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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방심했어. 한유라가 끼어들 줄이야”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강은탁이 자신의 DL그룹 행에 훼방을 놓은 이채영을 비웃으며 교란 작전을 펼쳤다.
결국 DL그룹에 입성하는 강은탁의 모습이 짜릿함을 자아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33회에서는 한유라의 방해로 인해 DL그룹 입성에 차질을 빚었지만, 다른 방법으로 결국 DL그룹 법무팀장이 되는 이태풍의 모습이 그려졌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촘촘한 사건으로 채우고 배우들의 최강 연기력이 뒷받침돼 격이 다른 ‘일일극’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태풍은 엄마 이경혜 사건의 주모자가 DL그룹에 있다는 확신을 갖고 DL그룹 입성을 노렸다.
그런데 5년 전 이경혜 사건을 담당한 강완석 검사가 DL그룹 법무팀장으로 출근한다는 소식에 범인과 강검사의 커넥션을 강하게 의심했다.
이에 태풍은 배우 신소영에게 감형을 약속하며 강검사의 비리를 끄집어냈지만, 소영이 갑자기 말을 바꾸며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
태풍은 소영이 말을 바꾼 이유를 궁금해했고 이는 금세 드러났다.
태풍의 DL그룹 입성을 막기 위해 유라가 벌인 짓이었다.
이를 알아챈 태풍은 “내가 방심했어. 한유라가 끼어들 줄이야”며 DL그룹에 들어갈 다른 방도를 떠올렸다.
주화연과 강검사의 교란 작전이었다.
태풍은 5년 전 춘천에서 벌어진 이경혜 뺑소니 사건을 떠올릴 수 있도록 DL그룹 내에 전단지를 붙였고 이는 화연을 자극했다.
5년 전 사건을 알 만한 이가 강검사밖에 없다고 판단한 화연은 강검사를 오해했다.
강팀장 또한 자신과 내연녀가 애정행각을 벌이는 장면을 촬영한 사진을 보고 화연의 짓이라 생각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불신하게 됐고 화연은 강검사를 제거하기로 했다.
화연의 지시로 만신창이가 된 강검사는 겁을 먹고 돌연 미국으로 떠났고 자연스레 DL그룹 법무팀장 자리는 태풍에게 돌아갔다.
강검사가 DL그룹을 그만둔다는 소식을 들은 유라는 자신의 계획에 차질이 생기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반면 차서준의 연락을 받고 DL그룹에 입성하는 태풍의 결연한 모습이 이날 엔딩을 장식하며 향후 그가 펼칠 사이다 복수극이 시청자들의 흥미 방아쇠를 당겼다.
'비밀의 남자' 33회를 본 시청자들은 “뛰는 유라 위 역시 나는 태풍”, “태풍이 DL그룹에 들어가서 완전 아수라장 만들었으면”, “'비밀의 남자'는 시작과 동시에 폭풍처럼 끝나버립니다 100분씩 했으면”, “태풍의 사이다 복수극, 꿀잼각” 등 폭풍 반응을 쏟아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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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랑 같은 날 JYP 들어왔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최정상 걸그룹 트와이스가 JYP 입사기부터 수장 박진영 폭로전까지 거침없는 입담을 뽐낸다.
특히 ‘막내 온 탑’ 쯔위는 박진영이 “개그맨인 줄 알았다”고 깜짝 발언을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오는 28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나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트와이스 8인과 함께하는 ‘트와이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트와이스는 지난 26일 3년 만에 발매한 정규 2집 '아이즈 와이드 오픈'를 통해 '성장형 아이돌 그룹'의 진가를 증명했다.
레트로 감성과 JYP만의 장점이 고스란히 담긴 타이틀곡 '아이 캔트 스톱 미'를 통해 이전에 본 적 없는 색다른 매력을 꺼내는 데 성공했다.
JYP의 색깔을 녹여내 아시아를 사로잡은 그룹 트와이스는 JYP 입성 스토리부터 5년간 활동하며 생긴 에피소드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히 ‘JYP 수장’ 박진영 폭로전을 펼친다.
박진영은 지난 8월 ‘웬 위 디스코’ 발매와 함께 ‘라스’에 출연해 ‘부부의 세계’ 캐릭터를 묘사한 개인기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개인기에 자신 없지만 “사나와 모모가 시켰다”고 거듭 강조했던 터. 이와 관련해 사나는 “한 번 웃으니 쭉쭉 계속한다.
