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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것 같아, 지미의 능력.”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의 환불원정대 ‘옥시스터즈’ 만옥와 천옥이 신박기획 대표 ‘지미 유’에게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환불원정대의 데뷔를 준비하며 ‘지미 유’의 실력을 확인한 두 사람이 과연 어떤 파격적인 제안을 했을 지 관심을 모은다.
이와 함께 환불원정대의 'DON'T TOUCH ME' 데뷔 무대를 준비하는 막바지 안무 연습 현장이 담긴 스틸도 공개된 가운데, 짧은 시간 동안 마지막 열정을 불태우는 멤버들의 훈훈한 모습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환불원정대의 첫 데뷔 무대 준비 과정과 신박기획의 ‘1타 3피 프로젝트’의 정체가 밝혀진다.
환불원정대는 지난 17일 ‘쇼 음악중심’을 통해 'DON'T TOUCH ME'의 데뷔 무대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후 공개된 멤버들의 무대 영상은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며 무려 총 누적 조회수 1000만을 돌파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DON'T TOUCH ME'의 첫 데뷔 무대를 위해 달려온 환불원정대와 신박기획의 땀나는 노력의 과정이 담길 예정.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불원정대의 첫 데뷔 무대 서막을 연 오프닝 리허설 모습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아이돌 재질 이름표’를 장착하고 무대 연습에 흠뻑 빠진 환불원정대 멤버들의 모습도 포착됐다.
특히 생애 처음으로 ‘아이돌 재질 이름표’를 달고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만옥과 손수 이름표를 챙겨주는 리더 천옥의 스윗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든다.
이때 신박기획 대표 지미 유와 정봉원이 안무 연습실을 찾았는데, 만옥과 천옥이 뜻밖의 제안을 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만옥는 “신기한 것 같아, 지미의 능력”이라며 ‘지미 유’에게 자신의 다음 앨범을 부탁하고 싶다고 마음을 전했다고. 이에 천옥도 누구도 예상 못한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고 해 과연 어떤 프러포즈를 했을 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지미 유’는 환불원정대 멤버들에게 ‘1타 3피 프로젝트’의 가동을 알렸다.
'DON'T TOUCH ME'의 뮤직비디오 촬영과 화보, 그리고 앨범 재킷을 한 번에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각 멤버들의 반응은 어땠을 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후 환불원정대의 안무 연습을 응원하며 거하게 간식을 쏘고 손을 흔들며 사라진 ‘지미 유’. 과연 그가 준비한 ‘1타 3피 프로젝트’의 과정은 어떨지 오는 24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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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죽는다’ 고준, 직업X외모X아내사랑 모든 게 퍼펙트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고준이 직업, 외모, 아내 사랑까지 모든 게 완벽한 ‘쏘 스윗 국민 남편’으로 변신한다.
고준은 극 중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이혼 전문 변호사 ‘한우성’으로 섹시, 카리스마, 다정함까지 고루 갖춘 퍼펙트한 사랑꾼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오늘 모든 여자의 ‘로망 남편’ 한우성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은 잘 나가는 이혼 전문 변호사 한우성으로 변신해 멋진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갑자기 무릎을 꿇은 의뢰인 앞에서 당황한 그의 모습은 이혼 전문 변호사의 고충을 예감케 한다.
우성은 전 국민이 사랑하는 ‘국민 남편’으로 TV 프로그램에서도 아내 강여주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 인물이다.
사진 속 사랑스러운 얼굴로 여주를 향해 부끄럼 없이 ‘손하트’를 보내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또한 우성이 장바구니를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은 아내 여주를 끔찍이 생각하는 그의 다정다감한 성격을 예상케 만든다.
우성은 일터에서는 변호사로서 섹시하고 프로페셔널한 카리스마를, 아내 앞에서는 한없이 부드러운 남편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바람피면 죽는다’의 제작진은 “한우성은 모두의 마음을 흔드는 마성의 국민 남편으로 거부할 수 없는 고준의 반전 매력은 물론 배우 조여정과 보여줄 극강의 ‘부부케미’를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완벽한 사랑꾼으로 변신한 고준의 반전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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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진성, 무명 30년→6년간 노래방 애창곡 1위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트로트 가수 진성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네모 왕’ 무명 시절 이야기부터 ‘안동역에서’ 가 역주행에 성공하며 ‘6년째 노래방 1위’ 가수로 변신한 과정까지 진한 인생 토크를 들려줬다.
