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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도서관, 겨울독서교실 수강생 모집
겨울독서교실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충주시립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세상을 넓게 보아요’라는 주제로 열리는 독서교실은 책 읽기의 즐거움과 독서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 과정으로 다양한 주제의 책을 읽고 토론, 독서시화를 만드는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한다.
운영기간은 오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4일간이다.
초등 저학년 25명, 고학년 25명으로 총 50명을 모집하며, 오는 25일까지 충주평생학습관 홈페이지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수업을 성실하게 수료한 우수 학생 4명에게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과 충주시장상을 수여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겨울방학에 다양한 활동을 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독서교실 관련 궁금한 사항은 시립도서관에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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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주요농정사업 추진지침 설명회
주요농정사업 추진지침 설명회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각 읍면동 보조사업 담당팀장 및 담당공무원 38명을 대상으로 올해 주요농정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농정·친환경농산·귀농귀촌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고 보조사업의 투명성과 공정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보조사업추진 시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으로 사업대상자의 책임성 강화 사업 선정의 명확한 기준제시 투명하고 공정한 진행 보조금 편중지원 금지 등 사업의 신뢰성 위주로 교육했다.
시는 올해 농업분야에서 추진사업으로 농정 79개 125억 원, 친환경농산 89개 406억 원, 귀농귀촌 8개사업에 6억 원 등 총사업비 537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농산사업에 대한 이해와 사업신청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제작한 지침책자를 읍면동 리·통장과 농업인단체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금년도 농업관련 사업은 최대한 영농기 이전에 확정하고 이장회의 및 농가별 SNS 문자발송 등 다각적 홍보로 사업 희망 농가가 누락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와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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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장년층 틀니 지원’지속 추진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지난 2017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청·장년층 틀니 지원’사업을 올해도 계속해서 추진한다.
틀니 지원은 의료급여수급권자 중 만 65세 이상 수급자에게만 지원돼 65세 미만 수급자는 본인 부담 가중으로 사실상 틀니를 포기해 생활에 불편을 겪는 경우가 있었다.
이에 시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17년 9월부터 자체 예산을 확보, 청·장년층 틀니 지원 사업을 진행해왔다.
시에 따르면 지금까지 77명에게 1억2400만 원을 지원했으며, 2019년에도 1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지원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1인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틀니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의료급여기관에서 진단을 받은 후 등록신청서를 발급받아 거주지 읍·면·동에 제출하고, 지원 결정 통보를 받은 후 틀니 시술을 받으면 된다.
단, 도중에 수급자 자격을 잃거나 다른 시군으로 이사를 가는 경우에는 지원받을 수 없음을 주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의료급여 청·장년층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틀니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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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공동생활경로당 큰 호응
공동생활경로당 큰 호응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공동생활경로당이 주민들의 호응 속에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공동생활경로당은 핵가족화로 외롭게 생활하는 홀몸노인들의 보호대책이 필요함에 따라 동절기 5개월 동안 경로당에서 24시간 공동취사와 숙박이 가능해 홀몸노인의 안정정인 노후생활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수안보면 원통·무두리경로당, 대소원면 매산경로당, 앙성면 연동경로당을 공동생활경로당으로 지정해 지난해 11월부터 오는 3월까지 운영한다.
공동생활경로당으로 지정되면 시설보수비 2천만 원, 취사 및 침구구입비 2백만원이 지원되며 매월 운영비 및 난방비로 60만 원이 지원된다.
공동생활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은 공동으로 생활하면서 결식과 돌연사 등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외로움도 덜 수 있어 큰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공동생활경로당에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밑반찬과 쌀 등을 제공하면서 경로효친사상을 새롭게 정립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신승철 노인장애인과장은 “공동생활경로당을 이용한 홀몸노인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며 “앞으로도 기존 경로당을 활용해 매년 2,3개소씩 확대 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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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0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개회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의회가 2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11일간 제140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새해 들어 처음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의 2019년 군정보고와 부서별 주요업무 계획 보고가 이어진다.
또한 증평군의회 회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증평군 성인문해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 증평군 자치분권 촉진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증평군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증평군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증평군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 교통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총 6건의 의안 심의·의결도 실시된다.
장천배 의장은“새해 의정의 첫 단추를 끼우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군민들께 희망과 비전을 드릴 수 있도록 업무보고 등 각종 안건 심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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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조기 발주 주민불편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신속한 조기집행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조기 발주한다.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주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마을안길 정비, 용배수로 정비, 농로포장 등 주민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실시된다.
군은 올해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에 총 5억5천만원을 편성했다.
사업비 4억원은 증평읍 미암3리 등 4개소의 도로포장 및 배수로 설치 도안면 송정2리 등 2개소의 농로포장 및 배수로 설치 증평읍, 도안면 마을안길 및 세천 보수 8개소 등 총 14개소에 대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 투입된다.
또 1억원을 들여 증평읍 남차3리 과소방지턱 설치 등 총 8개소에 대한 사업을 실시한다.
