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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는 모든 농산물에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적용
포스터
[충청뉴스큐]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기존 열대작물과 견과종실 등 일부작물에만 적용되던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가 올 1월 1일부터 생산하는 모든 농산물로 확대 시행된다고 밝혔다.
PLS제도는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국내외 농산물별 등록된 농약에 대해서는 잔류허용기준을 적용하고, 미등록된 농약의 경우 일괄기준을 적용한다.
부적합 농산물은 폐기·출하연기 및 과태료 부가 등의 처분을 받게 된다.
센터는 제도 시행에 따른 농업인들의 혼란과 불이익을 차단하기 위해 농업인 교육 및 현장지도를 강화하기로 했다.
우선 오는 31일까지 실시되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에서 PLS교육을 필수과정으로 편성해 농업인들이 올해 영농계획에 반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전담반을 꾸려 각 마을별 영농애로기술 상담 및 PLS교육을 실시해 농업인들이 영농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PLS제도 전면시행에 따라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농업인들은 반드시 해당 작물에 등록된 농약만 구입해 안전사용 기준을 준수하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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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우리 기업·기관의 표준특허 확보 역량 키운다
[충청뉴스큐] 특허청은 우수 기술을 보유한 우리 중소·중견기업과 대학·공공연이 고부가가치 표준특허를 확보해 세계시장의 강자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19년 표준특허 창출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표준특허 창출지원사업은 표준특허 전문가, 변리사, 표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지원전담팀이 우리 기업·기관의 보유기술과 관련된 국제표준과 특허 정보를 분석해 특허 출원·보정 전략, 표준안 작성 방향, 해외 표준안 대응방안 등 종합적인 표준특허 확보 전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간의 지원으로 2012년~2018년 6월간 3대 국제 표준화 기구 및 주요 표준화 기구에 118건의 표준특허를 선언했으며 표준기술 응용특허와 같은 핵심특허도 다수 창출해 우수한 특허 활용성과를 거두어 왔다.
특허청은 올해 27억원을 투입해 우리 기업·기관이 4차 산업혁명 핵심 표준특허를 전략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지능형 로봇, 블록체인 등의 핵심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표준특허 확보 가능성이 높은 유망기술을 발굴하는 전략지도를 구축해 우수기술을 보유한 우리 기업·기관이 연구개발 및 표준화 전략을 수립하는 데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과기정통부, 산업부 등 관계부처의 R&D 및 표준화 지원사업과 연계해 35개의 산·학·연 과제를 선정하고 기업·기관별 보유역량과 연구개발 단계, 표준화 진행 단계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해 선출원 지위확보를 위한 긴급출원 전략, 표준기술 공백영역 도출전략 등의 맞춤형 표준특허 확보전략을 제공함으로써 표준특허 창출 가능성을 극대화한다.
특히 올해는 우리 산·학·연이 표준화 속도가 빠른 사실 표준화 기구에 적시에 대응해 신기술 분야 표준특허를 신속하게 선점할 수 있도록 사실 표준 공략을 위한 전략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변리사, 연구인력, 대학생 등 대상별 맞춤형 표준특허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표준특허 통계와 상세정보를 제공하는 DB를 구축하는 한편, 온 국민이 표준특허에 관한 최신소식을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표준특허 전문지를 발간함으로써 국가 표준특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특허청 박호형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전 세계 표준화 기구가 150여개에 달하는 등 신기술 표준의 선점을 위한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며 “연구개발 및 표준화 진행 상황을 고려한 치밀한 특허전략을 제공해 우리 기업·연구기관이 기술 주도권 확보에 필요한 표준특허를 선점하는 것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기관은 특허청 홈페이지 및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신청 마감은 23일까지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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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이자수입 증대로 지방세수 확충에 기여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지난해 자금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5억1800만원의 이자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7년 3억8200만원 대비 35.6% 상승한 것으로, 기존 목표액 4억6300만원 보다 11.9% 많은 금액이다.
군의 지난해 일반회계 정기예금 예치액은 350억 원으로, 조기집행으로 여유자금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얻은 결과라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지난해 효율적인 자금운영을 위해 여유자금의 최소화 유지, 다각적인 예치방법 모색, 고금리 예금상품 예치, 각종 사업별 집행시기를 고려한 정기예금 예치 등을 실시했다.
