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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년도 농어민수당 신청·접수
홍성군, 2021년도 농어민수당 신청·접수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농어업촌의 공익적, 다원적 가치를 보존 및 증진시키고 지속가능한 농어촌의 발전을 위해 농어민수당을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사업시행 1년 전부터 계속해 홍성군에 주소를 두고 농·임·어업을 주업으로 실제 종사하는‘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 또는 경영주외 농어업인’중 1인이다.
단, 동일가구 내 1명만 지급 받을 수 있으며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이상이거나, 각종 보조금 및 융자금을 부정수급한 사람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는 오는 26일까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지급대상 확정 후 4월 말 관내 지역농협을 통해 지급 받으면 된다.
올해 홍성군 농어민수당 지급 대상에 해당하는 농어가는 약 1만2천여 가구로 농어민들의 경영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에 40만원을 홍성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고 하반기에 40만원을 추가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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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비대면 국제교류 ‘으뜸’
홍성군, 비대면 국제교류 ‘으뜸’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국가 간 이동이 어려워진 가운데 비대면 국제교류 활동을 활발히 펼치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다.
군은 지난해 비대면 영상회의를 통해 전장시와 국제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했다.
전장시는 중국 장쑤성의 교통 요충지이자 인구 350만명의 지급시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2년 간 있었던 역사적 의미가 있는 지역으로 현재 대한민국임시정부 사료진열관이 자리하고 있는 유서 깊은 도시다.
2020년 전장시는 홍성군에 코로나19 방역마스크 1만 장을 지원했으며 홍성군은‘제4회 장쑤성 국제 청소년 회화대회’에 관내 청소년들의 작품 30여 점을 출품해 교류를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인구 1,000만명의 지급시인 허베이성 한단시와는 한국어 및 중국어 교육 교류, 경제교류 방안을 협의 중이다.
다만 현급시인 인구 30만명의 무장단시 산하 해림시의 경우는 중국정부의 승인이 이루어지지 않아 교류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3월 12일 주중대한민국대사관, 시도지사협의회 중국사무소 직원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활성화 세션에서 중국정부의 협조를 요청하면서 교류 재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WHO 서태평양 건강도시 연맹 정회원 도시인 홍성군은 일본 오부시와도 활발한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오부시는 나고야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도요타 등 자동차 관련 산업이 발달한 공업도시로서 건강·의료·복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웰니스 밸리 지구가 있어 세계적인 건강도시로 유명하며 작년에 홍성군과 영상회의를 통해 국제교류 MOU를 체결했고 향후 건강도시 시책을 중심으로 온라인 세미나 개최 등 양 도시 간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발맞추어 베트남 하이퐁시와도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하이퐁시는 베트남 제1의 항구도시이며 주요 공업도시 중 한 곳으로 베트남 북부 지역의 전략적 요충지다.
홍성군과 하이퐁시는 2021년 7월 우호도시 체결을 목표로 상호 협력중이며 실무자 간 국제교류 영상회의를 통해 하이퐁시 외교부 공무원 1명이 홍성군으로 6개월 파견근무를 하는 것에 합의했다.
세부적 파견기간 및 교류협력 계획은 논의중에 있으며 파견공무원을 매개로 경제·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그리고 홍성군, 홍성교육지원청, 미 동부 충청도향우회가 공동으로 한미 청소년 홈스테이 사업을 추진해 청소년들에게 글로벌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2019년 미국 동부 충청도향우회 청소년 모국방문단이 홍성군을 방문 한데 이어 2020년 홍성군 청소년이 미 동부 지역을 방문했다.
미 동부 충청향우회 등 교포사회와 연계협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실시하고 뉴욕주 브루클린자치구와 코로나19 종료 후 경제·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목표로 우호도시 협정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선용 기획감사담당관은“지난 한 해 홍성군은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대면형식의 국제교류가 어려운 가운데, 화상회의를 통한 실무회의, 지방정부 교류활성화 온라인 세미나 참가, 국제 우호도시 교류 협력사업의 비대면 참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국제교류를 지속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온라인을 통해 해외 교류도시와 긴밀히 교류함으로써 코로나 이후의 국제교류 수요에 부응하고 홍성군이 글로벌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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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풍수해보험 가입 적극 독려
홍성군, 풍수해보험 가입 적극 독려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자연재해피해로부터 군민의 재산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신속하게 복구·보상받을 수 있도록 2021년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특히 올해부터 "풍수해보험"의 보험료에 대한 정부지원금이 당초 50%대에서 70%로 대폭 상향됐으며 지방비를 추가 지원해 기존 주택·온실과 소상공인 의 자부담율을 30%에서 약 12%로 낮췄다.
또한 풍수해 피해발생 우려가 있는 재해취약지역과 재난지원금 수령 세대에 대해서는 87%까지 지원되어 실제 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김윤태 안전관리과장은 “최근 이상기온으로 태풍과 집중호우, 대설 등으로 인한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많은 군민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자연재난으로부터 소중한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가입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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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연안해역 안전시설물 일제정비로 해안사고 제로화 추진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본격적인 관광철에 앞서 연안해역 안전시설물 전수조사 및 유지보수에 나서며 해안사고 제로화에 도전한다.
