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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에 청년농부들 왓슈’ 청년공동체의 힘 보여줘
‘홍성에 청년농부들 왓슈’ 청년공동체의 힘 보여줘
[충청뉴스큐] 홍성군에 정착한 무연고 귀농귀촌 청년들의 모임인 홍성에 청년농부들 왓슈’가 출범식을 갖고 올 한해 성공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군에 따르면 22일 충남도청에서 청년공동체 10개 팀을 대상으로 ‘충남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출범식이 개최됐다.
홍성군에서는‘홍성에 청년농부들 왓슈’가 선정됐으며 이날 ‘왓슈’는 창업, 청년활동가, 청년멘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기 위한 사회적 경제조직으로의 성장을 과업수행의 목표로 잡고 귀농귀촌 청년 컨설팅, 지역 내 봉사활동, 홍성정착에 필요한 적정기술 프로그램 운영 등 다채로운 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추진의지를 밝혔다.
‘왓슈’는 2020년 2월 무연고 귀농귀촌 청년들이 지역 정착의 문제점을 공동체 형성을 통해 해결하고자 결성된 비영리단체로 지난해 3월 행안부 청년공동체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데 이어 청년공동체활성화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선용 기획감사담당관은 “홍성에 정착한 무연고 청년들이 중심이 되어 다시금 청년들의 정착을 주도하는 일은 모든 청년공동체의 모범이 되는 일이며 이런 청년 공동체들이 지역 내에서 더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등을 통해 힘을 보태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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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년 충남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홍성군, 2021년 충남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충남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충남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2021년 충남학 프로그램 ‘우리의 충남 역사이야기’ 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충남학 프로그램은 오는 4월 7일부터 9월 1일까지 신도시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되며 주제별 시청각 강의 17회와 홍성의 무형문화재를 직접 경험하는 체험프로그램 3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수강생에게는 ‘충남학의 이해’ 교재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홍성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신도시평생학습센터 방문접수 또는 홍성군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다만 신청인원이 모집정원을 초과할 시 전산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성환 교육체육과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평생교육 패러다임이 변화하면서 방역 상황에 따라 추후 비대면 수업을 운영할 수 있으며 더 재밌고 유익한 충남학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충남학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습자들의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착용 및 발열체크에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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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드론 활용한 업무추진으로 스마트행정 이끈다
홍성군, 드론 활용한 업무추진으로 스마트행정 이끈다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군정업무에 드론을 적극 활용하며 스마트행정을 이끌어 가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무인항공측량시스템 및 실시간 드론영상 중계시스템을 구축한데 이어 정사영상 촬영용 드론 2대와 실시간 영상 중계용 드론 3대를 도입했다.
군은 무인항공측량시스템을 통해 대단위사업 지구관리, 정책결정자료 등에 2㎝급 정사영상, 4K급 항공영상을 촬영·제작해 군정업무에 활용 하는 등 디지털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등록된 경계를 디지털로 전환하는 사업인 지적재조사사업에 드론을 활용, 기존 포털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저해상도 항공사진의 한계를 극복했다.
또한 드론으로 촬영한 고해상도 항공사진을 활용해 정확한 토지 이용 현황을 확인해 토지소유자에게 정확한 토지정보를 전달하며 경계 결정 조정과 주민설명회에 적극 활용해 사업기간 단축은 물론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분쟁해결을 돕고 있다.
아울러 실종자 수색·구조 등 주요 재난·재해 발생 시 실시간 드론영상 중계시스템을 활용한 현장정보를 수집하고 군이 보유한 드론 및 조종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홍성경찰서 1789부대 4대대와 업무협약을 맺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상호협력 위기대응체계를 구축했다.
