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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항‧청주시정연구원, 지역 교통‧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정연구원과 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 은 1일 청주공항에서 지역 교통·관광·산업 활성화 및 공항 운영 기능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 정책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공항과 지역 간 연계 수준을 높여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교통·관광·산업 활성화 정책 연구와 공항 운영 여건 개선 및 기능 강화 협력 등으로 공항–지역 연계 정책·사업 기획 및 공항 서비스 품질 향상 조사·연구 등에 폭 넓게 쓰일 예정이다.원광희 청주시정연구원장은 “충청메가시티 관문으로서 청주공항이 단순히 게이트웨이로서의 역할을 넘어 도시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협력 연구를 추진하고 시민 체감 성과를 도출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 연구과제 발굴, 협의체 운영 등 실질적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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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팝업놀이터, 안전 속 2만 8천 명 참여…가족 축제로 자리매김
청주시, 2025년 팝업놀이터 놀이·체험·공연이 함께한 가족축제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 운영한 ‘2025년 팝업놀이터’가 시민 만족도 80%, 재참여 의사 93%라는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연간 2만8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사고 제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만족도 조사는 1회부터 8회까지 현장에서 참여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664명이 응답했다.방문 지역은 청주시 92%, 세종시 3%, 충북 시·군 2% 순으로 나타났다.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프로그램은 체험부스, 놀이기구, 마술공연 순으로 조사돼 체험형 콘텐츠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연간 2만8천여명 참여... 청주 대표 가족 체험행사로 성장팝업놀이터는 ‘떴다 사라진다’는 의미의 ‘팝업’과 ‘놀이터’를 결합한 이동식 테마 놀이터로, 아이들에게 신나는 하루를 선물하기 위해 생활공간 인근에 설치·운영하는 시의 대표 가족 프로그램이다.올해 행사는 4월 19일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을 시작으로 △문암생태공원 △오송호수공원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생명누리공원 △유기농복합단지 △무심천체육공원 등 4개 구 전역을 순회하며 총 8회 운영됐다.시는 올해 안전요원 배치 기준을 강화하는 등 현장 관리체계를 전반적으로 개선했고, 전 회차에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사고 제로’성과를 거뒀다.또한 운영시간을 기존 3시간에서 4시간으로 확대하고, 패달보트, 유로번지, 익스프레스열차, 전기카트 등 신규 놀이기구와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 도입하며 체험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이용 수요가 많은 종목의 경우 동일 기종을 2기 이상 운영해 대기 시간을 최소화했고, 현장 사전예약제와 시간대별 팔찌 배부제를 도입해 혼잡 완화와 이용 편의도 강화했다.공연 프로그램도 새롭게 구성했다.기존 마술·버블 공연에 더해 디제잉과 랜덤플레이댄스 등 참여형 공연을 총 7회 운영했으며, 봄·여름철 물총놀이, 가을철 연날리기 등 계절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회차별 현장 분위기를 다채롭게 만들었다.이와 함께 시립도서관, 청주시자원봉사센터, 청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월드비전충북사업본부, 청주사회복지관,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 청주시가족센터 등 지역 기관·단체가 참여해 야외도서관 및 가족체험 부스를 운영하는 등 다채로운 협업 프로그램도 선보였다.이러한 구성은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형 행사로 자리매김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올해 팝업놀이터에는 회차별 2천~6천명이 참여해 평균 약 3천5백명 수준의 방문을 기록했으며, 연간 총 2만8천여명이 다녀간 지역 대표 체험형 가족행사로 자리잡았다.2026년 팝업놀이터, 한 단계 더 강화한다시는 내년에도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팝업놀이터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계절 특성에 맞춘 신규 놀이기구와 여러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공연 콘텐츠를 확충하고, 가족 참여형 체육 프로그램과 지역 기관 협업 프로그램도 확대해 콘텐츠의 다양성과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시는 이를 통해 반복적 행사라는 한계를 넘어 회차마다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지루할 틈 없는 팝업형 놀이터’로 발전시키고, 시민들이 더욱 자주 찾는 지역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올해 팝업놀이터가 시민들의 큰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내년에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놀고, 가족이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 혁신과 현장 운영 개선을 지속해 더욱 즐거운 팝업놀이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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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옥화자연휴양림, 짜릿한 짚트랙 개장 임박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상당구 옥화자연휴양림 내 산림레포츠 시설인 ‘옥화 짚트랙’을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짚트랙은 산림 지형의 낙차를 활용한 동력식 짚라인 시설이다.시는 사업비 19억8천만원을 투입해 높이 약 5m, 연장 333m에 이르는 짚트랙 시설을 설치했다.