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청주시,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최종선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2020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사업 대상지는 지역 내 농촌마을을 중심으로 주택, 상가, 기업, 공공이 밀집된 지역에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추진한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동일한 지역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에너지원을 설치해 주택, 상가, 기업, 공공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에너지 융합 및 구역복합 사업이다.
시는 국비 22억원과 지방비 13억 5000만원)을 들여 총 427여 곳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을 설치해 주민들과 기업, 상가, 공공시설에 에너지 비용 절감은 물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 미세먼지 없는 맑고 깨끗한 도·농 행복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전국 126개 지자체가 국비확보를 위한 공개평가 및 현장평가를 거쳐 우수한 성적으로 최종 선정돼 내년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에너지 전환 그린뉴딜 강화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 경제 침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세먼지 없는 맑고 깨끗한 청주시를 만들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9-16
-
청주시, 어린이 및 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수탁기관 선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10일 청주시소규모전담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및 청주시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수탁기관으로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선정했다.
시는 소규모전담센터와 사회복지센터의 위탁기간이 올해 12월 말로 만료됨에 따라 7월 1차 공고와 8월 2차 공고를 거쳐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했고 지난 10일 수탁기관선정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2021년부터 3년 동안 소규모전담센터는 지역 내 20인 미만의 가정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센터는 50인 미만의 노인복지시설 급식소를 대상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와 급식소 컨설팅, 대상별 교육 등을 지원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영유아와 어르신의 위생·영양 수준의 질적인 향상과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며“급식관리의 전문성 확보와 체계적이고 철저한 위생·영양관리로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실천,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 유지와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