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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홍성군, 2021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지역 내 장애인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12월 11일까지 ‘2021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홍성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으로 모집 인원은 일반형일자리 전일제 13명, 시간제 5명 등 총18명을 선발한다.
참여 희망자는 홍성군청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확인한 뒤 신청서류와 구비서류를 지참해 군청 가정행복과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2021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는 1차 서류 심사와 업무수행능력 평가를 위한 2차 면접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
최종 선발자는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읍·면행정복지센터, 장애인복지관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치되어 복지행정 업무 보조 장애인주차구역 홍보 카페 바리스타 보조 등의 일을 하게 된다.
홍성군 관계자는 “이번 장애인 일자리 사업이 코로나19로 취업에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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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방세 체납액 징수평가 ‘장려상’ 수상
홍성군, 지방세 체납액 징수평가 ‘장려상’ 수상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2020년도 지방세 체납액 징수실적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2일 군에 따르면 충청남도가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행한 ‘지방세 체납액 징수실적 평가에서 지방세 이월체납액 징수율 체납증감율 결손율 영치실적 공매실적 총 5개 항목의 체납징수업무 전반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장려기관으로 선정됐다.
홍성군은 그동안 고질·고액체납자에 대한 과감한 공매처분과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을 통해 징수율을 제고하고 소액체납자에 대해서는 납세지원콜센터와 체납징수단을 지속적으로 관리·운영하는 등 다각적인 징수활동을 펼치며 지방세 확충과 건전한 납세 분위기 조성에 힘써 왔다.
특히 홍성군은 지난 6월 세정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한데 이어 같은 해 체납액 징수실적 평가에서도 연이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승언 세무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군민의 납세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지속적인 체납액 관리를 통해 자주재원의 안정적인 확충과 건전한 납세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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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희망2021 나눔캠페인’ 전개.사랑의 온도탑 운영
홍성군, ‘희망2021 나눔캠페인’ 전개.사랑의 온도탑 운영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의 나눔의 온기를 더한다.
2일 군은 나눔으로 행복한 홍성군을 만들기 위해 이달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이틀간 ‘희망2021 나눔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캠페인의 모금목표금액은 4억 179만원으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점을 감안해 전년도 목표액 대비 90% 감소했다.
특히 군은 나눔문화 확산과 자발적인 기부참여를 독려하고자 군청 본관 1층에 사랑의 온도탑을 설치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 모금액의 1퍼센트가 모일 때마다 사랑의 온도가 1도씩 올라 목표액이 달성되면 100도가 된다.
또한 군은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QR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기부, 지로 및 사랑의 계좌 등 비대면 납부 방식을 도입해 군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도 춥고 힘든 상황이 지속되겠지만 우리보다 더욱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정성스러운 손길을 모아주시길 바란다”며 “따뜻한 기부를 해주신 기부자들의 마음을 이어받아 어려움에 처한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을 발굴해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의 지난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현금, 현물을 합해 총 8억767만원을 모금해 목표액 4억 644만원 대비 132%를 달성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10억 347만원을 배분받아 소외계층 생계비, 저소득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 저소득가정 학생돕기 지원사업 등 7억159만원, 생계유지가 어려운 저소득 계층 의료비 지원, 재가 장애인 건강용품 지원 사업 등 760만원, 지역복지 현안 해결 지원 사업 등 2억 427만원 등이 사용됐으며 이번 희망2021나눔 캠페인에 모금된 성금도 어려움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복지 분야에 적극 지원될 예정이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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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유치 총력 ‘홍성군,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
공공기관 유치 총력 ‘홍성군,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
[충청뉴스큐] 내포신도시가 충남혁신도시로 지정된 가운데, 홍성군의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한 유치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군은 2019년 전국 최초로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이전 기관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공포 직후인 4월에는 기관 유치전략 수립하고 TF팀을 구성하는 등 한발 앞선 행보를 시작했으며 국회, 중앙부처 방문건의 및 공공기관과의 이전협의 등 일찌감치 전방위적인 기관 유치활동을 펼쳐 왔다.
기관 유치전략에는 수도권에 있는 120여개 이전 대상 공공기관 중 중점 유치대상기관을 분석 및 선별하고 기관이 안착할 수 있도록 내포신도시 내 용지 분석과 입지 타당성 논리 등을 담았다.
