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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다함께 행복한 교육도시 만들기 ‘온 힘’
홍성군, 다함께 행복한 교육도시 만들기 ‘온 힘’
[충청뉴스큐]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군민이 다함께 행복한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홍성군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군은 내포신도시 조성과 함께 젊은 층의 인구유입이 증가함에 따라 청소년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올해 1월 교육체육과 내 청소년팀을 신설한데 이어 포스트코로나시대에 대비한 평생교육 신규 사업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우선 기존 청소년들만의 모임 장소가 부족했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청소년들만의 아지트 ‘청소년 그린 카페’를 조성해 청소년들을 위한 소모임 및 휴식 장소를 제공하고 바리스타 체험 등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더불어 카페 내에 청소년들을 위한 상담공간을 별도로 조성한다.
아울러 침체된 원도심 명동상가 활성화와 청소년 문화체험 및 여가활동을 위한 청소년 거리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역상인회와 청소년들로 구성된 ‘명동 놀이터 거리축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매월 회의를 통한 테마를 선정, 청소년 동아리 공연·버스킹·각종 대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군은 2010년부터 찾아가는 성인문해교육, 초등·중등학력인정 문해교육, 관내 문해교육기관 지원 등 정규학교교육 기회를 놓친 성인들에게 의무교육 및 학력취득기회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으로 사업을 펼쳐 왔다.
특히 문해교육을 통해 교육소외계층의 자주적인 생활능력을 향상시키며 평생학습사회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코로나 19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수업을 운영하고 있으나 내년부터는 몸이 불편하거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학습장에 나올 수 없는 비문해 학습자를 대상으로 문해교사가 직접 가정에 방문하는 ‘가정방문형 문해교육’과 인문교양, 문화예술, 자격과정 등 맞춤형 사이버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변화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홍성군을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다함께 행복한 교육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하고 체계적인 시책 발굴 및 내실있는 교육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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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리 할배·할매, 공공미술로 이야기보따리를 풀다
천태리 할배·할매, 공공미술로 이야기보따리를 풀다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신작로문화예술연구소의‘공공미술로 천태리 할배·할매 이야기보따리를 풀다’ 프로그램이 미술작품 전시회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술교육을 통해 장곡면 천태리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74세에서 94세까지의 어르신들은 총 13회에 걸쳐 자신들이 겪고 살아온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했고 완성된 작품들은 시민공유공간 ‘아문길벗’에 전시됐다.
출품된 작품은 정순선의 "꽃병", 정옥희의 "코스모스", 정창선의 "은행나무", 이병수의 "천태리 소나무", 정화순의 "꽃밭", 윤흥기의 "소와 송아지", 권중석의 "써레질", 노은희의 "장독대를 둘러보는 나", 이주순의 "우리집" 등 14점이다.
신작로문화예술연구소 전만성 씨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모두가 잘 따라와 주셨다”며 “어르신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삶의 활력을 줄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한 것 같아 수업을 진행하면서 무척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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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충청남도 건축행정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홍성군, 충청남도 건축행정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2020년 충청남도 건축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군은 건축허가·신고 처리기간 준수, 건축인허가 처리 만족도 등 건축행정 절차 합리성과 건축공사 현장관리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오는 28일 충청남도 기관 표창을 받을 예정이며 유공 공무원과 관내 건축사에게는 충청남도지사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최해영 건축팀장은 “앞으로도 군민들이 만족하고 군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적극적인 건축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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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겨울철 어선사고 예방 합동점검 실시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겨울철 기상악화로 인한 해난사고 예방과 어업인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12월 3일부터 4일까지 어선 및 낚시어선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보령해양경찰서 홍성파출소,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보령어선안전조업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남당항 등 주요 항·포구 20여척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코로나19 대응 낚시어선 방역 수칙 준수 여부 위치식별장치 GPS연동 및 통신장비의 정상작동 확인 구명조끼, 구명부환과 소방 설비 비치여부 난로 전열기, 가스레인지 등 화재 취약 부분 설비 상태 등이다.
최주식 농수산과장은“겨울철은 낮은 수온 등으로 인해 사고 발생 시 큰 인명피해로 발생한다”며“앞으로 해난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선사고 제로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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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0 자원봉사주간기념행사 개최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4일 홍성문화원에서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한 자원봉사자 및 단체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2020 홍성군 자원봉사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가축전염병의 장기화와 장마, 태풍 등의 자연재해로 그 어느 때보다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많이 필요했던 한 해로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헌신적으로 활동한 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북돋았다.
