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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우리 집 가격 올해도 꼭 확인하세요
홍성군, 우리 집 가격 올해도 꼭 확인하세요
[충청뉴스큐] 홍성군이‘2021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기간을 3월 19일부터 4월 7일까지 운영한다.
개별주택가격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군청 세무과 및 주택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열람가격에 의견이 있을 경우 주택의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 한해 비치된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열람기간 내 홍성군청 세무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열람기간 동안 제출된 의견은 인근주택 및 표준주택과의 가격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홍성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개별통지되며 오는 4월 29일 최종 개별주택 가격을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이승언 세무과장은 “주택 소유자의 의견 청취를 통해 더욱더 공정하고 적정한 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주택가격은 각종 조세 및 부담금 부과, 기초수급자 선정 및 건강보험료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에 열람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출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군은 국토교통부에서 조사·산정한 공동주택가격도 3월 16일부터 4월 5일까지 개별주택가격 열람과 병행 추진하며 의견제출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한국부동산원 홍성지사 또는 홍성군청 세무과에 팩스 및 우편발송 하거나 직접 방문하면 된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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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청운대학교, 원도심 활성화 MOU 체결
홍성군-청운대학교, 원도심 활성화 MOU 체결
[충청뉴스큐]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홍성군과 청운대학교가 손을 맞잡았다.
홍성군과 청운대학교는 18일 홍성군청 회의실에서 김석환 홍성군수, 이우종 청운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각 분야의 관계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관·학 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2024년 군 청사 이전에 대비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관·학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기존 청사 활용 계획 수립 및 실행’,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발굴, ‘지역 인재 양성’등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군 청사 이전 이후에도 원도심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주민과 관광객을 유인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전문가와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는 등 실효성 있는 활성화 계획 수립”을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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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치매어르신 ‘AI손자’가 돌봐드립니다
홍성군, 치매어르신 ‘AI손자’가 돌봐드립니다
[충청뉴스큐] 홍성군이‘코로나19’장기화로 인한 치매환자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AI인형을 활용한 비대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AI 돌봄 인형 ‘효돌이’는 코로나 19의 감염위험성으로 외출이 어려워진 치매 어르신들의 외로움과 고독감 감소는 물론 인지건강 악화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음성과 터치방식으로 작동되는 AI 돌봄 인형 ‘효돌이’는 맞춤 알람을 통한 식사·약복용·체조 등의 건강생활관리 부착된 센서의 어르신 동작 감지를 통한 안전관리 머리 쓰다듬기, 토닥거리기, 말동무 등을 통한 정서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치매 및 우울증 예방을 돕는다.
군은 홀로 사는 치매 어르신 중 우울감이 심하거나 사례관리가 필요한 11명에게 우선 선발해 AI 돌봄 인형을 전달하고 사용방법을 안내했으며 앞으로 AI돌봄 인형의 불편사항을 수시로 확인해 개선하고 점차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항면에서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AI돌봄 인형 ‘효돌이·효순이’를 관내 독거노인이나 경증 치매노인 등 23명의 어르신에게 전달해 비대면 돌봄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종천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예방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치매 어르신들의 건강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대면 치매관리 체계를 다양한 방안으로 마련해 시행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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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개 강소기업 70억 투자 유치
홍성군, 2개 강소기업 70억 투자 유치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성호티에스와 투명 LCD 선도기업 오디하이텍 등 유망 강소기업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17일 충남도청에서 양승조 도지사, 9개 시·군 단체장, 노봉선 성호티에스 이사, 임로빈 오디하이텍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0억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성호티에스가 30억원, 오디하이텍이 40억원을 투자해 각각 홍성일반산업단지와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 부지로 이전한다.
