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라스’ 14곡 연속히트 트와이스, 신곡 ‘아이 캔트 스톱 미’ 무대 최초 공개
‘라스’ 14곡 연속히트 트와이스, 신곡 ‘아이 캔트 스톱 미’ 무대 최초 공개
[충청뉴스큐] '14연속 히트' 청신호를 밝힌 걸그룹 트와이스가 '라디오스타'에서 3년 만에 발매한 정규 2집 '아이즈 와이드 오픈’의 타이틀곡 '아이 캔트 스톱 미’ 최초 무대를 꾸민다.
신곡 발매 전부터 주목받은 트와이스표 레트로 '다리 찢기 칼각 군무’가 베일을 벗는다.
또 트와이스 멤버들은 팀 활동과 유닛 활동을 두고 엇갈린 동상이몽격 생각부터 무대에서 생긴 에피소드 등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높인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K팝 대표 걸그룹 트와이스 나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와 함께하는 '트와이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우아하게’를 시작으로 ‘치얼업’, ‘T T’, ‘시그널’ 등 선보이는 노래마다 차트를 석권하며 명실상부 K팝 간판 걸그룹으로 성장한 트와이스는 지난 26일 3년 만에 정규 2집 '아이즈 와이드 오픈’로 컴백했다.
트와이스표 레트로곡 '아이 캔트 스톱 미'는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고 싱가포르, 브라질 등 해외 32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올라 트와이스의 저력을 증명했다.
‘14곡 연속 히트’ 청신호를 밝힌 트와이스는 ‘아이 캔트 스톱 미’의 정식 무대를 ‘라디오스타’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다.
트와이스를 위해 ‘라스’가 준비한 특별 무대에 오른 트와이스는 “관객이 있는 무대는 처음이라 긴장했다”고 소감을 밝히면서도,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완성했다고. 특히 티저 공개 당시부터 화제를 모은 킬링 파트 ‘다리 찢기 칼각 군무’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고 해 트와이스의 신곡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이어 3년 만에 선보인 정규 앨범 준비 과정을 소개한다.
메인 댄서 모모는 ‘I CAN’T STOP ME’의 포인트 안무를 즉석해 선보여 이번 활동을 향한 기대감을 더 높였다고. 반면 리더 지효는 컴백을 준비하며 고민에 빠졌을 때 ‘고독한 트와이스방’ 때문에 서운함이 폭발했던 이유를 털어놓는다고 해 호기심을 키운다.
또 다른 아이돌이 팀 활동과 솔로 유닛 활동 등을 병행하지만 트와이스는 오롯이 팀 활동을 이어가는 것과 관련해 솔직한 속내도 꺼낸다.
리더 지효는 “최대한 팀 활동”을 얘기하며 멤버들 역시 그렇다고 했지만, 막내 채영은 “랩 유닛을 하면 좋겠다”며 유닛 활동을 꿈꿨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데뷔하자마자 꽃길을 걷은 트와이스도 피하지 못한 ‘멘붕 기억’도 공개된다.
무대 위에서 늘 천생 아이돌인 나연이 “내가 멘탈이 나갔구나 싶었다”고 고백한 오열을 남긴 공연부터 히트곡 ‘치어업’의 킬링 파트 ‘샤샤샤’ 담당인 사나가 컴백 쇼케이스 후 멘붕에 빠진 이유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2020-10-28
-
SuperM의 ‘M토피아’ 태민 “오늘 너무 억울해서 잠 못 자”
SM C&C STUDIO A, wavve
[충청뉴스큐] ‘K-POP 어벤져스’ SuperM의 첫 단독 여행 리얼리티 ‘M토피아’에서 따뜻하고 여유로운 ‘마더 탬레사’의 모습을 보여줬던 태민이 숨겨 온 승부욕을 대방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wavve의 오리지널 웹 예능 SuperM의 ‘M토피아’의 오늘 오전 11시 9-10회 방송에서는 SuperM 멤버들의 짜릿한 스피드 레이싱 도전부터 새로운 숙소에서 펼쳐지는 찐친 텐션 폭발 ‘5종 게임’이 공개된다.
‘M토피아’는 ‘K-POP 어벤져스’ SuperM이 원하는 모든 것이 준비된 SuperM만의 유토피아 ‘M토피아’에서 먹고 즐기고 힐링하는 일곱 멤버의 특별한 휴가 여행기를 담는다.
오늘 방송에서 먼저 SuperM 멤버들은 스피드 카트 레이싱 경쟁을 펼친다.
에이스 멤버들이 엎치락뒤치락하며 손에 땀을 쥐는 경쟁을 펼치는 동안 초보 멤버들은 느긋한 운전으로 평화로운 힐링 드라이브 타임을 선사했다고. 반면, 레이싱 중 초유의 ‘갑분 퇴장’ 사태를 낳은 멤버도 등장. 홀로 범퍼카를 방불케 하는 수난 퍼레이드를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다음으로 저녁 먹방 타임이 이어진다.