‘무대의 신’ 이은미의 부상 투혼, 가수의 발음까지 연구하는 이건우의 프로페셔널한 모습 등 트로트부터 발라드, 뮤지컬을 아우르는 4인 4색 ‘음악의 신’들은 반전 입담과 귀 호강 무대로 특급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이은미, 진성, 박칼린, 이건우와 함께한 ‘음악의 신’ 특집으로 꾸며졌다.
4인 4색 음악의 신들이 꺼내 놓은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인생 토크, 방송 욕심과 MSG 가득한 입담이 큰 웃을 안겼다.
공연의 신 이은미의 ‘황성 옛터’ 명불허전 무대는 가을밤 시청자들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셨다.
여기에 스페셜 MC 전현무가 예능감 넘치는 진행력으로 ‘라스’ 3MC와 환상 호흡을 펼치며 빈틈없는 재미를 선사했다.
데뷔 31년 차, 누적 공연 1,000회를 돌파한 맨발의 디바 이은미는 무대 비화를 공개했다.
맨발로 공연을 하는 이은미는 감동한 팬들이 던진 응원봉에 깨진 조명 파편을 밟아 발을 다쳤던 적이 있었다고. 결국 피범벅인 채로 무대를 끝까지 마쳤다며 맨발 공연 탓에 파상풍 주사를 챙겨 맞는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또 이은미는 “제가 무서운 이미지가 강한가 보다”며 후배들이 컬래버 제안을 잘 안 한다고 토로했다 듀엣을 하고 싶을 만큼 노래 잘하는 후배가 많다며 “딘의 ‘인스타그램’을 처음 듣고 너무 소름이 끼쳤다.
선우정아도 너무 잘하고 아이유는 말할 것도 없다”며 컬래버 러브콜을 보냈다.
깊은 울림을 주는 무대까지 선사했다.
‘안동역에서’ 역주행으로 스타에 등극한 진성은 긴 무명 시절 이야기로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6년째 노래방 애창곡 1위라는 깨알 자부심부터 무대 위에서 낙법까지 소화한 일화를 공개했다.
30대 시절 흑역사 사진 소환에는 “당시 별명이 메주였다”고 밝혀 웃음을 유발했다.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했다.
단골 식당 주인이 아내 친구였고 진성의 노래를 즐겨 듣던 아내와 진성을 소개해 준 것이 만남의 시작. 진성은 양평 별장이 있다는 말이 가슴에 확 꽂혔다고 능청을 떨면서도 “향긋한 가을바람이 감싸는 느낌이었다”고 아내와의 설렜던 만남을 떠올렸다.
특히 진성은 아내가 자신을 위해 약초를 캐다가 바위에서 떨어져 크게 다치기도 했다며 평생을 바쳐 사랑하기로 한 사연을 털어놨다.
뮤지컬에서도 예능에서도 호랑이 선생님으로 유명한 음악감독 박칼린은 ‘트로트의 민족’ 심사에서 스타성과 인성을 중요하게 본다고 밝혔다.
특히 “뮤지컬이나 무대 쪽은 배우가 마음에 드는데 뭔가 께름칙한 느낌이 들면 다른 작품에서 연습 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 꼭 주변에 물어본다”고 덧붙이며 카리스마 음악감독의 남다른 촉을 엿보게 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선 30년 전 대학가요제에 출전해 시원한 가창력과 귀여운 방언 개인기를 펼쳤던 박칼린의 과거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배우 소피 마르소를 닮은 리즈 시절 미모가 감탄을 유발했다.
1,200개의 명곡을 만들어낸 ‘작사의 신’ 이건우는 ‘아모르파티’를 만든 후에 작사를 그만둘 뻔했던 비화를 공개했다.
EDM 장르인 ‘아모르파티’ 가사를 완성하고 히트곡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반응이 없었다는 것. 이건우는 작사를 그만두고 방송을 하고 싶었다고 능청스럽게 덧붙이며 방송 욕망을 숨기지 않았다.
