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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일상감사로 58억원 예산절감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를 대상으로 2020년 주요사업에 대한 일상감사를 실시한 결과 총 58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일상감사 제도는 주요 정책 및 사업의 시행 전에 3개 분야를 사전 검토하고 원가산정 등 다양한 요소를 심사 분석해 예산 낭비요인을 미리 차단하는 제도이다.
시는 2020년 일상감사로 공사 103건, 용역 36건, 물품 46건 등 총 185건 58억원을 포함, 지난 3년간 450건의 사업에 대해 138억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일상감사로 절감된 예산은 시민들을 위한 사회기반시설, 주민편의시설, 감염병 예방 등 침체된 지역경제를 위한 각종 사업 재원으로 재 반영되어 쓰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 주요 사업들에 대한 내실 있는 일상감사를 통해 지방재정의 건전성 확보와 효율성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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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0년 민원서비스 최우수 수상
제천시, 2020년 민원서비스 최우수 수상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2020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제천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018년에 이어 전국 304개 대상기관 중 29개 기관만 해당하는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에 연속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대민접점의 서비스 수준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수요자 중심의 선제적 민원서비스 제공하고 국민에게 불편을 초래하는 미흡한 민원 처리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및 시도 교육청 등 전국의 국가기관을 대상으로 2019년 10월부터 2020년 9월까지 1년간 진행된 민원서비스 운영체계와 실적에 대해 이뤄졌으며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 3가지 분야 5개 항목에 대해 서면평가, 현지실사, 민원인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통해 수행됐다.
제천시에서는 “내 집처럼 편안한 민원업무를 볼 수 있도록 미니멀 키즈 극장 운영에 필요한 동영상 재생기와 아동전용 의자 설치 등 아동과 여성을 위한 특색 있는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을 해소할 “제천시 민원창구, 투명 가림막 설치를 통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등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통한 민원처리가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업무를 처리 할 수 있는 시민이 중심되는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제천시는 정부포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등 재정인센티브를 지급받을 예정이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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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호반 케이블카, 대한민국 관광의 진정한 별이 되다
청풍호반 케이블카, 대한민국 관광의 진정한 별이 되다
[충청뉴스큐] 제천 관광의 랜드마크인 청풍호반 케이블카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0년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되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그간 시상식을 미뤄오다 타 지역 이동금지 특별조치 해제에 따라, 지난 12일 문화체육관광부 최보근 관광정책국장이 청풍호반 케이블카를 직접 방문해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 하에 시상식을 가졌다.
최보근 관광정책국장은 “청풍호반 케이블카는 호반의 풍광을 조망할 수 있다는 차별화된 매력으로 개장한지 2년도 되지 않아 100여만명이 다녀갈 정도로 중부권 최고의 랜드마크가 됐다”며 특히 코로나 19라는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도 철저한 방역관리를 통한 안전 관광의 모범사례로 그 성과를 높게 평가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중앙선 제천-원주 복선전철 개통으로 서울에서 제천까지 56분이면 방문할 수 있는 바야흐로 수도권시대가 열렸다”며 “달빛정원, 용추폭포 유리전망대 등 시 곳곳에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탄탄히 구축해 중부권 최고 관광허브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풍호반 케이블카는 코로나 상황으로 관광객 수 급감에 따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케이블카 내 입점 업체들의 임대료 감면은 물론 제천시의 코로나 극복 성금 모금 시에도 1천만원을 흔쾌히 기탁하는 등 대한민국의 진정한 관광의 별로써 지역사회 공헌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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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농촌고용인력지원사업 사업대상자 모집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농촌 일손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농촌고용인력지원사업을 위한 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촌고용인력지원사업’은 농업 분야에 특화된 인력수급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계절성에 따른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소하기 위해 농촌 인력 중개센터를 설치, 농가와 구직자 간 인력중개 등을 하는 사업으로. 농촌인력중개를 위한 영농작업반 구성을 위한 작년11월 농작업자 모집에 이어 2차로 지난 11일부터 구인농가, 농작업자 및 자원봉사자를 추가 모집하고 있다.