김재철 민원지적과장은 “드론을 활용해 부서 간 업무협업을 활성화 하고 예산 절감 및 신속하고 정확한 정책 결정 자료를 제공해 군정업무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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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시범사업 운영
홍성군,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시범사업 운영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중증장애인 돌봄 공백을 예방하고 보호자의 부담감을 완화하기 위해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사업’을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돌봄 대상은 홍성군에 주소를 둔 만6세 이상부터 만65세 미만의 중증장애인 중 긴급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자로 돌봄 서비스 시간은 회당 2시간 이상, 연간 최대 64시간 범위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중증장애인 보호자가 친인척 경조사 참석이나 보호자 질병 치료·입원 등으로 돌봄이 필요할 경우 긴급 돌보미가 가정 또는 유관기관 등 방문해 단순보호, 위생유지, 관찰 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다만 장애인활동보조서비스 등 다른 인적 돌봄 서비스 이용 시 중복으로 이용할 수 없으며 관련 서비스를 희망하는 보호자는 홍성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중증 장애인 보호자는 돌봄서비스 개시 최소 5일~7일 전까지 신청서 및 긴급 돌봄 필요 증빙서류를 홍성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사업 시행으로 관내 장애인 가정의 돌봄 공백 문제와 그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해 장애인 가정의 삶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관내 많은 중증장애인 가족들이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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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청년농어업인 영농 바우처 지원 신청·접수
홍성군, 청년농어업인 영농 바우처 지원 신청·접수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청년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침체된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청년농어업인 영농 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영농바우처 사업은 지역 청년농어업인에게 교육·문화·레저 등 여가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군은 올해 총 5,2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1가구당 20만원씩 약260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바우처 카드형태로 자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되며 사용처는 학원, 영화관, 수영장 등 교육·문화·레저시설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지역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부터 40세 미만의 농어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어업경영주이다.
다만 신청인 본인이 다른 법령 등에 의한 유사 복지서비스 수혜자 또는 공무원, 공공기관 근로자로 복지서비스 수혜를 받는 경우는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4월 2일까지로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청하면 된다.
한은석 농업정책과장은 “청년농어업인 영농 바우처 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관내 청년농어업인의 문화·복지 향상에 도움을 주는 사업인 만큼 놓치지 말고 신청기한 내 사업대상자 모두가 신청해 혜택을 받기를 희망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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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광천 골목 어반드로잉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2021 광천 골목 어반드로잉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홍성군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추진사업단은 26일까지 ‘2021 광천 골목 어반드로잉 프로젝트’참가자를 모집한다.
어반드로잉이란 일상의 풍경을 있는 그대로 스케치하는 활동으로 지난해 홍성읍에 이어 원도심의 공동화가 심화되고 있는 광천읍이 두 번째 프로젝트 장소로 선정됐다.
참가자는 10명 내외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광천의 골목을 기록하는 사업인 만큼 광천주민 5명에게 우선권을 부여할 예정이다.
교육은 3월 29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6월 15일까지 매주 월요일 또는 화요일에 광천문예회관에서 진행되며 구도 잡기, 선 긋기, 채색 등 총 15회의 어반드로잉 기초교육으로 골목 일상 풍경을 주민들이 직접 그림으로 담아내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의 완성작들은 오는 6월~7월 광천·홍성·내포에 전시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문화도시 홍성 홈페이지 [교육·행사 안내]란에서 접수하면 된다.
서계원 문화관광과장은 “광천의 독배마을, 전통시장은 조선시대부터 충청남도 산업의 중심지이자 서해안의 최대 시장으로 이름을 떨친 지역”이라며 “주민들이 어반드로잉을 통해 광천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재발견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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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개학맞이 학교 주변 안전점검 및 단속 실시
홍성군, 개학맞이 학교 주변 안전점검 및 단속 실시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개학을 맞아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학교주변 위해요인에 대한 종합 안전점검 및 단속에 나선다.
군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단속, 급식시설 위생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체계 점검, 학교 주변 유해환경 점검 등 분야별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우선 개학 초기 발생가능성이 높은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홍성군보건소, 홍성교육지원청이 함께 학교 및 유치원 급식소 27개소를 대상으로 합동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특이사항이 발견되지 않았다.
이번 합동점검은 1일 2식 제공, 기숙형 등 위생취약학교를 우선으로 식재료 원산지 표시, 유통기한,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1일 2회 종사자 발열 체크, 출입문, 손잡이 등 알코올 소독 여부, 칸막이 설치, 식사 중 대화자제 지도 여부 등 생활방역 이행점검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도 철저하게 대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민관 합동으로 3월 11일부터 4월 2일까지 학교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합동 단속 및 계도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번 단속은 홍성군, 홍성경찰서 홍성교육지원청 등 공공기관과 홍주청소년선도회, 광천기동순찰대, 법무부 법사랑위원 홍성지구협의회 등 민간단체의 공조아래 편의점 및 식당 등을 방문해 술 담배 판매 시 주의사항을 안내하고 19세 미만 청소년 보호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 출입금지 스티커, 고용 안내 및 유해환경 관련 광고지를 함께 배포하며 관내 상가들의 협력을 재차 강조하고 있다.
