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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0년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 개최
단양군, 2020년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지난 16일 군청 회의실에서 ‘2020년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군은 매년 12월 2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하는 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공자 표창 수여식으로 축소해 진행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류한우 군수가 김길성 이혈봉사단 회장에게 충북도지사 표창을 전달했으며 서명화 적십자봉사회 단양지구협의회 회장 외 10명에게 단양군수 표창을 수여했다.
류한우 단양군수는 “2020년은 고난의 해라고 생각되리만큼 코로나19와 여름철 수해 피해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우리 단양이 이를 이겨내고 장미빛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은 여기계신 자원봉사자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많은 곳에서 우리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혈봉사단은 올해 코로나19로 일상생활이 제약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자원봉사 나눔터에서 이혈 봉사를 통해 주민 스트레스 해소에 큰 역할을 담당했으며 적십자봉사회 단양지구협의회는 역대 최장 장마로 인한 수해 피해로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을 위한 빨래봉사와 농가 일손 돕기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귀감이 됐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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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보건소, 장애인 재활대상자 영양바구니 사업 운영
단양군보건소, 장애인 재활대상자 영양바구니 사업 운영
[충청뉴스큐] 단양군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장애인 재활대상자들의 재활 운동 및 프로그램이 중단되며 신체적, 심리적인 건강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영양바구니 사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 재활대상자에게 스트레스 해소 및 건강관리 유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장애인등록관리 대상자 100명에게 영양바구니를 직접 배송했으며 안전을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비대면을 원칙으로 대면 방식도 함께 진행했다.
영양바구니 구성은 두유, 견과류, 율무차 외 3종과 기타 홍보물품으로 파스, 스트레칭 기구 외 3종을 전달해 실내 스트레칭 방법, 관절 가동범위 향상운동 등 맞춤형 재활 운동법을 집에서 실시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등 건강관리 서비스와 만성질환 합병증 예방, 낙상·화상 등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외출 자제로 신체적·심리적 스트레스가 큰 주민들을 위해 건강한 삶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영양바구니 사업 외에 다양한 사업 추진에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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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별다른 동화마을’ 관광·주거 복합단지조성 추진
단양군, ‘별다른 동화마을’ 관광·주거 복합단지조성 추진
[충청뉴스큐] 관광1번지 단양군이 세계 동화를 주제로 한 새로운 관광 명소이자 지역민과 도시민의 안정적인 정착지로 자리매김할 ‘별다른 동화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16일 군은 단성면 외중방리 산 34번지 일원 6만4175㎡ 부지에 사업비 57억원을 들여 내년도 12월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관광·주거 복합단지 공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별다른 동화마을은 성공사례로 평가받는 남해 독일마을, 가평 쁘티프랑스와 같은 이색적인 테마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대상지에는 주거, 전시학습시설 등을 비롯해 도로 주차장 등 공공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특히 수중보 건설로 넘실대는 단양호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자리에 위치해 배산임수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인구증가 및 유입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군의 계류장 조성 사업 등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며 수상레저를 즐기려는 많은 관광객의 방문 또한 예상된다.
동화마을 내 주거 시설에는 지역 주민 또는 전입 귀농·귀촌인들이 상시 거주할 100평형 16호와 120평형 6호 총 22개 주택이 신축될 예정이다.
전시학습 시설은 농촌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체험농장과 연계한 농작업 학습 및 농기계 전시 공간을 마련해 방문객과 입주자 간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하며 향후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로컬농산물을 판매·홍보하는 통로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타 시설에는 그라스정원, 계절초화원, 휴게쉼터 등을 갖춘 ‘뒤죽박죽 정원’과 세계동화를 모티브로 한 액자포토존, 숲속길 등으로 이루어진 ‘숲속요정마을’, 산악 지형을 활용한 놀이공간인 ‘도깨비 놀이언덕’ 등이 조성된다.
군은 추진되는 별다른 동화마을 조성 사업이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개발을 통해 활력 넘치고 머무르고 싶은 행복 터전이자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관광 명소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8월 본격적인 사업 실시설계에 착수한 군은 올해 3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지정을 마쳤으며 10월까지 군계획위원회 심의를 완료한 상태다.
