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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드림스타트, ‘드림포인트 잔치’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 드림스타트는 13일 아름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드림포인트 잔치’를 개최했다.
그동안 재능나눔 실천 등 드림스타트 사업에 적극 참여한 아동과 가족에게 지급된 드림포인트로 먹거리나 원하는 물품을 교환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부족한 포인트는 행사장에서 ‘아동인권 OX퀴즈’를 통해서도 즉시 적립해 사용하도록 했다.
행사 물품 중 간식은 아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 준비했고, 학용품·의류·장난감 등은 독지가와 유관기관 후원으로 마련됐다.
가족과 함께 참여한 아동은“가족이 함께 모은 포인트로 맛있는 떡볶이랑 음료수도 먹고, 장난감과 학용품으로 교환도 했다”며 기뻐했다.
세종시 드림스타트는 0세∼만12세의 저소득가정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비스 신청은 읍면동이나 드림스타트로 하면 된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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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미세먼지 대책 위원회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가 시정 3기 비전인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 실현의 일환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미세먼지 대책 위원회’를 운영한다.
13일 시청 집현실에서 위촉식을 갖고, 시민9명, 전문가 3명 등 미대위 위원 2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이춘희 시장은 “시민의 소리를 들어 미세먼지 대책에 반영하고 그 결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미세먼지 저감 정책으로, 미세먼지 줄이기에 노력해 나가겠다” 며, “미대위 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활동을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이후 열린 회의에서 임원선출 세종시 미세먼지 대책 소개 시민 건의사항 검토결과 설명 미세먼지 대책과 미대위 활동방법 논의 등이 진행됐다.
이번 미대위는 9명의 시민이 참여, 시민 의견이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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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스마트 공영자전거 ‘뉴어울링’ 운영
‘뉴어울링’ 운영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4일부터 스마트 공영자전거 ‘뉴어울링’서비스를 개시한다.
뉴어울링은 전국 최초로 사물인터넷을 접목, 자전거의 위치정보를 파악해 스마트폰 앱으로 일반자전거 거치대에서 대여·반납이 가능하다.
기존 어울링은 고정 대여소에서만 대여·반납이 가능했으나, 뉴어울링은 일반거치대를 이용하여 대여·반납하므로 훨씬 편리해졌다.
기존 어울링이 무겁고 이용 절차가 복잡했던 반면, 뉴어울링은 무게가 5Kg정도 가볍고 절차가 간소화됐다.
스마트폰 앱으로 회원가입 및 결제가 가능하고 이용 시간도 24시간으로 확대됐다.
뉴어울링을 이용하려면 우선 스마트폰 앱을 설치해야 한다. 회원 가입 및 결제를 완료하고 가까운 대여소를 찾아 빌리고자 하는 자전거에 부착된 QR 코드를 찍기만 하면 대여가 가능하다.
반납 또한 가까운 대여소에서 잠금장치를 잠그고 반납 버튼을 누르면 된다.
오는 14일 뉴어울링 270대 배치를 시작으로 오는 8월말까지 470대를 추가하여 8월중에 총 740대를 배치할 예정이다.
또 오는 12월 말까지 280대를 추가 구매해 올해 총 1,020대를 확충할 계획이다.
올해 건설지역에서 시범운영 후 내년에는 조치원읍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김보현 도로과장은 “뉴어울링 보급으로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권역별 수리센터 지정, 전기 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 공영전기자전거 도입 등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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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중앙공원 2단계 조성 시민의견 수렴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가 중앙공원 2단계 조성을 앞두고, 본격적인 시민의견 수렴에 나섰다.
시민설명회 개최를 비롯, 전용 홈페이지 개설, 온라인 시민투표 등 온·오프를 아울러 폭넓은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신도시 3개 생활권을 차례로 순회하며, 3회에 걸쳐 시민 설명회를 갖는다.
오는 23일 세종시청, 오는 9월3일 새롬동 복컴, 오는 9월6일 아름동 복컴에서 각각 개최된다.
행복청과 LH에서 중앙공원 2단계 조성방향 및 주요 시설계획을 설명하고, 이후 각종 궁금 사항 문의, 추가 또는 보완을 요하는 시설 등에 대한 질의·답변, 또 건의사항 요구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시민에게 중앙공원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계획을 알리기 위해 세종 중앙공원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 운영한다.