20번 넘게 봤다”고 고백했다.
모모는 박진영이 사진을 찍을 때 ‘부부의 세계’ 개인기 포즈를 취한다고 추가 폭로해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수줍은 리액션과 반전 ‘노 MSG’ 직구 멘트로 ‘라스’ 현장을 폭소케 한 막내 쯔위는 “데뷔 전 JYP를 잘 몰랐다”며 “박진영이 개그맨인 줄 알았다”고 깜짝 고백한다고 해 그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이 외에도 트와이스는 박진영표 ‘미니 오디션’부터 JYP 아티스트 작명의 비밀을 공개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데뷔 5년 차 트와이스가 회상하는 연습생 시절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먼저 9살에 JYP에 입사해 무려 10년 연습생 생활 끝에 트와이스가 된 지효는 데뷔 전 다른 기획사 연습생이 알아본 일화와 함께 “2PM과 연습생 시절을 함께 했다”며 한 참 선배인 원더걸스 선미와 “같은 날 들어왔다”고 밝혔다고 해 시선을 강탈한다.
반면 모모, 사나는 먼저 JYP에 입사한 동갑내기 지효를 보고 놀랐던 이유를 고백한다.
미나는 “지효가 지나가는 거 기다렸다가 지나갔다”고 고백해 지효를 어리둥절 놀라게 만들었다고 해 이들의 숨은 사연을 궁금하게 한다.
트와이스의 JYP 폭로전은 오는 26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공개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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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C&C STUDIO A, EXO의 영상 기록기 ‘심포유’
SM C&C STUDIO A, EXO의 영상 기록기 ‘심포유’
[충청뉴스큐] ‘심포유 – 찬열 편’이 오늘 첫 공개된다.
이번 ‘심포유’의 주인공인 찬열은 “퀘스트라는 단어 하나만으로 심장이 뛴다”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플레이어’ 찬열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심포유’는 엑소 멤버 개인의 색깔을 담은 리얼 영상 기록기로 ‘심포유’ 시즌 네 번째 주자로 출격하는 찬열은 ‘찬열 맞춤형’ 특별한 휴가를 떠나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늘 낮 12시에 첫 방송되는 ‘심포유 – 찬열 편’은 게임 속 캐릭터 찬열의 등장을 예고한 티저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드디어 오늘 플레이어 찬열의 게임 세상이 베일을 벗는다.
찬열은 의문의 초대장으로부터 ‘2박 3일 휴가’ 초대를 받는다.
본격 여행을 떠나기 전, 찬열은 본인의 최애 다이빙용품들을 챙기는 등 “바다에 가고 싶습니다.
기대가 많이 된다”며 행복한 휴가 상상에 뜰든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목적지에 가까워질수록 찬열은 “짐을 잘못 싸 온 것 같네요”며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미지의 세계’로 들어갈수록 펼쳐지는 상상 밖의 풍경에 찬열은 “여기 어디야? 핸드폰도 안 터지고”며 심히 당황하기 시작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시작부터 찬열을 멘붕에 빠뜨린 휴가지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목적지에 도착한 찬열은 정체불명의 인물이 설계한 ‘게임 세계’에 본격적으로 입장했다.
앞으로 2박 3일간 주어지는 퀘스트와 보상을 통해 치열한 게임 속 생존기를 펼치게 된 플레이어 찬열은 “퀘스트라는 단어 하나로 설렜다”, “심장이 뛰었다”며 평소 ‘게임 마니아’임을 입증하며 생존에 대한 강한 포부를 드러냈다고 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어 의문의 소리와 함께 첫 퀘스트가 등장하자 찬열은 ‘열정 플레이어’답게 침착한 자세로 퀘스트를 수행. 심지어 응용법까지 개발하는 등 게임 세상에 대한 뛰어난 적응력을 뽐냈단 후문이다.
그러나 첫 퀘스트에 이어 첫 보상품을 받게 된 찬열은 다시 당황하기 시작. 상상도 못 했던 보상품의 정체에 찬열은 “와 이거 뭐야?”, “대박”이라며 감탄했다.
이어 찬열은 게임 세상 속 첫 식사 준비했다.