특히 지난 10월 28일 홍성군 지역발전협의회와 함께 지역혁신 전략 대토론회를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해, 공공기관 유치에 대한 전문가 의견과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군민 의견을 수렴했다.
군은 환경기술분야 5개소, 연구개발분야 22개소, 문화체육분야 18개소 등 45개 공공기관을 우선 유치대상으로 선정하고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충남대 내포캠퍼스 내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한 바이오 경제 산학 융합 캠퍼스를 구축해 산·학·연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며 이미 이전을 학교 측과 합의해 교육부의 국립학교 설치령만 개정되면 이전이 가시화 될 전망이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내포신도시는 수도권에 인접한 편리한 교통망과 살기 좋은 정주여건이 갖춰진 준비된 도시다.
이전 공공기관의 지원 및 이주직원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많은 노력을 쏟고 있다”며 “충남혁신도시의 미래 전략산업과 어울리는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홍성군을 국가균형발전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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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논·밭두렁 소각 자제 현장지도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겨울철 산불발생 최소화와 농촌지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논·밭두렁과 영농부산물의 소각근절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군은 12월부터 내년 1월 초까지 논·밭구렁과 영농부산물의 소각자제를 위한 현장지도에 나며 각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마을방송을 하고 홍보자료를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충청 지역 논둑 0.75㎡당 서식 미세동물을 조사한 결과 해충 개체 수보다 천척역할을 하는 익충의 수가 8배가 넘어 논·밭두렁 태우기가 오히려 해충의 천적을 없애 해충 방제효과가 낮다는 것이 밝혀진 것이다.
군은 볏짚, 고춧대, 깻단, 과수 전정가지 등 영농부산물 소각 또한 화재의 위험이 있으므로 소각을 자제하고 잘게 부순 뒤 흙갈이 작업으로 토양 유기물 함량을 높여 작물재배에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서원탁 작물환경팀장은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논·밭두렁과 영농부산물을 태우지 않는 것에 군민들이 적극 참여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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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마을회관
홍성군, 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마을회관
[충청뉴스큐] 오래된 마을회관이 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나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홍성군은 은하면 대천마을 주민들의 노력으로 오랜 시간 방치돼 마을의 혐오시설로 전락했던 마을회관이 문화향유공간으로 탈바꿈되어 지난 28일 준공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1974년 준공돼 마을의 역사가 담긴 마을회관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대천마을 구마을회관, 예술공간으로 태어나다’사업을 2019년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에 신청한 결과 최종 선정의 쾌거를 거둬 군비 1억원을 지원받아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구 마을회관은 연면적 84.5㎡, 1층 구조로 지붕은 슬레이트형식이었으나 철거 후 징크판넬로 변경, 내·외부 리모델링공사를 실시해 마을주민들이 문화를 접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향유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대천마을 이장은 “마을 주민이 하나되어 노력한 결과물로 모두가 만족하고 있다면서 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나누고 공유할 수 있는 갤러리와 박물관, 다양한 교육 및 공연공간, 마을카페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농촌지역 인구감소가 계속되는 가운데 주민주도형사업 대부분이 건물신축에 집중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기존 건축물 리모델링 등 공간재생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화예술을 매개로 주민들의 활동과 역량을 늘리고 삶의 질을 높여 활기찬 문화마을로 재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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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년도 적십자 회비 모금 운동 전개
홍성군, 2021년도 적십자 회비 모금 운동 전개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소외된 이웃에게 지역사회의 온정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2021년도 적십자 회비 모금 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2021년도 적십자 회비 모금기간은 금년 12월 1일부터 2021년 11월 30일까지로 군은 12월 1일부터 2021년 1월 31일까지를 집중모금기간으로 정해 읍·면별로 회비모금을 안내하고 법인회원 등에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회비 납부는 세대주, 개인사업자, 법인 등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납부자 구분에 따라 납부금액이 정해져 지로용지가 발송되나 본인의사에 따라 자유롭게 모금액을 정해 납부할 수 있다.
