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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박승환 부군수, 현지사업장 꼼꼼한 점검에 나서
옥천군
[충청뉴스큐] 지난 1일 취임한 박승환 옥천부군수가 군 주요 현지사업장을 방문해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을 점검하는 등 신속한 군정현황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박 부군수는 16일 관련 부서장과 함께 대규모 사업장인 군서면의 휴-포레스트 조성사업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겨울철 안전관리와 성실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옥천읍의 옥천제2의료기기산업단지 현장과 이원면의 취·정수장 증설사업장을 방문해 군의 핵심사업을 눈으로 확인하며 차질 없는 꼼꼼한 시공을 거듭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박 부군수는 “굵직한 사업들의 진행상황을 직접 현장에서 확인해 보니 옥천군의 잠재력과 가치는 무궁무진한 것 같다”며 “이 사업들이 완공됐을 경우 지역 경제성장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하는 만큼 관련 공무원 모두가 책임감을 갖고 관리감독을 강화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으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면사무소를 찾아 직원들을 일일이 격려하며 공직자 내부 결속도 다졌다.
박 부군수는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민생현장에서 주민들의 크고 작은 일들을 직접 살피고 있는 면 직원들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이라며 “직원들 간 협업과 소통을 통해 군민신뢰를 쌓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부군수의 현지사업장 점검과 읍면사업소 직원 격려는 오는 18일까지 3일간 계속된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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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19년 양성평등기금사업 공모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여성의 능력개발과 사회참여 확대를 통한 양성평등문화 조기 정착을 위해 2019년 양성평등기금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영동군내 주소를 둔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로서, 1개 법인 1개 사업에 한해 10백만원 내외로 지원한다.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사업 및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능력개발에 관한사업, 다문화가족 등의 가족지원 사업 등이 신청 대상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2월 1일부터 2월 11일까지이며, 신청서 접수는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군은 오는 2월 11일까지 신청을 받아 오는 2월 영동군양성평등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 홈페이지 군정소식을 참고하거나, 군 가족행복과 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양성평등문화 정착 및 여성의 자기 개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2003년부터 양성평등기금을 조성해 현재까지 리마인드웨딩, 성폭력 예방 뮤지컬 인형극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 권익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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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19 농업신기술 보급 시범사업으로 농촌 활력 ‘쑥쑥’
2019 농업신기술 보급 시범사업으로 농촌 활력 ‘쑥쑥’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지역에 맞는 신기술 보급을 위한 맞춤형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15일 군에 따르면 올해 추진되는 시범사업은 인력개발분야 6개 사업 1억4,100만원, 농찬자원분야 5개 사업 1억9,000만원, 귀농귀촌분야 6개 사업 2억9,700만원, 연구개발분야 14개 사업 7억8,500만원, 작물환경분야 8개 사업 5억2,100만원, 와인산업분야 3개 사업 1억500만원 등 총 42개 사업 20억3,900만원이다.
군정방침인 농업의 명품화와 경제의 활력화를 위한 기초 작업이다.
주요 사업으로 과수 국내육성품종 보급 복숭아 우수품종 보급 시범 과수 유해동물 피해경감 시범 젖소 착유 세정수 정화처리 시스템 기술 시범 농가형 와인 제조설비 지원 등이 추진된다.
모두 과학영농을 기반으로 부자농촌을 이끌고 농촌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전할 선도 사업들이다.
신청 대상은 영동군 농업인에 한하며, 사업신청 희망자는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구비해 오는 2월 8일까지 군 농업기술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자 선정은 각 분야별 선정기준에 의거 서류·현지심사를 거쳐 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사업자를 최종 선정, 3월부터 본격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은 기술 보급을 목적으로 시행되는 사업이니 만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원대상 농민에게 담당 공무원이 밀착 현장지도와 교육을 병행하기로 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영동군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조원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4차 산업혁명, 기후 변화, 안전 먹거리 등의 현안문제로 농업인의 신기술에 대한 수요가 나날이 늘고 있다.”며 “지역실정에 맞는 신기술을 보급해 농산물 안전생산과 농촌에 활력을 도모하겠다.”고 했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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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하나되는 힐링공간, 민주지산 자연휴양림 지난해 ‘북적북적’
지난 한해 10만명 방문객수 기록. 연중 인기몰이
[충청뉴스큐] 민주지산 정기 받은 청정 자연 힐링휴양지, ‘민주지산 자연휴양림’이 지난 2018년 한해 최고 실적을 기록하며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지난해 이 자연휴양림을 찾은 방문객은 10만4천680명으로, 지난 몇 년간 7만명부터 8만명의 방문객수와 비교해 껑충 뛰어올랐다.
주말이면 대전, 김천 등 인근 도시는 물론, 전국서 몰려든 휴양객들로 붐볐다.
하절기에는 숲속의 집 등 모든 숙박시설이 매진사례를 빚을 정도로 인기몰이를 하며 산림휴양 관광자원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민간 특유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한껏 살려 위탁 운영되며, 이용자 만족도 모니터링으로 지속적인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이 적중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저렴한 숙박료, 잘 갖춰진 편의시설에 기록적 폭염으로 인해 먼 관광지 보다는 인근 산이나 가까운 휴양림 등을 선호한 피서문화 변화가 한몫했다.
