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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기획 X 환불원정대 데뷔 기념 '신박티콘' 32종 오늘 출시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 환불원정대의 데뷔를 기념하는 ‘신박티콘’이 오늘 출시됐다.
환불원정대의 귀엽고 재치 넘치는 모습과 신박기획 식구들의 유쾌한 모먼트가 가득 담긴 32종의 ‘신박티콘’은 환불원정대의 데뷔 무대를 기대리는 팬들의 사랑을 무한 자극한다.
MBC ‘놀면 뭐하니?’ 측은 16일 “오는 17일 환불원정대의 데뷔 무대를 앞두고 오래 기다려주신 팬들을 위해 ‘신박티콘’을 준비했다.
‘신박티콘’과 함께 환불원정대 만옥, 천옥, 은비, 실비의 'DON'T TOUCH ME' 데뷔 무대를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놀면 뭐하니?’ 공식 SNS를 통해서는 ‘신박티콘’ 출시를 기념해 신박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신박기획과 환불원정대 멤버 1명을 선택한 후 그 멤버에 대해 다섯 글자로 댓글을 다는 ‘다섯 글자로 말해요’ 이벤트로 애정 충만한 팬들의 신박한 댓글들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박기획에 소속된 환불원정대는 리더 천옥을 비롯해 만옥, 은비, 실비가 뭉친 그룹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4명의 디바가 모여 각자의 개성과 색깔을 가감없이 발산하며 국내외 리스너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신박기획의 대표이자 제작자인 ‘지미 유’가 국내 최고의 걸그룹 히트곡 제조기 블랙아이드필승과 전군의 합작을 이뤄내며 탄생시킨 'DON'T TOUCH ME'는 음원만으로도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17일 오후 3시 40분에 방송되는 ‘쇼 음악 중심’을 통해 최초로 환불원정대의 'DON'T TOUCH ME’ 무대가 공개될 예정이며 이후 저녁 6시 30분부터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데뷔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이 공개된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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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옥 부지예요~"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의 ‘지미 유’가 신박기획의 큰 그림이 펼쳐질 신사옥 부지를 마련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환불원정대의 본거지가 될 그곳은 시원한 뷰를 자랑하며 ‘오픈 마인드’의 신박기획에 딱 맞는 플렉스 넘치는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 신박기획 직원 조회 때 ‘미지의 천재 작사가’의 탄생을 알린 김지섭에 이어 이번엔 신박한 작곡가로 정봉원이 신박기획의 ‘로고송’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신박기획의 미래가 담길 신사옥 부지에서 진행된 직원 조회 모습이 공개된다.
‘지미 유’은 신박기획의 매니저 정봉원과 김지섭을 새로운 사무실로 불러 직원 조회 시간을 가졌다.
쉽게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비밀스러운 신박기획의 새로운 사무실은 뻥 뚫린 시원한 뷰를 자랑하며 ‘오픈 마인드’의 신박기획을 제대로 보여주는 곳. 어렵게 사무실을 찾은 매니저 정봉원과 김지섭은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지었는데, ‘지미 유’는 “신사옥 부지예요~”며 신박기획의 앞으로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는 앞으로 프로듀서 작사가, 작곡가 등 다양한 아티스트를 발굴할 것을 밝혔다.
‘지미 유’는 김지섭 매니저의 숨은 작사 실력을 발굴한데 이어 작곡을 하고 싶다는 정봉원에게도 ‘로고송’ 작곡을 제안했다고. 또한 ‘음악천재’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다양한 제보가 이어지고 있는 김지섭은 더욱 신박하게 업그레이드된 작사 실력을 보여줬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유일하게 신박기획의 단체복에서 자유를 얻은 ‘패션센스쟁이’ 정봉원은 그의 패션 세계를 이해하지 못한 ‘지미 유’와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지미 유’가 “투 머치”며 도발하자 정봉원은 참지 못하고 자리에 벌떡 일어나 회심의 한마디를 투척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지미 유’도 그동안 매니저들에게 보여주지 않았던 당랑권을 재소환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지미 유’가 환불원정대의 데뷔 무대와 활동을 앞두고 매니저들을 위해 사원증과 명함을 전달하는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오는 17일 환불원정대의 'DON'T TOUCH ME' 첫 데뷔 무대를 시작으로 앞으로 ‘지미 유’가 그리는 ‘신박기획의 세계’는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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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가장 예뻤을 때’ 하석진, “’서진’은 격한 감정의 온도차를 보인 인물 매 순간 진심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 ‘내가 가장 예뻤을 때’ 하석진, “’서진’은 격한 감정의 온도차를 보인 인물 매 순간 진심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충청뉴스큐] 변화무쌍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배우 하석진이 출연한 MBC 수목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가 종영을 맞이했다.
