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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홍주성역사관 작은전시회 개최
2021 홍주성역사관 작은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개관 10주년을 맞이한 홍주성역사관이 “결성에서 나고 진 청백리, 삼산 이태중” 선생을 주제로 올해 12월 말까지 작은 전시회를 개최한다.
군은 지역의 정체성 정립과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홍성의 인물과 유적을 주제로 작은 전시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의 주인공인 삼산 이태중 선생은 1694년 결성현에서 태어나 과거 급제 후 관직에 나아갔으나 영조의 탕평책에 대한 소신발언을 아끼지 않고 20년간 58회에 걸쳐 영조가 내리는 벼슬을 거부해 흑산도, 갑산, 진도 등 6차례 유배를 당했다.
하지만 황해감사, 평안감사를 지내며 두각을 나타내고 세손의 교육을 담당하는 보양관을 거쳐 호조판서까지 올랐다.
1756년에 사망해 은하면 목현리에 묘가 조성되었는데, 결성현감이 목현리를 지날 때마다 선생의 묘가 있는 곳이라 해 말에서 내려 걸어갔다는 일화도 전해진다.
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 유대근 소장은 “지금까지 작은 전시회를 진행하면서 향토사전문가분들께 많은 도움을 받은 전시였다”며 “이태중 선생을 청백리의 표상으로서 우리 군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널리 알리겠다”며 주민들의 역사관 관람을 독려했다.
한편 홍주성역사관은 작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우수기관에 2회 연속 선정됐으며 올해 스마트박물관 구축지원 사업과 국립민속박물관 주관 민속생활사 박물관협력망 교육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또한 오는 5월에는 개관 10주년 특별기획전을 개최해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볼거리가 제공할 예정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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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위해 불법 노점상 집중단속
홍성군,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위해 불법 노점상 집중단속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건전한 상거래 질서확립과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불법 노점상 및 노상적치물에 칼을 빼들고 나섰다.
군은 불법 노점상의 난립으로 보행자들의 통행권이 제한받고 교통이 정체되는 등 군민불편을 유발함에 따라 이달 불법 노점상 단속원 2명을 채용, 주요 도로변과 인도를 중심으로 집중단속에 나선다.
주요 단속 대상으로는 도로변에 정차 한 채 물건을 판매해 교통체증 및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차량노점, 인도 내 상품 진열 및 판매 행위, 이동식 손수레 등을 이용한 좌판 상행위, 고정식 포장마차, 철주 천막 등을 이용한 노점상 행위와 노상에 각종 물건을 적치하는 행위 등이다.
다만 군은 이번 단속이 소상인들의 생계와 연계되어 있는 만큼 자진원상복구 등 계도 중심의 단속활동을 펼칠 방침이나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도로법에 의거 과태료 부과, 이행강제금 부과, 행정대집행 등 강력한 행정조치도 불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 지속적인 사후 점검을 실시해 불법행위의 상습 고착화 방지에 앞장설 예정이다.
김주환 건설교통과장은 “공공시설인 도로를 무단 점용해 통행에 불편을 주는 행위의 근절을 위해서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한 만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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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홍성군,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본격적인 산나물 채취시기를 맞아 4월 1일부터 5월말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산나물과 산약초 등 임산물 불법채취 행위의 집중 단속에 나선다.
25일 군에 따르면 최근 산나물과 산약초 등 불법채취와 관련된 방송이 증가하고 있어 이를 모방한 행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특별사법경찰관과 공공산림가꾸기 인력 등 30여명을 동원, 관내 주요 자생지와 임산물 생산단지 주변을 중심으로 순찰과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채환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통해 건전한 산행문화를 정착시키고 무분별한 산나물 등의 임산물 채취로 인해 피해 받는 임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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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 문화예술로 치유한다
홍성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 문화예술로 치유한다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올해‘문화가 있는 날’과‘방방곡곡 문화공감’등 3개의 문화예술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약 1억 1,000만원의 국비를 확보, 지역주민들의 지친 심신을 문화예술로 치유한다.
군이 선정된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문화가 있는 날’사업은 매월 마지막 주 홍주문화회관, 이응노의 집 등 지역의 대표 문화공간과 학교 등에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것으로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총 5회 진행된다.
재즈, 클래식, 무용,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기획해 일반인 및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이어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선정으로 국공립·민간예술단체의 수준 높은 공연 프로그램을 무대에 올릴 수 있게 됐다.
