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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태풍‘솔릭’대비 신축공사 현장 점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이승복 부교육감이 2019년 3월 개원(개교)하는 복합형 직속기관인 세종교육원과 새빛초 공사현장을 찾아 시설공사 추진현황과 여름철 재해 대비 시설안전 점검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을 둘러보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기록적인 폭염에 대한 현장 조치상황을 확인함과 동시에 19호 태풍 ‘솔릭’의 북상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여 목표 기간 내 안전한 시설물을 완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이승복 부교육감은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고 개교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달라며 철저한 공사를 주문하였다.
또한, 재해방지 측면에서 “이번 제19호 태풍 ‘솔릭’은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반복적인 사전점검과 지속적인 예방활동으로 공사현장에 안전사고와 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특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19년에 ▲유치원 2개원 ▲초등학교 2개교 ▲중학교 1개교 ▲ 고등학교 1개교 ▲직속기관 1개원 등 총 7개교의 개교(원)를 앞두고 있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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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9학년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대상 전국최고 수준으로 확대
최근 교육복지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대되는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2019학년도부터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지원범위 소득기준을 대폭 상향하여 교육격차 해소와 교육의 희망사다리 복원에 일조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지원 대상범위를 2018학년도 중위소득 52%에서 2019학년도 66%로 대폭 상향하여,
2018학년도 1,300여 명에서 약 150명이 늘어난 1,450여 명이 수혜를 받고 예산 역시 2018학년도 5억 4000만 원에서 6,400만 원 늘어난 약 6억 400만 원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2018년 중위소득(4인가구 기준) 52%: 2,349천원, 66%: 2,982천원
‘초중고 교육비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학생에게 ▲고교학비 ▲급식비 ▲방과후 자유수강권 ▲교육정보화 비용 등을 지원하고 있는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결정으로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에 대한 수혜범위가 전국최고 수준으로 높아져, 배우고자 하는 열정을 가진 사회적 배려계층 학생들이 더욱 학업에 매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앞으로도 사회적 배려계층 지원을 강화하여 공평한 교육기회를 보장하고, 학생의 복리를 증진하여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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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혁신 실행계획 추진 가속페달 밟는다
혁신 전략회의 모습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21일 시청 집현실에서 류순현 행정부시장 주재로 혁신 전략회의를 열고 ‘세종특별자치시 혁신 실행계획’ 상반기 이행실적을 점검했다.
세종특별자치시 혁신 실행계획은 문재인 정부의 정부혁신 종합 추진계획에 보조를 맞춰 수립한 세종시 자체 혁신 실행계획으로, 지난 4월 시민 참여와 내부 직원들의 활발한 토론 등을 거쳐 수립됐다.
시는 이번 혁신 전략회의에서 정부혁신의 비전과 목표, 상반기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세종시 혁신 실행계획의 상반기 성과를 토대로 하반기 성과 극대화 방안을 모색했다.
우선 상반기 성과보고에서는 사회적 가치, 시민 참여·협력, 신뢰받는 세종 등 3대 전략, 20개 사업에 대한 그동안의 추진실적을 평가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사회적 가치 분야에서는 일자리 중심 재정혁신 청년위원 할당제 10% 도입 위원회 위촉직 여성위원 비율 40% 달성 등 사회적 가치 중심의 시정 운영을 위한 5개 과제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시민 참여·협력 강화는 똑똑세종 실험실 운영 주민참여예산제도 활성화 공공자원 개방·확대 등 6개 과제, 신뢰받는 세종은 공기업 채용비리 근절 성희롱·성폭력 걱정 없는 근무환경 조성 시민권익위원회 운영 등 9개 과제에 대한 하반기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시는 올 상반기 적극적인 혁신추진 노력으로 정부혁신 추진 초기부터 가시적 성과도 거두고 있다는 판단이다.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추진된 행정안전부 주관 ‘사회적 가치 구현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에서 모바일시민투표시스템 ‘세종의뜻’이 장려상을 받아 인센티브 5000만 원을 받은 것이 대표적인 성과로 꼽힌다.
또, 시민 제안의 실현 가능성을 시민이 직접 참여해 검증해 보는 ‘똑똑세종 실험실’이 정부혁신 우수과제로 선정, ‘정부가 달라졌어요’ 정부혁신 우수 사례집을 통해 전 국민에게 소개되기도 했다.
시는 정부혁신 우수사례 및 상반기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사업별 미진한 점을 보완 추진해 올 하반기에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까지 혁신추진 성과를 끌어올린다는 복안이다.
류순현 행정부시장은 “말뿐인 혁신이 되지 않으려면 혁신의 주체는 우리 스스로가 돼야 한다”면서 “연내 시민이 혁신성과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혁신실행 계획 추진에 한층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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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호 태풍‘솔릭’대비 방재시설 긴급안전점검
배수펌프장 점검 모습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20일과 21일 제19호 태풍 ‘솔릭’ 북상으로 인한 재난예방 및 대응을 위해 관내 배수펌프장 4곳, 저류지 5곳에 대한 민·관합동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 생활안전과, 치수방재과,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 점검에서는 태풍·집중호우에 대비해 배수펌프 및 비상발전기, 배전반 등 전기시설 정상 작동 여부 및 관리 상태에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세부 점검내용은 태풍·집중호우 발생 시 정상적인 작동 가능 여부 유입구 스크린 청결상태시설 배수펌프 멈춤 사고 유발요인 비상발전기·배전반 등 전기시설 작동상태 및 감전 취약요인 등이다.