또한 성호티에스는 30여명, 오디하이텍은 20여명 등 총 50여명의 신규 고용을 약속하며 얼어붙은 지역고용시장에 훈풍을 불어 넣는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우리군에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 주신 기업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유수 기업을 적극 유치해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의 인구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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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홍성군수,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 동참
김석환 홍성군수,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난 17일 지역균형발전과 충남도의 교통인프라 확충을 위한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는 충남의 숙원사업 중 하나인 서산 민항 건설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해 줄 것을 촉구하기 위해 맹정호 서산시장이 처음 시작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충남에도_민항이_필요해, 서산민항_예타 대상사업_선정, 서산민항은_충남민항’이라는 표어가 적힌 피켓을 들고 “충남은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공항이 없는 지역으로 지역균형발전과 물류·관광산업의 발전, 도민의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반드시 충남에도 공항이 건설되어야 한다”며 충남민항 유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최근 가덕도 공항의 경우 특별법 제정 등 중앙정부의 지원 아래 신속히 진행되고 있으나 충남권 공항건설은 외면당하고 있다”며 “충남혁신도시의 위상에 맞는 공항 구축으로 충남의 하늘 길을 열 수 있도록 다같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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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40 홍성군 기본계획 수립
홍성군, 2040 홍성군 기본계획 수립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도시계획에서부터 주민이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반영하는 주민주도형 ‘2040 홍성군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군은 그동안 획일화되어 있던 ‘토지이용 계획 중심’의 도시기본계획의 틀에서 벗어나 지역주민이 주도하고 생활만족도와 삶의 질을 고려한 ‘주민 중심의 생활권 계획’을 골자로 발전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군은 저성장시대를 대비해 도시공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압축·연계 중심의 도시성장 프로세스, 생활만족도를 고려한 접근성 중심의 지표, 지역특성을 고려한 생활권 계획과 이슈별 계획 등을 반영해 기존 기본계획보다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인구감소, 기후 변화, 4차 산업혁명, 감염병 대응 등 다양한 미래여건변화를 반영했고 서해선 복선전철 개통에 따른 발전 전략, 역사문화·관광도시 조성, 행정리 단위 인구위기지역 분석·대응 등 주요 쟁점사항에 대한 공간적 방향을 내실 있게 담아냈다.
또한 군은 이번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다양한 민간전문가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수차례 자문회의를 통해 계획의 합리성을 확보했으며 ‘홍성군 기본계획 수립 방향 세미나’와 ‘홍성읍~내포신도시 상생 발전방안 세미나’ 등을 개최해 홍성군의 주요 쟁점사항에 대한 방향성을 검토했다.
특히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군민계획단 워크숍을 4차례 운영해 ‘다 잇는 홍성, 다 있는 홍성’이라는 미래상을 설정하고 4대 전략과 12개의 실천과제를 제시하는 등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계획의 공정성을 확보했다.
군은 2040 홍성 군기본계획을 지난 2017년부터 추진해 왔으며 올해 상반기 중 국토종합계획을 반영하고 주민·전문가 공청회 등 행정절차를 이행해 올해 말 공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재생과 김선진 도시계획팀장은 “군기본계획은 홍성군의 토지이용개발 및 보전과 관련된 계획들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군관리계획의 지침이 되는 최상위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광역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앞으로 시행될 정책사업에 대한 공간적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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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우수 화훼 특별 판촉전 성료
홍성군, 우수 화훼 특별 판촉전 성료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코로나19 여파로 졸업식, 입학식 등 각종 행사가 비대면 또는 취소되며 화훼 소비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 살리기에 나섰다.
군은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위축된 화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우리군 우수 화훼 특별 판촉전’을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스토크, 버터플라워, 라넌큘러스, 카라, 프리지아, 극락조화 등 6개 품종의 화훼를 사전예약제로 판매했으며 총286단을 판매, 286만원의 실적을 올렸다.
또한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구매자에게 홍성 딸기 통합 브랜드 ‘딸기U’설향 200g을 경품으로 증정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화훼 특별 판촉전을 진행해 지역민들에게 홍성군에서 생산되는 화훼의 우수성을 알렸으며 한 지역민은 “평소에 꽃집에서도 보기 힘든 극락조화가 우리군에서 생산되고 있는지 처음 알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길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최근 우리군에서 화훼농가가 증가하는 추세로 농가 소득 창출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화훼 생산 단지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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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소의 해 맞아 명품 ‘홍성한우’ 브랜드 강화나선다
홍성군, 소의 해 맞아 명품 ‘홍성한우’ 브랜드 강화나선다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명품 ‘홍성한우’브랜드 강화를 위해 안정적 소비기반 확보, 유통체계 개선 등 대책마련에 나섰다.