이날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우수자원봉사자 16명이 표창장을 수여받았으며 총 자원봉사시간이 1004시간 이상인 “1004 봉사자” 16명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김석환 군수는 “한 해 동안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수해복구 등 지역사회 가장 낮은 곳까지 나눔의 손길을 전하며 열정적이고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에 임해주신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홍성군에 따르면 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예년처럼 자원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진 못했지만 198개 단체 31,131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과 사랑을 전했다.
특히 올해 코로나19라는 유례없는 상황에서 마스크 제작, 방역활동, 방역물품 제작 및 전달, 온오프라인 비대면 봉사프로그램 개발 등을 전개하며 코로나 조기 극복에 힘을 보탰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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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주민참여 혁신모델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홍성군, 주민참여 혁신모델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홍성군 마을교육공동체가 주민참여 혁신모델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주민주도 홍성형 마을학교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군에 따르면 지난 3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진행된 ‘제5회 충청남도 동네자치 한마당’에서 홍동 햇살배움터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이 주민참여 혁신모델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햇살배움터 마을교육 사회적 협동조합은 “마을과 학교가 서로 돕는 지속가능한 농촌마을 온 마을학교”라는 주제로 학교와 마을, 지자체가 함께 마을학교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마을 내 아이들의 중요성을 강조해 지역 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햇살배움터 마을교육 사회적 협동조합이 운영하는 홍동면 마을학교는 2018년부터 홍성행복교육지구 사업에 참여해 점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능력 신장을 목표로 마을교육공동체 구축 및 기반 조성에 힘써왔으며 올해에는 홍동초, 금당초, 홍동중, 풀무고와 연계해 행복탐험대 유소년 축구 어쩌다 이상한 창작 등 11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마을학교는 저출산, 농촌학교 폐교, 마을소멸 등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주민주도로 추진했던 교육정책으로 마을교육공동체의 활동이 하나의 우수사례로서 인정을 받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제와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교육에 참여하는 마을교육공동체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2월 3일 진행된 ‘제5회 충남도 동네자치 한마당’은 이 대회는 저출산, 고령화, 사회양극화 3대 위기 극복, 일자리 창출 등 주민이 주도해 지역문제를 해결한 우수 모델을 발굴하기 마련됐다.
홍성행복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마을교육공동체사업은 홍성군과 홍성교육지원청이 협약을 맺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공동 추진하는 5년 연속 사업으로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마을주민이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고 아이들은 마을 내에서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사업이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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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남당항, 해양관광 거점어항으로 재탄생
홍성군 남당항, 해양관광 거점어항으로 재탄생
[충청뉴스큐] 충남 홍성군 남당항이 해양관광 거점어항으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군은 2021년 정부예산 국회 심사기간에 남당항 다기능어항 개발사업 국비 3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남당항 다기능어항 개발사업은 총사업비 613억원, 국비 425억원, 도비 94억원, 군비 94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해양관광 거점어항 조성 사업으로 2014년 해수부 ‘10항 10색 국가어항 만들기’ 공모에 선정되어 2017년 국비 19억원으로 실시설계까지 완료했지만 해수부가 민간투자 선행을 전제로 국비를 지원하지 않아 그동안 사업이 중단됐다.
이에 김석환 홍성군수는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의장, 국회예결위원장, 청와대 농해수비서관, 국무조정실장, 해수부장관, 해수부차관, 기재부 예산실장 등을 차례로 만나 남당항 다기능어항 조성사업이 홍성군 관광산업의 핵심 역할을 차지하며 서해안 거점관광도시로 발돋움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사업임을 강조했다.
특히 남당항에 대한 공유수면매립관리청이 홍성군이고 사업의 조기 착공을 위해 매립공사 대신 점사용허가를 제안한 점과 그동안 민간투자가 전제되어야 한다는 해수부의 반대논리에 대해 타 지자체 중 민간투자 없이 착공한 사례를 데이터화 해 근거자료로 제시한 점이 기재부를 설득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지역구 의원인 홍문표 국회의원도 국회 농해수위원회 소속으로 남당항 다기능어항 개발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해수부장관에게 사업 추진을 강력하게 요청했으며 국회 정부예산 심사기간 동안 기재부 예산실장 및 담당국장에게 직접 국비 지원을 건의하는 등 관-정이 하나 되어 힘을 쏟은 결과 지역발전의 마중물이 될 대규모 국비사업을 확보할 수 있었다.
