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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파더 확장판’ 콩 편 꿀잼 비화 대 방출 위기의 요린이들 돌발상황
‘백파더 확장판’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백파더 확장판’이 콩 편 꿀잼 비화를 대방출하며 안방을 취향 저격했다.
돼지고기 콩 부침개와 콩 김치찌개 요리를 선보인 가운데 돌발상황이 속출하는 좌충우돌 위기의 ‘요린이’들과 요리 심폐소생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백파더’ 백종원의 활약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요린이’들과의 밀당 케미를 뽐낸 ‘백파더’ 백종원과 ‘양잡이’ 양세형의 진행력부터 이들의 황당 실수에 신이 난 제자 ‘요린이’들의 반응까지, 꽉 찬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확장판'에는 생방송 콩 편의 비하인드가 대방출 됐다.
‘요린이’들의 셀프캠에선 콩을 구매하러 나선 글로벌 ‘요린이’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퇴근 후에 콩과 돼지고기를 구매하러 나선 캐나다 ‘요린이’는 “시키는대로 그대로만 하면 맛있다”고 레시피를 지키겠단 비장한 각오를 전했고 L.A ‘멘붕’ 커플 ‘요린이’는 돼지고기가 아닌 소고기를 잘못 샀다가 다시 마트로 달려가는 모습으로 허당미를 드러냈다.
사전 토크에선 ‘백파더’ 백종원과 ‘요린이’들의 화기애애한 대화가 펼쳐졌다.
카레 편에서 냄비를 태웠던 ‘요린이’는 타버린 냄비를 깨끗이 닦는 노하우를 전수했고 미국 L.A ‘요린이’는 코로나19 상황 속 현지 경기를 전하며 ‘백파더’ 백종원과 한결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드디어 생방송이 시작된 가운데 타이머밴드 노라조가 콩 의상을 입고 등장, ‘백파더’송을 부르며 ‘꿀잼’ 예열에 나섰다.
노라조의 조빈은 순수한 콩으로 원흠은 농부로 변신하며 이날 역시 무대장인의 매력을 뽐냈다.
이날 ‘백파더’ 백종원은 돼지고기 콩 부침개와 돼지고기 콩 김치찌개 만드는 법을 전수했다.
초반부터 “콩을 다 불려 놓으셨죠?”라는 ‘백파더’ 백종원의 말에 ‘요린이’들은 ‘멘붕’에 빠졌다.
그제야 “속았쥬? 원래 안 불려 놓아야 된다”고 웃는 백종원. 이어 양세형에게 “진행은 이렇게 놨다가 잡았다가 하는 거야”고 ‘밀당 스킬’을 뽐내며 능청을 떨었다.
실수 연발하며 체면을 구기는 모습 역시 친근감을 자아내는 동시에 대폭소를 유발했다.
콩물을 만들기 위해 블렌더에 콩을 넣고 작동버튼을 눌렀지만 블렌더가 작동하지 않았던 것. 당황하던 ‘백파더’ 백종원과 ‘양잡이’ 양세형은 전기 코드가 꽂혀 있지 않은 것을 발견하고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
우러러보던 요리스승과 요리고수의 허당미 폭발하는 팝콘각 황당 실수에 제자 ‘요린이’들은 터지는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이날 콩 요리편에선 좌충우돌 돌발상황이 속출하며 관전하는 재미를 더했다.
‘백파더’ 백종원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 ‘요린이’들은 순서를 헤매기 시작했고 “너무 어려워요” “말이 빨라요” “다 태웠어요”고 호소했다.
요리 심폐소생에 들어간 ‘백파더’ 백종원은 요리를 망친 ‘요린이’들의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촉을 발동시키며 요리탐정 ‘백홈즈’로 변신했다.
작은 단서도 놓치지 않고 ‘요린이’의 실수를 간파해내는 ‘백파더’ 백종원은 위기의 요리들을 멋지게 살려냈다.
콩 부침개는 고소한 맛으로 감탄을 불렀고 콩 김치찌개는 밥한공기를 부르는 맛이라며 ‘엄지 척’ 반응을 자아냈다.