짚트랙 이용자가 두 손잡이에 설치된 가속 및 제어 장치를 이용해 속도를 조절하면서 하강할 수 있다.1회 이용시간은 3~5분 정도 소요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짚트랙은 유료로 운영된다.1회 체험료는 성인 1만원, 청소년 6천원, 어린이 4천원이다.청주시민은 비수기에 30%, 주말 10% 감면받을 수 있고 옥화 자연휴양림, 옥화 치유의 숲 이용자는 20%를 감면받게 된다.시는 12월 시범운영을 거쳐 2026년 3월에 시설을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야외 체험시설인 관계로 동절기에는 운영하지 않는다.한편, 청주지역에 산림레포츠 시설이 들어선 건 옥화자연휴양림이 처음이다.이로써 앞으로는 옥화자연휴양림 이용객이 물놀이장, 유아숲 놀이터, 옥화 치유의 숲과 함께 더 다양한 체험이 가능해질 전망이다.김은배 산림관리과장은 “옥화 짚트랙 조성사업을 완료함에 따라 옥화자연휴양림, 옥화 치유의 숲, 그리고 내년 상반기 개장 예정인 미원 별빛 자연휴양림과 더불어 미원면이 청주시의 산림문화휴양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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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SK하이닉스와 '사랑의 김장 나눔'…500세대 따뜻한 겨울 선물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와 청주시자원봉사센터는 1일 센터 마당에서 SK하이닉스와 함께하는 2025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이일우 SK하이닉스 부사장 등 SK하이닉스 임직원, 읍·면·동 지역봉사대 대원을 포함해 총 100여명이 참여했다.특히 SK하이닉스에서 출자한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행복모아 근로인 10여명이 힘을 보태 지역사회 공동체의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봉사 참여자들은 배추 1800포기로 정성껏 김장김치를 담갔다.약 4950㎏에 달하는 양으로, 자원봉사센터는 이 김치를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 시설 등 495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한편, 이번 김장 행사는 SK하이닉스의 김장비용 지원을 바탕으로 마련됐다.SK하이닉스는 2018년부터 8년째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비용을 후원하고 있다.이범석 청주시장은 “소외계층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해주시는 SK하이닉스에 감사드린다. 지역 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소외계층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는 자원봉사센터가 기업과 연대해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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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테크노폴리스서 상수도관 세척 추진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흥덕구 강서2동 청주테크노폴리스 일원에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상수관로 세척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세척 대상은 관경 80~400mm에 해당하는 약 10km 길이 관로다.시는 총사업비 약 5억원을 투입해 오는 12월 말까지 세척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세척 중에는 단수 또는 수압 저하가 일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시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작업을 야간 시간대인 밤 10시부터 새벽 5시 사이에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단수 예정 3일 전에는 세대마다 방문해 안내하는 등 사전 홍보를 강화해 주민 혼란을 예방할 계획이다.아울러 세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일시적 탁수에 대비해 비상 급수차 운영, 안전관리자 배치, 민원 전담팀 구성 등 안전 및 민원 대응 체계를 마련해 공사를 추진할 방침이다.박관석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세척 작업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수돗물을 제공하기 위한 필수 조치”며 “상수도관 내부의 이물질을 제거해 수질을 개선하고자 진행하는 사업이므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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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농기센터, 약용버섯 '복령' 종균 생산 성공…농가 소득 증대 기대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가와 약용버섯 ‘복령’의 종균 생산 사업을 추진해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복령은 면역력 강화, 항암 효과, 이뇨 및 소화 기능 개선 등 건강 기능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물로, 재배면적 대비 높은 부가가치를 지니고 있다.그동안은 종균 접종 이후 실패율이 높아 기술지원이 부족한 실정이었으나, 이번에 농기센터가 농가와 함께 농업인 개발과제로 추진한 결과 이러한 문제점들 일부가 해소될 수 있다는 기대가 생겼다.청주지역에서 복령 종균을 배양하는 배양실이 농가에 의해 운영된 것은 이번이 최초의 사례이며, 복령 재배를 희망하는 농가들이 우량 종균을 이전보다 쉽게 공급받을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됐다.사업에 참여한 해당 농가는 고부가가치 약용버섯 시장으로 진입할 기회를 확보하며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했다.농기센터는 향후 복령 재배를 희망하는 농가에 대한 종균 공급을 확대하고, 생산량 증대에 맞춰 내년 상반기 종균 배양실 운영을 강화할 예정이다.아울러 건강기능식품 등록 및 제품화를 추진해 지역 특화 약용버섯의 브랜드화 및 산업화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농기센터 관계자는 “이번 연구사업은 우리 지역 농가에 복령 재배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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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세계 에이즈의 날 맞아 시민 대상 예방 캠페인 실시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 보건소는 제38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12월 1일 오후 상당구 성안길에서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에이즈는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가 면역체계를 공격해 발생하는 질병이다.HIV에 감염되더라도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받으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으며, 조기 진단과 치료는 바이러스 전파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이번 캠페인에서는 ‘HIV는 조기 검사와 꾸준한 치료로 관리 가능한 만성질환’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검사·치료 안내 △익명·무료 검사 절차 및 장소 안내 △예방 수칙 등을 적극 홍보했다.