심고 가꾸고 수확해 먹어보는 3단계의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어린이들이 채소와의 친밀도를 높여 편식 예방 및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상추관찰일지를 자체 제작해 제공했다.
설종소 센터장은 “채소는 특유의 맛과 식감으로 편식률이 높지만 직접 키워보며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다양한 채소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식중독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해 어린이 위생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손씻기, 최고 어린이가 될거야’ 애니메이션과 동화책, 활동지 등을 제작해 4월 중순부터 관내 370개소의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제공할 예정이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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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이 함께 한다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이 함께 한다
[충청뉴스큐] 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1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접종 안내 및 질서유지 자원봉사 활동 참여를 시작했다.
4월 1일부터 만75세 이상을 대상으로 이순신종합운동장 복합스포츠센터에서 시작된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하루 최소 400명에게 백신을 투여해야 하는 만큼 접종 과정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은 접종대상자들의 접수확인, 예진표 작성, 거리두기 질서유지 등 백신 접종이 안전하고 차질 없이 진행돼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강준구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이 무사히 끝나 하루빨리 마스크 없이 모두가 자유를 만끽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