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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찾아가는 시민정보화교육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 7일부터 오는 9월 7일까지 面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18년 찾아가는 시민정보화교육’을 추진한다.
폭염 장기화로 정보화교육장 방문이 어려운 면지역 어르신이나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마을회관 등을 직접 방문해 정보화교육을 진행한다.
스마트폰 기본사용법, 카카오 톡 활용방법, 사진 촬영·저장·보내기, 실생활에 유용한 프로그램 설치방법 등에 대해, IT강사 2명이 어르신들과 1:1 맞춤형으로 일일 2시간 동안 진행한다.
교육 수요조사 결과 8개면 16개 마을에서 181명이 신청했으며, 마을별로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맞춰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추가로 교육을 희망하는 어르신이 있는 마을은 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
시 관계자는 “정보화 교육에 소외받은 지역과 계층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며 ”이번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가족, 친지, 친구 간 즐겁게 소통하며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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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경축식 함께 즐겨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5일 오전 10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 4층에서 제73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한다.
광복회원을 비롯한 시민, 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광복회세종시지회장 기념사, 이춘희 시장 경축사, 독립유공자 유족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한국유나이티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경축공연이 펼쳐져, 광복 73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돌아보고, 품격 있는 공연을 감상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나라꽃 무궁화 세종축제’와 연계됨에 따라, 다양한 무궁화 체험행사 및 볼거리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김동민 총무과장은 “이번 광복절은 무궁화 축제와 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진행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광복절 경축식과 무궁화 세종축제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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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8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는 지역 특성에 적합한 보건사업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고자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18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2008년 시작해 매년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되는 조사로, 올해는 읍·면·동 450가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시민 900여명을 대상으로 한다.
질병관리본부에서 통계적 방법으로 주택유형 특성에 따라 표본 가구를 추출했다. 전문 조사원 6명이 가구를 직접 방문해 노트북의 전자표를 이용한 1:1 면접형태로 진행된다.
‘흡연, 음주, 운동 및 신체활동, 비만 및 체중조절, 정신건강, 의료이용 등’ 총 21개 영역 201개 문항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사회의 건강수준을 파악하고 보건사업을 기획 및 평가하는 근거자료로 활용된다.
이강산 소장은 “조사 결과는 세종시의 보건의료 계획 수립과 보건사업 시행 및 평가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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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명예가축방역감시원 모집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가 민관 협력 방역활동 강화를 위해 오는 16일까지 ‘명예가축방역감시원’을 모집한다.
시정 목표인 ‘시민주권 특별자치시’실현 방안으로,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AI·구제역 등 가축방역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자 처음 도입됐다.
세종시에 거주하는 시민 중 가축 소유자 또는 가축방역업무에 종사하였거나 가축방역에 지식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10여명을 모집한다.
세종시청 농업축산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심사를 통과한 사람을 대상으로 오는 23일 세종시 농업인종합교육관에서 열리는 ‘AI·구제역 방역 워크숍’에서 위촉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로써 앞으로 1년간 명예가축방역감시원으로 가축전염병 예찰, 축산관계시설 방역관리에 관한 지도·감시 등 가축방역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농업축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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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오는 13일부터 주거급여 신청 접수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10월부터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됨에 따라 오는 13일부터 주거급여 사전 신청·접수를 받는다.
주거급여는 수급자의 소득, 주거형태, 주거비 부담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저소득층의 전·월세 주거비와 집수리를 지원해주는 제도이다.
그동안 저소득층 중 일정기준 이상 소득이나 재산이 있는 자녀나 부모가 있다는 이유로 주거급여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했지만, 이번 기준 폐지로 지원이 가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게 됐다.
사전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9월 28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수급자로 선정되면 오는 10월 20일부터 급여를 받을 수 있다.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3%이하인 가구를 대상으로, 소득·재산·주택조사 등의 조사를 거쳐 대상자가 선정된다.
전·월세로 거주하는 경우 4인 가구에 최대 23만1000원의 임차료가 지원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청 건축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주거급여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규범 건축과장은 “이번 부양의무자 폐지로 그동안 혜택을 받지 못했던 복지사각지대 가구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상자들이 많이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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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가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150대를 대상으로 하반기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보조금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며, 제작일이 오래된 순으로 선정한다.
차종과 연식에 따라 최대 165만원∼770만원까지 지원된다.
2005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경유자동차와 도로용3종 건설기계로서, 신청일 기준 세종시에 2년 이상 연속 등록돼 있어야 하고, 최종 소유기간 6개월 이상된 차량이어야 한다.
정기검사를 받고 운행이 가능한 차량,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차량은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홈페이지 ‘2018년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공고를 참조하거나, 환경정책과 생활환경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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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년창업 경쟁력 높이기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가 8월부터 청년창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세종시 신규사업으로 ‘청년 챌린지 랩 운영’과 ‘청년 농업벤처 원스톱 창업빌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행정안전부 일자리 추경 사업과 연계된‘청년 창업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계획됐다.