메뉴는 바로 ‘먹믈리에’ 루카스의 원픽 음식. 루카스는 두 그릇을 순식간에 뚝딱 비우는 기록적인 폭풍 먹방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과연 루카스와 멤버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메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배를 든든하게 채운 SuperM 멤버들은 대망의 두 번째 숙소에 도착한다.
입을 떡 벌어지게 하는 럭셔리 숙소를 마주한 멤버들은 “우와 이거 뭐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어 방 배정을 건 ‘5종 게임’이 펼쳐졌다.
럭셔리 독방을 차지하기 위해 멤버들은 “이겨야겠는데?”, “목숨 걸었다”며 승부욕을 불태우기 시작했다.
신박한 첫 번째 게임이 공개되고 멤버들이 “와 이런 게임도 있구나”며 허둥지둥하는 사이, 태민은 180도 돌변한 눈빛으로 “저 먼저 해도 돼요?”며 비장하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하지만 결국 게임 도중 “억울하다.
오늘 억울해서 잠 못 자”며 잔뜩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는데. 과연 ‘온화 요정’ 태민을 흥분케 만든 사건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 외에도 카이와 루카스 ‘투카스’ 형제의 진검승부를 예고하는 신개념 대결 게임부터 SuperM 멤버들의 각종 게임 전략이 난무하는 현장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토피아’는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wavve를 통해 공개되며 태국 ‘True ID’에서 동시 방영된다.
이후 목요일에는 본방송의 아쉬움을 달래줄 비하인드 영상이, 금요일에는 본방송의 재미를 잇는 하이라이트 영상이 유튜브 ‘SM C&C STUDIO A’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20-10-28
-
‘조여정이 장르의 완성이다’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배우 조여정이 무섭지만 매혹적인 범죄 소설가 ‘강여주’로 변신해 ‘장르 대통합 퀸’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까지 아우르며 이 모든 장르의 벽을 깨부수는 베테랑 연기와 내공으로 시청자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무한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12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조여정은 살인 범죄 소설만 쓰는 베스트셀러 작가 강여주로 변신해 ‘장르 대통합 퀸’의 진가를 발휘할 예정이다.
조여정이 맡은 캐릭터는 각각의 장르적 특성을 꿰뚫는 역할로 ‘바람피면 죽는다’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하는 핵심이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코믹, 공포, 미스터리, 스릴러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대체불가 연기를 보여준 조여정. 베테랑 연기력의 소유자인 그녀가 그동안 쌓아온 내공을 발휘하며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인 ‘바람피면 죽는다’의 장르를 완성한다.
앞서 티저 포스터 시리즈를 통해 제작진은 이를 이미 예고했다.
무섭지만 매혹적인 강여주로 완벽 변신한 조여정의 모습 속에서 그녀는 눈빛 하나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떨리게 만드는 존재감을 보여줬다.
또한 기괴한 분위기 속에서도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유지하며 ‘바람피면 죽는다’ 속 여주의 캐릭터와 그녀가 들려줄 스토리에 기대감을 자아냈다.
또한 조여정은 이혼 전문 변호사 한우성 역을 맡은 고준과 세상에 없던 특별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가진 범죄 소설가 아내와 스윗한 사랑꾼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예측 불가 ‘킬링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상상 이상의 쾌감을 선사해줄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르 대통합 퀸’의 탄생을 예고한 조여정이 출연하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까지 장르의 벽을 깨부수는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범죄 소설가 ‘강여주’를 통해 배우 조여정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조여정의 반전 매력이 담긴 모습들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0-28
-
'비밀의 남자' 강은탁, 엄현경 곤란한 상황에 구세주처럼 등장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강은탁이 곤란한 상황에 처한 엄현경의 구세주로 등장하며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정체를 숨기고 있는 강은탁과 그런 강은탁에게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엄현경의 관계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28일 한유정의 위기 상황 속 등장한 구세주 이태풍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촘촘한 사건으로 채우고 배우들의 최강 연기력이 뒷받침돼 격이 다른 ‘일일극’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유정은 술에 취해 유민혁에게 태풍을 향한 그리움을 쏟아냈다.
그러나 태풍은 5년 전 유정과 유정의 가족이 자신을 버렸으며 이로 인해 아들 이민우가 세상을 떠났다고 오해하고 있다.
이에 유정의 엄마 여숙자를 궁지로 몰아넣었고 유정의 가족들이 사채빚에 허덕이게 만들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수희의 부탁으로 매장을 찾은 태풍이 유정과 한 공간에 단둘이 있는 상황이 연출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후 스틸에는 매장에 들이닥친 사채업자 때문에 곤란한 유정과, 그런 유정을 수호천사처럼 지키는 태풍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유정을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게 목적인 태풍이지만, 유정이 위기에 처하자 몸이 먼저 반응해 그녀를 구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펼쳐지는 것.또 다른 사진 속 태풍과 유정은 사채업자들을 피해 몸을 숨기고 있다.