군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국립오페라단의 ‘사랑의 묘약’, 뮤지컬 ‘김종욱 찾기’, 연극 ‘에쿠우스’, 박애리와 함께하는 국악&힙합 융복합 퓨전콘서트 ’무브먼트코리아 시즌3‘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우수공연을 소개해 지역주민에게 폭 넓은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군민에게 품격 있고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과 함께 공연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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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이 행복한 홍성 만들기 ‘온힘’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보장과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53개 사업에 816억원을 투입, 촘촘한 노인 복지망 구축에 나선다.
우선 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일상생활 서비스와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
돌봄서비스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노인돌봄기본, 노인돌봄종합, 단기가사서비스 등 3개 사업을 통합했으며 사업수행기관도 3개 권역, 3개 기관으로 분담화해 내실을 기했다.
특히 군은 4차 산업 혁명에 발맞춰 돌봄서비스에 ICT기술을 접목한 비대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행안부 스마트지원사업 공모선정으로 ‘홍성형 스마트 맞춤돌봄시스템’을 구축, ICT기술을 접목한 센서박스와 스마트버튼을 통해 어르신들의 호흡 및 움직임 감지, 장보기, 택시 및 긴급 자녀호출 등 독거 어르신들을 24시간 돌보고 있다.
또한 AI돌봄인형 ‘효돌이’로 어르신들의 신체와 정서를 관리하며 치매 및 우울증 예방을 돕고 있다.
아울러 안전사각지대에 있는 관내 독거어르신 및 중증장애인 1,600여명을 대상으로 4억 6,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독거노인 응급안전 안심서비스 사업을 시행한다.
화재, 가스 감지센서를 클라이언트 자택에 설치해 이상 신호 시 119로 연동시켜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는 사업으로 군은 지역사회 응급안전망이 확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어르신들의 쉼터인 경로당 지원 사업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
지난해 냉장고 에어컨, 안마기 등의 물품과 경로당 150개소 화장실에 안전시설을 설치하는 등 각종 개선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도 경로당 보수 및 기능보강 사업과 편의물품 보급을 통해 노인들의 여가활동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어르신의 건강과 경제적 자립을 위한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83억 6,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군은 어르신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 영위를 위해 올해 총45개 사업단을 운영해 총 2,288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보다 14개 사업단과 약 200명의 일자리를 확대 제공한 것으로 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와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기초연금분야에서 보건복지부 “우수기관”기관표창을 수여받은 행정력을 바탕으로 올해에도 600억의 기초연금 예산을 투입, 기초연금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기초연금 이력관리와 지급실태를 점검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기초연금 수혜자 확대를 추진하며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소득보장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저소득 재가노인식사 배달 및 무료경로식당 운영을 위해 2억원,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 서비스 제공을 위해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인생 100세 시대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현재 83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53개의 노인복지증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어르신들이 체감하기는 많이 부족하며 더 어르신들이 복지 체감도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생활 인프라 강화 시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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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소각시설 설치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
‘홍성군 소각시설 설치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생활폐기물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처리와 지속가능한 환경 인프라 구축을 위해 3억 3천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소각시설 설치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군은 혁신도시 지정, 공공기관·기업 유치 등으로 인구 증가와 함께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쓰레기 대란 예방과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유지를 위해 자체 소각시설 설치 운영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군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시설 규모 확정 시설 입지 검토 처리 방식 선정 사업비 산정 및 운영 관리 계획 공공측량 지반조사 폐기물 성상 조사 등을 추진한다.
또한 민원 발생 최소화를 위해 기본계획 수립 단계부터 주민의견을 충분히 수렴 반영하고 추진 중인 타 시·군 민원사례 검토와 다양한 지원방안 등을 모색한다.
이번 용역은 4월에 착수해 11월에 완료될 예정이며 기본계획 검토 결과에 따라 사업 적격성 검토, 입지 선정 등 사전 행정절차를 거쳐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2년 군 소각시설이 내구연한 경과로 가동 중지된 후 위탁처리로 전환, 아산시와 협약을 체결해 처리해왔으나, 2019년부터 아산시로 전량반입이 전량 제한되는 등 폐기물 처리 여건 변화로 군내에도 소각시설 설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 2018년 폐기물처리 시설 설치 타당성 연구용역을 실시한 결과, 연평균 21,770톤 처리 규모의 소각시설이 필요하며 사업비는 284억을 예상했다.
한편 홍성군 가연성 생활폐기물 처리량은 2018년 1만 5899톤에서 2020년 1만 8298톤으로 15% 증가했으며 소각처리 비용 또한 2018년 31억에서 2020년 40억으로 29% 증가했다.