11일 군에 따르면 서부면 연안 남당항, 궁리항, 어사항 등 7개 항·포구를 대상으로 안전시설물 전수조사를 시행했다.
그 결과 인명구조함 29개소 중 3개소 교체 구명조끼 29개 중 13개 교체 안전사고 위험 경고판 16개 중 7개 교체, 1개 이설 추락방지 카스토퍼 70개 설치 메쉬휀스 100m 중 6m 설치 등에 대해 오는 3월 말까지 1,800만원을 투입해 유지보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주식 해양수산과장은“연안해역 안전시설물 유지보수를 통해 보다 안전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 및 우리군을 찾는 관광객에게 안전한 홍성군의 이미지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홍성군이 될 것이다”며 “안전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유지보수를 통한 안전대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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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홍성군수, 지역현안 해결 세일즈행정 ‘눈길’
김석환 홍성군수, 지역현안 해결 세일즈행정 ‘눈길’
[충청뉴스큐] 충남혁신도시 지정으로 새로운 전기를 맞은 홍성군이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세일즈행정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10일 김석환 홍성군수는 국회를 찾아 행정안전위원회를 방문해 충남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홍성군의 위상 정립을 위한 시 전환 문제와 한국 섬 진흥원 신설에 따른 유치 타당성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 군수는 시 전환을 위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영교 위원장 등 소속 의원 4명을 만나 지난해 11월에 홍문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방자치법 일부 개정안이 현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상정된 상태임을 강조하고 법안 통과를 위한 협조를 구했다.
또한 2020년 도서개발촉진법 개정에 따라 출범하는 한국 섬 진흥원의 경우 홍성군이 수도권 전철 연장과 서해선 복선전철 등으로 수도권 1시간 생활권임을 강조하고 세종특별시와의 교통망과 충남혁신도시와의 행정 연계성을 토대로 홍성군 유치에 대한 당위성을 피력하며 적극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앞으로 홍성군은 지난해 11월 홍문표 의원이 발의한 지방자치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상임위를 통과하고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본회의 의결된 후 공포가 되면 홍성군의 시 전환에 대한 법적 기반이 마련되는 만큼 이를 대응한 행정절차도 함께 준비 중이다.
아울러 섬과 관련한 종합적인 관리를 맡게 될 한국 섬 진흥원의 경우 섬을 보유한 시·군·구를 대상으로 공모 신청을 받아 선정될 예정이어서 해양산업의 메카 충남을 천명한 충청남도와 함께 혁신신도시 지정과 맞물려 해양산업 신 중심지로 홍성을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군수는 남은 임기동안 홍성군의 새로운 성장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국회 방문을 추진했으며 국회 행안위를 상대로 도청 소재지 군의 시 전환에 대한 당위성과 충남혁신도시 지정 이후 이렇다 할 공공기관 유치가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시 전환과 공공기관 이전이 국토균형발전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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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군민의 목소리 반영한 저출생 극복 해결책 제시
홍성군, 군민의 목소리 반영한 저출생 극복 해결책 제시
[충청뉴스큐] 농촌지역의 인구소멸위기가 지속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홍성군이 저출생 극복을 위한 해결책에 군민의 목소리를 반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지난 2월 1일부터 17일까지 20대~40대 군민 300명을 대상으로 저출생에 대한 인식 및 원인과 군민의 출산·양육에 대한 욕구 수요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전체 응답자의 65%가 저출생의 문제를 심각하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그 주된 원인으로 자녀 양육비 및 교육비와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을 차례로 꼽았다.
또한 가장 선호하는 결혼지원정책으로 신혼부부 행복주택지원이 가장 많았으며 가장 효과가 클 것으로 생각하는 출산장려정책으로는 교육비 및 양육비 지원, 출산 및 육아휴직제 확대와 복직 보장, 보육시설의 양적 확대 및 질적 수준 향상 순으로 나타났다.
군은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군민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신혼부부 주거지원,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한 정책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한 맞춤형 시책을 발굴하고 향후 출산율 제고와 인구증가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홍성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선용 기획감사담당관은 “설문 분석 결과 출산 및 양육에 있어 경제적인 부담이 가장 크고 일·가정 양립을 위한 직장 분위기 조성과 양질의 보육시설 확충을 바란다는 군민의 바람을 파악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군민과의 열린 소통으로 지역현안 해결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밖에 조사항목으로 자녀의 필요성에 대해 53%가 긍정적으로 응답했고 출산 시 가장 고려하는 사항으로 경제적인 안정, 육아를 누가 담당할 것인가 순으로 나타났으며 결혼계획이 있거나 기혼인 응답자의 59%가‘자녀계획이 있고’그중 53%가‘최대 2명의 자녀를 계획’하는 것으로 답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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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여자고등학교 교육환경 개선하여 활기찬 새 학년 시작!