군은 16일 홍성축협을 포함한 홍성한우 인증점 8개소가 참여한 가운데 홍성한우 브랜드 인증점 협의회를 개최하고 2021년도 ‘홍성한우’ 브랜드 목표 및 발전계획 설명과 브랜드 유통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의견수렴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2021년도 홍성한우 브랜드 성과목표 및 발전계획의 주요 내용은 우수 축산물 브랜드 인증 취득 브랜드 전문 판매장 확대 가공품 추가 개발 SNS 활용한 브랜드 홍보 및 직거래 행사 확대 추진 관내 도축율 향상 및 원활한 공급 방안 인증점 포장재 통일 등 홍성한우 인지도 상승과 브랜드 강화를 위한 발전전략이 담겼다.
특히 이날 군과 협의회는 올해 품질, 위생, 안전 등을 모두 갖춘 우수 축산물에게 부여하는 ‘우수 축산물 브랜드’ 인증을 취득해 ‘홍성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민·관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신인환 축산과장은 “2021년도 성과 목표를 토대로 체계적인 유통기반 구축과 홍보 마케팅 강화로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전한 축산물이 소비자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축산물안전관리인증 시스템 정착과 가공·유통·판매시설 및 장비 지원으로 체계적이고 위생적인 유통기반을 구축해 ‘홍성한우’가 대한민국 대표 명품 한우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비대면 온라인 시장을 공략하는 등 유통 혁신과 수출 다양화를 시도하며 국내·외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홍콩에 첫 수출해 4.8톤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설 명절을 맞아 TV홈쇼핑에 진출하는 등 유통채널 다각화에 힘쓰고 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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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공기관 유치 방문 ‘속도전’ 낸다
홍성군, 공공기관 유치 방문 ‘속도전’ 낸다
[충청뉴스큐] 충남혁신도시 지정 후 공공기관 유치에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홍성군이 환경, 금융 분야에 이어 농업, 해양분야 공공기관까지 전격 방문하며 공공기관 유치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군은 16일 김석환 홍성군수를 비롯해 윤용관 홍성군의회 의장, 최승천 지역발전협의회장 등이 지방이전 대상 공공기관을 방문, 기존 혁신도시와 달리 준비된 충남혁신도시만의 강점을 홍보하고 기관 이전을 적극 피력했다.
이날 김 군수는 각 기관 관계자들을 만나 내포신도시는 서해선·장항선 복선 전철, 서부내륙고속도로 개통 예정으로 수도권 50분, 세종 정부청사 40분대에 접근할 수 있는 사통팔달 교통의 요지이자 예술 및 스포츠, 문화관광, 대규모 주택단지 조성 등 정주여건과 출산 및 보육과 보조금, 세제혜택 등 각종 행정적·재정적 지원 사항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는 홍성군지역발전협의회가 함께 자리해 기관유치를 염원하는 군민의 목소리와 이전 기관을 환영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등 그 의미를 더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더 뛰겠다 충남혁신도시의 조속한 완성을 위해 더 많은 공공기관을 방문하고 내포신도시를 적극 홍보하겠다”며“군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기관유치 전략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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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에 80억원 투입
홍성군,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에 80억원 투입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영농환경 개선과 주민 소득 향상을 위해 80억원의 예산을 투입,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에 박차를 가한다고 17일 밝혔다.
농업기반시설 정비는 기후 급변에 따른 집중호우, 태풍, 가뭄 등의 피해 예방을 위해 농업생산의 기반이 되는 토지나 용수의 조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정비는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사업 20억원 용·배수로 신설·보수 8억원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8억원 한발대비 용수개발사업 18억원 정주환경 개선사업 3억원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20억원 등이 포함된다.
군은 농민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영농철 이전 완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농업생산기반 조성으로 안정적 영농 활동이 가능해지고 농업생산성이 높아져 농업인의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주환 건설교통과장은 “홍성군의 우수한 품질을 가진 농산물이 더 많이 생산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최우선적으로 기반시설을 보강해 영농인들의 안전과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이를 위해 우리 군은 사업 발굴과 현장행정을 실시해 더 나은 영농환경을 만드는데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