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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출산가정 배려 ‘초인종 자제 스티커’ 드려요
아산시, 출산가정 배려 ‘초인종 자제 스티커’ 드려요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신생아를 둔 출산 가정을 위해 ‘아이가 자고 있어요’ 초인종 자제 스티커를 나눠주고 있다.
시는 출산율이 감소하는 시기에 지역 내 주민 체감형 출산시책이 필요함에 따라 국민제안 아이디어인 초인종 자제 스티거 배부를 채택, 아이돌봄 지원사업 홍보와 연계해 아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스티커를 제작해 출생신고를 하러 온 가정에 배부하고 있다.
초인종 자제 스티커를 현관문에 부착해 택배기사, 판매원 등 방문객이 초인종 대신 노크를 하도록 유도하면 신생아의 숙면환경과 부모의 휴식시간 보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생활 속 작은 변화가 출산 가정에 대한 배려문화 확산으로 이어져, 아기와 엄마가 동시에 편안한 휴식시간을 갖는데 만족스러운 효과가 나타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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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대응, 신속 정보공유와 학습여건 지원 빛나
아산시, 코로나19 대응, 신속 정보공유와 학습여건 지원 빛나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 대응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발생·조치사항의 부서간 실시간 정보공유와 확진자 사례 분석 자료 공유를 통한 집중 대응의 체계화를 위해 학습 여건 및 공부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것으로 체계적인 학습과정으로 발전시켜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상시로 보건소 전직원을 대상으로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눠 실시하고 있다.
기초과정은 코로나19 이해 확진자 발생 형태 및 흐름 집단발생 사례 월별 확진자 발생현황 등을 통해 코로나19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심화과정은 실제 코로나19 대응 현장에서 활용할 감염경로 분석 및 집단발생 현황·대응 등 시의 사례를 중심으로 한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의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추진중이다.
특히 작년 11월 관내 대학교 재학생의 코로나19 확진시에 즉시 캠퍼스내 현장선별검사소를 설치하고 직간접 접촉자는 물론 검사희망자까지 포함해 총 2521명에 대한 검체 채취를 단 하루 만에 완료했고관내 전 대학교와 핫라인 구축과 방역시스템 지원 등을 통해 이후 관내 대학교내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지 않았던 사례의 집중 학습하고 있다.
지난 2월 보일러 공장발 코로나19 집단감염과 관련해 예방적 차원에서 지역 50인 이상 제조기업 266개사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긴급 방역 점검을 완료하고 점검 중 방역 우수사례를 공유해 방역조직으로서 성장과 발전의 기회로 전환하고 있다.
구본조 보건소장은 “자발적인 학습여건 지원으로 다양한 학습기회 제공하면서 다양한 현장요원의 의견을 들어 우리 지역적 특성에 맞는 새로운 대안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실질적으로 시민에게 힘이되는 코로나19 방역대책의 토대가 되고 있다”며 “더 나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시는 3월 호흡기전담클리닉, 선별진료소 등의 시설을 갖춘 아산시 감염병종합관리센터를 출범하고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 증가에 따른 선제적인 위기대응 구축과 안전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한 감염병 지역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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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아산시 농촌자원과, 배 인공수분 농촌일손돕기 나서
8. 아산시 농촌자원과, 배 인공수분 농촌일손돕기 나서
[충청뉴스큐] 아산시 농촌자원과 소속직원 20여명이 7일 영농철 일손이 부족한 아산 음봉지역, 신창지역 배 농가를 방문해 배꽃 인공수분 등 일손돕기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배 인공 수분은 활짝 핀 배꽃에 4~5일 안에 벌을 대신해 일일이 꽃가루를 묻혀주는 인공수분 작업을 해야 하며 시기를 놓치면 착과율 감소와 품질 저하로 이어져 농가소득에 큰 타격을 줄 수 있어 이날 농촌자원과 직원들이 일손돕기에 나섰다.
농촌자원과 직원들은 “일손 부족으로 걱정하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거 같아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는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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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공세리성당, 성체거동 계승·발전 위해 협약 체결
아산시-공세리성당, 성체거동 계승·발전 위해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지난 7일 아산시와 공세리성당이 가톨릭 문화유산인 성체거동의 복원과 계승·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성체거동은 성체에 대한 신심을 고취 시키기 위해 성체를 모시고 하는 행렬로 초대 교회 때부터 행한 대표적인 가톨릭의 전통문화 중 하나다.
우리나라에서도 천주교가 전래된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행해져 왔으며 한국전쟁 중에도 거행돼 전쟁으로 고통받던 신앙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 바 있다.
세계 곳곳에서 성체거동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두 본당이 서로 교류하며 지속적으로 이루어진 것은 아산 공세리성당과 당진 합덕성당 성체거동이 유일해 그 의미가 크다.