하지만 성공이 있으면 실패도 있는 법. ‘요린이’의 망친 찌개를 살려야 하는 미션에 간장 첨가 솔루션을 제시했지만 “짜다”는 처참한 반응이 나오자 머쓱한 표정을 지으며 찐 웃음을 유발했다.
생방송 후 ‘백파더’ 백종원은 레벨을 조금 올린 상황에서 ‘요린이’들이 어려워하는 반응을 보이자 “다시 ‘요린이’ 눈높이로 가야겠다”고 깊어진 고민을 드러내며 ‘요린이’들의 성장을 돕는 진심을 엿보게 했다.
이날 방송은 요리로 소통하며 깊어지는 ‘백파더’ 백종원과 ‘요린이’들의 사제간 ‘케미’와 그 과정에서 터지는 꿀잼 관전포인트, 다양한 개성을 가진 ‘요린이’들의 좌충우돌 매력을 흥미진진하게 버무려내며 웃음과 재미가 배가된 ‘백파더 확장판’만의 묘미를 선사했다.
요리의 신세계 뿐만이 아니라 ‘요린이’들과 ‘백파더’ 콤비의 케미까지 맛볼 수 있는 ‘백파더 확장판’은 안방 팬들의 마음을 저격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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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게 날 찾고 있었다고?”
'비밀의 남자'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강은탁의 이채영 가족몰이 복수가 시작됐다.
가장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에 상처입은 강은탁은 처절한 복수를 예고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자아냈다.
시청률은 15.1%의 높은 수치로 단시간에 또 다시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24회에서는 한유라·한유정 자매의 가족이 서울에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본격적인 복수를 시작하는 이태풍의 모습이 그려졌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촘촘한 사건으로 채우고 배우들의 최강 연기력이 뒷받침돼 격이 다른 ‘일일극’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태풍은 고로케 배달을 온 유정과 검사실에서 맞닥뜨렸다.
유정은 태풍을 단번에 알아봤지만, 태풍은 그런 유정을 외면했다.
유정은 태풍이 '유민혁 검사'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었다.
태풍을 쫓아가 묻고 이수사관에게도 재차 사실을 확인했다.
결국 아니란 사실을 받아들일 수밖에 도리가 없었다.
유정과 유정 가족의 소재를 파악한 태풍은 아들 민우를 비참하게 버려 죽음에 이르게 한 이들을 용서할 수 없었다.
유정은 민우를 지키기 위해 태풍에게 거짓말을 했지만, 이내 후회하며 태풍을 수소문해왔다.
이런 사실을 알 리 없는 태풍은 자신을 찾았다는 유정의 말에 “뻔뻔하게 날 찾고 있었다고?”며 황당해했다.
그런 가운데, 민우와 함께 있는 유정을 보고 그는 “아들? 한유정.결혼했어?”며 충격에 휩싸였다.
그러나 곧장 5년 전 차서준의 품에 안겨 있던 유정의 모습을 떠올린 태풍은 아이의 아빠를 서준으로 완벽하게 오해했다.
이들의 엇갈린 운명이 예상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거리낄 게 없는 태풍은 대출을 받고 친척과 친구들에게 빌린 돈으로 무리하게 상가 계약을 한 여숙자를 타깃으로 삼았다.
그는 숙자가 투자한 모화건설의 비리를 파헤쳐 건설을 중지하도록 상황을 만들었다.
내년 봄이면 가게 사장이 될 거란 부푼 꿈에 휩싸였던 숙자는 충격을 받고 기절했다.
이 광경을 쏘아보는 태풍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DL그룹 입성을 꿈꾸며 DL그룹 안주인인 주화연의 마음을 사기 위해 사고까지 위장했던 유라는 완벽히 계산한 착한 척으로 화연의 눈에 드는 데 성공했다.
화연은 상류층 지인들도 유라를 며느릿감으로 탐낸다는 사실에 마음이 흔들렸다.
이에 아들 서준과의 만남을 유라에게 제의했다.