김용하 군 재무과장은“올해도 효율적인 여유자금 관리로 지방세수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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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미세먼지 대응 위해 발빠른 대처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한국환경공단 시도별 대기정보에 따르면, 증평군의 미세먼지 수치는 12일 116㎍/㎥, 13일 110㎍/㎥, 14일 151㎍/㎥을 기록하는 등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에 따른 미세먼지의 대기환경 기준 100㎍/㎥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군은 전기차 보급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 전기 자동차 및 이륜차 구입액 일정부분을 보조하는 사업에 1억7000만원을 투입해 이륜차 5대, 전기차 10대를 보급했다.
올해는 전년 대비 100% 상승한 3억4000만원의 예산을 마련해 총 33대의 차량을 보급할 계획이다.
또 대기오염의 주범인 노후경유차의 조기폐차를 유도하기 위해 1억44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지난해 40대보다 대폭 증가한 90대를 올해 목표치로 잡았다.
녹지공간 확충에도 힘써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생활권 주변에 4개소의 도시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우선 10억원을 들여 증평읍 송산리 일원에 미세먼지 저감형 도시숲을 조성한다.
또 증평읍 보강천변 일원 산림조경숲 조성에 7억원, 증평읍 미암리 증평일반산업단지 일원 도시숲 조성에 2억5000만원, 증평읍 율리 일원 산림경관숲 조성에 9000만원을 투입하는 등 도시숲 조성사업에 총 20억4000만원을 투입한다.
군은 이러한 녹지사업으로 미세먼지 저감과 주민휴식공산 확충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겠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생활주변 대기배출 및 비산먼지 사업장에 대한 점검과 불법소각행위 및 위험경유차 매연 단속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여기에 더해, 증평읍 송산리 일원에 설치한 대기오염측정망을 활용해 대기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미세먼지 대응책 홍보에 힘쓰는 한편, 미세먼지 취약계층 마스크 지원 등을 시행할 방침이다.
한편, 군은 지난 14일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차량2부제를 시행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에 앞장서고 있다.
차량 2부제는 초미세먼지 익일예보가‘매우나쁨’에 해당하는 날에 시행된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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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민간기업과 함께 스마트에 도전한다
[충청뉴스큐] 기업, 대학, 지자체 등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도시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고, 혁신적인 기술·서비스의 접목을 위한 새로운 방식의 스마트시티 조성·확산사업이 올해부터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지자체·시민의 수요를 반영하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공모를 15일부터 시행한다.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미국에서 지난 2016년에 진행한 ‘챌린지 사업’에 착안해 도입한 경쟁방식의 공모 사업으로서, 올해 90억 원의 정부 예산을 활용해 총 6개 사업을 선정해 민간기업·대학 + 지자체 중심으로 기획수립 등을 진행하고, 이후 추가적인 평가를 거쳐 우수 사례에 대한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정부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기존 지자체 지원사업과 달리 기업 등 민간의 적극적이고 선도적인 참여와 투자유도에 중점을 두어 사업을 추진하고, 바텀-업 방식에 맞게 사업 자율성을 최대한 부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지자체 + 기업 등이 연합체를 사전에 구성해 공모 사업을 신청하게 되며, 도시문제 현황 분석이나, 사업계획 및 성과 목표 수립, 민관협력 체계 및 예산 설계 등 다수 부문에서 사업 신청자가 탄력적으로 기획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각 사업별 지원예산의 경우에도 ‘사업기획 수립 + 대표 솔루션 실증’ 등에 자유롭게 구성·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미국의 경우 교통 분야에 한정해 사업을 추진한 것과 달리, 이번 사업은 교통·에너지·환경·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불편을 초례하는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며, 접목한 스마트 솔루션이 사업화 등을 통해 국내외로 확산되는 한편, 대·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대학·연구기관 등 다양한 주체의 참여로 도시를 중심으로 혁신 산업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활용해 시범사업 또는 본 사업 추진 시 4차산업혁명 관련 혁신적인 기술·서비스가 접목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챌린지 사업은 1월 공모 이후 4월 초까지 지자체 + 기업 등이 연합체를 구성하고 제안서를 작성해 제출하게 되며, 이후 서류·발표평가를 거쳐 6개 사업을 4월 말까지 선정할 계획이다.