그간 중앙공원 추진경위, 중앙공간 계획 개념, 금개구리 보전방안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질의·답변코너, 의견 게시판을 통해 시민의견도 받는다.
모바일 시민투표 ‘세종의 뜻’을 통해 시민제안 접수 및 선호도 조사를 추진한다.
1차 추가·변경 도입시설 등에 대한 시민 제안을 받고, 2차로 시민 설명회, 전용 홈페이지, 세종의 뜻 등을 통해 접수된 시민 의견을 엄선 후 선호도를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민주권위원회, 시의원, 세종시, 행복청, LH 등과 민관 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중앙공원 설계시부터 완공시까지 시민의 입장에서 공원이 조성, 관리 될 수 있도록 참여 및 시민의견도 지속적으로 모아갈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중앙공원 2단계 조성 방향은 오랜 기간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보여온 만큼, 이번 시민 설명회, 전용 홈페이지, 세종의 뜻 등을 통해 많은 의견이 제시되고, 시민의견이 실제 공원계획에 반영되어 세계적 명품 공원으로 자리매김하는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청·LH는 중앙공원 조정에 대한 시민의견 수렴을 거쳐 중앙공원 조성안을 확정하고, 오는 12월까지 환경영향평가 마무리, 2019년에 착공 및 2021년 12월 조성 완료를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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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무허가 축사 적법화 교육 성료
무허가 축사 적법화 교육 모습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이행계획서 작성 교육’이 많은 축산농가의 참여 속에 성료했다.
이날, 계속된 폭염에도 세종시 뿐만 아니라 대전, 공주 등 인접 지자체 축산 농가와 건축사 등 350여명이 참여, 무허가 축사 적법화 사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지난 3월말까지 ‘가축분뇨배출시설 간소화 신청서’를 제출한 적법화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9월 27일까지 이행해야 하는 후속절차를 알기 쉽게 설명했으며, 이후 참석자들과의 활발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김주식 환경정책과장은 “향후 관내 축협 및 건축사협회와의 협조를 통해 축산 농가 적법화 이행계획서 작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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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균등분 주민세 15억 8천만원 부과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가 올해 주민세 균등분 15억 8,000만원을 부과했다.
주민세 균등분은 매년 8월1일 관내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 사업소를 두고 있는 개인사업자, 사업소를 둔 법인에게 각각 부과된다.
개인 세대주는 7천7백원, 개인사업자는 5만5천원, 법인은 자본금과 종업원 수에 따라 5만5천원에서 55만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항목별로 개인세대주 8억 9천만원, 개인사업자 3억 3천만원, 법인사업자 3억 6천만원 등이며, 지난해 보다 2억원이 늘었다.
인구유입에 따른 세대수 증가, 개인 및 법인사업자 증가 등이 주요 증가 원인으로 분석된다.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며, 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이 추가 부과된다.
전국 금융기관에서 방문 납부하거나, 은행 자동입출금기를 이용해 통장·현금카드·신용카드 등으로 고지서 없이 납부할 수 있다. 또 ARS납부,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등 여러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세정담당관은 “주민세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사업에 쓰이는 소중한 재원으로, 기한 내 납부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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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북한이탈주민 문화체험 행사
북한이탈주민 가족과 함께하는 하계문화체험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는 관내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지역사회 적응과 가족 관계 향상을 돕기 위해, 지난 11일 충남 아산시 워터파크에서 문화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북한이탈주민과 그 가족들 40여명이 참가,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고, 서로의 의미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영옥 여성아동청소년과장은 “우리시 거주 북한이탈주민들의 가족 간 소통에 도움이 됐길 바라며, 향후에도 북한이탈주민의 지역사회 안정적인 적응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문화체험 행사는 북한이탈주민 협의체인 “세종 하나 된 통일가족 봉사회” 회원들의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됐다.
협의체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족센터에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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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이 일자리 제안한다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는 시민들이 생각하는 일자리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온라인 제안 창구를 운영한다.
시 홈페이지에 ‘일자리 시민 제안 창구’를 개설, 언제 어디서든 쉽게 일자리 아이디어를 제안하도록 했다.
또, 일자리 제안부터 정책과제 채택, 성과관리 등 모든 단계에 시민들이 널리 참여토록 하여, 시민 눈높이에 맞춘 일자리 정책을 추진한다.
먼저, 시민들이 온라인 창구에 일자리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이를 세종시 모바일 정책투표 플랫폼 ‘시민투표 세종의뜻’을 통해 다른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다.
