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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추석명절 대비 관급공사 체불임금 점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전통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대금 조기지급, 관급공사 체불임금 방지 등 시민이 함께 편안하고 행복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시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29일까지를 추석 명절맞이 대금 지급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시에서 발주하는 사업의 준공검사기간을 기존 14일에서 7일로 단축하고 대금지급 기한도 5일에서 3일 이내로 단축했다.
또한 5000만원 이상 주요사업 공사대금은 ‘클린페이’시스템을 통해 직접 지급해 임금 체불 등을 방지하고 관급공사 체불방지를 위해 각 계약관서에 체불임금 현황을 전수 조사해 제출하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추석명절 전 대금 조기지급과 임금체불방지를 위한 대책을 운영해 근로자와 사업자 모두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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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보건소, 우울증환자 치료비 및 약제비 지원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보건소가 자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우울증으로 치료받고 있는 지역주민에게 우울증 치료비와 약제비를 지원하고 있다.
우울증환자 치료관리비 지원은 소득기준 상관없이 우울증 진단을 받은 지역주민에게 우울증 치료비와 약제비를 월 최대 2만원, 연간 24만원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우울증 치료관리비 지원 외에도 사례관리 서비스와 다양한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우울감 등 심리적 어려움이 있다면 언제든지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1577-0199 상담전화를 통해 도움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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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본격추진 시동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4일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부지 제공에 따른 공유재산심의회 심의를 통해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건립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지난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청주 오창에 최첨단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를 건설하기로 결정한 후 140여 일 만이다.
청주시와 충청북도는 공유재산심의회 심의 후 10월 중으로 의회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을 받아 방사광가속기 부지 54만㎡를 공유재산으로 취득해 과기정통부에 내년 12월까지는 제공할 계획이며 오창테크노폴리스 산단 내 방사광가속기 부지 조성공사도 지난 7월 31일 기공식 이후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다목적 방사광가속기는 해외의존도가 높은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원천기술자립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과기정통부가 청주 오창테크노폴리스 산단 내 총사업비 1조 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2022년 착공, 2027년 준공해 2028년부터 본격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오창 다목적 방사광 가속기 구축으로 청주시가 미래 신산업 핵심거점지역이자 세계적인 과학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목적 방사광가속기의 건립에 차질 없는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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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0년도 제4차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4일 오후 2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0년도 제4차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해 총 22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이번 공유재산심의회에는 김항섭 청주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심의위원회 위원과 안건 상정 부서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청주시 365 열린 장애인 돌봄센터 건립, 상시선별진료소 건립 등 총 18개 부서에서 제출한 22건의 심의안에 대한 제안 설명과 질의응답을 통해 심도 있는 심의를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공유재산은 시의 재정과 직결되는 사항으로 공유재산 관련 법령 등에 따라 엄격하게 관리돼야 할 필요가 있는 만큼 공유재산심의회의 운영에 내실을 기하고 있다”며“청주시 전체의 이익에 부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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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방세 생계형 체납자에 경제활동 지원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12월 말까지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지방세 징수활동을 추진하면서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경제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늘어나는 체납세금을 징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체납세금을 납부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먼저, 시는 일시적 경제적 위기로 납부가 어려운 영세기업, 서민을 대상으로 분납이행 약속을 전제로 지원하며 관허사업제한 유보, 체납처분 유예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생계유지 목적으로 사용돼 체납자의 생계유지가 곤란한 경우 번호판 영치를 보류하거나 영치된 번호판을 일시 반환하기로 했고 체납세금 분납으로 법령기준을 충족한 경우 신용정보회사 자료 제공, 관허사업제한 등 행정제재조치를 해제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다각적인 방법으로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있으며 체납발생 사전예방을 위해 정기분 세목에 대한 홍보, 신고납부 세목 안내, 문자발송을 활용한 납기안내 등으로 납세자 불이익 사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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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의 아름다운 간판을 찾습니다
청주의 아름다운 간판을 찾습니다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4일부터 11월 13일까지 ‘2020년 청주시 아름다운 간판’을 공모한다.
이 공모는 옥외광고문화의 올바른 정착과 품격 높은 간판 문화의 정착을 확산하고자 실시된다.
공모 대상은 청주시 내에 설치된 허가 기간이 만료되지 않은 적법한 간판으로 간판정비 시범사업 구간의 간판은 제외된다.
응모 자격은 광고주나 광고업자 등이며 공모 신청서류에 전경사진 등을 첨부해 시청 건축디자인과로 직접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공모된 작품을 11월 말 ‘옥외광고심의위원회’에서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2점 등 총 6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간판의 광고주에게는 ‘청주시 아름다운 간판’ 상패를 수여한다.
