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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주거복지센터, 주거복지 향상 공로 인정받아 국토부 장관 표창 수상
청주시주거복지센터, 주거복지향상 유공 장관 표창 수상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주거복지센터는 31일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청주시주거복지센터는 청주시의 촘촘한 주거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주거복지 정보 제공 △주거복지 상담 △찾아가는 이동상담 운영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 △주거취약계층 이사비 지원사업 △청주시 긴급지원주택 ‘디딤하우스’운영 △주거복지 네트워크 구축 △주거복지 관련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특히 매년 약 3천500건에 달하는 주거복지 상담을 통해 시민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 제공에 기여하고 있다.또한 공공 지원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주거복지 분야에서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주거복지 자원 발굴과 네트워크 형성에 앞장서며, 지역사회 주거복지 기반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앞서 지난 10월에는 2025년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주거복지 전문기관으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정주남 청주시주거복지센터장은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청주시 주거복지 정책에 발맞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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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5년 문화정책 분야 그랜드 슬램 달성!
청주시, 2025년 문화정책 분야 그랜드 슬램 달성!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지역문화 진흥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청주시는 올해 △한국문화가치협회 주관 ‘한국문화가치대상 최우수상’△세계축제협회 주관 ‘대한민국 축제혁신도시 선정’및 ‘피나클어워즈 한국대회 5개 부문 수상’△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문화정책 경진대회 우수상’△지역문화진흥 유공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기관 표창 등 각종 대외 평가에서 잇따라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이번 수상은 다채로운 문화콘텐츠를 통해 도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고, ‘노잼도시’에서 ‘꿀잼도시’로의 변화를 이끌어낸 청주시 문화정책의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시는 문화제조창과 동부창고를 청주만의 특색을 담은 대표 문화거점 공간으로 성장‧발전시키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또한 ‘힙한 청주 페스티벌 in 제조창’, ‘디저트·베이커리 페스타’등 MZ세대를 겨냥한 새로운 축제를 발굴하고, ‘동부창고 페스타’, ‘원도심 골목길 축제’등 청주의 감성을 담은 축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청주의 정체성인 공예와 기록문화를 전시, 체험, 축제 등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 ‘꿀잼’경험을 제공하고, 도시 전반의 활력을 높였다는 점에서 지역 문화정책의 모범적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와 함께 청주공예창작지원센터, 청주시한국공예관, 청주공예비엔날레를 연계한 공예 클러스터를 구축해 공예를 시민의 일상과 도시 성장을 이끄는 핵심 문화 동력으로 정착시켰다.이를 바탕으로 청주시는 유네스코 창의도시와 세계공예협회 세계공예도시에 동시에 선정된 국내 유일의 도시로서, 세계 우수 도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글로벌 명품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이범석 청주시장은 “올 한 해 문화정책 분야에서의 성과는 ‘즐겁고 살맛나는 꿀잼행복도시’를 만들겠다는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문화가 일상을 바꾸고 도시의 경쟁력이 되는 청주만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꿀잼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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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정연구원, 봉사단 출범…지역사회 상생 나선다
청주시정연구원 봉사단 발대식 개최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정연구원은 지난 30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시정연구원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봉사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봉사단 운영 취지와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원광희 청주시정연구원장을 봉사단장으로 위촉하고, 봉사단원 선서를 통해 임직원의 봉사활동 참여 의지를 높이고 소속감을 강화했다.원광희 청주시정연구원장은 “봉사단 활동을 통해 연구원이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연구 성과뿐 아니라 나눔과 실천으로 신뢰받는 공공연구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주시정연구원 봉사단은 다음 달 2일 새해 첫 봉사활동으로 연구원 일원 도로변 등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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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청이, 딜런도스코프 이재준 대표와 청주시에 쌀 기탁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트로트가수 청이 씨와 이재준 딜런도스코프 대표는 31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해달라며 백미 500kg를 기탁했다.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청이 씨, 이재준 대표가 참석했다.청주시에서 출생한 청이 씨는 올해 1월에도 소외이웃을 위해 3천만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한 바 있다.패션브랜드 업체인 딜런도스코프는 청주에 사업소를 두고 활동하고 있다.시는 기탁받은 백미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청이 씨와 이재준 대표는 “2025년을 마무리하고 2026년을 새롭게 시작하며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이범석 시장은 “우리 지역에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지원이 필요한 시민과 사회복지시설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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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대한민국 새단장' 우수 지자체 선정…특별교부세 5천만원 확보
청주시, ‘대한민국 새단장’추진 우수 지자체로 선정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평가에서 전국 243개 시·군·구 가운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이에 따라 시는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확보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 참여도, 환경정화 활동 추진 성과, 홍보 및 교육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광역자치단체 6곳과 기초자치단체 69곳을 최우수 및 우수 지자체로 선정했다.청주시는 이 가운데 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대한민국 새단장은 추석과 제33회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등을 앞두고 국토 대청결 캠페인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추진된 전국 단위 환경정화 활동이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9월 22일부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캠페인 기간 청주시 자연환경보전협의회를 비롯해 각종 직능단체, 지역주민, 지역업체, 공무원 등 총 3천800여명이 참여해 시 전역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펼쳤으며, 이를 통해 대대적인 환경 정비가 이뤄졌다.