2021년 생활폐기물 처리량은 1만 8300톤과 처리 비용은 46억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꾸준히 늘고 있어 소각 시설 등을 확충해 안정적으로 처리되도록 노력하겠으며 군민에게 정확하고 충분한 설명을 통해 소통해 나갈 예정”이며 “군민들도 폐기물 감량 및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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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업 1번지 홍성군, 귀농귀촌인 지원 및 농업발전 MOU체결
친환경농업 1번지 홍성군, 귀농귀촌인 지원 및 농업발전 MOU체결
[충청뉴스큐] 전국 최초 유기농특구로 지정돼 ‘귀농·귀촌1번지’로 각광받고 있는 홍성군이 귀농귀촌인 지역정착 및 농업발전과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귀농·귀촌사업 활성화를 통한 인구유입에 발 벗고 나섰다.
지난 23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홍동농협, 귀농귀촌인홍동면협의회와 함께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농업인 소득향상과 지역농업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해당 기관은 로컬푸드 생산자 육성 및 청년 농업인 육성 초기 귀농인에 대한 농업관련 정보 제공 및 영농기술 제공 귀농인의 농자재 유통관리 업무 협력 우량 종자·육묘 공급을 위한 기술정보 교류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군은 출산 축하금, 농가도우미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정책과 귀농인 집들이 지원, 정주환경 개선,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 등 다양한 귀농귀촌사업을 펼쳐 농촌에 희망인력을 유입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귀농귀촌인 농촌에서 살아보기’, ‘ 귀농인의 집 조성 운영’은 물론 각종 농업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청년농 양성 빅텐트 구축 및 네트워크 시범활동 사업 등 지역특색을 살린 직·간접적 귀농 정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윤길선 소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귀농·귀촌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유관 기관들과 협력을 해 활력 있는 농촌이 될 수 있도록 귀농·귀촌 지원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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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여성청소년위한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지원
홍성군, 여성청소년위한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지원
[충청뉴스큐] 홍성군보건소가 여성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올바른 성장을 돕기 위해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24일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역 한의사회와 연계, 체계적이고 올바른 월경곤란증 관리로 여성청소년의 신체적심리적 안정을 돕고자 마련됐다.
학생과 보호자가 모두 사업 참여에 동의한 경우 신청 가능하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50만원까지 월경곤란증 한방치료 급여비급여 진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군은 올해 홍성에 주소를 둔 청소년중 17명을 선정 및 지원할 계획이며 2021년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천 보건소장은 “월경곤란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청소년들이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는다면 학업과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사회적으로 증가되고 있는 난임 원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며 “청소년 한의학적 접근을 통해 단순히 통증 감소뿐만 아니라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수면이나 소화 등 전신적인 건강관리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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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주유소 유증기회수설비 설치지원사업 추진
홍성군, 주유소 유증기회수설비 설치지원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주유소 사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휘발성유기화합물의 감축을 위해 유증기 회수설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4월 대기환경 특별법 시행으로 대기관리권역으로 지정된 홍성군은 오는 2023년까지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지원대상은 2018년도 기준 연간 휘발유 판매량이 2000m³미만 관내 주유소로 대기업 직영주유소 및 농협 등 공공기관 운영 주유소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시설규모 및 조기설치시기에 따라 토목·배관공사비를 제외한 회수설비 설치비용의 30∼50%를 지원하며 주유노즐 최대 8기를 한도로 한다.
또한 한국환경공단 인증제품을 설치해야 하며 스탠드형은 최대 800만원, 집중식은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사업 희망자는 홍성군 대기관리팀으로 방문신청하면 되며 예산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유철식 환경과장은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지원을 통해 휘발성 유기 화합물질 저감과 근무자의 건강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자연 증발되는 휘발유를 회수해 얻는 경제적인 효과까지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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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인생 2막의 시작 ‘50플러스 스쿨’ 수강생 모집
홍성군, 인생 2막의 시작 ‘50플러스 스쿨’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5070세대의 인생 2막 설계와 행복한 노후준비를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군은 100세 시대와 고령화 사회를 맞아 새로운 인생 후반기를 준비하는 50대 이상 신중년을 위해 ‘50플러스 스쿨’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홍성군평생학습센터에서 4월 7일부터 7월 7일까지 진행되며 ‘쉽게 배워보는 스마트폰 활용’, ‘내 안의 평화, 행복명상’,‘나도 마술사 실전 마술’등 인문교양과 문화예술 2개 분야, 8강좌로 진행된다.
수강인원은 총80명으로 1인 2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별도의 수강료는 없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오는 26일 오후 5시까지 홍성군평생학습센터 방문 또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오성환 교육체육과장은 “장기간 이어지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지친 5070세대 군민의 마음과 일상을 위로하고 치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중점을 두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학습 욕구 충족 및 학습참여 기회 확대로 성공적인 노후생활을 위한 시대적·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전문교육을 통해 삶의 전환기 학습자들에게 재도약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