유라는 “차서준만 잡으면 내 인생에 꽃길만 남았어”고 성취감을 쏟아내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13일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비밀의 남자’ 24회는 시청률 15.1%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웠다.
최고 시청률 경신과 함께 강은탁의 복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방송 중에는 실시간 댓글이 쏟아져 ‘비밀의 남자’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비밀의 남자' 24회를 본 시청자들은 “태풍이 민우 아빠를 서준으로 오해하다니, 갈수록 꼬이는 이 커플, 안타깝네요”, “태풍한테 막 대한 숙자가 뒷목 잡을 일만 남았네요. 완전 사이다”, “유라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서준아 절대 받아주지 마” 등 폭풍 반응을 쏟아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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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제대 신고식 로꼬 X 입대 전 마지막 방송 크러쉬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제대 한 달 차 '예비역' 래퍼 로꼬와 입대 전 마지막 활동을 앞둔 크러쉬가 '라디오스타'를 찾아 '군필 미필' 극과 극 희비가 교차하는 모습을 보인다.
군 제대 신고식을 치르는 로꼬는 의경 복무 중 난감했던 기억부터 제대 후를 기약하며 ‘스포츠카 플렉스’를 한 사연을 공개하고 입대를 앞둔 크러쉬는 눈물을 머금고 차를 파는 등 소비를 최소화한 근황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키운다.
오는 14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나이와 장르 불문 ‘힙생 힙사’ 4인 박근형, 박휘순, 로꼬, 크러쉬와 함께하는 ‘힙로병사의 비밀’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 최근 신곡 ‘던디리던’을 발표하며 깜짝 활약을 펼치고 있는 던이 함께한다.
지난 9월 의경 제대한 로꼬는 군대에서 음악 프로에 나오는 아이돌을 볼 때마다 ‘군필 미필’을 확인해 봤다며 “ 군대에 안 갔으면 기분이 너무 좋은 거다”며 군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특히 로꼬는 미필자 크러쉬와 스페셜 MC 던을 보며 세상 밝은 미소를 짓더니, 바쁜 활동 탓에 8kg가 빠졌다는 크러쉬를 향해 “군대에 가면 삼시 세끼 다 챙겨 먹는다”며 ‘갔다 온 자’의 여유를 보였다고. 이에 크러쉬는 “군대 부심이 있으시네요?”며 부러워했다고 해 이들이 뽐낼 ‘군필과 미필’ 극과 극 케미를 궁금케 한다.
로꼬는 군시절 종종 길 위에서 포착됐던 ‘도로 위 욕받이’ 의경 시절 에피소드부터 불침번을 서던 당시 떠올린 오는 14일 발매될 신곡 가사까지 ‘라스’에서 아낌없이 공개한다.
특히 입대 전 제대 후를 기약하며 ‘스포츠카 플렉스’를 펼쳤다고 고백한다.
그는 “제대하기 2달 전에 차가 나왔다”고 밝히며 ‘전소미 슈퍼카’로 화제를 모은 스포츠카를 장만한 사실을 밝혀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반면 크러쉬는 “영장이 나왔다 조만간 입대 할 것 같다”며 ‘라디오스타’가 입대 전 마지막 방송이라고 깜짝 고백한다.
또 시원하게 플렉스 한 로꼬와 달리 “스포츠카를 눈물을 머금고 팔았다”며 군입대 전 소비를 최소화하고 있다고 밝혀 짠내를 유발할 예정이다.
‘군필’ 로꼬와 ‘미필’ 크러쉬의 극과 극 희비 교차는 오는 14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공개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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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에서 파버린다고 싸우고 난리가 났었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박근형이 '라디오스타'를 찾아 아들과 손주까지 '삼대 연기자 가문'을 이루게 된 배경을 고백한다.