또 가사를 쓸 때 조용필, 전영록, 김연자 등 가수들의 발음 특징과 목소리를 분석해 활용한다며 롱런하는 비결을 공개하고 늦깎이로 대학에 입학해 졸업한 사연, 영감을 받으면 즉시 휴대폰에 메모를 하는 습관이 있다며 천재 작사가의 숨은 노력을 엿보게 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진성 씨 이렇게 재밌을 줄은 몰랐네요” “반가운 이은미 씨, 노래 너무 잘한다” “이건우 씨 정말 대단하네요” “역시 전현무 잘하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걸그룹 트와이스와 함께하는 ‘트와이스타’ 특집이 예고돼 본방 사수 욕구를 자극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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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이채영, 재벌가 입성 완료 화려한 결혼식 스틸 공개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이채영이 그토록 바라던 재벌가 입성이 눈앞에 현실로 다가왔다.
이시강과 결혼식을 올리는 신부 이채영의 모습은 세상을 전부 가진 것처럼 행복이 가득해 눈길을 끈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22일 한유라와 차서준의 초호화 결혼식 스틸컷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촘촘한 사건으로 채우고 배우들의 최강 연기력이 뒷받침돼 격이 다른 ‘일일극’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유라는 서준과의 결혼식을 앞두고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다.
자신의 5년 전 과거를 아는 박나영이 등장한 것. 나영은 유라가 결혼하고 아이를 낳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인물로 본사 아나운서 합격을 조건으로 협박했다.
유라는 그런 나영을 또 다른 악행으로 꼬리내리게 만들며 승리의 미소를 보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유라가 재벌가 예식답게 럭셔리 웨딩드레스를 입고 초호화 결혼식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과거 이태풍과의 결혼식을 동생 한유정 때문에 망쳤던 그녀지만, 이번 결혼식은 유라의 계획대로 완벽한 꽃길 예감이다.
그런데 결혼식 전 동공지진을 일으킨 유라의 모습도 담겨 유라의 결혼식을 망치기 위해 일을 꾸민 태풍과 연관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마냥 행복한 유라와 다르게 얼굴에 그늘이 진 예비신랑 서준은 안쓰러움을 자아낼 전망이다.
그는 자신이 저지른 실수를 만회하려다 유라가 놓은 결혼 덫에 스스로 뛰어든 상황. 유정과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5년 동안 미국에서 유학을 마치고 온 '순정남' 서준이 이대로 유정을 포기하는 것인지도 관심이 쏠린다.
'비밀의 남자' 측은 “유라는 이날 서준과 결혼식을 올리지만, 유라가 이경혜 뺑소니 사건의 두 번째 목격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태풍이 유라와의 웨딩사진을 손에 넣으며 복수를 다짐한 상황이다 깜짝 놀랄 일이 벌어질 '비밀의 남자' 31회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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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 어둠 속 ‘미스터리의 여왕’ 포착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이 어둠 속 ‘미스터리의 여왕’으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
극 중 범죄 소설가 ‘강여주’로 완벽하게 변신한 그녀는 독보적인 ‘다크 아우라’를 발산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오늘 ‘미스터리의 여왕’ 강여주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어두운 서재 안 만년필을 들고 골똘히 생각에 잠긴 강여주로 완벽히 변신해 극 중 베스트셀러 범죄 소설가의 미스터리한 아우라를 발산하며 시선을 모은다.
오직 노트북 불빛만이 여주를 비추고 있는 가운데, 예사롭지 않은 표정으로 생각에 잠긴 그녀의 모습은 ‘미스터리 여왕’의 면모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과연 그녀의 머릿속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지고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바람피면 죽는다’의 제작진은 “범죄 소설가 여주의 머릿속은 그야말로 기상천외하고 예측불가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조여정 배우는 눈빛과 표정만으로도 ‘강여주’만이 가진 미스터리한 아우라를 완벽하게 만들어 낸다 앞으로 그녀가 만들어낼 비밀스럽고 흥미진진한 여주의 이야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미스터리의 여왕’으로 변신한 조여정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확인할 수 있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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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원정대, ‘DON’T TOUCH ME’ 공식 MV 티저 기습 공개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환불원정대 만옥, 천옥, 은비, 실비의 데뷔곡 ‘DON’T TOUCH ME’의 공식 티저가 기습으로 공개됐다.
단 20초 분량의 티저 영상 속 환불원정대 멤버들은 범접불가 아우라와 레전드 비주얼로 팬들의 덕심을 활활 타오르게 만든다.