모집은 2월 10일까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받고 있으며 이후 농작업자는 수시로 지원받을 예정이다.
일자리 참여자에겐 농가에서 지급하는 임금 이외에 교통비 및 숙박비, 영농작업 반장수당 등의 지급과 함께 단체 상해보험 무료가입을 지원하며 해당사업 참여 농가 중 마을단위로 15인 이상 30일 이하 농작업 시행 농가에는 농번기 공동급식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직업상담 기간제근로자 채용 및 전문작업단 모집을 통해 농촌 인력수급의 조직화와 전문화를 꾀하고 있다”며 “취약농가 및 인력이 많이 필요한 농가에 적시에 지원토록 해 농작물의 재배 및 수확을 할 수 있게 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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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비대면 농업인실용교육 추진
제천시, 비대면 농업인실용교육 추진
[충청뉴스큐] 제천시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2021년도 농업인 실용교육 집합교육을 비대면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당초, 농업인들에게 새해 영농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고 신기술 보급 확산을 위해 올해는 도시농업, 로컬푸드, 사과, 고추, 양채류, 한우, 화상병 대체작목 등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순회 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였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재 확산되는 위기 속에서 상황이 진정국면으로 접어들 때까지 대면교육은 취소 또는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비대면교육 참여방법은 오는 13일부터 네이버밴드 에 가입신청 및 제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등록된 품목별 강의 영상을 시청하면 핵심영농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재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의 강화로 비록 집합교육은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지 못하지만,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비대면 온라인교육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 며 “현 상황이 안정되어 대면교육으로 전환될 경우, 추진하지 못한 품목별 상설 전문교육과 실용교육을 연중 추진해,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새 기술이 전달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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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손실보상적 재난지원금 23억 980만원 지급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손실보상적 재난지원금 신청을 받은 결과 4,772건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지급 대상이 되는 3,735개 업소에 총 23억 98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재난지원금은 지난 12월28일부터 1월8일까지 제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받은 접수를 기준으로 1월 12일부터 계좌이체를 통해 일괄 지급할 예정이며 지급불가 대상 업소 중 억울하게 누락되는 곳이 없도록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이의신청 기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천시 손실보상적 재난지원금은 지난 12월 1일부터 12월 7일까지 시행되었던 제천시 중점관리시설 등 방역강화 행정명령으로 인해 강제휴업 및 영업시간 단축의 피해를 입은 업소에게 80만원, 5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 12월1일부터 7일까지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제천시의 행정명령을 따라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소상공인 여러분께 작은 보탬이나마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현재 코로나19 피해 임차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신청을 접수받고 있는 중으로 22일까지 제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금액은 점포 당 30만원으로 심사 확정시 계좌이체로 지급하며 지원대상은 현재 제천시에 주소를 두고 임대차 계약을 통해 사업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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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보건소, 비대면 금연클리닉 운영
제천시 보건소, 비대면 금연클리닉 운영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는 코로나19 지역 확산에 대응해 2021년 건강증진업무 금연클리닉도 작년에 이어 비대면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고위험군에 고령, 기저질환자, 암, 비만, 장기이식, 흡연자가 포함되어 있어 흡연자의 금연클리닉 참여가 중요해 지고 있는 만큼, 현재 시 보건소에서는 2021년 새해 금연을 원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금연의 중요성과 금연의지격려, 금연방법안내 등 비대면 금연상담을 진행 중이다.
지원 물품은 보조제와 행동용품을 워킹스루 또는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전달하고 있다.
지난 2020년도에 700여명이 비대면 금연지원서비스를 받았으며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앞으로도 시 보건소는 금연을 통해 코로나19 면역력 강화, 질병예방 및 건강증진, 금연환경조성 등 금연서비스를 지원해 금연실천율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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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1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2월 1일까지 2021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신고·납부할 경우 2월~12월 연세액의 10%를 공제해 주는 제도다.
지난해까지는 1월 연납으로 납부할 경우 1월부터 12월까지의 자동차세에 대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지방세법 개정으로 2월부터 12월까지의 자동차세에 대해 10% 할인해 실질적으로 9.15% 할인을 받는다.