군은 내년 초 기반공사를 마무리한 뒤 건축·조경공사 등을 추진해 연말까지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사업대상지인 단성면 외중방리는 접근성이 양호하며 10km내 수중보, 만천하스카이워크, 월악산국립공원 등 관광자원이 입지해 있어 향후 관광 거점으로 역할이 기대 된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관광1번지 단양의 체류형 관광을 견인할 새로운 관광 명소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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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단양관광 UCC 공모전, ‘나의 단양유량기록’ 대상 수상
2020년 단양관광 UCC 공모전, ‘나의 단양유량기록’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관광1번지 단양군은 참신한 관광 아이템 발굴을 위해 실시한 ‘2020년 단양관광 UCC 공모전’ 최종 수상작 발표에서 배유미 씨의 ‘나의 단양유량기록’이 대상을 차지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군은 지난 6월 15일부터 11월 10일까지 “개성 감성 먹성 충만한 당신의 단양 유랑기”를 주제로 참신하고 다양한 UCC 작품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접수된 51개의 작품 중 ‘나의 단양유랑기록’을 포함해 총 10개의 출품작을 최종 입선작으로 선정했다.
대상에는 ‘나의 단양유랑기록’이, 최우수상에는 ‘단양을 여행하는 4가지 방법’과 ‘단양에 오길 잘했다’ 두 작품이 선정됐으며 그 외 우수 3작품과 장려 4작품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대상에는 상금 500만원이 지급되며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에는 각각 300만원, 100만원,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대상에 선정된 ‘나의 단양 유랑기록’은 만천하스카이워크, 패러글라이딩 등 단양의 액티비티한 즐길 거리와 쏘가리매운탕, 마늘떡갈비 등 맛난 먹거리를 하얀 캔버스 위에 직접 그리는 그림으로 채워가는 방식으로 생동감 있는 영상이 보는 이를 감탄하게 만들며 심사위원들의 압도적인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단양을 여행하는 4가지 방법’은 단양에서 즐기는 주말여행을 ‘기절풍광, 폼나는 산책, 짜릿한 스릴, 우아한 휴식’의 4가지 테마로 담아냈으며 사인암, 도담삼봉, 단양강잔도, 이끼터널, 온달관광지 등 주요 관광지를 드론 및 타임랩스 영상 기법으로 아름답게 담아냈다.
또 다른 최우수작인 ‘단양에 오길 잘했다’는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탈출해 관광도시 단양을 찾아 힐링 여행을 하며 치유를 받는 감성적인 영상과 서정적인 표현들이 녹색쉼표 단양의 이미지를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은 14일 단양군 홈페이지와 단양군 관광협의회를 통해 수상작을 알렸으며 향후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공모전 작품들을 송출해 단양관광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전 출품 영상은 유튜브 ‘단양관광 UCC공모전’ 검색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UCC 공모전을 통해 관광1번지 단양에 대해 전 국민적 관심을 환기하는 계기가 됐다”며 “지속적인 공모전을 개최해 참신하고 다양한 관광도시 단양의 매력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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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민박협회, 마스크 6500매 기탁
단양군민박협회, 마스크 6500매 기탁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군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책임지고 있는 단양군민박협회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8개 읍·면을 돌며 마스크 6500매를 기탁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유명현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군민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에 회원들이 조금씩 정성을 모아 마스크를 구입해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단양군민박협회는 관광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 및 안전향상을 위해 2019년 결성됐으며 관내 180곳의 농어촌민박이 가입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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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개최
단양군,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지난 14일 군청 현관 앞에서 ‘희망2021 나눔캠페인’의 군민 참여율 및 관심도 제고를 위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
희망2021 나눔캠페인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는 순회모금 행사로 올해는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올해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이틀간 진행된다.
이날 제막식에는 류한우 단양군수, 장영갑 단양군의회 의장, 노영수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덕홍 단양군노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현장모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문화예술회관 앞에서 진행됐다.