‘만능 해결사’답게 낯선 환경에서도 순조롭게 식사 준비를 이어가던 찬열 앞에 뜻밖의 시련이 닥쳤다는데. 과연 찬열은 시련을 딛고 첫 식사에 성공할 수 있을지? 찬열의 운명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찬열의 ‘짐 싸기 셀캠’부터 여행 스타일을 담은 솔직 담백 토크 타임까지 준비된 ‘심포유 – 찬열 편’은 V LIVE 멤버십을 통해 매주 일요일 밤 10시에 선공개되며 오늘부터 8주간 매주 화, 목, 토요일 낮 12시에 V라이브 및 네이버 TV ‘심포유 – SM S&C STUDIO’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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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지희, SBS ‘펜트하우스’ 천상천하 유아독존 ‘유제니’ 역으로 첫등장 미워할 수 없는 매력캐 완벽 소화”
“배우 진지희, SBS ‘펜트하우스’ 천상천하 유아독존 ‘유제니’ 역으로 첫등장 미워할 수 없는 매력캐 완벽 소화”
[충청뉴스큐] 배우 진지희가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유제니 역으로 첫 등장해 맹활약을 예고했다.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가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다.
지난 방송된 펜트하우스 첫 방송에서 제니는 콩쿠르를 앞두고 성악레슨 중 음이탈을 내자 어제 노래방을 갔었냐 추궁하는 선생님에게 “그럼 기말고사 끝났는데, 것도 안해요?”고 개성 강한 반항적인 면모를 보였다.
이어 성악부 연습실에서 연습에 한창인 로나에게 “누가 내 연습실 쓰라고 했어? 울 엄마아빠가 나 쓰라고 만들어 준 연습실이야.“ 라고 로나에게 괜한 질투심에 으스대며 앞으로 로나와의 티격태격 ‘앙숙케미’를 예고한 것. 이후 로나에게 ”네가 청아예고를 무슨 수로 가? 거긴 내 자리야. 꿈도 꾸지마” 라며 특유의 찰진 대사 소화력으로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그런가 하면 엄마 마리 앞에선 금지옥엽 철부지 외동딸로 변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바.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유제니’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 가운데 로나의 뛰어난 성악실력을 듣고 날이 선 경계태세를 드리운 제니는 로나가 자신의 음료수에 정체불명의 약을 타서 목소리가 안 나온다는 자작극을 꾸며 로나를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에 회부시켜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했다.
이처럼 끊임없는 캐릭터 변신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진지희가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는 바. 자녀 교육에 대한 화두를 담는 만큼 작품 속 진지희가 어떤 모습으로 극에 재미를 더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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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파더 확장판', 백종원 주특기 만두 편
‘백파더’
[충청뉴스큐] ‘백파더 확장판’이 백종원의 주특기인 만두를 주제로 방송된다.
시작 전부터 강한 자신감을 내비친 ‘백파더’ 백종원은 감탄을 자아내는 레시피로 ‘요린이’들을 만두 요리 달인의 길로 인도한다.
오늘 저녁 10시 40분에 방송되는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확장판’ 만두 편은 ‘백파더’ 백종원과 ‘양잡이’ 양세형이 만두를 활용한 2가지 요리법을 소개한다.
‘백파더’ 백종원이 만두 편에서 준비한 요리는 ‘눈꽃만두’와 ‘만두로만전골’. 특히 49팀 ‘요린이’ 전원에게 필수 재료인 만두를 사전에 선물한 ‘백파더’의 정성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
이에 그치지 않고 ‘백파더’ 백종원은 ‘요린이’가 가진 재료의 변수를 고려해 다양한 방법으로 ‘눈꽃만두 반죽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며 ‘요린이’들의 부담을 덜어준다.
‘백파더’의 애정이 담긴 ‘눈꽃만두’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며 남다른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간단한 재료로 미각은 물론 시각까지 즐거운 ‘백파더 센세이션’에 ‘요린이’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또한 까다로운 육수 재료 없이 만두로 육수를 내는 ‘만두로만전골’은 신박함 그 자체. ‘백파더 매직’으로 탄생한 ‘만두로만전골’은 깊은 국물 맛으로 ‘요린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백파더 확장판’ 만두 편에서는 친절하고 쉽게 ‘요린이’들에게 레시피를 알려주고 싶은 백종원의 열정이 그대로 담겨 있다.
생방송을 2시간 넘게 진행하면서 49팀의 ‘요린이’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챙긴 것. 하지만 백종원의 이 같은 가르침에도 창의력이 폭발하는 ‘요린이’들의 레시피는 계속돼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만든다.