봄에는 피톤치드 가득한 등산로, 여름에는 야영장과 물놀이 시설, 가을에는 오색단풍과 함께하는 산림치유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영동군 용화면 조동리의 첩첩산중에 둘러싸인 휴양림은 풍부한 피톤치드와 음이온, 맑은 공기로 삼림욕장으로서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주변에는 곧게 뻗은 고로쇠나무, 소나무, 참나무, 때죽나무 등이 자생하고 있어 숲속 길을 걷다보면 다량의 피톤치드가 정신적 피로를 말끔히 덜어준다.
휴양림 곳곳에는 산림해설판과 수목 표찰 등이 정비돼 있어 아이들에게 생생한 자연 교육의 장으로도 인기가 높다.
특히, 민주지산 치유의 숲에서 산림복지 전문 산림치유지도사가 산림치유 프로그램 및 두드림 캠프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방문객들에게 숲과 자연환경에 대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올바른 숲 탐방과 숲 체험 방법을 안내하고 있어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요즈음에는, 피톤치드 풍만한 힐링여행지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다.
군 관계자는“민주지산자연휴양림은 쾌적한 숙박시설과 다양한 휴양 프로그램이 마련돼 자연의 싱그러움에 흠뻑 빠질 수 있는 곳이다.”라며 “번잡한 일상에서 벗어난 힐링과 여유,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민주지산자연휴양림은 숙박시설 14동 35실, 연수시설 2실, 치유의 숲 숙박시설 3동 7실, 치유센터 2실, 치유 숲길 5.2㎞ 등을 갖췄다.
숙박예약은 홈페이지 또는 관리사무소로 하면 되며, 치유의 숲 프로그램 참여는 홈페이지 또는 치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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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청년창업농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청년 농업인들이 영농진입 초기에 겪는 소득 불안, 영농기술 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해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청년 창업농에게는 3년 동안 월 100만원, 90만원, 80만원씩 독립경영 자금이 지원된다.
지원금은 농가 경영비 및 일반 가계자금용으로 쓸 수 있으며, 농지·농기계 구입 등 자산을 취득하거나 노래방 등 유흥업소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지원대상은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의 독립경영 3년 이하 또는 독립경영 예정자인 농업인이며, 기존에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도 신청자격과 요건을 갖추면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신청은 오는 25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서 청년창업농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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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보건소,‘춤추는 뇌 건강 교실’운영
‘춤추는 뇌 건강 교실’운영
[충청뉴스큐] 보은군 보건소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어르신들의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춤추는 뇌건강 교실’을 운영한다.
‘춤추는 뇌건강 교실’은 지난 7일을 시작으로 2월 22일까지 주 2회 관내 경로당을 찾아가 총 12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치매예방교육 및 치매예방체조, 지남력 훈련, 음악치료, 미술활동 등 두뇌활동을 자극할 수 있는 다채로운 내용을 준비해 진행할 계획이다.
보건소 치매관리팀은 어르신들에게 치매예방교육, 상담, 치매 조기검진, 자원연계, 인지재활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힘쓰고 있다.
보은군 보건소는 “찾아가는 경로당 프로그램을 활성화 시키고 어르신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치매 인지재활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치매 걱정 없는 보은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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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축수산업 육성을 위해 집중 투자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축산과를 올해 처음으로 신설하면서 첫 예산으로 106억여원을 편성해 ‘지속 가능한 축수산업 육성’에 집중 투자한다.
군은 ‘지속 가능한 축수산업 육성’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미래선도 축산업 육성, 신뢰받는 깨끗한 축산업 생산 기반조성’등 4가지의 전략목표를 설정했다.
우선 ‘미래선도 축산업 육성’을 위해 고품질 축산물 생산기반조성 11종에 9억 5천만원, 축산경영 안정체계 구축 6종에 12억 9천 2백만원을 투입 한다.
또한 ‘신뢰받는 깨끗한 축산업 생산 기반조성’을 위해 친환경축산 기반조성사업 9종에 9억 1천 1백만원, 가축분뇨관리체계 구축 4종에 5억 5천 1백만원, 가축생산성 향상 19종에 25억 2천 9백만원을 투입한다.
아울러, ‘선진방역 구축으로 가축질병예방’을 위해 가축방역 인프라 확충 14종에 6억 8백만원, 구제역, AI 등 가축전염병 사전예방 29종에 19억 5천 9백만원을 투입해 완벽한 방역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와 함께 ‘축산물 안전관리 강화, 동물복지 및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안전한 축산식품 공급 및 동물보호 기반 확충 12종에 2억 2천 3백만원,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기반조성 10종에 15억 4천만원을 투입한다.
