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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호수도서관 4분기 북큐레이션 양성평등 추천도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이 아동을 대상으로 4분기 북큐레이션 추천도서‘메리는 입고 싶은 옷을 입어요’등 총 15권을 선정했다.
이번 4분기 북큐레이션 주제 ‘모두가 평등한 세상, 행복한 세상’에 맞춰 유아와 어린이들이 쉽게 읽으며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도서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도서는 메리는 입고 싶은 옷을 입어요 람다의 분홍풍선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종이봉지 공주 돼지책 용감한 아이린 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산타 할머니 엄마의 마흔 번째 생일 나는 여자아이 뭐든지 할 수 있지 줄리의 그림자 세상은 네모가 아니에요 난 이제부터 남자다 아빠 머리 묶어주세요 축구소녀와 발레리노 등이다.
대출은 오창호수도서관 1층 아동자료실에서 도서관 회원증 소지자면 누구나 가능하다.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아동자료실 내에 별도로 큐레이션 서가를 만들어 현재 도서를 전시하고 있으니 언제든 만나볼 수 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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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미술관 기획전 ‘미디어 심포니’ 전시 운영
청주시립미술관 기획전 ‘미디어 심포니’ 전시 운영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미술관이 미디어, 영상, 설치, 음악 사운드, 몸의 오감 등이 매우 다양한 방식으로 적용된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하는 ‘미디어 심포니’전시는 국내·외를 오가며 미술계에서 독자적인 작업 활동을 구축해오고 있는 작가 7명의 작품을 소개한다.
참여 작가 7명은 소리 또는 영상, 설치 작업을 바탕으로 작품과 관람객과의 상호작용을 이끌어 낸다.
관람객들은 7인의 작가가 선사하는 다양한 매체의 조형적 합주를 시청각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다.
본 전시 ‘미디어 심포니’는 시각 예술이라는 경계를 넘어 현대미술의 다양성을 오감을 통해 느껴보는 시간을 안겨줄 것이다.
이상봉 청주시립미술관장은 “청주시립미술관 ‘미디어 심포니’전시는 특정한 미적 경험을 단순히 선사하고자 하는 의도의 전시라기보다는 작품과 관람객 사이에서 형성되는 조화를 통해 동시대 미술에 대한 이해의 지평을 넓히는 기회를 열어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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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 청년문화관광해설사 양성한다
청주시, 2021 청년문화관광해설사 양성한다
[충청뉴스큐] 지역의 젊은 전문 청년문화관광해설사가 양성돼 관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보인다.
청주시가 26일 시청 직지실에서 김천식 문화체육관광국장, 홍양희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시·청주대학교 관광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 내용은 청년문화관광 해설사 교육과 지원을 비롯해 관광분야 정보교환, 공동사업 협력추진, 관광홍보 및 마케팅 업무협력 등 5개 사항을 담았다.
이날 관학협력 사업의 하나인 청년문화관광해설사 양성사업은 청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되고 생동감 넘치는 해설 서비스와 관광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 청년문화관광해설사는 청주대학교 관광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관광지에 대한 역사와 문화 등의 이론교육과 현장실습 등 100시간 이수를 거쳐 양성된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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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동절기 종합대책 추진 철저’주문
한범덕 청주시장, ‘동절기 종합대책 추진 철저’주문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월간업무 보고회에서 철저한 동절기 종합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한 시장은 “겨울철을 맞아 한파, 대설, 화재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해 동절기 종합대책을 철저히 마련하고 추진해 시민 모두가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졌다”며“다음 달부터 설치되는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으로 가을철 산불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지시했다.
또한 “오늘부터 경로당 운영이 재개된다”며“이용하는 어르신들께서는 마스크 상시 착용, 운영시간 제한, 음식물 섭취 금지, 개인 간 간격 유지 등 방역 수칙을 지켜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공공시설 등 각종 시설에서 발열 체크, 방문자 인적사항 기재, 손 소독제 사용 등 수칙을 잘 지켜주고 있지만 자칫 느슨해지지 않도록 항상 신경써 달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소상공인 지원, 저소득층 지원 등 신청 받은 지원금에 대해 검토하고 적절한 시기에 지원해 소비와 경제 활력을 높이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임해달라”고 했다.
끝으로 “공무를 수행하는 시 산하 직원들이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지시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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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11월까지 미호천 내 수문 23곳에 정보통신기술를 적용해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미호천과 금강의 배수문 35곳 중 23곳에 8억원을 들여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집중 호우 시 배수문 작동 원격시스템으로 빠른 대응이 가능해짐에 따라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한다.
기존에는 태풍, 폭우 등으로 인해 하천의 물이 넘칠 경우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미호천과 금강에 넓게 분포된 개별 수문을 현장에 출동해 수동으로 조작해야 했다.
지난 2016년 구축된 12개 배수문에 이어 4년 만에 23개 배수문까지 완료되면, 청주시 국가하천 내 배수문 35곳 전체에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이 구축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역대 최장 장마가 지속될 정도로 기상 환경의 위기감이 피부로 느껴질 정도가 됐다”며“이에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재난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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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페트병만 따로 모아 버려주세요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올해 12월 25일부터 의무화되는 공동주택 투명 페트병 별도 배출 시행을 앞두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이 개정된 데 따른 것으로 전국 아파트는 올해 12월부터, 단독주택은 내년 12월부터 전면 시행된다.