이후 연말까지 사업 기획과 대표 솔루션 실증·실험운영을 진행하게 되며, 최종 평가를 거쳐 우수 사업에 대해서는 내년부터 본 사업을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
국토부 도시경제과 이정희 과장은 “이 사업은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와 자유로운 구상을 기본으로 하며, 유사한 도시문제를 겪는 국내 지자체 등에도 적용해 스마트시티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면서, “아울러, 지자체와 대·중소기업, 스타트업 등이 함께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혁신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우수 사례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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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원남면 김지호 기업체협의회장 취임
김지호 기업체협의회장 취임
[충청뉴스큐] 음성군 원남면 기업체협의회는 지난 14일 원남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원남면 기업체협의회 회원 14명과 원남면 기관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협의체를 이끌어갈 김지호 회장과 임원을 선출하고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남찬우 전 협의회 회장은 “지난 2년간 원남면 기업체협의회의 격려와 응원 덕분에 활동을 열심히 할 수 있었고, 앞으로 기업체협의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지호 신임회장은 “원남면은 경제여건 등 주변 환경이 열악하지만 2019년에는 더욱더 활발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원남면 기업체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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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연시 총회 개최
음성군
[충청뉴스큐] 15일 원남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원남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018년도 추진한 주요사업에 대한 평가와 결산보고가 있었으며, 올해 추진할 각종 사업에 대한 계획과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안주혁 협의회장과 유복순 부녀회장은 “지난해 원남면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줬던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해도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에 앞장서는 새마을회가 되기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현기 원남면장은 “매년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국토 대청결 등 새마을협의회 행사에 항상 솔선수범 참여해 주는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 한해도 지역주민 모두가 하나가 될 수 있는 원남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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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방세 성실납세자 200명 추첨, 3만원 상당 상품권 지급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15일 오전 9시 30분 군수 집무실에서 조병옥 군수를 비롯한 세정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 성실납세자를 위한 경품추첨을 했다.
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는 성실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자진 납부 의식 제고로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품추첨은 2018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납부기한 내 납부자와 2018년 자동차세 연납자 중 최근 1년간 지방세 체납 이력이 없는 개인 납세자를 대상으로 했으며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세정보시스템 프로그램을 통한 무작위 전산 추첨 방식으로 진행됐다.
당첨된 성실납세자 200명에게는 1인당 3만원 상당의 농협 상품권과 감사 서한문이 개별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세금을 성실히 신고 납부한 성실납세자에 대해 우대시책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며, 성실납세자와 체납자와의 차별화를 통해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납기 내 납부 유도를 통한 징수 비용 절감과 안정적인 세수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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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0년 정부예산확보 대상사업 발굴보고회 개최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15일 군청 상황실에서 조병옥 음성군수 주재로 2020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대상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59개 사업 총 사업비 1조 4,696억원에 대한 정부예산확보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전략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금왕-삼성간 4차로 확·포장 사업 1,300억원 지역발전투자협약 200억원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180억원 충북 중북부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 450억원 음성군 공업용수도 시설확충사업 1,060억원 음성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167억원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55억원 농촌 생활환경정비사업 31억원 혁신도시 주차환경 개선사업 33억원 등 59건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민선 7기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 건설을 위해 정부예산은 지역의 현안사업을 신속히 해결하고 지역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육성하는데 꼭 필요한 재원이므로 정부예산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아울러 지역 국회의원과도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해 국비 확보를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음성군은 예산편성 일정에 맞춰 각 중앙부처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현안사업 및 신규사업에 대한 사업추진 타당성을 설명하는 등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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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음성읍 시장로 한국전력공사 전선 지중화 사업 공모 선정
음성읍 시장로 한국전력공사 전선 지중화 사업 공모 선정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민선7기 군수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전선 지중화 사업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승인되어 음성읍 시장로가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0년부터 2년간 음성읍 시장로 1.3km 구간에 총사업비 55억원을 투입할 예정으로 정확한 공사비는 한국전력공사 및 통신사와의 협약 체결 후 실시설계를 거쳐 산출되며 2021년까지 공사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전선 지중화 사업은 해당 구간의 전주와 통신주를 제거하고 전선과 각종 통신선을 지하로 매설하는 사업으로, 현재 음성군에서는 지중화 사업으로 추진 중인 지역은 맹동면 시가지 880m, 대소면 시가지 530m, 삼성면 시가지 610m등 총 2,020m 구간에 시행 중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추가된 음성읍 시장로 지중화 사업으로 보행자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여건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도시 미관 역시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19-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