시 관계자는 “도시미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날로 커지고 있어 해가 갈수록 다양하고 특색 있는 간판이 많이 보인다”며 “아름다운 간판 공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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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건축행정평가 우수기관 선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국토교통부에서 건축허가의 적법한 운영 등 건축행정의 건실화정도를 평가한 결과 지방자치단체 건축행정평가의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건축행정 평가’에서 일반부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
이는 그동안 건축위원회 심의 결과 공개 건축관련 민원 감축 기존 건축물 화재안전 성능보강사업 추진 지역건축안전센터 설치 건축관련 무료상담 아름다운 건축물 및 간판 선정 등을 꾸준히 추진해 건축행정 건실화를 도모한 것에 대한 결실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받은 상은 더욱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주는 것 같다”며“앞으로도 투명하고 신뢰받는 건축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해 함께 더불어 잘 사는 시민행복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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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공공 후견사업 적극 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청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의사결정능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매 어르신을 위해 ‘치매공공후견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청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018년 시범사업 참여를 통해 치매공공후견인을 선발해 양성하고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후견 대상자 선정, 공공후견인들의 선임을 위한 심판청구 절차 진행, 공공후견인 활동 관리감독 등을 적극 추진해오고 있다.
선임된 치매공공후견인들은 후견 대상자에게 통장 등 재산관리, 관공서 서류 발급, 복지서비스 신청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사회적 고립 가능성이 높은 대상자들에게 긴급 재난지원금 신청 및 수령 대행, 안부확인, 병원진료 동행 등 다양한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공공후견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치매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치매안전망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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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직원 1/3 비상근무 체제로 추석연휴 대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이번 추석연휴에 1626명, 전 직원의 1/3 이상이 비상근무체제로 근무한다.
시는 오는 10월 4일까지 코로나19 대응 시민안전 대책 시민불편사항 최소화 사회 취약계층 지원 서민경제 활성화 귀성객 교통대책 5대 분야 28개 과제를 추진하며 안전·방역·교통·의료·청소·상수도 등 분야별 대책반을 운영한다.
추석연휴 전 전통시장, 유통판매시설, 종교시설, 주요 교통시설 및 여객차량 등 다중이용시설에 코로나19 방역 지도점검을 실시하며 연휴기간에도 코로나19 선별진료소, 해외입국자 임시생활시설, 대중교통 이용시설 열감지카메라 운영, 자가격리자 관리 등을 통해 시민 안전에 철저를 기한다.
또한, 정부 추경예산 확정 대비 4차 추경예산 편성·지급 사전준비를 완료해 추석 연휴 전, 2차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주요 성수품의 수급안정과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물가대책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서민경제 안정을 도모한다.
사회복지시설 189개소와 저소득 가정 4243여 세대에 위문품 전달, 명절기간 동안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을 위한 아동급식 지원,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안전 돌봄 모니터링을 하는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귀성·귀경객을 위해 코로나19로 인해 감회운행 중인 대중교통수단을 명절 연휴 기간 동안 고속버스 6개 노선 87회 증회, 시외버스 2개 노선 27회 증회 운행하며 성묘객들이 많이 찾는 목련공원 방면 시내버스를 하루 평균 6회 증차해 15회 운행한다.
한편 이번 추석명절에는 장기화 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고향·친지방문 이동자제, 벌초대행, 장사시설 추모객 사전예약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을 집중 홍보한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이번 추석 명절은 코로나19 방역과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가급적 고향과 친지방문을 자제해 모든 시민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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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평생교육 수준 향상 위한 ‘전문가 화상 컨설팅’ 진행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평생학습관에서 전문가와 함께하는 평생교육 강사 온라인 컨설팅을 23일부터 28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진행한다.
코로나19로 많은 평생교육 프로그램들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면서 온라인 수업 경험이 적은 강사들이 겪는 고충과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 컨설팅을 진행하게 됐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미디어 교육 전문가를 컨설턴트로 초빙해 진행되는 이번 온라인 컨설팅은 강의 영상에 대한 사전 분석을 통해 화면 구성, 강의 속도, 시선 처리 등 교수법의 개선 방법을 제안한다.
또한 강의 자료나 강의 영상을 제작할 때 주의해야 할 지식재산권에 대해 안내하는 등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면서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번 컨설팅은 줌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고 1:1 맞춤형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각기 다른 문제로 고민하는 강사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맞춤형 상담과 조언을 구할 수 있어 참여 열기가 뜨겁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개인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온라인 교육 강사가 강의 내용과 수업 형태에 맞는 자신만의 새로운 방법을 찾고 적용해 온라인 교육의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