류한우 단양군수는 제막식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언제나 그랬듯 우리 군민들의 이웃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나눔으로 이번에도 사랑의 온도탑이 따뜻한 온기로 가득차길 기대한다”며 “이번 캠페인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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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다누리도서관, 비대면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단양 다누리도서관, 비대면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단양 다누리도서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도서관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집에서 안전하게 독서문화체험을 할 수 있도록 비대면 방식의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도서관은 먼저 15일에는 부모의 표정과 자녀의 감정 상관성을 주제로 GO스마일연구소 대표인 고아라 강사가 진행하는 ‘부모가 웃어야 아이도 웃는다’ 북스타트 부모교육 비대면 라이브 특강을 운영한다.
18일에는 다육이 소이캔들, 압화티라이트, 향수캔들테라피 만들기 영상을 네이버밴드를 통해 일주일간 제공한다.
도서관 임시휴관에 따라 북스타트 책꾸러미는 3차 택배 발송 서비스를 통해 제공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대면 프로그램이 제한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비대면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 교양, 문화 등 다양한 영역의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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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수 새마을지도자단양읍협의회장, 대통령표창 수상
조만수 새마을지도자단양읍협의회장, 대통령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단양군새마을회는 조만수 새마을지도자단양읍협의회장이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군 새마을회에 따르면 조 협의회장은 2000년 7월 단양읍 상진4리 새마을지도자로 위촉돼 각종 봉사활동에 전념하는 등 마을 단합을 유도했으며 2018년부터는 새마을지도자단양읍협의회장을 맡아 새마을 정신인 근면, 자조, 협동을 근간으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 회원들로부터 귀감이 됐다.
조 협의회장은 매년 여름 천동·다리안관광지 환경안내소 근무와 재활용품수집 및 헌옷수집경진대회, 단양강 살리기 환경정화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의 환경 지킴이로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한편 이외에도 허운기 어상천면새마을부녀회장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전병호 직장새마을운동단양군협의회장과 황성자 매포읍평동7리부녀회장도 충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등 20여명의 유공자가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올 11월로 예정된 ‘전국 새마을지도자 대회’에서 수상식이 열릴 계획이었지만,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대회가 개최되지 않아 군 새마을회 오수원 회장이 대신해 수상자들에게 상을 전수했다.
조만수 협의회장은 “생각지도 못하게 큰 상을 받아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많은 일에 팔을 걷어 부치고 솔선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오수원 회장은 “단양군새마을회는 코로나19와 같은 재난 상황 속에서도 새마을운동의 기본 정신을 바탕으로 꿈과 희망이 있는 살기 좋은 단양 건설에 가장 앞장서는 단체가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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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정기분 자동차세 9억3500만원 부과
단양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올해 2기분 자동차세 6073건, 9억3500만원을 부과하고 납부기한인 12월 31일까지 납부를 적극 홍보한다.
10일 군은 납세고지서를 일제 우편발송하고 현수막, 마을방송 등을 통해 주민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분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단양군에 등록된 차량 중 연납차량 및 연세액 10만원 이하 차량을 제외한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주민들은 편리한 자동차세 납부를 위해 지방세 ARS 간편납부 서비스와 함께 고지서가 없어도 은행 CD/ATM기를 이용해 현금카드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가상계좌납부, 전화납부, 모바일납부, 위택스로도 납부가 가능하다.
특히 올해 새롭게 도입된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에 따라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지방자치단체 세입금에 대해 이체수수료 없이 21개 금융기관에서 계좌번호만 입력하면 편리하게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경과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체납 시 차량압류,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기한 내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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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지크린, 이웃사랑 나눔 후원금 전달
단양지크린, 이웃사랑 나눔 후원금 전달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단양지크린에서 동절기 취약계층 후원금으로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전달식에서 오수원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우리 이웃들에게 작지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 사회적기업인 단양지크린은 2018년부터 매년 동절기 취약계층 후원금으로 100만원씩을 기탁하고 있다.
2020-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