신박기획과 ‘놀면 뭐하니?’ 측은 지난 21일 저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환불원정대의 데뷔곡 ‘DON’T TOUCH ME’ 공식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은 단숨에 조회 수 100만을 돌파했고 2600개가 넘는 국내외 팬들의 댓글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나전칠기 자개 콘셉트의 신박기획 OFFICIAL 로고까지 올라간 ‘DON’T TOUCH ME’의 공식 티저 영상에는 만옥, 천옥, 은비, 실비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을 하고 등장해 시선을 고정시킨다.
각자의 무기를 챙기고 어딘가로 출격을 하기 위해 준비하는 환불원정대 멤버들의 모습이 이어진다.
레드 컬러의 칼단발과 립스틱으로 고혹적인 섹시미를 발산하는 만옥, 바이크와 막대 사탕으로 힙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천옥, 파워풀한 걸크러시를 보여주는 은비와 실비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환불원정대 모습은 역대급 콘셉트의 뮤직비디오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환불원정대의 뮤직비디오와 화보, 앨범 재킷까지 모두의 기대를 뛰어 넘는 하이 퀄리티가 예상되는 가운데, 신박기획의 ‘1타 3피 프로젝트’의 특별한 노하우는 무엇일 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박기획은 MBC ‘놀면 뭐하니?’의 ‘유니버스'에서 자유의지를 갖게 된 신박기획 대표 ‘지미 유’가 ‘환불원정대’의 제작자이자 기획자로 나선 기획사다.
신박기획이 제작한 ‘환불원정대’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가져온 큰 변화에 지치고 힘든 국민들에게 작으나마 힘이 되고자 기획된 프로젝트로 음원 수익은 연말 기부처를 정해 전액 기부한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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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게요”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가 조여정의 블랙홀 같은 눈빛으로 시선을 강탈하는 2차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상대를 꿰뚫어 보듯 정면을 응시한 조여정의 눈빛과 ‘바람피면 죽는다’라고 적힌 제목의 책을 든 새빨간 손톱까지, 보는 이들을 꼼짝 못 하게 만들 치명적인 ‘강여주’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오늘 살인 범죄 소설만 쓰는 베스트셀러 작가 강여주의 치명적인 매력이 담긴 2차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새빨간 매니큐어를 칠한 여주가 손에 들고 있는 책 위로 핏자국이 남겨진 ‘바람피면 죽는다’의 로고가 책 제목처럼 쓰여 있다.
이는 포스터 상단에 붉은 글씨로 쓰여진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게요’라는 카피와 어우러지며 과연 책 속에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앞서 공개된 1차 티저 포스터에서는 이혼 전문 변호사인 여주의 남편 우성이 쓴 핏빛 ‘신체 포기 각서’가 사건의 증거품으로 담겨 있던 바, 여주가 든 책과 우성의 ‘신체 포기 각서’ 사이에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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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한유라가 못 갖는 건 세상에 없다니까”
'비밀의 남자'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이시강이 이채영이 쳐놓은 덫에 걸려 들었다.
궁지에 몰리며 결국 이채영의 결혼 제안을 수락, 향후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29회에서는 고사장을 미끼로 결혼을 제안한 한유라의 덫에 걸리는 차서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촘촘한 사건으로 채우고 배우들의 최강 연기력이 뒷받침돼 격이 다른 ‘일일극’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서준은 고사장과의 계약을 성사시켜 주겠다는 조건으로 결혼을 제안한 유라를 밀어냈다.
그러나 하청업체 대표가 나타나 1인 시위를 하고 차우석을 흉기로 위협하는 것도 모자라 자살 시도까지 하자 죄책감에 옥죄어 들었다.
DL그룹 내에선 서준을 향한 불신이 커졌다.
일이 이렇게 되자 서준은 유라를 다시 찾았다.
결혼 말고 다른 조건은 얼마든지 들어주겠다고 매달렸다.
그러나 유라는 결혼이 아닌 다른 건 필요없다며 서준의 숨통을 조였다.
서준은 그럼에도 이성의 끈을 붙들며 유라의 결혼 제안을 거부했다.
이때 유라는 술에 취해 기절했고 서준은 인사불성이 된 유라를 부축해 호텔방에 데려다 눕혔다.
그런데 이는 유라의 치밀한 계획이었다.
서준이 결혼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을 거란 것을 예상한 유라는 심부름센터 직원을 고용해 호텔방으로 자신이 서준과 함께 들어가는 모습을 촬영하도록 했다.
유라의 계획대로 다음날 유라와 서준은 핑크빛 열애 스캔들 기사의 주인공이 됐다.