군은 이번 단속 결과 위법 행위가 적발될 경우 사안에 따라 과징금 및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이밖에 군은 올해 어린이 보호구역 9개소를 추가 지정해 총 50개소로 확대했으며 무인 교통단속 30대와 교통신호기 7대 신설하고 과속방지턱, 교통안전표지 등 교통안전시설을 점검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로 조성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홍성군 관계자는 “개학을 맞아 안전한 학교환경을 조성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초석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건강한 여건 속에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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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가족센터 건립 ‘첫 삽’
홍성군, 가족센터 건립 ‘첫 삽’
[충청뉴스큐] 온가족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인 ‘홍성군 가족센터’가 22일 첫 삽을 떴다.
홍북읍 신경리 1364번지 내포초등학교 인근에 들어서는 가족센터는 총사업비 195 억원을 투입,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6,762㎡ 규모의 영유아·아동·청소년·가족이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이다.
가족센터는 민선7기 김석환 홍성군수의 공약사업이자 군에서 역점 추진하고 있는 중요 사업으로 지난 2018년 6월 건축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을 시행해 당해 9월 부지를 매입했고 2019년 10월부터 실시설계를 착수해 2021년 1월 준공했다.
이후 입찰공고를 거쳐 올해 3월 최종 시공사를 선정했다.
군은 그동안 타당성용역과 관내 주민설명회 및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군 의회에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를 하는 등 주민수요를 반영한 생활밀착형 가족센터를 조성하고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홍성군 가족센터가 완공되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 되어 있으며 아이 낳고 살기 좋은 홍성으로 인구증가가 기대 된다”며 공사가 안전하고 계획대로 진행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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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관 의장, 충남도에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
윤용관 홍성군의회의장은 220만 충남도민의 염원인 충청남도 민항건설을 촉구하는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윤 의장은 19일 경남과 부산의 가거도 신공항건설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에서 유일하게 민항이 없는 충남도에 공항 건설은 지역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교통 혼잡을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밝혔다.
특히, 전국에서 유일하게 공항이 없는 충남 지역으로 서산 민항 건설은 지난 2017년 국토교통부의 사전타당성 연구로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인정받으나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한 상황이어서 가거도와 상반된다며 당위성을 피력했다.
한편, 이번 챌린지는 충남도 숙원사업 중 하나인 서산 민항 건설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해 줄 것을 촉구하기 위해 맹정호 서산시장이 처음 시작했다.
또, 윤용관 의장은 챌린지 다음 주자로 이항재 장곡면장, 황선돈 결성면장, 고영대 서부면장을 각각 지목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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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봄의 불청객 미세먼지와의 ‘전면전’
홍성군, 봄의 불청객 미세먼지와의 ‘전면전’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매년 봄 기승을 부리는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3월은 연중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고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기 정체가 빈번하게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이에 군은 3월 말까지 미세먼지 집중점검기간으로 정하고 봄의 불청객 미세먼지와의 전면전에 나선다.
군은 충청남도 및 군 특사경팀과, 환경팀이 합동단속반을 꾸려 다음달 9일까지 관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의 지도·점검에 나선다.
또한 건설공사장 및 대규모 공사장의 근무시간 단축과 생활폐기물 불법소각 행위의 특별점검을 강화한다.
또한 집중관리구역과 주변 도로를 대상으로 살수차와 노면청소차의 운영을 확대하고 자동차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운행 제한하는 등 생활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지원책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아울러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안내문자 발송, 전광판 송출 등 지역주민들에게 신속하게 발령상황과 대응요령을 전파해 미세먼지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밖에 군은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감축을 위해 예산 24억원을 투입, 조기폐차와 저감장치 등 900대의 저공해조치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36억원으로 LPG 화물차 구입 지원, 건설기계 엔진교체, 전기자동차 보급 등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전개하며 미세먼지 배출감축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운영하고 있다.
유철식 환경과장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 시 외부활동을 자제해 주시고 마스크 착용 등 미세먼지 대응 요령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미세먼지 관리에 만전을 기해 군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