특히 아들 윤상훈의 연예계 데뷔는 호적에서 파겠다고 으름장을 놓으며 반대했지만, 손주의 ‘연기자 길 걷겠다’ 선언에는 흔쾌히 찬성했다고 밝혔다고 해 그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오는 14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나이와 장르 불문 ‘힙생 힙사’ 4인 박근형, 박휘순, 로꼬, 크러쉬와 함께하는 ‘힙로병사의 비밀’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근형은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등 레전드 시대극에 출연하고 '꽃보다 할배' 등 예능에서 활약했다.
무엇보다 60년 이상 한길을 걷고 있음에도 패션, 예능, 액션 연기 등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트렌디한 모습과 과감한 의상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패셔니스타 면모로 젊은 세대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는 '힙스터 원로 배우'다.
영화 ‘그랜드 파더’에서 70이 훌쩍 넘은 나이에도 근사한 액션 연기를 뽐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남우주연상을 거머쥐고 최근에는 저예산 영화에 푹 빠졌다는 영원한 ‘현역 배우’ 박근형은 공로상이 제일 언짢다고 밝히며 “공로상 너나 해”고 울컥한 사연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높인다.
연기만큼 패션 센스도 후배들 못지않게 트렌디한 박근형은 스타일에 변화를 주던 당시 겁이 나기도 했지만, 이제는 되레 패션 감각을 지적하는 절친 신구와 백일섭의 이야기를 귓등으로도 듣지 않는 이유를 고백한다고 해 호기심을 키운다.
이처럼 ‘힙한 요즘 할배’ 박근형은 함께 출연한 박휘순, 로꼬, 크러쉬 이야기에 깨알 리액션을 펼치며 활약하지만, MC 안영미의 한 마디에는 “좀 쫄리는데?”고 당황했다고 전해져 ‘라스’ 녹화 중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궁금하게 한다.
그런가 하면 박근형은 아들과 손주 '삼대 연기자 가문'을 이루게 된 배경을 고백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키운다.
그의 아들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하고 싱어송라이터로도 활약 중인 배우 윤상훈. 박근형은 자신과 같은 길을 걷고자 한 아들에게는 “호적에서 파버린다고 싸우고 난리가 났었다”고 반대한 반면, 손주는 “키가 180cm가 훌쩍 넘고 준수하다”고 자랑을 늘어놓는 등 ‘극과 극’ 반응을 보인 이유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자아낸다.
영원한 현역 배우 ‘힙한 할배’ 박근형의 ‘삼대 연기자 가문’ 스토리는 오는 14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공개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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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청춘기록’ 이재원, 박보검 보호하기 위한 ‘웃픈 고백’ 화제 “저 같은 모쏠이 아니라구요””
“tvN ‘청춘기록’ 이재원, 박보검 보호하기 위한 ‘웃픈 고백’ 화제 “저 같은 모쏠이 아니라구요””
[충청뉴스큐] 배우 이재원이 tvN ‘청춘기록’에서 박보검을 향한 웃픈 형제애로 화제를 모으고있다.
tvN ‘청춘기록’에서 이재원이 동생인 박보검과 티격태격하면서도 그를 챙기는 츤데레 형 사경준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 가운데, 어제 방송에서는 인기 배우의 형이기에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그려낸 이재원의 고군분투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어제 방송에서 사경준은 지난번 사혜준의 사인을 받아달라는 직장 상사의부탁에 이어 이번에는 자신이 다니는 은행의 부행장까지 합세해 사혜준을 은행 모델로 섭외하기 위한 저녁 자리를 만들어달라고 압박하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동생의 유명세로 인한 불편함을 견디던 경준은 결국 ‘오늘 가족회의해요. 안건은 혜준이 스타 된 걸로 받는 스트레스’라고 메시지를 보내 가족들을 소집했다.
회의가 시작되자 경준은 “회사 사람들한테 식사비 지출할 때 많아. 은근 바래. 사혜준 형이라고. 그런 실질적으로 네가 돈 잘 번다고 해서 나한테 오는 거 없잖아”며 직장에서 겪고 있는 자신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경준은 그동안 혜준이 모은 돈으로 이사를 가자는 안건을 냈지만 혜준은 이사 대신 부모님의 빚을 갚겠다 선언했다.