이에 따라 공동주택 입주민들은 단지에 별도로 설치되는 투명 페트병 전용 수거함에 음료·생수용 무색·투명페트병을 분리 배출해야 하며 맥주용 갈색 페트병, 유색 음료수 페트병, 불투명 막걸리 페트병 등은 투명페트병과 분리해 기존 플라스틱류에 배출하면 된다.
배출방법은 내용물은 비운 후 라벨을 제거하고 압축해 투명 페트병 전용 수거함에 배출해야 하며 과일 트레이나 커피 테이크아웃 컵은 기존과 같이 플라스틱 수거함에 배출하면 된다.
시는 제도 조기 정착과 홍보를 위해 오는 12월까지 시범사업 기간으로 운영하며 수거봉투, 수거포대, 수거함과 홍보물, 현수막 등을 공동주택에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식생활 소비 형태가 변하면서 생활 쓰레기가 크게 증가해 재활용품 분리배출이 보다 더 중요해짐에 따라, 고품질 자원의 회수율을 높이기 위한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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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25회 아름다운 건축물 공모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건축인들의 자긍심을 높여주고 품격높은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는 제25회 아름다운 건축물을 공모한다.
응모신청은 오는 11월 1일부터 11월 10일까지 한국건축가협회 및 대한건축사협회나 각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신청하거나 일반인이 직접 신청서를 청주시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개별적으로 신청하면 된다.
응모대상은 건축물의 규모, 용도, 구조에 상관없이 사용승인을 받은 청주시 소재 건축물로서 건축상에서 수상한 건축물은 제외된다.
제출서류는 응모신청서 작품설명서 및 실내·외 경관사진, 건축개요, 배치·평면·입면 등의 내용이 포함된 패널이다.
출품작에 대한 심사는 11월 중‘청주시 건축위원회 또는 경관위원회’에서 건축물의 독창성·예술성·공공성·친화성·환경성 등을 고려해 서류심사를 거쳐 결정할 예정이다.
수상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으로 구분해 건축주, 설계자 및 시공자 각 3명에게 표창패를 오는 12월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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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제2차 청주시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노사민정협의회가 26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0년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한범덕 청주시장, 김광소 한국노총 충북본부 청주지역지부 의장, 김선겸 청주시 기업인협의회장 등 12명의 노사민정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회의 내용은 노동, 경제, 사회단체 등 분야별 전문가를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으로 위촉하고 2020년 노사민정 추진사업에 대한 성과 보고와 2021년 노사민정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위기 극복과 고용안정을 위해 상생과 협력의 정신으로 슬기롭게 극복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청주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올해는 노사상생협력지원단 운영,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한 일터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내년에는 노동권익 보호 및 노동 상식 등을 담은 소책자 제작,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심리상담 지원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노사민정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코로나19가 가져온 우리 사회 전반적인 위기 극복을 위해 위원들의 열정과 지혜를 모아주시길 바란다”며“위기가 곧 기회라는 말처럼 노·사·민·정간 긴밀한 협력으로 노동이 존중받고 기업하기 좋은 명품도시 청주로 거듭날 것이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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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의 새로운 맛 드라이에이징 숙성육 청주시 상륙 임박
한우의 새로운 맛 드라이에이징 숙성육 청주시 상륙 임박
[충청뉴스큐]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오창읍에 소재한 청원한우마실 영농조합법인에 ‘한우 숙성기술활용 저지방부위 부가가치 향상’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드라이에이징 숙성기술을 활용해 한우 고기 부가가치 향상과 숙성육 유통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드라이에이징이란 일정온도, 습도, 통풍이 유지되는 숙성실에서 고기를 공기 중에 40여 일 동안 노출시켜 숙성시키는 건식 숙성 방법이다.
드라이에이징 숙성육은 육질이 부드럽고 풍미가 향상돼 특유의 감칠맛과 부드러운 연도를 자랑해 기존에 구이용 부위만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육류소비 문화에 큰 변화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청원한우마실 영농조합법인 김용회 대표는 “청주시에 한우 드라이에징 숙성육을 처음 도입하는 만큼 소비자 입맛에 맞는 숙성 기술을 정립하려고 시험 숙성과정을 거치고 있으며 이르면 12월 이후부터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한우 드라이에이징 숙성육은 전문가의 숙성기술이 필요해 고급육으로 분류되며 저지방육과 풍미를 선호하는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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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암산 명품 둘레길 조성 사업 주민설명회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26일 충북연구원 회의실에서 우암산 명품 둘레길 조성 사업을 위해 실시한 교통현황분석 및 운영계획수립 용역 추진 상황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설명회는 우암산 순환도로의 교통현황, 시민의견수렴 결과, 이에 따른 일방통행 지정 구간과 방향 설정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언론매체 홍보와 인터넷·현장설문을 통해 시민의견 수렴이 이뤄졌으며 코로나19를 고려해 ‘우암산길 시민 품으로’ 프로젝트 시민위원회와 인근 토지주 중에서 소수만 참석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시와 충북도는 시민들의 휴식처로 널리 이용되고 있는 우암산에 둘레길을 조성하기 위해 양방향 통행인 우암산 순환도로를 한쪽 차선을 막아 일방통행로로 변경하고 남은 공간을 보행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둘레길 조성 사업의 첫 단추인 순환도로를 일방통행으로 변경하기 위한 교통현황분석 및 운영계획 수립 진행 상황에 대한 것”이라며“지역 시민사회단체와 환경단체는 물론, 많은 시민이 사업시행에 긍정적으로 공감하고 있는 상황으로 앞으로 많은 시민이 찾는 둘레길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