‘요린이 셀프캠’에서는 의욕적으로 만두 요리를 준비하는 ‘요린이’들의 익살스러운 모습들을 볼 수 있다.
파에 구멍이 있다는 것을 ‘백파더’ 때문에 처음 알게 된 미국 포틀랜드 ‘연구왕 요린이’의 좌충우돌 재료 손질 등 ‘백파더 생방송’에 참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글로벌 요린이’들의 모습은 ‘백파더 확장판’의 웃음 포인트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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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엄현경, 언제 해뜰날 찾아올까 미혼모 고충까지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희생의 아이콘 엄현경에게 해뜰날은 찾아올까. 쌍둥이 언니 이채영의 아들을 자신이 엄마처럼 키우며 미혼모로 살고있는 그녀가 근심 가득한 표정을 지어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26일 윤수희에게 뭔가를 상담하는 한유정의 근심 스틸컷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촘촘한 사건으로 채우고 배우들의 최강 연기력이 뒷받침돼 격이 다른 ‘일일극’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유정은 쌍둥이 언니 한유라의 친아들인 이민우를 자신의 호적에 올려 미혼모의 삶을 자처했다.
민우의 이름은 한동호로 바꿔 불렀다.
이 모든 건 유라의 새 삶을 위한 유정의 희생이었다.
유정은 그러나 유라를 원망하지 않는다.
다만 이태풍을 찾으면 동호와 셋이서 행복하게 살겠다는 희망으로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외로워도 슬퍼도 늘 활짝 웃었던 '2020년 버전 캔디' 유정이 근심 가득한 표정으로 수희에게 고민 상담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수희 또한 기억을 잃고 딸 강예진을 키운 엄마다.
5년 전 불의의 사고로 남편 강상현을 잃었을 때 그녀는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지만, 엄마이기에 버텨냈다.
미혼모 고충을 토로하는 유정에게 수희가 같은 엄마로서 어떤 따뜻한 조언을 해줄지 기대가 쏠린다.
'비밀의 남자' 측은 “유정은 어린 시절부터 가족을 위해 희생을 하면서도 가족이니까 당연하다는 마음으로 이겨낸 인물”이라며 “그런 그녀에게 동호는 아픈 손가락이다 동호에게 대체 무슨 일이 생긴 것이며 수희가 유정에게 어떻게 힘이 돼 주는지는 '비밀의 남자' 33회에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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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리턴즈4' 2000년대 예능 대표 코너 ‘댄스 신고식’ 소환
SM C&C STUDIO A
[충청뉴스큐] ‘슈주 리턴즈4’에서 2000년대 예능 대표 코너인 추억의 ‘댄스 신고식’이 소환된다.
자타공인 ‘댄스 머신’ 은혁이 댄스 본능을 폭발시키며 화려한 춤 실력을 발휘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11월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앞두고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동안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지고 있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지난주 트롯 대결로 흥을 한껏 끌어올린 ‘슈주 리턴즈4’가 오늘 방송에서는 대망의 여섯 번째 아이템 ‘슈퍼주니어 15주년 기념 단합대회’로 시청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15주년을 맞아 슈퍼주니어와 역사를 함께 해온 추억 속 인기 예능을 재현하며 큰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한 워터파크에 모인 멤버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지각 체크용 슈주 시계와 함께 오프닝을 열었다.
각자의 개성을 뽐내며 등장한 멤버들 앞에 시작부터 푸짐한 한상차림이 펼쳐졌다.
다양한 음식과 쏟아지는 영문 모를 축하 세례에 멤버 모두가 의아해했는데, 과연 ‘슈주 자축 파티’에 숨겨진 사연은 무엇일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멤버들 앞에 대망의 여섯 번째 촬영 아이템, ‘15주년 기념 단합대회’가 발표됐고 본격적으로 추억 속 인기 예능을 재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그때 그 시절 핫했던 예능 3종 세트를 재현하며 보는 이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첫 번째 코너는 2000년대 예능의 필수 코스였던 ‘댄스 신고식’. 화수분처럼 쏟아지는 추억의 그 시절 노래들과 레트로 느낌 물씬 풍기는 댄스가 예고되면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자타공인 ‘댄싱 머신’ 은혁이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전주부터 음악과 혼연일체 되는 몸짓을 뽐내며 댄스 신고식의 포문을 열었다.
이특이 추억의 맷돌 춤을 선보이는가 하면 동해는 신발까지 벗어 던지는 댄스 열정을 보여줬다.