경준은 동생의 뜻에 일심동체가 된 가족들에게 뭇매를 맞은 것은 물론 사사건건 자신이 아닌 혜준의 편을 드는 가족들의 반응에 머쓱해져 혜준에게 “우리 지점장님께서 같이 식사하자고 하시는데 언제 시간됩니까?”고 물으며 화제를 돌리기도 했다.
그러나 불평도 잠시, 혜준이 성소수자라는 루머에 휩쓸려 위기에 몰리자 경준의 형제애가 또다시 발휘됐다.
경준은 소문에 대해 묻는 직장 상사에게 버럭 했고 “걔가 성소수자면 전 소수자 중에 소수자예요. 차장님 걘 여자친구 계속 있었어요. 저 같은 모쏠이 아니라구요”며 순간적으로 동생을 보호하기 위해 자신의 비밀을 폭로해버리고 만 것. 이처럼, 사경준은 갑자기 인기 스타가 된 혜준으로 인한 여러 고충을 털어놓지만, 그가 어려움을 겪을 때는 발 벗고 나서며 살신성인하고 그의 악플을 보며 속상해하는 등 톱스타의 가족으로서 겪는 수만 가지 감정과 에피소드를 능청스럽게 그려내며 회가 거듭할수록 더욱 확실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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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비전’ WayV ‘열혈 서퍼’ 텐, 바다를 가르는 S라인
SM C&C STUDIO A, Seezn
[충청뉴스큐] 글로벌 뮤직 차트를 장악한 중국 실력파 아이돌 WayV의 멤버 텐이 전문가도 ‘엄지 척’하게 만든 수준급 서핑 실력을 공개한다.
WayV의 국내 첫 단독 리얼리티 ‘WayVision’에서 바다를 가르는 그의 모습과 완벽한 균형 감각을 엿볼 수 있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WayVision’은 WayV 멤버들이 직접 경험한 7인 7색의 강원도 여행기를 담은 콘텐츠로 채널 경쟁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WayV는 쿤, 텐, 윈윈, 루카스, 샤오쥔, 헨드리, 양양 총 7인으로 구성된 중국 그룹으로 강렬하고 감각적인 무대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국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주 실내 액티비티의 다양한 미션에서 웃음 폭탄을 터뜨린 ‘웨이비전’이 오늘 방송에서는 시원한 여름 여행기로 시청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가슴 속까지 시원해지는 서핑 체험기와 더불어 강원도의 맛을 즐기는 WayV표 폭풍 먹방이 공개될 예정이다.
드디어 도착한 2일차 첫 번째 여행지는 열정과 낭만이 가득한 서퍼들의 천국 강원도 양양으로 ‘최강 텐션’ 텐이 준비한 서핑 채널이 공개된다.
평소 서핑에 관심이 많았던 멤버들은 텐의 채널이 공개되자 모두 ‘저세상 텐션’으로 설렘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본격 서핑 전문가와 함께 철저한 이론 교육과 안전 교육을 마친 멤버들은 서핑 슈트로 갈아입고 런웨이를 펼쳤다.
모델 뺨치는 포즈로 멋짐을 뽐내는가 하면, 코믹한 포즈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드는 등 7인 7색의 다양한 시그니처 포즈가 등장할 예정이다.
모든 준비를 마친 후, 멤버들은 바다에 들어가 한껏 들뜬 채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계속해서 뒤집히는 보드에 몸을 가누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핑 초보인 멤버들은 균형을 잡지 못하고 바다에 빠지기 일쑤였다고. 피지컬 끝판왕 루카스를 포함한 멤버 모두가 난항을 겪는 사이 헨드리가 그간의 공식 웃음벨 캐릭터를 뒤로한 채 사뭇 진지하게 서핑에 임한 가운데, 과연 헨드리는 의외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남다른 열정의 열혈 수강생 텐의 서핑 실력에 전문가도 ‘엄지 척’을 했다고 하는데, 텐은 어떤 화려한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서핑을 마친 후 배고픈 멤버들은 강원도의 참맛을 느끼기 위해 아바이 마을로 향했다.