이에 아산시와 공세리성당은 성체거동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널리 알려 종교행사를 넘어 지역의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특별히 우리나라에는 불교, 유교와 관련된 다양한 종교행사가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전승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 전래된 지 250년이 넘은 가톨릭 관련 전통행사의 무형문화유산 지정은 없었다는 문제의식도 함께 공유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아산시는 성체거동을 포함한 가톨릭의 전통문화가 단절 없이 보존·계승되어 새로운 문화의 장으로 형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오세현 시장은 협약식에서 “공세리성당은 한반도 가톨릭 역사에 있어 아주 중요한 성지이자 아산시민이 사랑하는 명소이고 아산 공세리성당과 당진 합덕성당 간 성체거동은 두 지역의 오랜 교류의 역사이기도 하다”며 “두 본당 간 성체거동이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유산으로 보존·계승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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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곡교천, 아산시민 위한 여가공간으로 거듭날 것”
오세현 아산시장 “곡교천, 아산시민 위한 여가공간으로 거듭날 것”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7일 곡교천과 은행나무길을 방문해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오세현 시장을 비롯해 아산시 공원녹지과, 건설과, 문화관광과, 체육진흥과, 도로과, 아산시 문화재단 관계자가 모두 참석해 곡교천을 중심으로 한 여러 사업에 대해 종합적으로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날 오 시장은 각 사업을 추진 중인 부서 관계자들과 함께 사업 진행 상황에 대해 공유하고 효율적인 사업 진행을 위한 부서 간 협조와 조율을 지시했다.
아산시는 현재 곡교천 전 구간에 대한 생태·힐링·문화·체육 공간 등을 아우르는 곡교천 마스터플랜을 진행 중에 있다.
곡교천 주변 사면에 관목류를 식재해 경관을 가꾸고 시민체육공원, 여가시설, 다목적광장, 취사 가능한 피크닉장 등 시민들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새롭게 조성하거나 정비할 예정이다.
또, 주차장, 화장실 신설 등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하게 곡교천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세현 시장은 “곡교천은 아산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 체육, 여가의 공간이자, 현충사-은행나무길을 잇는 아산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가 될 것”이며 “곡교천이 시민들과 외지인들에게 사랑받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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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지원부 담당공무원 교육 실시
아산시, 농지원부 담당공무원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6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담당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농지원부 일제정비 교육을 실시했다.
아산시는 농지원부의 공적자료 기능 확립을 위해 지난해부터 농지원부의 소유, 임대차 정보를 중심으로 전수조사를 추진해 오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 올해 정비대상 5만9108필지에 대해 농지원부와 농업경영체등록정보, 직불금 수령내역, 농지은행 임대차계약 정보 등 타 공적자료 간 비교 분석을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정비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했다.
시 관계자는 “보조원 채용, 업무 교육 등 적극적으로 행정력을 지원해 올해 말까지 농지원부 일제정비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농지원부의 공적자료 기능을 확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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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힘들어도 극복에 함께 동참 당부
아산시, 코로나19 힘들어도 극복에 함께 동참 당부
[충청뉴스큐] 7일 아산시는 자가격리자 준수사항과 운영 시스템을 안내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자가격리를 하고 있는 분들께 격려와 방역지침 준수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6일 오후 5시 기준 아산시 자가격리자 현황은 553명으로 접촉자 221명, 해외입국자 332명이다.
아산시는 자가격리자를 통한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2주 동안 전담공무원이 1:1 중점 관리하고 있으며 금융업무 대행, 대리처방 등의 일상업무 대행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시 자체 불시점검반을 운영해 자가격리자의 고의적인 무단이탈을 사전에 방지하고 있다.
모든 해외입국자는 2주간 자가격리자로 지정, 공항에서부터 일반 시민들과 별도의 동선으로 자가격리지로 이동하며 입국 3일 내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접촉자 역시 자가격리자로 지정되며 이들은 밀접접촉 통보 즉시 진단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지로 이동해야 한다.
아울러 6개 집중관리대상 국가에서 입국한 사람은 자가격리 13일 차에 의무검사를 받아야 하며 보다 세밀한 관리를 받게 된다.
의사소통이 어려운 외국인의 경우 다누리콜센터, 충남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콜센터 등을 통해 3자 통역 형태로 격리수칙 안내 및 의사소통이 이루어 진다.
모든 자가격리자는 의무적으로‘자가격리자 안전보호앱’을 설치해야 하며 이를 통해 자가격리자의 유증상여부, 무단이탈 모니터링이 이루어진다.
안전보호앱과 함께 하루 2번 AI를 통한 유선 모니터링, 전담공무원의 1일 3회 유선 모니터링을 실시해 자가격리자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스마트폰이 없는 자가격리자에게는 시에서 임대폰을 무료로 대여해 주며 체온계, 소독제와 함께 즉석밥, 라면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이 비대면으로 전달된다.