예성은 섹시 댄스를 선보이며 예사롭지 않은 지렁이 댄스로 모두를 홀렸고 신동은 SM 공식 춤꾼답게 복고댄스의 정석을 보여줬다.
동해는 카메라 감독을 자처하며 그 시절 음악방송에서 빠지지 않던 현란한 카메라 무빙을 보여줬고 그에 맞춰 시원이 화려한 댄스 실력을 뽐냈다.
못 다한 댄스의 한을 풀기 위해 은혁은 한 번 더 무대에 섰다.
‘엔딩 요정’ 은혁의 빛나는 춤 실력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마지막에는 멤버 모두가 추억의 댄스를 선보이며 단체 칼군무를 보여줄 예정이다.
보는 이들의 가슴을 뛰게 할 슈퍼주니어표 그 시절 댄스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이번 시즌 역시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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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비전’ WayV, 루카스 “2박 3일 밥값 다 돌려내”
SM C&C STUDIO A, Seezn
[충청뉴스큐] 글로벌 뮤직 차트를 장악한 중국 실력파 아이돌 WayV의 국내 첫 단독 리얼리티 ‘WayVision’에서 WayV 멤버들의 대환장 진흙탕 싸움이 펼쳐진 가운데, 루카스가 “2박 3일간의 밥값 다 돌려내”며 뒤끝 작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해 그 내막에 궁긍증이 쏠린다.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WayVision’은 WayV 멤버들이 직접 경험한 7인 7색의 강원도 여행기를 담은 콘텐츠로 채널 경쟁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WayV는 쿤, 텐, 윈윈, 루카스, 샤오쥔, 헨드리, 양양 총 7인으로 구성된 중국 그룹으로 강렬하고 감각적인 무대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국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주 낭만 가득 요트 여행기로 재미와 감동을 전한 ‘웨이비전’이 오늘 마지막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은 낚시게임 결승전, 최후의 만찬, 대망의 최우수 채널 선정이 공개된다.
먼저 ‘게임의 황제’ 루카스와 ‘칠전팔기’ 샤오쥔의 미니 낚시 게임 결승전이 펼쳐졌다.
루카스가 힘을 주체하지 못한 나머지 비상사태가 발생하는 등 둘만의 치열한 대결 속 ‘지못미’ 장면의 대방출을 예고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어서 여행 마지막 날, 대미를 장식한 채널은 루카스와 헨드리의 돌아온 식도락 채널이었다.
두 형제가 준비한 만찬은 바로 속초의 명물 대게 한상차림. 마지막 만찬답게 입이 떡 벌어지는 어마어마한 스케일에 멤버들 모두 “이만큼 큰 게는 처음 봐요”, “인생 최고의 맛이에요”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아름답게 펼쳐진 오션뷰를 바라보며 멤버들 모두 대게 먹방에 돌입. 압도적인 크기와 입안 가득 퍼지는 풍미에 모두 방송을 잊고 음식에 집중했다는 후문이다.
대게찜에 이어 고소한 내장 볶음밥이 등장했다.
멤버들은 한 명씩 시식하며 찐 리액션 릴레이로 감동을 전했다.
텐이 ASMR로 톡톡 터지는 소리를 생생히 전달하는가 하면, 윈윈은 진실의 미간으로 맛을 표현했다.
이어진 먹방은 WayV픽 1위 음식인 홍게라면. 멤버들은 홍게라면을 걸고 즉흥 ‘대포항’ 삼행시 타임을 가졌다.
모두를 놀라게 한 음유시인의 탄생부터 광고주 취향 저격 멘트까지 기상천외한 삼행시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마지막 만찬 먹방을 끝으로 2박 3일간 6개 채널을 모두 마친 멤버들은 대망의 ‘웨이비전 제1대 최우수 채널’ 선정 시간을 가졌다.
최우수 채널의 주인공에게는 어마어마한 포상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멤버들은 마지막으로 본인 채널을 어필하며 지난 3일간의 추억을 되새겨보았다.
최우수 채널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일곱 멤버들은 진흙탕 싸움을 시작했다.