멤버들은 루카스와 헨드리 형제가 준비한 돌아온 식도락 채널을 맘껏 즐겼다.
이들은 아바이 마을의 시그니처 메뉴인 아바이 순대와 더불어 속초 바다를 듬뿍 담은 홍게 라면, 시원한 물냉면 등 푸짐한 강원도 한상 먹방을 펼칠 예정이다.
먹방계 샛별로 떠오른 루카스의 ‘먹방 리액션의 교과서’다운 군침 도는 찐 리얼 감동 먹방이 예고되면서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글로벌 아이돌 WayV의 국내 첫 단독 리얼리티 ‘WayVision’은 매주 월, 화 오후 6시 KT 모바일 OTT 서비스인 ‘Seezn’앱을 통해 공개되며 사용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태국 ‘TrueID’에서도 동시 방영된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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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죽는다’, 사건 현장 증거물 핏빛 ‘신체 포기 각서’ 공개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배우 조여정과 고준이 부부로 ‘킬링 케미’를 뽐낼 ‘바람피면 죽는다’가 강렬한 1차 포스터를 공개해 시선을 강탈한다.
선명한 핏자국으로 얼룩진 사건 현장 증거물인 ‘신체 포기 각서’가 그것으로 ‘결혼 서약서’가 ‘신체 포기 각서’인 것으로 드러나 궁금증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오늘 사건 현장 증거물인 ‘신체 포기 각서’를 1차 티저 포스터로 공개했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담는다.
공개된 1차 티저 포스터에는 ‘주요 단서’가 포함돼 있다.
범죄 현장에 둘러지는 ‘CRIME SCENE’ 테이프와 ‘EVIDENCE’ 테이프로 마감된 비닐 봉투 안에 담긴 한 장의 각서가 눈길을 끈다.
특히 그 안에 불에 그을린 채로 피로 얼룩져 있는 각서는 ‘신체 포기 각서’로 ‘바람피면 죽는다’ 등의 문구가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본인 한우성은 강여주와 결혼 서약을 하는 날로부터 다른 이성과 외도를 할 경우, 본인의 신체 전부에 대한 권리를 강여주에게 양도한다’라는 내용이 충격적이고 한편으론 코믹하다.
이를 작성한 이가 한우성이라는 사실과 강여주에게 결혼 서약을 하는 문건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데, 그의 사인과 지장이 선명하게 찍혀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앞서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드라마의 중심이 되는 ‘주인공 부부’인 강여주-한우성 역에 조여정과 고준이 캐스팅 됐음을 밝히며 그들의 특별한 관계를 강조, 이들의 ‘킬링 케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던 바 있다.
여주는 잔혹한 살인 사건을 다루는 범죄 소설만을 집필하는 스타작가로 남편인 우성은 그런 여주와 결혼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신체 포기 각서를 쓸 만큼 낭만적인 인물이다.
여주-우성 부부의 ‘결혼 서약서’와도 같은 이 ‘신체 포기 각서’가 핏빛으로 얼룩진 채 범죄현장의 증거품이 된 이유와, 그리고 이들 부부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인지가 궁금증을 최고치로 끌어올린다.
또한, 이들이 ‘어떤 관계의 부부’일 지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바람피면 죽는다’의 제작진은 “1차 티저 포스터인 ‘신체 포기 각서’는 변호사라는 우성의 직업을 살려 기발한 아이디어를 낸 것”이며 “여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성이 외도를 할 경우 ‘신체’ 전부를 아내 여주에게 양도한다는 신체 포기 각서가 왜 범죄현장에 놓여진 증거물이 됐는지 등은 추후 공개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차 티저 포스터부터 강렬함으로 시선을 강탈한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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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리턴즈4' 강력한 우승후보 신동 vs 할리우드 트롯 시원
SM C&C STUDIO A
[충청뉴스큐] ‘슈주 리턴즈4’ 슈퍼주니어의 ‘미스터 심플 트롯’ 본선 경연대회의 마지막 세 참가자인 시원-신동-규현의 화끈한 무대매너 스틸이 공개됐다.