2020년도에 자동차세를 연납한 납세자는 공제된 연납 고지서가 관할 시청에서 우편발송 될 예정으로 별도로 신청 할 필요가 없으며 신규 신청은 제천시청 세정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며 위택스로도 간편하게 신청 및 카드결제도 가능하다.
단, 1월 연납 분은 자동이체가 안 되므로 직접 납부해야 한다.
자동차세를 연납 후 타 지자체에 전출하더라도 당해 연도 자동차세는 부과되지 않으며 자동차를 매매하거나 폐차 등 말소등록을 하는 경우에는 일할 계산해 환급받을 수 있다.
다만, 2월 1일까지 납부하지 않으면 신고 효력이 상실돼 이후 정기 분으로 고지서가 발부되므로 기한 내 납부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1월에 연납하면 연세액의 9.15%를 공제받아 세액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고 1년에 두 번 납부하는 번거로움도 해소할 수 있다”며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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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1년 상반기 평생학습 강사 모집
제천시, 2021년 상반기 평생학습 강사 모집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2021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평생학습 강사를 공개모집한다.
시민 배움의 전당 제천시평생학습관은 상반기에 운영할 프로그램 7개 유형 총 42강좌를 개발하고 분야별 평생학습 전문 강사를 모집한다.
특히 금년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감안해 평생학습관 모든 프로그램 운영을 대면+비대면 수업으로 병행해 운영 하게 된다.
2021년 상반기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게 될 프로그램은 총42강좌로 제천특화브랜드 2강좌, 취업능력역량강화 11강좌, 인문교양 12강좌, 4차산업 4강좌, 시민어학능력향상 6강좌, 전통문화전수 5강좌, 민주시민특강 2강좌 등이다.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구비 서류를 스캔해 평생학습관 담당자 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서류심사와 전문가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
학습관 관계자는 “펜데믹 시대 평생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로나 확산 추이에 따른 평생학습관 운영으로 시민의 평생학습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온택트 수업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생학습프로그램에 대한 수강생 모집은 오는 2월 8일부터 26일까지 제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하며 3월 2일부터 강좌별 오리엔테이션 후 첫 수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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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관광객 시대 함께 열겠습니다”
“1000만 관광객 시대 함께 열겠습니다”
[충청뉴스큐] 제천시와 코레일관광개발이 복선전철 개통과 동시에 발 빠르게 손잡으며 본격적인 철도관광 활성화에 착수한다.
제천시와 코레일관광개발은 지난 7일 제천시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철도를 활용한 관광산업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자리에는 이상천 제천시장과 코레일관광개발 정현우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만 배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치러졌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중앙선 복선 전철 기반 수도권, 대도시 관광수요 유입 마케팅 추진 KTX-이음 포함 철도 연계 제천 관광 상품 개발 운영 제천시 관광자원 개발 및 운영관련 협력 등이다.
제천시만의 특별한 관광상품을 만들기 위한 협력도 추진된다.
KTX-이음을 포함한 철도 교통 인프라와 제천이 가진 자연, 휴양, 레저 등의 문화콘텐츠와 미식관광을 접목해 제천만의 특색 있는 관광상품을 추진하며 관광택시, 시티투어와의 연계 상품도 운영한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철도를 활용한 관광활성화는 제천의 관광산업과 미래가 달린 중요한 사안으로 철도 도시 제천의 명성을 되찾고 새로운 철도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가자”고 말하며 KTX-이음 및 철도교통을 활용한 관광 인프라 확충을 강조했다.
정현우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는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으로 열차와 제천시 간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앞으로 제천시 1000만 관광객시대 함께 성장 할 수 있도록 공적여행 콘텐츠 발굴과 안심여행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제천시는 2019년 관광객 960만을 기록하며 1,000만 관광객돌파를 목전에 두었으나 2020년 전국적인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여파로 관광객은 다소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에 앞서 코레일관광개발과 제천시가 지난해 10월부터 준비 중인 철도 힐링 관광상품은 뷰티·스파 자연·숲치유 힐링·명상 한방 등 4가지 웰니스 테마로 구성되며 여기에 제천의 미식관광을 추가한 특별 관광 상품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1-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