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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18일부터 농어민수당 2차분 지급
홍성군, 18일부터 농어민수당 2차분 지급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농어업·농어촌의 공익적 가치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어민수당 2차분을 오는 18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5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가중된 농어업인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만659농가를 대상으로 홍성사랑상품권을 35만원씩 지급했다.
이번 2차분 지급에는 1차 지급 대상자에게 45만원의 상품권을 지급하고 신규 대상자 775명에게는 80만원의 상품권을 일시불로 지급하며 오는 18일부터 관내 지역농협 또는 농협에서 지정한 장소를 통해 신속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대상은 올해 1월1일 기준, 과거 1년 전부터 계속해 충남도에 거주하면서 농·임·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경영체에 등록되어 있어야하며 가구당 1명에게 지급된다.
다만 허위 또는 부당한 방법으로 농어민수당을 수령하거나 지급제외 대상임에도 수당을 지급받은 경우 보조금을 전액 회수하고 처분일로부터 5년간 지급이 제외되니 유의해야 한다.
최주식 농수산과장은 “이번 농어민수당 2차분 지급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농어가의 경영부담 해소와 지역상품권 사용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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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필수조례 적기마련 전국 1위 쾌거
홍성군, 필수조례 적기마련 전국 1위 쾌거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법제처 주관 ‘2020년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자치단체 선정’에서 필수조례 적기마련부문 전국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군의 필수조례 정비율은 91.8%로 법령의 제·개정에 따라 시행일에 맞춰 지역실정에 맞는 조례를 적기에 제·개정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법제처장 표창을 수여 받았다.
김승환 기획감사담당관은 “법령의 제·개정에 따른 위임사항 통보 시 소관 부서와 협업해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입법 활동을 추진해 이룬 결과로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적극적인 자치법규 입법 활동을 통해 상위법령의 개정에 따른 개정사항을 제때 조례에 반영해 군민에 불편을 유발하는 자치법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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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내포신도시 체육인프라 확충 주력
홍성군, 내포신도시 체육인프라 확충 주력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충남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내포신도시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에 발 벗고 나섰다.
17일 군에 따르면 내포신도시 내 족구장 및 실외 게이트볼장과 다목적운동장을 조성한다.
군은 체육공원 3호에 축구장 1면, 관람형스탠드, 순환형 육상트랙 5레인, 족구장 2면, 400㎡ 실외 게이트볼장을 포함한 다목적 운동장을 조성하고 있다.
완공은 내년 6월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1월 군은 내포신도시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건축공사비 지원 분담 협약을 체결했으며 총3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군은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혁신도시 조성에 맞춰 주민 수요에 부응하는 체육 인프라를 조성해 주민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인구 저변확대를 위한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성군 관계자는 “이번 체육시설 구축으로 내포신도시가 10만 도시자족기능을 갖춘 명품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군민들의 수요를 지속적으로 파악해 문화생활 및 체육시설에 대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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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년 축산악취개선사업 우선순위 대상자 선정
홍성군, 2021년 축산악취개선사업 우선순위 대상자 선정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1년도 축산악취개선사업’에서 우선순위 사업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 사업은 지자체가 축사 악취 등의 민원이 많거나 가축분뇨 자원화 시설이 필요한 마을을 대상으로 개선계획을 제출하면 각 시·도와 농식품부의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지를 선정하는 공모방식으로 추진된다.
군은 사업의 필요성, 축산악취 원인분석, 문제해결 방안, 지역주민과 갈등해소 방안 등 축산악취개선계획을 수립했으며 지난 11월 사업신청 후 충남도와 농식품부의 평가를 거쳐 76개의 시·군·구 중 15위를 차지해 우선순위 대상자로 선정됐다.
군은 기존 농정심의를 거친 지원대기자 127농가를 대상으로 사업비 약 93억원을 신청했다.
농식품부 중앙평가 결과로 우선순위 지자체의 사업비가 조정되며 사업계획 보완 및 농식품부 타당성 검토를 거쳐 12월 말 최종 사업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홍성군은 최종대상자 선정 시 그동안 국비지원 가축분뇨처리지원사업 적체로 인한 지원대기 축산농가에 원활한 재정적 지원과 농가의 수요를 대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인환 축산과장은 “내포신도시 조성과 혁신도시 지정. 귀농·귀촌 활성화로 외부 유입 인구가 증가하고 환경에 대한 지역주민 관심이 증가해 축산악취는 지역의 최대현안이다”며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축산악취 개선사업이 주민과 상생하는 축산으로 가는 발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하반기 가축통계 조사에 따르면 홍성군의 한·육우, 젖소, 돼지, 닭 사육농가는 총 2,815농가로 충남도 내 축산업 점유율은 한·육우 1위, 돼지 1위로 축산악취와 그로 인한 지역주민과의 갈등이 지역 최대 현안문제로 대두되어 왔다.