강력한 우승후보인 신동을 비롯해 할리우드 트롯을 선보인 시원과 발라드 트롯을 선보인 규현까지. 모두가 자신의 특색을 살려 최고의 기량을 뽐낸 가운데 ‘대 반전’의 최종 순위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11월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앞두고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동안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지고 있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지난주 MC 이특의 진행 속에서 려욱-은혁-예성의 ‘미스터 심플 트롯’ 본선 경연으로 팬들의 귀 호강을 책임지고 흥을 한껏 끌어올린 슈퍼주니어. 12일 공개된 스틸에는 이번주 방송에서 더욱 강력해진 무대로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마지막 세 사람의 정체와 무대가 담겨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먼저 지난주에 이어 네 번째 참가자로 시원이 등장한다.
시원은 세련된 트롯의 정석을 예고했는데,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유명한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열창했다.
무대 시작과 함께 그는 할리우드급 연기력을 뽐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완벽한 연기력과 흥으로 멤버들을 춤 삼매경에 빠트렸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다음 순서는 이번 경연의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인 신동의 무대였다.
신동은 시작에 앞서 “슈주 신동에서 트롯 신동으로 거듭나겠다”며 비장한 출사표를 던져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고. 이어진 무대에서 신동은 강력한 도입부로 시작해 구수한 감성과 완벽한 완급조절, 그리고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화려한 제스처로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의 혼을 쏙 빼놓았다는 후문. 경연의 피날레 무대는 규현이 장식한다.
규현은 애절한 감성과 가창력을 요하는 ‘천상재회’를 선곡해 시작 전부터 모두의 기대를 모았다.
무대가 시작되자 규현은 규현표 트롯 감성을 뽐냈는데 ‘발라규 감성’으로 노래를 재해석했다고 해 기대감이 증폭된다.
진지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에 멤버들마저 몰입하게 만든 규현의 무대는 과연, 심사위원과 노래방 기계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깜짝 무대도 준비돼 있다.
멤버들의 모든 경연 무대가 끝난 후 점수가 집계되는 사이 2020년 최고 화제의 인물인 특별 심사위원 홍잠언 군이 노래를 선보인 것. 최신 유행 댄스와 더불어 슈퍼주니어의 대표 곡까지 준비했는데 ‘쏘리쏘리’로 멤버들을 기립하게 만들며 ‘삼촌 미소’를 불러일으켰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와 함께 모든 집계 후 최종 결과 발표만을 앞두고 있는 긴장되는 상황에서 첫 발표부터 예상치 못한 결과에 멤버들은 대혼란을 겪었다고 해 결과에 관심이 집중된다.
극심한 순위 변동과 예측 불가한 결과 속, 과연 미스터 심플 트롯 영광의 최종 우승자는 누구일지 이번주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이번 시즌 역시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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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강은탁X엄현경, 5년 만에 만난 첫사랑 커플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강은탁과 엄현경이 5년 만에 우연히 만나게 됐다.
그토록 강은탁을 찾아헤매던 엄현경과 복수에 눈이 먼 강은탁의 반응에 관심이 쏠린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12일 이태풍과 한유정의 동상이몽 재회 스틸컷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촘촘한 사건으로 채우고 배우들의 최강 연기력이 뒷받침돼 격이 다른 ‘일일극’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태풍은 검사실에서 일하던 중 출출하다는 이수사관과 고로케를 주문했다.
고로케 가게에서 근무하는 유정은 태풍의 검사실에 고로케를 배달했고 검사실 책상에 홀로 앉아 서류를 보고 있던 태풍과 눈을 마주쳤다.
유정은 태풍을 보고 놀랐고 무방비 상태였던 태풍도 놀란 반응을 보이며 이들의 재회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태풍을 뚫어져라 보며 큼지막한 두 눈이 눈물로 그렁그렁 한 유정의 모습이 담겼다.