하석진이 출연해 완벽해 보이지만 내면 깊숙이 상처를 가득 안고 있는 마성의 ‘애틋남’ 서진으로 분해 거부할 수 없는 ‘하석진 표’ 멜로를 완성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은 MBC 수목 미니시리즈 ‘내가 가장 예뻤을 때’가 어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하석진은 강인함과 연민을 오가는 캐릭터의 감정을 강약 조절로 섬세하게 연기해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아내며 밀도 높은 열연을 선사해 다시 한번 그 존재감을 드러냈다.
어제 방송에서 서진은 예지와 눈물의 이별을 맞이했다.
떠나는 예지에게 마지막까지 걷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던 마음, 그리고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던 진심 어린 후회의 눈물들을 쏟아 낸 것. 또한 서환과 과거의 일을 향해 용서를 구하지 못했던 비겁함을 인정하며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매듭을 한차례 풀어냈다.
그 후 얽히고설킨 사랑을 했던 세 사람은 모두 이별 후 각자의 길을 걸어갔다.
그리고 아내와 동생을 모두 떠나보내버린 삶을 살아오던 서진은 외로워하며 "분명한 건 사랑을 잃고서야 내가 어른이 됐다는 것”을 이야기하며 홀로 남겨진 뒤에서야 후회와 그리움들을 깨달았다.
이처럼 하석진은 ‘내가예’를 통해 때로는 남성미 짙은 저돌적 직진남의 모습으로 내면의 상처를 드러내지 않기 위해 강인함 속 연민을 불러일으키는 모습으로 활약해 안방극장에 몰입감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했다.
여러모로 많은 결핍을 갖고 있어 고난도의 감정 연기가 필요했던 만큼 하석진은 아내와 처음 사랑에 빠지던 순간부터 마지막 이별의 순간까지 점층적 내면의 변화가 이루어지던 매 순간 내공 깊은 연기력으로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하석진의 감정이 폭발할 때면 안방극장을 함께 울고 공감하게 만들어낸 것. ‘예지’ 앞에서만 무장해제되고 무너져 버리면서 자신을 구원해 달라고 호소하던 서진의 모습으로 그가 직면한 불행과 깊은 상처를 그만의 방식으로 마주하며 그려왔던 사랑의 감정들을 안방극장에 진정성 있는 캐릭터로 전하며 극을 이끌어왔다.
하석진은 ‘내가예’ 마지막 회 방송이 끝난 뒤 이후 개인 SNS를 통해 “'서진'이라는, 마냥 사랑받기 힘든 캐릭터가 조금이라도 더 공감 받을 수 있도록 그가 가진 육체적 장애와 심리적 불안함을 체득하고자 휠체어와 함께 한 5개월. 아마도 저만큼은, 서진이라는 인물을 사랑했던 것 같다 워낙 격한 감정 온도차를 보인 인물이기에 때때로 미숙했을 신들이 있었겠지만 매 순간 진심으로 표현하고자 노력했다 그 부족함을 메꿔주려 더 많이 노력해 주신 감독님들과 동료 배우, 스태프, 편집 기사님들 모두 감사드린다 생각 보다 많은 시청자분들께서 이런 노력을 조금씩 알아봐 주시는 것 같아 너무나 감사했고 그 힘으로 끝까지 감정 선 놓치지 않고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또 좋은 작품에서 좋은 연기로 인사 드리겠다”며 라며 진심 어린 감사 인사로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종영 소감을 전했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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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휘순, 구라패치 ‘예비 신부 나이’
네이버 TV 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결혼 소식을 알려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 개그맨 박휘순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비 신부의 나이를 집중적으로 심문하는 ‘구라패치’ 김구라의 활약에 ‘아무 말 대잔치’를 벌였다.