숙소가 없는 경우 이용자부담의 임시격리시설이 제공된다.
또, 자가격리자가 치료를 필요로 할 경우, 원격진료 및 전화상담을 원칙으로 하되, 외출이 필요한 병원방문 등은 아산시보건소의 허가 후 전담공무원이 모든 일정을 동행하며 타인과의 접촉을 차단한다.
시는 방역조치 위반행위에 대해 무관용원칙을 적용하고 자가격리자가 무단이탈할 경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 형사 고발 방역비용 및 영업손실 등 구상권 청구 생활지원비 배제 등의 조치가 취해진다고 밝혔다.
그동안 40명의 자가격리 무단이탈자가 발생해 수사의뢰 2건, 고발 30건, 강제출국 1건, 계도 7건의 조치를 취했다.
시 관계자는 “무단이탈 상황에서 확진 판정을 받을 경우 신속한 역학조사와 방역조치를 할 수 없어 지역사회의 감염 우려가 높아진다”며 “앞으로도 자가격리 대상자가 수칙을 위반할 경우, 즉시 고발 조치 등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여러가지 불편과 어려움이 있지만 지금도 자가격리 대상자로서 철저히 자가격리에 임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이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자”고 강조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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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차세대 자동차부품산업 ‘상생형 일자리모델’ 만든다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전략산업인 차세대 자동차부품 산업에 대규모 투자유치와 함께 양질의 고용을 창출하는 상생형 일자리 프로젝트에 나선다.
아산시는 지난해 7월 차세대 자동차부품 혁신클러스터 특화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된 데 이어 6일 노사발전재단의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미래 상생형 일자리 창출에 탄력을 받게 됐다.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은 지역 노사주도하에 고용 이해관계자 간 협력적인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 모델을 개발·실행하려는 곳에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지역 일자리 모델’이란 지역의 특성에 맞는 고용 및 경제모델을 개발·실행하기 위해 지역단위 고용전략 수립, 투자유치, 능력개발, 일자리 창출 등을 추구함으로써 자율적인 지역고용 토대를 구축하는 것이다.
현재 시가 구상하고 있는 상생형 일자리 모델은 미래형 자동차부품산업으로의 전환을 통한 기존 일자리 유지 전자장치부품 등 차세대 자동차부품 산업 투자유치로 신규 일자리 창출 통근 인프라 개선, 일자리 연계형 공동주택 건설, 워라밸 기반구축, 삶의 질을 높여주는 정주환경 조성 등 제조업 종사 노동자를 위한 특별프로그램 마련 등이다.
이와 함께 이번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일자리의 질과 노동환경 개선을 이루어내기 위해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노동복지 확대를 위한 실질적 방안 논의를 위한 소통협력의 장을 펼치며 노사 간 사회적 대타협을 이루기 위해 노·사·민·정 간담회와 워크숍을 추진한다.
오세현 시장은 “이번 컨설팅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로 지정되기 위한 디딤돌 사업이 될 것이다”며 “지역을 넘어 국가 전략산업인 자동차산업을 차세대 미래 주력산업으로 전환하는데 지역의 노·사·민·정이 힘을 합쳐 아산형 성공모델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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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올바른 쓰레기 배출 시민의식 개선 캠페인 활동 전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조성을 위한 시민의식 개선 캠페인을 지속 실시한다.
시는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매월 대청소의 날을 지정해 공무원, 시민, 단체, 자원봉사자 합동 대청소를 실시하는 한편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 우리동네 골목길 청소 및 환경감시단을 운영한다.
또한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시민 스스로 인지하고 작은 것부터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주민교육 및 홍보캠페인을 연중 실시한다.
1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홍보하며 주민교육을 실시하고 마을대표인 이·통장을 환경지킴이로 선정해 쓰레기 적정배출 정착 및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서약서를 작성, 환경개선을 도모한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 및 재활용품은 일몰 후에 배출해 주시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시민교육과 홍보를 통해 시민의식을 개선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여러분들도 깨끗한 아산만들기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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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학대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위기아동 보호가정’ 모집
아산시, 학대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위기아동 보호가정’ 모집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학대피해아동 즉각분리제도 시행에 맞춰 0~2세 학대피해아동을 일시 위탁 보호하는 ‘위기아동 보호가정’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위기아동 가정보호 사업은 학대로 인해 원가정에서 분리된 0~2세 아동을 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사업이다.
위기아동 보호가정에 선정되려면 적합한 수준의 소득 종교의 자유 인정 위탁부모 나이 25세 이상 보호아동을 포함 자녀수 3명 이하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등 전문자격 취득 등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위기아동 보호가정으로 선정되면 아동 보호 시 양육을 위한 소정의 보호비용을 아산시에서 지원한다.
2021-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