사업 주관기관으로 지난 7월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선정됐고, 오늘 사업 협약을 체결한다.
청년 챌린지랩 운영은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예비창업가들이 아이템을 판매·전시할 공간을 제공하고, 소비자 검증 과정을 거쳐 시제품 개발·마케팅 등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9∼39세 이하의 관내 예비 창업자이며, 사업 기간 세종시에 주민등록을 유지해야 한다.
모집은 오는 9일부터 9월 3일까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세종창조센터 1층 다용도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가 개최된다.
자세한 사항은 창조센터 창업보육추진팀로 문의하면 된다.
현재 싱싱장터 아름점에서 챌린지 랩을 시범 운영 중이며, 직접 방문하여 사업 진행을 확인할 수 있다.
‘청년 농업벤처 원스톱 창업빌 조성’은 세종두레농업타운에 농업벤처 기업을 위한 입주·커뮤니티 공간, 실증 테스트 시설·장비 구축 등 창업 집적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11월까지 설계용역을 끝내고,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며, 입주 기업 모집 공고는 내년 준공 시점에 맞춰 진행된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보육추진팀에서 세부사항을 안내한다.
안유상 투자유치과장은 “창업이 양질의 일자리 및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며 “이번 사업으로 2019년말까지 청년 일자리 75개를 창출 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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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우리 교실에서 놀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 이하 세종교육연구원)이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새뜸중에서 관내 교사를 대상으로 「2018 놀이를 통한 학급운영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초·중등 교사 36명을 대상으로 놀이에 대한 인식 전환과 이해, 학급에서 활용 가능한 새로운 놀이 활동 개발과 확산을 목적으로 강의 및 액션러닝 형식으로 진행됐다.
직무 과목으로는 ▲만남, 웃음을 주는 심성놀이 ▲관계형성 공동체놀이 ▲수업 놀이1, 2 ▲모든 배움은 놀이로 통한다 ▲교육놀이로 만드는 행복한 학교 등 총 6개 과목이 설계됐다.
연수에 참가한 한 교원은 “이번 연수로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간 서로 긍정적이고 신뢰를 만들 수 있는 학교문화가 정착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상학 원장은 “초·중등 교사 대상으로 한 이번 직무연수가 학급경영에 놀이를 적용하여 즐거운 학급문화를 조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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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다문화교육 교원 역량강화 연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교원의 다문화교육 역량강화를 위해 「2018년 다문화교육 교원역량강화 직무연수」를 개설하고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배재대학교 아펜젤러관에서 22명의 유초중등 핵심교원에 대한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다문화가정 학생에 대한 올바른 지도와 함께 모든 학생들이 편견 없이 문화다양성을 존중하며 공동체 사회에서 함께 어울릴 수 있게 하는 세계시민교육이 확산되도록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요 연수내용은 ▲한국의 다문화사회로의 변화와 문화간 감수성 ▲다문화가정 초기 학교생활 적응 지도방안 ▲교과연계 다문화교수학습 방법 ▲상호문화교육과 비판적 다문화교육의 이론과 실제 ▲다문화교육의 프로그램 설계 및 실습 ▲ 다문화관련 교육 현장 탐방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배재대학교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 위탁하여 진행된다.
유득근 학생생활안전과장은 “우리 사회가 다문화사회로 빠르게 변화되는 상황에서 사회적 갈등을 최소화하고 건강한 공동체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일선 현장 교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로 교원들의 다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감수성, 전문적 지도역량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교원들의 다문화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최근 3년 이내 15시간 이상의 연수를 이수하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올해 4개 과정의 직무연수 과정을 개설하여 지원하고 있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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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년 제2회 신규 교육공무직원 선발 1차시험 합격자 발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18년도 제2회 신규 교육공무직원 선발 1차 시험」 합격자 명단을 7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에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1차 시험에서는 8개 직종에서 총 68명이 필기시험과 서류심사를 거쳐 통해 선발되었으며,
특히, 필기시험 89%의 응시율은 세종시민들의 이번 교육공무직 선발 시험의 높은 관심을 방증했다.
총 8개 직종, 22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은 총 370명이 지원해서 평균 16.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세부 직종별 경쟁률은 ▲교무행정사 66.5대 1 ▲영양사 10.75대 1 ▲조리실무사(고등학교) 2.67대 1 ▲교육복지사 8대 1 ▲특수교육실무사 17.67대 1 ▲간호사 26대 1 ▲독도전시관운영실무사 45대 1 ▲초등돌봄전담사 11.5대 1 이다.
세종시교육청은 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8월 13일 면접시험에서 인성 및 적성 등의 평가를 거쳐 오는 8월 16일 최종합격자를 선발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2018년도 제2회 신규 교육공무직원 선발 1차 시험」의 최종합격자는 임용후보자 등록 등의 절차를 거친 후 9월 중 각급 학교로 배치될 예정이다.
2018-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