이에 군은 가축분뇨 적정처리 및 악취저감을 위해 가축분뇨 처리시설, 악취저감시설 및 악취저감제 지원 등 각종 보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관내 중소규모 농가의 가축분뇨를 공동처리 및 농장 내 분뇨 악취 저감을 지원하는 ‘가축분뇨 에너지화사업’으로 바이오가스 플랜트를 설치하는 등 축산농가와 주민이 함께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축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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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으로 행복한 홍성만들기 ‘앞장’
나눔으로 행복한 홍성만들기 ‘앞장’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코로나19와 한파로 얼어붙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열기를 더하며 사랑의 온도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군은 지난 15일 홍성문화원에서 코로나19 “희망2021 나눔캠페인” 순회모금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각계각층의 군민과 단체,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따뜻한 나눔 행렬이 잇따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석환 군수는 홍성군청 직원 일동과 솔선수범 모금한 성금 1,746만원을 기탁했다.
그동안 홍성군 직원들은 매달 급여 중 천원미만 자투리를 기부해 2020년에는 4,581,970원 기탁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일진전기, 벽산, 우심시스템, 경남금속, 수천중공업에서 1,000만원 홍성성결교회 1,000만원 ㈜대한철강 500만원 홍성낙농협동조합 300만원 이에이치주식회사 200만원 구항농업협동조합100만원 축산협동조합 600만원 등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도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한편 김석환 홍성군수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리더로 가입해, “나눔리더로서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전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눔리더는 1년 이내에 100만원 이상 기부하며 대한민국에 나눔문화를 이끌어가는 개인 기부자 모임으로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난 4월부터 4개월 간 193만원씩 기부하며 나눔문화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
한편 희망2021 나눔캠페인은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의 기관 단체 및 기업체, 군민이 대대적으로 참여하는 캠페인으로 12월 15일 기준 총637건 186,411,490원의 성금이 모였으며 사랑의 온도 42도를 달성했다.
군은 내년 1월 31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군청 복지정책과에서 성금을 접수한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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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 시대 ‘역주행’ 홍성 市 전환은 필수
인구감소 시대 ‘역주행’ 홍성 市 전환은 필수
[충청뉴스큐] 젊은 인구유입과 출생률 제고로 대한민국 최대과제인 저출산 고령화와 인구 자연감소세에 역성장하는 홍성군을 市전환 추진을 통해 롤모델로 성장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군에 따르면 정부가 저출산 고령화 대책으로 영아수당, 육아휴직 지원확대를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인구대비 출생아수 전국 군 단위 최상위권을 기록한 홍성군에 대한 市전환은 군 단위 자치단체들이 분발하는 기폭제로 활용될 수 있다.
특히 홍성군이 추진 중인 市전환은 지방자치법 개정을 통해 이뤄질 수 있는 사안으로 인구 10만명 미만인 태백시 등 11개市를 비롯해 홍성군과 비슷한 11만명 미만인 6개市 등 총 17개市와의 형평성을 맞출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1995년 지방자치법에서 인구 15만명 기준 시 설치 조항 신설 이래 현재 75개市의 20%인 17개市가 인구 11만명 미만인 점을 감안하면 인구절벽시대를 맞아 인구의 시군 역전 상황이 이루지는 상황이 발생되기 때문에 재개정되어야 한다는 여론도 일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는 것은 미래성장동력인 19세 미만 인구수와 출생아수의 경우 홍성군이 2019년에 보령시와 공주시를 앞서며 6위를 기록한 후 지속적으로 증가해 2020년은 9월 말 기준 19세 미만 인구수와 출생아 수가 논산시를 제치며 5위를 기록하며 市전환 추진에 고무적인 상황이다.