특히 그는 아내의 나이를 두고 “결혼하고 얘기하면 안 되느냐. 결혼이 확정이 아니니까”라는 뜻밖의 대답을 꺼내 시선을 강탈했다.
오늘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 측은 ‘개그맨 박휘순 장가갑니다’ 에피소드가 담긴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선공개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연기 경력 60년 차에도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힙한 할배’ 박근형, 결혼 소식으로 실검 때려잡은 박휘순, 전역 한 달 차 청정 래퍼 로꼬, 입대 직전까지 열일하는 힙스터 감성 보이스 크러쉬와 함께하는 ‘힙로병사의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11월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박휘순은 예비 신부와의 첫 만남 장면부터 결혼 전 ‘정자은행’ 애용 계획 고민까지 공개하며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휘순은 “저에게도 사랑이 찾아왔다.
교통사고처럼 어느 날 문득”이라며 “일단 일방이었는데 쌍방이 됐다”고 예비 신부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수줍게 연인과의 이야기를 털어놓던 박휘순은 예비 신부의 나이 얘기에 급 아무 말 대잔치를 벌였다.
‘구라패치’ 모드로 변신한 김구라가 “신부가 나이가 어리다고 하던데.”고 묻자 “결혼하고 얘기하면 안 될까요?”고 당황하더니 “결혼이 아직 확정이 아니니까”고 아무 말로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박휘순의 조심스러운 태도에 함께 출연한 박근형마저 “어느 정도 차이가 있는데 어리다는 거예요? 아주 궁금하다”며 그의 대답을 재촉한 상황. 박휘순은 “언젠가는 공개가 되는데, 그 시기가 지금은 아니다”고 주저하더니, 열 살 차이가 넘는다고 인정했다.
이에 박근형은 박수와 엄지척 콤보 반응으로 축하를 전해 박휘순을 미소 짓게 했다.
나이 얘기가 정리되는 듯 보였지만, 집요한 ‘구라패치’ 김구라는 부부 예능 섭외 소식을 물으며 “거기서 밝히겠다는 얘기에요?"라며 다시 나이 얘기를 꺼냈다.
결국 박휘순은 “나이 얘기를 안 하려니 답답하고 꽉 막힌 거 같다”며 “저는 77년생이고요.”며 아내의 나이를 공개할 것을 예고해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11월 예비 신랑 박휘순과 예비 신부의 러브스토리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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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근형 보여준 ‘60년 현역 배우’ 클래스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배우 경력 60년 박근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공로상 대신 후배 배우들과 경쟁하길 바라는 ‘힙스터 연기 열정’과 토크쇼 예능에 딱 맞는 깨알 리액션, 후배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에티튜드로 안방 시청자들의 입덕을 유발했다.
사랑에 찐심인 박휘순은 17살 연하 여자친구의 마음을 뺏은 열애 스토리를 대방출해 시선을 모았고 로꼬와 크러쉬는 군필과 미필 그리고 찐친 환상의 케미를 뽐내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근형, 박휘순, 로꼬, 크러쉬와 함께한 ‘힙로병사의 비밀’ 특집으로 꾸며졌다.
15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힙로병사의 특집'은 배우 경력 60년 차에도 ‘공로상은 사절’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연기계 힙한 할배’ 박근형부터 17살 차 연인과 결혼을 앞둔 박휘순, 느긋한 입담으로 입덕을 유발한 청정 래퍼 로꼬와 아티스트적 재능과 내제된 예능감을 마음껏 방출한 크러쉬까지 4인 스타들의 거침없는 입담으로 꽉 찬 웃음을 선사한 시간이었다.
스페셜 MC 던은 연인 현아에 대한 사랑꾼 발언은 물론, 김구라에게 볼 뽀뽀하는 애교와 카리스마 넘치는 댄스 무대까지 펼쳐 보이며 더욱 풍성한 재미를 안겼다.
명품 연기는 물론 과감한 패션까지 찰떡 소화하는 박근형은 공로상을 받으며 언짢은 소감을 전한 이유를 공개했다.