서준은 추궁하는 주화연에게 유라와의 스캔들은 오해라고 해명했지만, 화연은 방송국 간판 아나운서인 유라가 스캔들로 인해 치명타를 입었을 것이라고 질책했다.
그녀는 또 고사장과의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유라의 도움을 받으라고 으름장을 놨다.
모든 상황이 불리해진 서준은 결국 유라의 결혼 제안을 수락했다.
재벌가 입성이라는 높은 벽을 허문 유라는 “거 봐 차서준. 나 한유라가 못 갖는 건 세상에 없다니까. 그러니까 진작에 넘어왔어야지”며 성취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5년 전 나영으로부터 받은 탯줄 수모를 떠올린 그녀는 “그깟 탯줄 바꾸면 그만이지. 이제 내 새로운 탯줄은 DL이야”며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유라와 서준의 결혼 발표 기사가 나자, 동료 아나운서들은 재벌가에 입성하는 유라를 부러워하며 축복했다.
유라도 마음껏 기쁨을 드러냈다.
그런 가운데, 아나운서 특채 최종심이 진행됐고 지방 방송국 계약직 아나운서 두 명이 인턴으로 들어왔다.
그중 한 명인 나영의 등장에 소스라치게 놀라는 유라의 모습이 이날 엔딩을 장식, 완벽한 계획에 차질을 빚게 될지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5년 전 자신을 납치한 괴한 일당 중 한 명인 이충교를 조사하다 배후의 진범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이태풍은 과거 이웃집 아주머니가 준 차량 블랙박스 USB를 건넨 최창범 형사를 찾았다.
그런데 최 형사가 혐암리 사건 이후 이민을 떠났고 그의 5년 전 통화 내역에서 이충교와의 연결고리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 사건의 진실에 한걸음 더 다가서는 태풍의 모습이 흥미를 유발했다.
'비밀의 남자' 29회를 본 시청자들은 “한유라, 얄미움의 극치를 달렸네요 정말 최고의 악녀”, “이채영과 한유라 완전 싱크로율 짱 만나면 가만 안 둘 거야”, “우리 서준이 유라의 마수에 걸려 들다니, 불쌍해서 어떡해요 ㅜㅜ”, “태풍아 어서 유라의 마수에서 서준이 좀 구해줘~”, “유라, 탯줄까지 바꾸는 무시무시한 여자 화연과 고부갈등 기대해야지~” 등 폭풍 반응을 쏟아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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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충격적인 거예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유산슬의 아버지’ 진성이 에로송 도전 의욕을 보인 안영미에게 부캐 이름을 선물한다.
또 김연자 ‘아모르파티’, 유산슬 ‘합정역 5번 출구’ 등 1,200여 곡을 작사한 이건우가 ‘에로송 연습생’ 안영미에게 노랫말을 써주기로 약속했다고 해 유산슬을 잇는 대형 신인이 탄생할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트로트의 민족’을 통해 제2의 나훈아, 조용필을 발굴할 심사위원 4인방 이은미, 진성, 박칼린, 이건우와 함께하는 ‘음악의 신’ 특집으로 꾸며진다.
그동안 음악인 게스트들이 출연할 때마다 곡을 부탁하며 가수 변신 의욕을 내비쳐 온 안영미는 트로트계 이무기 유산슬을 키운 진성과 이건우 등 ‘음악의 신’들이 등장하자 다시 한번 ‘가수 부캐’ 욕심을 드러낸다.
이건우는 ‘라스’ 녹화에 앞서 안영미에게 곡 의외를 받았다며 “너무 충격적인 거예요. 나름 작사가로 이름 있는데, 이런 가수는 처음”이라고 혀를 내둘렀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안영미가 ‘히트곡 제조기’ 이건우에게 부탁한 건 다름 아닌 ‘에로송’이었기 때문. 이건우는 “사실 개그맨들이 노래하는 거 싫어한다”며 안영미의 부탁을 에둘러 거절했고 이에 시무룩해진 안영미는 “유재석선배는 개그맨이 아니었나요?”고 되물어 이건우를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해 이들의 티키타카를 궁금하게 한다.
결국 이건우는 안영미에게 ‘에로송’ 노랫말을 선물할 것을 약속하지만, 한 가지 뜻밖의 조건을 내걸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전언이다.
과연 안영미와 이건우의 ‘에로송 컬래버’가 성사될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유산슬의 이름을 작명해 ‘유산슬의 아버지’로 불린 진성은 안영미에게 ‘기습 테스트’를 제안한다.