그 결과를 반영해 시민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세종시 일자리 추진위윈회에서 최종 정책과제로 선정, 사업화 추진에 나선다.
이후 보고회를 통해 시민들과 그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이 직접 선정한 올해의 우수 제안자에게 세종특별자치시장상 등도 수여된다.
시민 일자리 제안은 시 홈페이지 ‘시민의 창 ’→ ‘똑똑세종/제안’ → ‘일자리 시민제안’메뉴를 이용하면 된다.
제안된 일자리 아이디어에 대한 시민투표는 시 홈페이지 ‘시민의 창 ’→ ‘투표/신청/설문’ → ‘시민투표 세종의뜻’ 또는'세종의뜻'모바일앱을 내려 받아 참여 가능하다.
이춘희 시장은 “일자리 분야도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의 시정 운영방침을 적용하여, ‘시민이 만들고 시민이 누리는 일자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일자리 제안에 적극 참여, 시민이 만드는 좋은 일자리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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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과학실험실 안전 직무연수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두루고에서 관내 초·중등 교원 18명을 대상으로 「과학실험실 안전 담당교원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탐구·실험중심의 과학교육 활성화를 위해 과학실험 시 안전사고 예방과 대처에 대한 교원 역량강화에 주안점을 두었다.
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2015 과학과 개정 교육과정’에서 탐구 중심의 다양한 학생 참여형 수업이 강조되고 있어 과학실험·실습의 중요성이 배가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안전한 과학실험을 위한 과학실험 담당자의 안전관련 전문성과 과학실 위험물질 관련 지식에 대한 지도 역량이 요구되고 있다.
이번 연수의 주요 과정으로는 ▲과학실험실 안전교육의 필요성 ▲응급상황 대처 방법 및 상황별 응급처리 ▲동식물 실험 안전 관리의 실제 ▲화학약품 안전관리 및 시약별 특징 ▲화학실험기구 안전사용 및 폐수, 폐시약 관리 ▲화학 실험 안전 관리의 실제 ▲실험실 안전 관리 방법 및 안전사고 예방 등 담당교원이 과학실험실 관리와 실험을 진행하는 상황에 필요한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연수과정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세종시교육청은 안전한 과학실험의 내실화를 위해 ‘과학교육지원단’을 구성하여 모든 학교 과학실험실에 대한 안전수칙·안전매뉴얼을 게시하고 학생 안전교육 생활화와 안전관련 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으며,
안전관련 장구 지원 등 과학실험실 여건 개선과 담당자에 대한 연수 등 다양한 안전관련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2015 과학과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과학수업을 학생들의 창의력과 무한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학생 중심, 탐구 중심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즐기며 실험과 실습을 할 수 있도록 과학실험실의 여건을 개선하고 교원의 안전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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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소규모 학교시설관리 지원…만족도 높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지난해 6월부터 운영한 ‘학교시설 현장지원팀’에 대한 학교 현장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설문 결과가 나타났다고 지난10일 밝혔다.
‘학교시설 현장지원팀’은 전문적 기술력을 갖춘 인력을 투입해 개별 학교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기계설비 점검·수리 및 건축 관련 소규모 수선을 지원하여 학교의 업무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총 51개교, 연인원 614명, 202건의 학교 시설을 개선했고, 올해는 1월부터 7월까지 총 78교, 연인원 956명, 239건, 총 14개월 간 129개교, 연인원 1,570명, 441건의 학교시설 개선을 지원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수목전지와 벤치수선 등 학교 시설 지원 항목을 보다 확대하여 학교가 필요로 하는 시설관리를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이 ‘학교시설 현장지원팀’에 대한 학교 현장의 평가를 반영하여 더욱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연 2회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해 지원 학교 51개교 대상 88%, 올해 지원 학교 78개교 대상 90.1%가 만족 이상으로 답변했으며, 특히, 올해의 경우 ‘매우 만족’으로 응답한 학교도 60% 이상으로 나나났다.
지원 종목별로는 ▲타일수선 ▲기계설비 점검 ▲용접 ▲보도블럭 수선 순으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세종시교육청은 이와 같은 학교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설지원에 대한 학교 현장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지원인력 증원 등을 적극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김종환 시설과장은 “학교시설관리 업무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함으로써 학교가 건강한 배움터가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18-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