특히 루카스는 “2박 3일간 밥값 다 돌려내”며 서운함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지능적인 협상가로 변신한 멤버도 등장했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불꽃 튀는 치열한 공방전 속 WayV 멤버들이 직접 선정한 최우수 채널의 영광을 차지하게 될 주인공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아이돌 WayV의 국내 첫 단독 리얼리티 ‘WayVision’은 매주 월, 화 오후 6시 KT 모바일 OTT 서비스인 ‘Seezn’앱을 통해 공개되며 사용 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태국 ‘TrueID’에서도 동시 방영된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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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 ‘괴기스러운 지하실’ 계단 센터 점령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속 괴기스러운 지하 창고의 주인이 된 조여정의 모습이 담긴 3차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깊은 지하 창고 계단의 센터에 앉아 음산하고 공포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아름다움을 뽐내는 그녀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조여정의 흰 치맛자락을 붙잡는 섬뜩한 인형, 쌓여 있는 책 등 오래된 오브제가 가득한 지하 창고에서 어딘가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는 그녀. 과연 그녀의 시선 끝에 무엇이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오늘 살인 범죄 소설만 쓰는 베스트셀러 작가 강여주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담은 3차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한 차례 꺾어진 계단이 말해주듯 깊고 깊은 지하실 속, 익숙한 듯 그 계단 한 가운데 앉아 있는 조여정. 순백의 원피스를 입은 그녀는 강렬한 빨간색 매니큐어, 빨간 구두, 빨간 입술로 포인트를 줘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강여주’에 완벽히 동화된 모습이다.
여주는 전등, 술병, 난로 책, 지구본 등 오래되고 독특한 오브제가 가득한 지하 창고 한 가운데 흐트러짐 없이 꼿꼿하게 앉아 무언가를 향해 강렬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그녀의 원피스 자락을 잡고 있는 괴기스럽고 뼈가 앙상한 인형이 섬뜩함을 자아낸다.
또 그녀의 손에 들린 ‘CHEAT ON ME, IF YOU CAN’이라는 빨간색의 책 제목도 단연 눈에 띈다.
이번 3차 티저 포스터는 ‘바람 피우려면 피워봐’라는 듯 단호한 표정으로 강렬한 인상을 주는 여주와 그녀의 시선을 빼앗은 지하 창고 안 미스터리한 존재의 정체를 상상하게 만들며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신체 포기 각서로 시작한 1차 티저 포스터, 여주의 강렬한 눈빛을 담은 2차 티저 포스터, 지하실 계단에 앉아 기괴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여주의 3차 티저 포스터까지. 티저 포스터 시리즈는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드라마의 일부분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티저 포스터 외에 추후 공개되는 영상들과 단서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코믹하면서도 진지하고 스릴 넘치는 에피소드와 독특한 캐릭터들의 설정, 배역에 빙의한 듯 몰입한 배우들의 열연을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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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천재 검사 강은탁, 본격 DL 입성 위한 초읽기?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강은탁이 DL그룹 입성 초읽기에 들어간다.
이를 위해 이시강과 끈끈한 우정을 다지는 강은탁이 어떤 기지를 발휘할지 기대감을 유발한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23일 본격적으로 DL그룹에 입성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이태풍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촘촘한 사건으로 채우고 배우들의 최강 연기력이 뒷받침돼 격이 다른 ‘일일극’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태풍은 한유라와 차서준의 결혼식을 망칠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이수사관으로부터 연락을 받은 그는 재활원 원장의 개인 계좌로 거액을 송금한 장소가 DL본사 ATM기였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엄마 이경혜 사건의 주모자가 DL그룹에 있다는 합리적 의심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태풍이 DL그룹 법무팀 입성을 위해 서준과 더 끈끈하게 우정을 다지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엄마 사건의 주모자를 찾기 위해선 DL그룹에 뛰어드는 것만이 빠른 방법이라고 판단했고 DL그룹 후계자인 서준을 이용하기로 한 것이다.
태풍이 DL그룹 입성을 위해 유라와 서준의 결혼식을 그대로 두면서 유라와 원치않는 결혼을 해 방황하는 서준이인 터라 태풍이 그 빈틈을 노린다.
그러나 5년 전 엄마 사건의 담당 검사가 태풍의 DL그룹 입성에 걸림돌이 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자아낸다.
'비밀의 남자' 측은 “태풍은 DL그룹 입성을 위해 유라가 DL그룹 후계자의 여자가 되는 것을 두고만 봤지만, 이는 더 완벽한 복수를 위한 물러섬이었다 DL그룹 입성을 계획한 태풍의 활약이 펼쳐질 '비밀의 남자' 32회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20-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