반면 태풍은 그런 유정을 모르는 사람 대하듯 싸늘하게 외면하는 분위기다.
그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첫사랑 유정을 차갑게 대하는 무엇이며 세상에서 누구보다 태풍을 잘 아는 유정이 보일 반응은 무엇일지도 궁금증을 유발한다.
'비밀의 남자' 측은 “태풍은 아들도 여숙자에 의해 잃어버리고 이후 유정에게도 버림받고서 사고를 당해 지금의 천재 검사가 되기까지 5년의 시간이 걸렸다 또 아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뒤늦게 알고 유정 가족에게도 복수심을 불태우고 있다 유정과의 운명적인 만남이 그려질 '비밀의 남자' 24회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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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애니메이션 ‘노블레스’ 오프닝곡 'BREAKING DAWN' 뜨거운 화제 전 세계 웹툰 팬들 마음 훔쳤다”
제공=씨제스
[충청뉴스큐] 가수 김재중이 가창한 애니메이션 ‘노블레스’ 오프닝곡이 뜨거운 화제다.
어제 오후 10시 46억 뷰의 글로벌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노블레스'가 네이버 시리즈온을 통해 국내에서 1화가 방영된 와중, 애니메이션을 통해 김재중이 가창한 오프닝곡 ‘BREAKING DAWN’ 한국어 버전이 첫 선을 보였다.
김재중은 유니크하고도 강렬한 목소리로 애니메이션의 시작을 화려하게 알리며 오프닝곡만으로도 전 세계 웹툰 팬들과 리스너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리며 그 이목을 집중 시킨 것. 김재중이 가창한 ‘노블레스’ 오프닝곡 'BREAKING DAWN'은 중독성 강한 록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강렬한 드럼 비트와 기타 연주에 김재중 특유의 허스키한 고음이 어우러져 밝고 청량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특히 이번 주제가는 김재중이 과거 인터뷰를 통해 "일본 록밴드 라르크앙시엘의 하이도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언제가 그와 함께 프로모션을 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고 밝히는 등 오랫동안 팬임을 밝힌 바 있던 하이도가 직접 곡의 프로듀싱을 맡아 진정한 성덕이 된 김재중의 모습을 알리며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글로벌 웹툰과 글로벌 아티스트의 만남은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휘하기도.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은 글로벌 인기작 ‘노블레스’를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인 만큼 김재중이 노래한 ‘BREAKING DAWN’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3개 국어 버전으로 녹음되어 애니메이션 오프닝에 삽입됐으며 그의 남다른 영향력을 또 한 번 입증했다.
한국어 더빙 버전을 통해 김재중의 목소리를 접한 많은 국내 팬들의 반응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와중에, 오늘 자정에는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인 라인뮤직 등에서 일본어 버전의 ‘BREAKING DAWN’ 정식 음원이 공개됐다.
앞서 김재중은 “애니메이션 ‘노블레스’의 오프닝곡을 부르게 돼 감회가 새롭고 너무 기쁘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가하게 돼 매우 큰 책임감과 긴장감을 느낀다 한국, 미국, 일본에서 방영되는 작품인 만큼 3개 국어로 노래하게 됐으며 ‘BREAKING DAWN’은 지금 이 세상에 큰 희망을 품고 전진해야 한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가창 소감을 밝힌 바 있다.
김재중의 바람대로 ‘BREAKING DAWN’은 전 세계 웹툰 팬의 마음을 훔치며 계속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2007년 12월 1화를 시작으로 약 11년간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되며 글로벌 누적 조회 수 46억 뷰 이상을 기록한 인기 작품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노블레스는 820년간의 긴 수면기에서 깨어난 뱀파이어 귀족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와 세계 정복을 꾀하는 의문의 조직 '유니온'과의 전투를 그린 다크 액션 판티지 작품. 어제 밤 10시 네이버 시리즈온을 통해 국내에서 첫 방영됐으며 일본에서는 TOKYO MX, BS11등의 TV채널을 통해 미국 전역과 남미, 유럽 지역에서는 '크런치롤'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2020-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