홍성여자고등학교(교장 심상용)는 2021학년도 새 학기를 맞이하여 학생의 교육 환경과 교직원 근무 여건을 개선했다.
학생들이 애용하는 분홍빛 흔들의자
홍성여고는 그동안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하여 학생과 교직원들의 침체된 분위기를 지난 12월부터 2월까지 학교장을 중심으로 모든 교직원이 머리를 맞대고 교육환경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새학기를 맞이했다.
우선, 학생들을 위하여 전교생 470여 명의 낡은 책상과 의자를 전면 교체했다.
홍성여고는 올해 1학기에도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업으로 컴퓨터실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이동식 태블릿PC(20대)와 컴퓨터 20대를 구입해 수업 완성도를 높여 나가기로 했다.
학생회 요청에 여고는 학년별 냉장고 3대 설치, 뚜껑이 있는 화장실용 휴지통을 62개소에 설치, 전체 62개소 화장실 안쪽 출입구에 B4용지를 꽂을 수 있도록 투명판넬을 설치했다..
또한 교직원과 급식종사자 휴게실에 안마기와 온돌침대 7대 등을 설치했다.
전 교직원 66명에게는 허리보호용 커블체어와 마스크 50개씩 지급했다.
심상용 교장은 ‘학생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학습하는 것을 고심하여 왔는데 지난 몇 개월 간 모든 교직원의 노력으로 학교가 세롭게 변화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교직원이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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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관 의장, 코로나19 연내 종식 기원!!
윤용관 홍성군의회의장이 10일 ‘스테이 스트롱 챌린지’에 동참하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윤용관 의장 스테이스트롱 캠페인
윤의장은 코로나19의 연내 종식을 위해서는 백신 접종이 단계적으로 진행되는 만큼 철저한 위생관리와 방역수칙 준수가 선행되어야 한다면서 조기종식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김석환 홍성군수의 지명으로 동참한 윤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종천 보건소장을 비롯해 이병임 홍동면장, 김종희 금마면장을 지명했다.
한편, 스테이 스트롱 챌린지는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에 ‘견뎌내자(Stay Strong!)’라는 문구를 넣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다음참여자를 지목하고 SNS에 올리는 방식이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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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코로나19 피해지원을 위한 공유재산 사용·대부료 인하
홍성군, 코로나19 피해지원을 위한 공유재산 사용·대부료 인하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말까지 소상공인 등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해 공유재산 사용·대부요율을 5%에서 1%로 인하한다고 밝혔다.
군은 작년 12월 31일로 마감되었던 공유재산 사용·대부료 감면기간을 올해 12월 31일까지 1년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공유재산을 임대해 생계를 유지하는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감면대상은 공유재산을 상업용·영업용 등으로 임대해 사용·대부요율을 5%로 적용받는 임차인으로 코로나19 피해 입증은 감경금액이 소액임에도 불구하고 피해 입증을 위한 물적·시간적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해 입증 없이 일괄 감면키로 했다.
이미 징수된 대부료 환급을 위해서는 오는 31일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해당부서에 환급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기한 내 제출하지 못한 감면 대상자는 수시로 접수해 환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코로나로 인해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아픔을 함께 극복하고자 올해도 감면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조치가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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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충남혁신도시 공공기관유치위한 TF팀 ‘본격 가동’
홍성군, 충남혁신도시 공공기관유치위한 TF팀 ‘본격 가동’
[충청뉴스큐] 전국 최초로 공공기관 유치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며 한발 앞선 행보를 시작한 홍성군이 공공기관 유치 TF팀을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공공기관 집중공략에 나선다.
군은 올해 충남혁신도시 지정 원년의 해를 맞아 수도권 이전대상 공공기관 120여개 유치 목표와 충남혁신도시 발전테마에 적합한 45개 공공기관을 집중 공략하는 선택과 집중으로 공공기관 유치에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지난 2019년 조직된 TF팀은 길영식 부군수를 단장으로 13개의 실무팀으로 구성됐으며 수시 보고회를 개최해 실무적인 업무유관기관 및 소속부처 수시 방문, 유치대응 논리 개발, 이전관련 공공기관 동향 정보 공유, 팀별 추진내용 보완·점검 등을 중점 논의하며 충남혁신도시의 성공적 완성을 위한 선봉장역할을 맡는다.
특히 김석환 군수는 직접 공공기관을 방문해 내포신도시의 수도권 교통접근성, 도시정주기반, 이전 시 행정·재정적 지원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기관 이전을 건의하는 등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그동안 전략적으로 추진해 왔던 공공기관 유치에 본격 시동을 걸때다”며 “TF팀 회의를 수시로 개최하고 충남도와의 견고한 업무협조 체계와 각 사회단체 및 군민과의 의견 수렴을 통해 성공적인 공공기관 유치를 이루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수도권 이전 공공기관뿐 아니라 정부산하 신설 공공기관, 기업, 대학 등 전방위적인 전략을 펼치며 환황해권을 선도할 충남혁신도시 조성을 위한 초석을 다져가고 있다.
2021-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