원로 배우에게 으레 주는 상이 불편하다고 소신 있는 발언을 했던 것. 토크쇼에 임하는 에티튜드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후배 게스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존중하는 모습으로 ‘힙스터 할배’ 면모를 보여줘 훈훈함을 선사했다.
이어 아들, 손자까지 ‘3대 연기자 집안’임을 밝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기도 했다.
박근형의 아들은 배우 겸 작곡가 윤상훈으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오 과장’ 역을 맡기도 했다.
박근형은 “아들이 연예인이 되는 것을 반대했는데 결국 허락을 했다.
아들 연기가 괜찮더라”며 “손주는 훤칠하고 준수한 외모”며 애정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11월에 결혼하는 박휘순은 일반인인 예비 신부가 “94년생 던이와 동갑”이라며 사귄 지 1주년 되는 날 서울 시내 야경이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깜짝 프러포즈했다고 털어놨다.
박휘순은 “목걸이를 걸어주며 ‘평생 너를 웃게 해줄게’’라고 마음을 전했으며 “여자친구는 감동의 눈물을 보였다”고 프러포즈 성공 스토리를 공개했다.
또 연인을 위해 인간 삼각대로 변신하는 이유, 결혼 허락을 위해 매달 처가가 있는 강원도 삼척으로 향한 사연, 정자은행 이용 계획 등 달달한 러브스토리를 대방출했다.
전역 한 달 차 로꼬는 크러쉬, 던 등 미필자만 보면 미소가 나온다며 ‘군 부심’을 부려 미소를 유발했다.
의경 복무 당시 도로 위 욕받이가 됐던 이유, ‘전소미 차’로 불리는 스포츠카를 제대 직전 FLEX 한 에피소드, 탈모를 고백한 후 탈모인들에게 원한을 산 억울한 사연 등을 공개해 특유의 순둥순둥한 매력와 입담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자신이 업어 키웠다는 크러쉬가 최근 체중이 준 사실을 고백하자 “군대 가면 삼시 세끼를 먹는다”며 애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크러쉬는 아티스트적 매력과 예능감 출중한 반전 매력을 동시에 보여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과거 500원 동전을 콧구멍에 넣는 개인기를 선보였던 그는 업그레이드된 개인기, 콧구멍으로 리코더연주를 하는 진기 명기를 선보여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 숏클립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것에 대한 속내를 고백하고 취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고백한다는 깜찍한 주사까지 공개했다.
이외에도 일주일간 배웠다는 현대무용 퍼포먼스를 선보여 ‘투머치 예술혼’으로 “주사 같다”라는 감상평을 들어 웃음을 더했다.
시청자들은 “박휘순 씨 결혼 축하”, “박근형 님 진짜 힙하다 힙해 역시 멋있어“, “로꼬랑 크러쉬 상반된 표정으로 얘기해서 방송 내내 웃었어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방송 말미에는 진성, 박칼린, 이은미, 이건우와 함께하는 ‘음악의 신‘ 특집이 예고돼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스페셜 MC로는 전현무가 2018년 게스트로 출연 이후 2년 만에 등장해 김국진, 김구라, 안영미와 호흡을 맞춘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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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태풍오빠가 아닌 거네”
'비밀의 남자'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강은탁이 이채영의 알레르기 테러를 당했지만, 엄현경의 도움으로 벗어날 수 있었다.
더불어 갑각류 알레르기가 없다는 것을 확인시키며 이채영과 엄현경 두 여자를 완벽하게 속일 수 있게 돼 흥미로운 전개를 예상케 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26회에서는 한유라로부터 알레르기 테러를 당하고 위기에 처한 이태풍이 한유정의 도움으로 살아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촘촘한 사건으로 채우고 배우들의 최강 연기력이 뒷받침돼 격이 다른 ‘일일극’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유라는 유민혁 검사가 태풍일 수 있다는 의심을 확인하기 위해 저녁 자리를 만들었다.
그리고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는 태풍에게 새우 분말 가루를 뿌린 샐러드를 먹도록 했다.