한편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방자치법 제7조 제2항에 도청 또는 도의회 소재지 군은 시로 전활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신설하는 지방자치법 개정을 홍문표 국회의원이 대표발의 한만큼 빠른 시일 내 시 전환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전국최초 아동 통합지원센터 개소를 비롯해 온종일돌봄교실 전국1호점 등 내포신도시 젊은 층을 위한 사업과 전국 최초의 유기농업 특구 지정, 청년농업인큐베이팅, 특색있는 마을가꾸기 사업 등 정주환경 조성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한 것이 빛을 발한 것으로 평가한다며 市전환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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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광천공공도서관 독서마라톤 운영
홍성군, 광천공공도서관 독서마라톤 운영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다가오는 겨울방학을 맞아 아동청소년들의 독서생활화를 위해 비대면 독서마라톤을 운영한다.
코로나19로 바깥활동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겨울독서교실은 오는 15일부터 광천공공도서관과 글마루작은도서관, 한울작은도서관에서 운영된다.
독서마라톤은 참여일로부터 60일간 가정에서 책을 읽고 페이지 수를 기록해 환산거리가 42.195km에 이르면 완주메달을 수여받게 되며 과정별 가장 독서거리가 긴 학생에게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을 수여한다.
12월 15일부터 각 도서관 자료실에서 방문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초·중학생 총100명이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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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년 노인일자리 사업 2288명 모집
홍성군, 2021년 노인일자리 사업 2288명 모집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2021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어르신 2,288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에 83억9,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홍성군에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어르신들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자리 유형은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등 3가지다.
군은 선발기준표에 따라 최종 참여자를 확정해 교육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일자리 사업의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통장사본과 참여 신청서 등을 구비해 각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수급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 정부부처·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사업에 2개 이상 참여하고 있는 자 등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에서 제외된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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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순항’
홍성군,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순항’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시행하고 있는‘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며 군의 주요 농정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군의 ‘유기농업 기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홍성형 프로젝트’는 지난해 충남도 내 유일한 협약사업대상으로 선정돼 총 사업비 182억이 투입되고 있다.
군은 푸드플랜과 연계된 먹거리 선순환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 유기농업 기반 사회적 농업 및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친환경 학교급식센터를 이전 및 확장해 로컬푸드의 생산과 소비를 제고하고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지속가능한 먹거리를 보장하는 공공급식 시스템 구축을 위해 친환경학교·공공급식지원센터 건축물 등의 충청남도 투자심사가 앞두고 있다.
또한 지난 11월 자연생태마을 노후시설을 정비하고 생태체험시설을 보강하는 사업이 군 투자심사를 통과해 착공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하드웨어 구축 사업이 종전의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올해 소프트웨어사업은 코로나19 위기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실과별로 거둬들인 소기의 성과들이 두드러졌다.
특히 농수산과는 유기농업 교육거점 완성을 위한 문당환경마을 교육프로그램을 온라인 운영으로 대체해 지원하고 군의 친환경농산물 마케팅을 활성화하기 위한 온라인 쇼핑몰 구축에 착수했다.
교육체육과에서는 홍성교육지원청과 협업해 행복교육지구 조성을 위한 세부사업안을 마련했으며 마을학교 프로그램의 한계를 극복하고 실효성을 발휘할 수 있는 시험적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기초계획 수립도 완료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을 통해 사회적 농업을 확대하고 청년농 네트워크 및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노력을 꾸준하게 경주하고 있다.
김승환 기획감사담당관은 “홍성군이 올 한해 당면한 여러 난제에도 불구하고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부서별 노력에 경의를 표하며 내년에도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이 순항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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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조류인플루엔자 막자” 차단 방역 고삐 죈다
홍성군, “조류인플루엔자 막자” 차단 방역 고삐 죈다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됨에 따라 관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방역 역량과 행정력을 총 동원하고 있다.
군은 12월 14일부터 산란계 농장의 분뇨 반출 제한 특정 축산차량 외 가금농장 내 진입 금지 등 2가지 행정명령을 추가 발령했다.
또한 공무원 52명을 가금농장 전담관으로 지정해 농장 4단계 소독요령, 행정명령 이행여부 등 매일 전화 예찰하고 있으며 행정명령을 위반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쥐를 통한 전염병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 가금농가 75호에 구서제 325통을 공급하고 12월 18일까지 일제 쥐잡기 기간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충청남도는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야생조류에서 10건이 검출되는 등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시기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로 혼란스러운 시기지만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고삐를 다잡을 때”이며 “농장에서는 차단 방역을 위해 다시 한번 점검해 주시고 군민 여러분은 발생지역 방문 및 철새도래지 내 낚시를 자제해 달라”로 당부했다.
2020-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