지난해 홍성군은 범군민적인 관심과 성원으로 2020년 적십자 회비 모금액을 목표액 대비 120% 이상 초과 달성하며 7년 연속 도내 1위 모금률을 기록했다.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수해피해 등 어려운 사회분위기 속에서도 사랑을 실천하는 군민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낸 결과로 그 어느 때보다 그 의미가 깊다 홍성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기 침체가 계속되고 있으나 성금기부 및 물품기탁 등 온정의 손길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적십자 회비 모금과 인도주의 사업에 홍성군과 적십자가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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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겨울철 축산재해 예방대책 추진
홍성군, 겨울철 축산재해 예방대책 추진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대설, 한파, 화재 등 겨울철 축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겨울철 재해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축산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군은 축산과장 총괄하에 4개 팀으로 구성된 상황실을 운영하며 대설, 한파 등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축산재해에 대한 단계별 행동요령과 축종별 가축·축산시설 관리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특히 축사 시설의 기온 급강하에 대비한 난방시설의 사전 점검과 화재 예방을 위한 각종 소방시설을 갖추도록 하는 등 세부추진상황을 읍·면과 축산농가에 적극 지도·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해대책상황실은 평상시에는 가축방역상황근무와 병행 실시하며 대설 경보, 한파 주의보와 같은 기상특보 시 비상체계로 전환해 상황 종료 시까지 근무하며 이와 함께 해당지역 농업인에게 SMS, 마을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기상상황 및 재해정보를 수시로 제공할 예정이다.
신인환 홍성군 축산과장은 “겨울철 재해예방을 위한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사전점검 실시가 필요하며 피해 발생 시 해당 읍면 사무소에 신속히 신고하는 한편 재해에 따른 피해 조기복구를 위한 가축재해보험 가입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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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12월 직원모임 비대면으로 진행
홍성군, 12월 직원모임 비대면으로 진행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12월 직원모임을 부서장들만 참석한 가운데 군청 회의실에서 진행했으며 전 직원은 사무실에 설치된 IPTV를 통해 주요 당부사항을 비대면으로 시청했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전국이 코로나19, 조류독감,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 전염병에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확산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을 당부했다.
현재 관내 코로나19가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지만 전국적으로 감염이 확산되고 있어 수도권의 거리두기는 2단계 유지, 비수도권은 1.5단계로 상향 조정된 만큼 모임 연기나 취소, 다중집합장소 이용자제, 마스크 쓰기 등 강화된 거리두기 수칙 준수에 공직자가 솔선수범하며 주민홍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군은 2년 8개월 만에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독감 발생과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계속된 발병으로 전국적 확산이 우려되므로 가축전염병 확산이 종료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방역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산불예방 철저 내년도 예산안 심사 적극 대응 연내 사업 마무리 재정집행 철저 적극행정 추진 등을 당부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이웃사랑 성금과 적심자사 회비모금 운동 시작됐다.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코로나19 등으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사랑이 손길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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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홍성역사인물축제, 코로나19대응 기본계획 수립
2021 홍성역사인물축제, 코로나19대응 기본계획 수립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지역대표축제인 홍성역사인물축제의 코로나19 대응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축제준비에 돌입한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지난 11월 27일 제1차 추진위원회 회의에서 2021 홍성역사인물축제의 개최일정과 축제 프로그램 등 기본계획을 보고하는 자리를 가졌다.
군은 2021년 이응노 미술관 개관 10주년을 맞이해 ‘이응노’를 역사인물축제의 주제인물로 정하고 코로나19를 대비한 온·오프라인 투 투랙 계획을 수립해 취소가 아닌 개최를 목적으로 준비할 방침이다.
온라인의 경우 유튜브와 홈페이지 등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해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하고 온라인 축제의 문제점을 보완할 계획이며 오프라인은 축제장소를 홍주읍성과 이응노 생가지로 분산해 방문객 밀집 및 방역에 힘쓰며 축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축제일정은 그동안 유동적인 개최일로 발생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축제 관계 전문가들의 자문을 얻어 매년 5월 셋째 주 주말에 개최하기로 했으며 이에 2021년 역사인물축제는 5. 14. ~ 16.으로 결정됐다.
홍성군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기본계획을 다 수립한 후 코로나19로 취소되어 아쉬움이 매우 컸다 이제는 축제 취소가 능사는 아닌 만큼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해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힐링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