그러나 태풍은 아무렇지도 않게 샐러드를 먹었고 헤어질 때까지도 멀쩡한 모습을 보여 유라의 의심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는 태풍이 자신의 검사실을 유라가 다녀갔다는 사실과 갑작스럽게 자신을 저녁 자리에 초대한 유라의 행동을 의심, 알레르기약을 미리 먹은 덕이었다.
그러나 효과는 오래가지 않았고 유라와 헤어지자 알레르기 반응이 나오기 시작했다.
길거리에 주저앉아 있는 태풍을 유정이 발견해 구했다.
정신을 차린 태풍은 의사가 자신의 알레르기를 언급하자 곧장 사과 알레르기가 있다고 둘러대 은근히 유민혁 검사에게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길 바란 유정의 기대도 한꺼번에 없앨 수 있었다.
그는 정신을 차릴 때까지 곁에서 간호해준 유정이지만, 차갑게 대했고 유정 가족에 대한 복수 의지를 다시금 다졌다.
알레르기 테러로 태풍에 대한 의심을 떨쳐낸 유라는 자신을 거들떠도 보지 않는 차서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혈안이 됐다.
때마침 디자인 표절 의혹에 휩싸인 서준이 제보자를 찾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녀는 같은 방송사 기자 선배의 수첩까지 바꿔치기하며 서준을 도왔다.
그러나 제보자에게 연락이 닿을 길이 없자 서준은 유민혁 검사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태풍은 서준의 부탁을 흔쾌히 들어줬고 성심을 다했다.
함께 잠복은 기본, '액션 태풍'으로 변신해 위기에 처한 서준을 구했다.
태풍의 도움으로 표절의혹에서 벗어난 서준은 태풍에게 마음의 문을 열었다.
이 일을 계기로 태풍은 서준과 형·동생 사이가 됐다.
서준은 태풍에게 그동안 그리워하는 여성에 대한 진심을 고백하는 등 무장해제됐다.
상대가 유정이라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는 태풍은 유라의 DL그룹 입성 꿈이 물거품이 될 거란 기대감에 기뻐했다.
그런 가운데, 대리운전 기사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유정이 서준과 태풍이 있는 술집에 등장했고 목소리만으로 서준이 유정임을 알아채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이들의 운명적인 재회에 기대감이 증폭됐다.
'비밀의 남자' 26회를 본 시청자들은 “서준과 유정의 재회가 드디어 이뤄지는 건가요? 유정은 태풍 바라기인데 맴찢 예감”, “액션 태풍, 너무 멋있어요~ 서준과 브로맨스 완전 잘어울립니다”, “'비밀의 남자'는 로맨스가 쫄깃해서 좋아요~ 복수도 사랑도 모두 이루자 태풍아” 등 폭풍 반응을 쏟아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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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못 했는데 너무 이슈가 됐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크러쉬가 대세 걸그룹 환불원정대에게 뻥 차인 썰을 푼다.
환불원정대를 위해 곡을 준비했지만, 선택받지 못했다는 것. “최종 후보까지 갔는데.”고 아쉬움을 삼킨 크러쉬는 주인을 찾지 못한 곡의 행방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라디오스타'가 입대 전 마지막 방송이라고 밝힌 크러쉬는 숏 클립 동영상 제작 휴식기를 보내고 있는 이유와 업그레이드된 콧구멍 개인기까지 매력을 아낌없이 탈탈 턴다고 해 그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근형, 박휘순, 로꼬, 크러쉬와 함께하는 ‘힙로병사의 비밀’ 특집으로 꾸며진다.
오는 20일 앨범 ‘with Her’을 선보이는 크러쉬는 군입대를 앞둔 심정부터 앨범 깨알 PR, 개인기까지 공개하며 활약한다.
특히 환불원정대에게 대차게 까인 썰을 푼다.
MBC ‘놀면 뭐하니?’ 신박기획 제작 그룹인 환불원정대를 위해 곡을 보냈지만, 블랙아이드필승의 ‘DON’T TOUCH ME’에게 밀렸다는 것. “최종 후보까지 간 걸로 아는데.”며 아쉬움을 내비친 크러쉬는 환불원정대의 선택을 받지 못한 곡을 자신의 새 앨범 ‘with Her’에 실었다고 고백한다.