이와 함께 보건소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도 보건소가 시행하고 있는 성병 검진, 에이즈 익명 검사 안내도 병행했다.HIV 감염 검사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보건소에 방문해 무료 익명 검사를 받을 수 있다.감염 사실은 법적으로 비밀이 보장된다.상당보건소 관계자는 “막연한 두려움과 잘못된 인식이 에이즈 예방과 치료의 가장 큰 걸림돌”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청주 시민이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접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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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무심천 야간 안전 책임진다…도로표지병 9800개 설치 완료
더 안전해진 무심천!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무심천 횡단보도와 산책로 우안 태양광 도로표지병 2천500여개를 추가로 설치하는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설치 대상은 △무심천 내사교~장평교 구간에 위치한 횡단보도 △테크노폴리스 인근 내사교~까치내교 3.7km 구간 △방서지구 인근 장평교~용평교 1.5km 구간으로, 시는 총사업비 2억원을 들여 공사를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지난 5월 시가 무심천 까치내교~장평교 구간 11km의 좌안 산책로에 도로표지병을 설치한 후, 높은 시민 만족도와 함께 미설치 구간에 대한 추가 설치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추진됐다.당시 시는 6억원을 투입해 7천300여개의 도로표지병을 설치했다.이로써 무심천 도심 주요 구간 11km의 좌안과 우안 산책로, 그리고 횡단보도에 총 9천800개의 도로표지병이 설치돼 야간에 무심천 산책로를 찾는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시 관계자는 “산책로뿐만 아니라 횡단보도에도 도로표지병을 설치해 전반적인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무심천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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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육아쉼표' 사업으로 2년 연속 교육부 장관상 수상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육아쉼표’사업의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청주시는 1일 제주신화월드에서 한국보육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된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 보고 대회에서 센터가 이 같은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센터의 장관상 수상은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성과다.육아쉼표는 지역 내 거점 어린이집을 지정해 다양한 양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특히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가정 양육에 초점을 두고 △영아 발달 특성을 고려한 놀이 프로그램 △부모․양육자 교육 △양육 고민 상담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한다.이번 수상으로 센터는 지역 내 가정 양육 중인 영아와 양육자를 위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양육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권종애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청주시와 거점 어린이집, 양육자들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양육자들이 ‘혼자가 아니다’라고 느낄 수 있도록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숨 고를 수 있는 진짜 쉼표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김옥선 시 여성가족과 과장은 “청주시에서도 육아쉼표 사업 등 다양한 양육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가정에서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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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사회복지관장들과 간담회…복지 현장 소통 강화
복지 현장 소통 강화., 이범석 청주시장 사회복지관장 12명과 간담회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이범석 청주시장은 28일 청원구의 한 식당에서 청주시 관내 사회복지관 관장 12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번 간담회는 민선 8기에서 추진해 온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과 관련해 사회복지종사자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변화와 추가적으로 필요한 사항을 직접 듣고,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근무환경, 서비스 제공과정에서의 어려움, 개선사항 등을 공유했으며, 이 시장은 이에 대해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을 이어가며 현장의 목소리를 면밀히 들었다.이범석 청주시장은 “사회복지 현장은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만큼 종사자들의 어려움과 요구를 세심하게 듣고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꾸준히 소통하며 사회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