홍성군은 이번 남당항 다기능어항 개발사업에 국비가 확보됨에 따라 남당항 동측 레저관광 마리나항의 연내 착공이 가능해 졌으며 2023년 마리나항이 조성될 경우 연간 관광객이 75만명 이상 추가 증가되고 2025년 충청권역을 이용하는 요트 1,095척이 남당항을 찾을 전망이다.
또한 남당항 해양공원 및 축제광장 조성, 궁리항 어촌뉴딜 300사업, 속동전망대 스카이타워 설치, 남당항 여객터미널 건설 등 그동안 해양관광 거점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했던 사업들과도 큰 시너지 효과가 날 전망이다.
김석환 군수는 “그동안 남당항 다기능어항 개발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관련된 모든 기관을 방문해 지역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임을 적극 설득했던 점이 이번 사업비 확보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며 앞으로 민간투자와 연계해 남당항이 명실상부 전국에서 가장 손꼽히는 해양관광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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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10만 군민의 안전한 겨울나기 총력
홍성군, 10만 군민의 안전한 겨울나기 총력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폭설,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각종 시설물의 안전점검에 나서며 10만 군민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우선 군은 오는 11일까지 겨울철 안전사고 우려가 큰 마을회관과 PEB 철골 건축물 등 재난취약시설 13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안전총괄과, 허가건축과와 각 읍면 시설물 담당자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운영해 전기·가스시설 상태와 구조물 안전성 등을 점검한다.
합동반은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부분은 즉시 조치하며 정비가 필요한 부분은 관련 부서 통보 및 책임공무원을 지정해 지속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은 이에 앞서 지난 11월 16일부터 27일까지 급경사지 14개소를 대상으로 폭설로 인한 붕괴우려 여부, 해빙기 지반침하 우려 등 사전 안전점검을 마쳤다.
아울러 겨울철 한파로 인한 상수도관 누수 및 수도계량기 동파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겨울철 상수도시설 동파 방지 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이 달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3개월 간 24시간 상황실 운영 및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상수도 긴급대응반을 운영해 동파 사고 발생 시 즉시 응급복구에 나서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내년 3월 중순까지 겨울철 도로제설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재난취약구간 점검정비, 제설장비 및 자재확보, 기상상황별 대응체계 구축 등 겨울철 재난에 대비한 철저한 사전대책을 수립해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도로 교통 소통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올해 한파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사전준비와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해 군민 모두가 안전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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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돌봄센터에 전달된 달콤한 마음
홍성군, 돌봄센터에 전달된 달콤한 마음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지역자원을 적극 발굴해 방과 후 돌봄센터 아이들에게 달콤한 추억을 전달했다.
군은 제과실습을 하며 손수 만든 빵과 간식들을 자원봉사센터에 기부하고 있는 혜전대학교 제과제빵학과 봉사동아리인 ‘봉우리봉사단’과 방과후 돌봄센터를 연결해 아이들에게 달콤한 간식을 전달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사회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돌봄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코로나19 위기 속 돌봄공백 최소화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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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코로나19극복 생활 속 건강관리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1일 ‘코로나19 극복 생활 속 건강관리 콘텐츠 공모전’ 당선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나만의 생활 속 건강관리법”를 주제로 시행한 이번 콘텐츠 공모전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신체활동 감소, 우울증 등 각종 건강문제에 대응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의 군민 참여를 독려하고자 지난 6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됐다.
공모전 결과 총 27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활용성, 주제부합성, 독창성, 완성도 등 기준에 따라 내·외부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2편의 당선작이 최종 선정됐다.
우수상은 거리두기를 유지하는 초등학교 학생의 등굣길을 표현한 광천읍 지수경 씨의 “1m 거리유지”가 선정됐으며 장려상은 가정 내에서 즐길 수 있는 취미에 대한 온라인 소통을 표현한 홍성읍 박수정 양의 “집에서 만나고 집에서 놀자”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용희 보건소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주민들의 다양한 건강관리법을 발굴한 만큼 포스트코로나 시대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0-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