이에 안영미는 이은미의 히트곡 ‘애인 있어요’로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했던 ‘TMI’과 함께 ‘애인 있어요’ 락 버전을 불러 “이은미 안티니?”라는 반응을 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안영미의 노래 실력과 가능성을 엿본 진성은 짧고 굵은 심사평과 함께 ‘에로송 부캐’의 이름을 직접 작명해줬다고 전해져 과연 에로송 가수 안영미의 부캐를 위한 이름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키운다.
안영미 부캐 에로송 가수 작명기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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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M의 ‘M토피아’ 백현, ‘백파고’로 변신? 해외파
SM C&C STUDIO A, wavve
[충청뉴스큐] ‘K-POP 어벤져스’ SuperM의 첫 단독 여행 리얼리티 ‘M토피아’에서 SuperM 리더 백현이 해외파 멤버들을 위한 ‘백파고’로 변신해 뇌섹남 면모를 뽐냈다고 해 눈길을 끈다.
wavve의 오리지널 웹 예능 SuperM의 ‘M토피아’의 오늘 오전 11시 7-8회 방송에서는 의문의 공간에 갇힌 SuperM 멤버들의 탈출을 위한 좌충우돌 추리 현장이 공개된다.
‘M토피아’는 ‘K-POP 어벤져스’ SuperM이 원하는 모든 것이 준비된 SuperM만의 유토피아 ‘M토피아’에서 먹고 즐기고 힐링하는 일곱 멤버의 특별한 휴가 여행기를 담는다.
이번 방송에서는 환상의 비주얼을 뽐내는 ‘슈트 핏’으로 무장한 멤버들 앞에 슈퍼카가 등장하며 설렘 가득한 둘째날의 문을 연다.
슈퍼카를 타고 베일에 싸인 목적지를 향해 가는 중 멤버들은 즉흥 ‘마피아 게임’을 시작했다.
서로 속고 속이는 고도의 심리전이 이어진 가운데, 마피아 게임 최강자가 등장한 반면 귀여운 ‘초보 빌런’ 또한 탄생해 대혼란의 현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목적지에 도착한 멤버들 앞에 상상치 못한 역대급 부비트랩이 등장한다.
장소를 알게 된 멤버들은 “소름 돋았어”, “무섭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미스터리한 목소리가 등장해 “지금부터 이 곳은 폐쇄된다”며 본격적인 부비트랩의 시작을 알렸다.
역대급 스케일의 부비트랩 앞에 ‘일일 셜록’으로 변신한 SuperM 탐정단의 좌충우돌 추리 현장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먼저, 멤버들은 “깜짝이야 왜 이래”며 ‘찐 비명’을 내지르게 한 ‘공포의 방’이 등장한다.
방 안에는 월드와이드 그룹 SuperM에 걸맞은 글로벌한 미션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루카스를 비롯한 해외파 멤버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리더 백현에게 S.O.S를 외쳤다.
백현은 단번에 ‘백파고’로 변신, 해외파 멤버들을 이끌어 가며 뇌섹남의 면모를 과시했다는 전언. 과연 멤버들의 끈끈한 팀워크를 일깨워 준 글로벌 미션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간에 갇힌 멤버들은 진정한 탐정으로 거듭나기 시작한다.
특히 태용은 중요한 단서들을 연이어 발견하며 사건 흐름에 반전을 가져와, ‘의외의 발견왕’의 면모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카이와 루카스, ‘투카스 형제’는 머리를 맞대고 ‘현실 형제’ 케미를 뽐내는가 하면, 태민은 ‘피아노 앞의 탐정’으로 변신해 알 수 없는 암호들로 이루어진 악보를 분석하는 등 각자의 노력을 펼쳤다.
과연 SuperM 멤버들이 미스터리한 부비트랩을 해결해 최종 해체에 성공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외에도 멤버들의 생생한 부비트랩 후일담을 들을 수 있는 SuperM의 럭셔리 만찬 타임 또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uperM의 특별한 휴가 여행기 ‘M토피아’는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wave를 통해 공개되며 태국 ‘True ID’에서 동시 방영된다.
이후 목요일에는 본방송의 아쉬움을 달래줄 비하인드 영상이, 금요일에는 본방송의 재미를 잇는 ‘하이라이트 영상’이 유튜브 ‘SM C&C STUDIO A’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20-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