이어 수록곡이 모두 듀엣곡이라며 “이소라 선배님, 상상 그 이상의 라인업”과 함께 했다고 앨범을 깨알 홍보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유발한다.
2년 전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콧구멍 동전쇼' 개인기로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던 크러쉬는 콧구멍으로 급기야 리코더 연주까지 펼치는 업그레이드된 개인기를 자랑하고 신내림을 받은 듯한 현대 무용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자기 필에 취해 현대 무용 퍼포먼스를 펼치는 크러쉬 덕분에 ‘라스’ 녹화장은 흡사 ‘가족 오락관’을 연상케 하는 퀴즈쇼로 깜짝 탈바꿈했다고 해 무슨 일이 진행된 건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크러쉬는 기가 막힌 아이디어가 담긴 숏 클립 동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것과 관련해 “상상 못 했는데 너무 이슈가 됐다”며 숏 동영상 플랫폼인 ‘X톡’을 끊은 이유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키운다.
‘음원강자’ 크러쉬가 환불원정대에 뻥 차인 썰은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공개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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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거 저축보다는 이걸 저축해야겠다 싶어서.”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개그맨 박휘순이 예비 신부와의 만남부터 매달 처가를 향해 달린 설렘 가득 러브 스토리를 고백한다.
무엇보다 아직 공개된 바 없는 예비 신부의 나이를 두고 “로꼬 보다 어리다 이던과는.”이라고 뜸을 들이며 밀당을 펼쳤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스페셜 MC로 출격하는 이던은 등장부터 뽀뽀 퍼포먼스로 인류애를 뽐내는가 하면, 연인 현아에게 맨날 혼나는 이유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높인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근형, 박휘순, 로꼬, 크러쉬와 함께하는 ‘힙로병사의 비밀’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휘순은 최근 1년 열애한 연인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의 예비 신부는 박휘순의 SNS를 통해 "개그맨 박휘순 장가갑니다 제가 데려갑니다"라는 글과 이미지를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박휘순은 “오랫동안 못 느낀 설렘이 왔다”고 사랑이 시작된 순간을 회상했다.
수줍게 러브 스토리를 공개하던 박휘순은 예비 신부와의 나이 차이를 묻자 “결혼하고 나서 얘기하면 안 될까요?”며 조심스러워하더니 ‘열 살 차이’가 넘는다고 두리뭉실하게 인정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박휘순은 ‘나이 차이를 감춰 박휘순 이름 검색을 하도록 유도하려는 것 아니냐’는 MC들과 다른 출연자들의 의심에 89년생인 “로꼬보다 어리고”, 94년생인 “던이랑.”이라고 뜸을 들이는 등 예비 신부 나이 공개를 두고 밀당을 이어갔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박휘순은 결혼 허락을 받기까지 쉽지 않았다며 매달 서울에서 삼척으로 향했던 이유를 고백하고 불혹이 넘어 결혼하는 만큼 “다른 거 저축보다는 이걸 저축해야겠다 싶어서.”며 정자은행 이용 계획까지 공개할 예정이어서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김구라에게 뽀뽀를 퍼붓는 등 인류애를 뽐내며 등장한 스페셜 MC 이던은 여자친구를 위한 ‘인간 삼각대’로 변신한 박휘순의 러브 스토리에 공감, 연인 현아에게 “매일 혼난다”고 밝혔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급기야 던은 “평소 화를 안 내는 데 얼마 전 한마디를 했다”며 현아의 꾸지람에 맞대응한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던은 ‘라디오스타’ 스페셜 MC 출격을 알게 된 연인 현아의 반응부터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곡 ‘던디리던’ 맛보기 댄스까지 뽐내며 활약한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11월의 신랑 박휘순의 러브스토리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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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그림 그린 강은탁의 행보는 어디까지?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강은탁이 이시강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발을 벗고 나선다.
DL그룹 입성을 노리는 이채영의 야망을 무너뜨리기 위한 강은탁의 활약은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14일 이태풍과 차서준의 여심 저격 브로맨스 스틸컷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촘촘한 사건으로 채우고 배우들의 최강 연기력이 뒷받침돼 격이 다른 ‘일일극’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태풍은 중매쟁이를 통해 DL그룹 외동아들과 한유라를 연결해 줬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DL그룹 외동아들이 서준이라는 사실을 알아챈 그는 서준과의 첫 만남에서 호의를 베풀며 호감을 얻었다.