시 관계자는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 사업과 연계해 공무원은 물론 민간단체와 지역 기업체까지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준 열정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맑고 깨끗한 청주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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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충북본부, 청주시에 따뜻한 나눔…수해 복구 넘어 취약계층 지원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본부는 30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사회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시에 기탁했다.제2임시청사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김진섭 시 도시국장, 손찬호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본부장 등이 참석했다.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본부는 2023년에 이어 올해에도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청주시 오창읍과 옥산면을 대상으로 지적측량 수수료를 감면하는 등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을 지속해 왔다.이번 성금 역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손찬호 L 충북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진섭 도시국장은 “최근 침체된 부동산 경기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성금을 기탁해 주신 L 충북본부 직원들의 뜻깊은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성금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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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5년 종무식 개최…한 해 성과 공유 및 유공자 표창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31일 문화제조창 5층 한국공예관 공연장에서 ‘2025년 종무식’을 개최했다.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시 공직자 300여명이 참석했다.종무식은 한 해 시정성과를 공유하고 유공 공무원과 부서를 격려하며 2025년을 뜻깊게 마무리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국민의례, 2025년 주요 성과를 담은 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수여, 시장 송년사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표창 수여식에서는 국무총리, 경제부총리, 국가데이터처장, 행정안전부장관,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비롯해 시정 유공 공무원, 모범공무원, 우수부서, 친절공무원 등 총 5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수상자들은 제안 활성화, 통계 업무 진흥, 재난관리, 에너지·주택행정, 지역경제 활성화, 시정 홍보, 복지·환경·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한편 이범석 시장은 종무식 참석에 앞서 본청 소속 51개 부서를 순회하면서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한해의 노고를 격려했다.이범석 청주시장은 송년사에서 “2025년은 많은 도전과 변화 속에서도 시민과 공직자가 흔들림 없이 힘을 모아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낸 한 해였다”며 “청주시가 더 빠르게 성장·발전하고 더욱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새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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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환경공무직노조, 따뜻한 나눔 실천…소외된 이웃에 희망 전달
청주시환경공무직노조, 지역 소외이웃 돕기에 동참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30일 청주시환경공무직노동조합이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시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김천수 청주시환경공무직노조위원장이 참석했다.시는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김천수 위원장은 “조합원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성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범석 시장은 “연일 묵묵히 생활폐기물 수거를 위해 애써주시는 환경공무직 여러분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환경공무직 여러분과 함께 맑고 깨끗한 청주를 만들어 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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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수도 확장 사업 완료…784가구 수돗물 혜택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미급수 지역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추진한 2025년 상수도 급수구역 확대사업을 모두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63억원을 투입해 오송읍 공북리 등 16개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됐다.시는 상반기 10개소, 하반기 6개소 등 총 36km 구간에 대해 실시설계와 상수관로 매설 공사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약 784가구에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상수도 급수를 희망하는 시민은 동절기 급수공사 신청·접수 일시 중지 기간이 끝나는 2026년 2월 23일부터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과 수도급수팀으로 급수 신청을 하면 된다.이후 급수공사비와 원인자부담금을 납부하면 계량기 설치와 함께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다.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급수구역 확대는 시민의 물 복지 향상과 직결되는 최우선 과제”라며 “이번 사업 완료를 통해 2026년부터는 그동안 생활 기반이 취약했던 지역에도 안정적이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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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낙가천 정비사업, 전국 최우수 사례로 장관 표창
청주시 낙가천 정비사업, 전국 최우수 사례로 장관 표창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상당구 용암동 낙가천에서 추진한 정비사업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은 소하천의 안정적인 치수 기능을 확보하고, 휴식·문화 공간 조성 및 주변 경관과의 조화를 통해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한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이번 공모전은 최근 5년 이내에 정비사업이 완료된 소하천을 대상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신청을 받아 진행됐다.1차 서면 심사, 2차 현장 심사, 3차 최종 심사를 거쳐 청주시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낙가천 정비사업은 2020년 9월 준공한 사업이다.용암동 3877~3878일원 낙가천 1.06㎞ 구간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침수 예방공사 △생활환경 개선 △생태환경 개선 등을 추진했다.시는 지난 26일 행안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인센티브로 내년도 소하천 정비사업 재난 특별교부세 신청 시 가점을 받게 된다.오현진 하천방재과장은 “소하천 정비는 수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중요한 재해 예방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성과 환경성, 지역 조화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