도안면 석곡2리 가드레일 설치 등 7개소 사업에는 5천만원을 투입한다.
김일기 군 건설과장은“주민들의 목소리를 설계에 적극 반영해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는 한편, 건설사업 조기발주로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등 전국 최고의 살기좋은 증평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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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정부 생활밀착형 SOC사업 선점 나서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올해 정부가 추진하는 생활밀착형 SOC사업 3대 분야 10대 과제의 선점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군은 지난 10일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회견을 통해“생활밀착형 SOC사업에 8조6천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겠다”고 밝히는 등 정부 차원의 대대적 투자가 예고되자 생활밀착형 SOC사업 추진단을 꾸리고 사업 발굴에 나섰다.
이배훈 증평부군수를 단장으로 3개반 26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생활SOC 사업을 총괄하며 중앙과의 상시적 소통창구 역할을 한다.
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자문단을 운영한다.
지역사회 및 분야별 전문가 20여명으로 꾸려지는 자문단은 지역사회 의견 수렴 창구역할을 맡는다.
특히 사업추진 관련 제대개선 과제 발굴과 지역 내 자원을 연계한 사업 추진 방안 등에 대한 자문을 담당해 전문성을 높인다.
추진단은 2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열고 3대 분야 10대과제를 검토하고 필요사업 발굴 방안과 국가 예산 확보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를 주재한 이배훈 증평부군수는“각 분야별 사업 발굴과 예산 확보를 위해 공무원들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생활 SOC는 보육·의료·복지·교통·문화·체육시설, 공원 등 일상생활에서 국민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모든 시설을 말한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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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음성농업대학 수강생 모집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음성농업대학 수강생을 오는 2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음성농업대학 수강생 모집과정은 복숭아 과정과 약용작물 과정 2개 과정을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다.
음성농업대학은 1년 과정의 장기교육으로 운영되며 연 100시간, 주 1회 4시간씩 교육 및 견학으로 총 23회를 실시한다.
복숭아 과정은 형태·생리와 품종의 이해, 친환경 병해충방제, 수확 후 관리 및 토양관리, 최신 정지·전정이론을 교과내용으로 담았으며, 약용작물 과정은 작물의 기초, 기능, 활용, 토양관리, 재배기술, 식품적 이용 등을 배우게 된다.
과정별 수강인원은 30명 내외이며, 교육을 희망하는 지역 내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지도기획과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에 비치되어 있는 입학원서를 작성해 입학자격을 증빙하는 서류를 구비해 농업기술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 신청도 가능하다.
수강신청에 대한 사항이나 기타 궁금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지도기획과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최신 재배기술을 농업현장에 접목할 기회를 음성농업대학을 통해서 구체화하길 바라며 관심 있는 많은 농업인들이 신청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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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생활SOC 사업 추진 대책회의 개최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생활밀착형SOC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1일 상황실에서 생활밀착형 SOC사업 추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역 여건에 맞는 생활SOC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정부의 생활밀착형 SOC사업 3대 분야 10대 투자과제를 전달하고, SOC사업의 추진계획 및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김영배 음성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생활SOC 사업 추진단을 구성해 생활SOC 사업 발굴 및 공유를 위한 중앙-지역 간 소통창구를 구축했으며, 추후 지역사회 의견 수렴을 위한 자문단도 구성할 계획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생활SOC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확보 및 중앙부처 공모사업 등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SOC 사업이란 보육·의료·복지·교통·문화·체육시설, 공원 등 일상생활에서 국민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모든 시설의 투자를 확대하는 정부의 중점 시책사업이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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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마을방송시설 개선사업 올해 안에 마무리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집안에서도 마을방송을 선명하게 들을 수 있는 무선방송 시스템 구축에 2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미설치 마을 전체를 대상으로 올해 안에 설치한다고 밝혔다.
군은 무선을 이용한 마을방송 시스템 개선사업이 주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미설치 마을의 설치 요구가 급증함에 따라 당초 오는 2021년 완료 계획을 2019년으로 앞당겨 추진함으로써 난청 문제가 조기에 해소될 전망이다.
기존 마을방송은 옥외 확성기를 이용해 산재되어 있는 가구나 자연마을에 방송해 가정 내까지는 방송 내용이 정확히 전달되지 않는 한계 갖고 있었다.
군에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17년부터 23억원을 투입해 122개 마을 각 가정에 무선을 이용한 단말기를 설치해 난청 문제를 해결해 오고 있다.
또한 무선방송 시스템 설치로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 방송을 하거나 일일이 전화를 해야 했던 마을 이장의 번거로움도 사라질 전망이다.
김경호 미디어정보과장은 “이 사업은 정확한 정보 전달을 통해 주민의 행정 참여를 유도할 뿐만 아니라 지진, 태풍, 홍수 등과 같은 긴급한 재난 상황 시 신속한 재난 방송으로 주민 생명과 재산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