서준은 자신이 진행한 신제품 디자인이 표절논란에 휘말리자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태풍이 서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발벗고 나선 모습이 담겼다.
태풍과 서준은 누군가를 기다리며 차에서 잠복을 하는가 하면, 범인처럼 보이는 남성과 몸싸움을 벌인다.
위기에 처한 서준을 구해주는 태풍의 모습에선 광채가 난다.
태풍이 내민 손을 잡고 일어서서 환하게 웃는 두 사람의 브로맨스는 여심을 저격할 예정이다.
또 다른 사진엔 술집에서 술잔을 마주한 태풍과 서준의 모습도 담겼다.
'금친남'이 된 태풍 앞에서 술에 취해 무장해제 된 서준. 그런 서준을 따스하면서도 의미심장하게 대하는 태풍의 모습은 이후 한 여자를 마음에 품은 두 남자의 관계 변화를 향한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비밀의 남자' 측은 “서준은 신제품 디자인 표절논란으로 그룹 후계자 입지가 흔들리자 태풍에게 도움을 요청한다”며 “서준과 유라의 결혼을 막기 위해 서준에게 접근한 액션 태풍의 활약이 그려질 '비밀의 남자' 26회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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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 “튀긴 아이스크림 같은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배우 조여정-고준 주연의 2020년 최고 기대작 ‘바람피면 죽는다’의 대본리딩 메이킹 영상과 스틸이 공개됐다.
극 중 달콤 살벌한 여주인공 ‘강여주’ 역의 조여정은 ‘바람피면 죽는다’를 ‘튀긴 아이스크림’ 같다고 전하며 코믹부터 미스터리, 스릴러까지 톡톡 튀는 장르 맛집 오픈을 예고했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14일 조여정-고준을 비롯한 배우들의 인터뷰가 담긴 대본리딩 메이킹 영상과 함께 스틸을 공개했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극 중 살인 범죄 소설만 집필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강여주’로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줄 배우 조여정은 “억지로 웃기려는 게 아니라 상황이 이미 대본 안에서 다 해주고 있어서 교과서처럼 대본만 믿고 갑니다”며 이성민 작가에 대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조여정은 ‘바람피면 죽는다’를 ‘튀긴 아이스크림’ 같은 드라마라고 소개하며 차별화된 반전의 맛을 예고했다.
‘신체포기각서’를 쓰고 강여주와 결혼한 이혼 전문 변호사 ‘한우성’ 역을 맡은 고준은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며 개구진 미소를 지어 대본 리딩 현장의 배우들을 무장해제시켰다.
고준은 ‘강여주’를 “사랑하는 사람이자, 가장 무서워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해 두 사람 사이에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조여정과 고준은 대본 리딩 메이킹 영상과 함께 공개된 미공개 스틸에서 ‘커플 엄지 척’ 포즈를 취하며 달콤 살벌한 부부의 완벽한 ‘킬링 케미’를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2020년 안방극장의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는 김영대와 연우는 ‘바람피면 죽는다’의 높은 시청률을 위해 이바지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대본 리딩 소감을 전하던 김영대는 드라마에 한껏 몰입한 듯 “바람피면 죽겠구나”고 이야기하며 현장에 활기찬 에너지를 불어 넣었다.
여기에 송옥숙, 정상훈, 이시언, 김예원, 홍수현, 오민석, 이세나, 배누리, 김정팔, 김도현, 이태형, 김수진, 한수연, 공상아, 유준홍, 송승하 등의 ‘베테랑 연기자 군단’이 합세하며 ‘바람피면 죽는다’는 2020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앞서 핏자국이 선명한 한우성의 ‘신체포기각서’가 담긴 1차 티저 포스터로 오는 12월 2일 첫 방송을 알리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바람피면 죽는다’의 제작진은 연출-대본-배우 3박자의 강력한 시너지와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의 맛을 제대로 보여주겠다며 2020년 안방극장의 시청률 사냥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2020-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