축산관련 보조사업 신청은 2019년 1월 15일부터 2월 1일까지 소재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기한내에 신청하면 되며 문의 사항은 축산과 담당부서나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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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 탁구 국가대표 상비군 선발전 열려
단양군
[충청뉴스큐] 기해년 새해 단양군 국민체육센터와 문화체육센터에서는 ‘2019년부터 오는 2020년 탁구 국가대표 상비군’ 선발 겸 ‘2019 세계 개인전 탁구선수권대회 파견’ 선발전 대회가 열린다.이번 대회는 1차 선발전과 최종 선발전으로 나눠 진행되며 실업팀, 대학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남·여 상위랭커 각 100명씩 200명이 참가하게 된다. 1차 선발전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조별 리그전을 벌여 각 조 성적순으로 남·여 24명을 선발하게 된다.
국가대표 상비군 최종 및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선발전은 1차 선발인원 남·여 각 24명과 국가대표 상비1군 남·여 각 16명이 참가해 국가대표 상비1군 남·여 16명, 2019 세계개인전탁구선수권대회 남·여 각 5명을 선발하게 된다.
국가대표 상비2군 선발전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상비군 1차 선발전 결과 최종 선발전에 진출하지 못한 선수 중 고등부 남·여 각 5명, 초·중등부 남·여 각 5명을 선발하게 된다.
특히 이번 선발전에는 우리군 탁구단 선수 6명이 출전해 열기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박창익 감독이 이끌고 있는 군청 여자탁구단은 지난 2002년 창단해 이은희, 최문영, 이예람 등 국가대표를 다수 배출했다.
군청 탁구단은 박창익 감독의 명조련으로 최근 국내·외 대회에 입상하며 신흥 강호로 손꼽힌다.박창익 단양군청 탁구단 감독은 “이번 선발대회에 500여명의 선수와 임원 가족 등이 단양을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단양 지역경기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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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우 군수, 리더십 올해도 ‘상승곡선’
단양군
[충청뉴스큐] 류한우 군수의 신바람 리더십이 올해도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군에 따르면 연초부터 군민, 소속직원, 고객과 소통하는 류한우 군수의 ‘3통’ 신바람 통통통 리더십을 통해 각종 성과를 거두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올해 들어 관광 100선을 비롯해 지방재정 확대 최우수 지방자체단체, 온달문화축제 도 지정 우수축제 4년 연속 선정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관광 분야의 최고 권위라 할 수 있는 관광 100선에 단양팔경과 만천하스카이워크가 전국에서 보기 드문 동시 선정이라는 영광을 안으며 큰 관심을 끌었다.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재정 확대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도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대상과 함께 재정 인센티브 2억 원을 받았다.
군은 신속한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일자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 재정 운용 등에 좋은 평가를 받으며 전 지표에 걸쳐 높은 점수를 얻었다.
비록 재정 규모는 작지만 선택과 집중을 통해 적재적소에 재정을 투입하는 등 알뜰한 살림살이로 해마다 각종 평가에서 두각을 나타낸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연말에는 순수 시민단체인 세금바로쓰기납세자운동이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한 예산 효율화 부문 최우수 지자체로도 선정되기도 했다.
앞서 2017 회계연도 재정분석 평가결과 효율성 부분에서도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되며 시상금으로 1억 원을 받은 바 있다.
부족한 재원을 가지고 적재적소에 투자해 2017년 1천만, 2018년 996만 등 관광객이 급증하며 얻은 관광 수입금도 지방재정을 탄탄하게 뒷받침 했다
온달문화축제도 4년 연속 충북도 우수 축제로 선정되면서 5000만원 재정 인센티브를 받았다.
주민등록 인감제도 우수기관 선정과 기초생활 복지부 장관상, 국민디자인단 우수기관, 인문독서 아카데미 최우수 기관 등 정부 각 부처에서 주관한 평가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류한우 군수는 대한민국 제1의 체류형 문화관광 중심도시로 재도약하는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만드는 걸 목표로 삼고 각종 현안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군은 단양호를 중심으로 관광 기반시설과 만천하스카이워크 메가슬라이더, K-FUN 체험형 네트 어드벤처 등도 조기 완공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청년정책과 군민의료안전망, 여성, 보육, 환경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도 관련 사업을 발굴·확대해 기본적인 생활 안정 도모로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시책을 강구할 계획을 세워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류한우 군수는″2년 연속 약 천만이라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며 '대한민국 제1의 체류형 관광 중심도시'로 우뚝 성장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다‶면서 ″올해도 좋은 기운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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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설 명절 대비 공중위생업소 지도·점검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공중위생업소 지도·점검에 나선다.
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5일까지 관내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서비스 수준 향상 및 물가상승 예방을 위한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군 환경위생과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2인 1조로 점검반을 꾸려 진행된다.
점검반은 이용객이 많은 터미널, 재래시장, 마트 주변에 위치한 관내 120여개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영업소 시설기준 적합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및 위생관리기준 이행 여부 가격 담합행위 및 요금표 게시 여부 개인서비스요금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군은 이번 점검기간에 경미한 위반사항 적발 시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이 발견되면 행정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설 명절에 편승한 개인서비스 요금 인상을 방지하고,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켜 지역주민과 괴산군을 찾는 귀성객들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