점검결과 배터리액 보충 등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 즉시 시정조치토록 했으며, 토출구 주변 추락방지시설 설치를 권고하는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자들의 주의를 환기시켰다.
박종국 생활안전과장은 “이번 태풍이 강한 비바람을 동반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시민들께서는 시설물 안전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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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3대 명예농업부시장 공개모집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농업 주요정책에 대한 자문 및 농업인과의 원활한 소통역할을 담당하게 될 ‘제3대 명예농업부시장’을 다음달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제3대 명예농업부시장은 그간 추진해온 3농을 공고히 하고, 농업 현장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명예농업부시장은 농업 분야의 새로운 흐름인 안정적 농업소득 기반조성 로컬푸드운동 2단계 추진 주민참여형 특화농업 확산 등 시정 3기 세종시 농업의 주요정책에 대한 자문역할을 수행한다.
명예농업부시장은 또, 이상기후변화 및 농촌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새로운 농업정책을 발굴해 시정에 담아내는 농업인들의 든든한 후견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자격은 세종시에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본인이 직접 지원하거나 역량 있는 적임자를 추천하는 것도 가능하다.
명예농업부시장 지원서 및 추천서는 시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서식을 내려 받으면 되며, 거주지 읍면동과 세종시청 농업축산과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그동안 세종시 농정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조원무 2대 명예농업부시장은 오는 10월 19일부로 2년 동안의 임기가 만료된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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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함께 해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소방본부가 오는 22일 오후 6시부터 8시 사이에 전국단위 소방차 길 터주기 시민 참여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되는 것으로, 세종시 내 각 소방서별로 교통량이 많고 혼잡한 상습정체 구간 및 다중이용업소 주변에서 일제히 진행된다.
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운전자가 양보운전 요령을 직접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시민들이 직접 소방차 길 터주기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소방차 동승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시는 이번 훈련을 계기로 소방차 출동로 확보와 관련해 개정 시행된 소방기본법, 도로교통법 주요내용을 홍보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관련법 개정에 따라 지난 10일부터는 100세대 이상 아파트와 3층 이상의 기숙사에 대해 소방자동차 전용구역의 설치가 의무화 돼 이곳에 주차하거나 방해 행위를 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 옥내소화전, 스프링클러, 연결송수관 등 화재예방시설 송수구, 소화전, 무선통신설비 접속단자 주변 5m 이내는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위반 시 도로교통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윤길영 대응예방과장은 “소방차 출동 골든타임 확보는 시민들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첫 걸음”이라며 “소방차 길 터주기와 불법 주정차 근절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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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탄진, 병천 2개 노선 오는 21일부터 인수 운행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오는 21일 첫차부터 세종교통이 반납한 읍·면 59개 노선 중 신탄진, 병천을 운행하는 2개 노선을 인수하여 운영한다.
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번에 인수 운영하는 신탄진, 병천 2개 노선은 운행구간과 운행횟수는 종전과 같다고 말했다.
다만 조치원터미널에서 신탄진까지 운행하던 350번은 시민들의 연계 수송 강화를 위하여 기점지를 조치원터미널에서 조치원역으로 연장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치원터미널 승차홈에서 350번 버스를 이용하던 시민들은 조치원 대로변에 있는 터미널 시내버스정류소에서 버스를 이용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교통공사는 버스번호 체계개선의 일환으로 350번 버스는 300번으로조정 되고 910번은 종전 버스 번호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주요 거점에 안내문 및 현수막을 게시하여 버스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였으며, 시 또는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버스 이용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고칠진 사장은 “이번에 인수 운영하는 노선은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연계수송 강화하는데 역점을 두고 인수 했다”고 밝혔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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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창출 우수기업 10곳 친환경 전기차 지원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2018년 세종형 고용창출 우수기업’ 10곳을 선정해 친환경 전기차를 지원한다.
우수기업 선정대상은 제조업, 제조업관련 서비스업, 지식서비스업, 지역대표산업, 사회적경제조직 등이다.
우수기업 선정기준은 세종시에서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 최근 1년간 5인 이상 고용하면서 고용 증가율 5% 이상인 기업 기업평가가 우수한 기업이다.
시는 오는 31일까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고용창출 우수기업 인증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와 현지조사 및 소정의 심사위원회를 거쳐 10개 우수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선정된 우수기업에는 인증현판과 함께 지역 내에서 생산된 2인승 친환경 전기차를 지원하고,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등 기업지원시책을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특별자치시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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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교통문화 정착 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2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관내 자동차관리사업자 121곳 중 20여 곳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시 교통과와 도시청결과가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점검에서는 자동차관리사업자의 자동차관리법 및 폐기물관리법, 소방법 등 타 법령 준수 여부 등에 대한 점검이 이뤄진다.
시는 업체별로 필수장비 구비 여부 확인 폐기물 처리 현황 및 관리상태 소화기 비치 및 점검상태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세종시 내 자동차관리업자의 정기적인 점검과 위반행위 적발 시 의법 처벌해 시민이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분기에는 20개 업체를 단속, 6개 업체를 현장조치 및 추후 명령에 따라 개선완료 했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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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방위비분담협의 제6차 회의개최
외교부
[충청뉴스Q] 제10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 체결을 위한 제6차 회의가 오는 22일과 23일 이틀간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번 회의에 우리측은 장원삼 외교부 한·미 방위비분담협상 대표를 수석 대표로 외교부, 국방부 관계관 등이, 미국측은 티모시 베츠 국무부 방위비분담협상 대표를 수석대표로 국무부, 국방부 관계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한·미 양측은 지난 회의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양측의 입장을 조율하기 위한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달했다.
2018-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