긴박한 상황 속에서 이 둘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어 앞으로 펼쳐질 이 둘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비밀의 남자' 측은 “태풍은 5년 전 유정에게 버림받고서 복수의 칼날을 갈았지만, 자꾸만 반복되는 유정과의 만남에 복잡한 감정을 갖게 된다”며 “유정의 수호천사가 된 태풍의 활약은 '비밀의 남자' 35회에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2020-10-28
-
“첫 결혼 멤버한테 웨딩드레스를 해주자”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들이 동고동락하며 쌓은 ‘찐 친 바이브’를 뽐낸다.
트와이스는 평소 모이면 미래와 결혼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며 ‘결혼을 가장 늦게 할 것 같은 멤버’로 주저 없이 팀의 맏언니 나연을 뽑았다고 해 그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또 나연이 힐링 타임을 가지다 쓰러진 사나를 구한 ‘위기 탈출 넘버원’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높인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K팝 대표 걸그룹 트와이스 나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와 함께하는 '트와이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데뷔 후 처음으로 단체로 토크쇼에 출연한 트와이스 멤버들은 5년 동안 활동하고 숙소 생활을 하면서 쌓인 친구 같고 때론 가족 같은 케미를 자랑한다.
특히 트와이스는 멤버들이 모이면 “처음 결혼하는 멤버한테 웨딩드레스를 해주자”고 한다며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솔직 담백하게 나눈다고 고백한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에 MC들은 ‘누가 가장 늦게 결혼할 것 같느냐’고 물었고 자칭 타칭 ‘JYP 요주의 인물’인 막내 채영은 나연을 꼽으며 “까탈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쿨 지목해 나연을 당황하게 했다고 전해진다.
채영이 결혼 꼴찌로 맏언니 나연을 뽑은 이유를 궁금하게 만든다.
나연이 사나의 은인이 된 이유도 밝혀진다.
나연은 숙소에서 홀로 힐링 타임을 갖던 사나가 오랜 시간 인기척이 없자 이상한 낌새를 느껴 쓰러진 사나를 구했다는 것. 또 애교 많고 ‘사랑둥이’인 사나가 마치 엄마처럼 멤버들에게 해주는 독특한 손길부터 동갑내기 모모가 질색하는 사나의 애정 표현 등 트와이스 멤버들의 귀여운 관계성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들이 공개된다.
트와이스의 식구이자, 동시에 찐 팬인 가족 에피소드도 그려진다.
모모는 본가에 마련된 ‘지효 ROOM’를 공개해, 가족들의 귀여운 트와이스 사랑 방식을 공개한다.
뜻밖의 ‘지효 ROOM’ 정체를 알게 된 지효는 모모의 아빠가 자신을 만나기 위해 하이터치회에 참석했던 일화를 밝혔다고 전해진다.
트와이스 멤버들의 사랑스러운 관계성이 엿보이는 에피소드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공개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0-28
-
신박기획의 첫 여성그룹 환불원정대, ‘DON’T TOUCH ME’ 공식 MV 오늘 오후 6시 공개된다
신박기획,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제작자 지미 유가 이끄는 신박기획의 첫 여성그룹 환불원정대 만옥, 천옥, 은비, 실비의 데뷔곡 ‘DON’T TOUCH ME’의 뮤직비디오가 드디어 오늘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신박기획과 ‘놀면 뭐하니?’ 측은 28일 “환불원정대의 뮤직비디오가 오늘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와 ‘놀면 뭐하니?’의 공식 유튜브 및 각 포털사이트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MBC ‘쇼 음악중심’으로 데뷔 무대를 선보인 환불원정대. ‘놀면 뭐하니?’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DON’T TOUCH ME’ 데뷔 무대 영상은 현재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했다.
또한 공식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약 200만 뷰를 기록하는 등 관심이 뜨겁다.
오늘 오후 6시 공개되는 환불원정대의 뮤직비디오는 레전드와 레전드가 만난 ‘레전설’ 그 자체의 퀄리티가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이날 뮤직비디오 공개 소식을 알리며 공개된 스틸만으로도 기대감이 최고조로 올라간 상황. 뮤직비디오 스틸 속 만옥, 천옥, 은비, 실비가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고 화려한 색감과 조명으로 멤버 개개인의 카리스마와 개성을 제대로 살렸다.
제작진에 따르면 뮤직비디오에는 환불원정대 멤버들만의 워맨스와 개성만점 군무가 담겼다.
단순하면서도 눈길을 사로잡는 확실한 스토리라인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제대로 강탈할 예정이다.
환불원정대는 이미 방송을 통해 신박기획의 특별한 노하우로 뮤직비디오와 화보, 앨범 재킷까지 ‘1타 3피 프로젝트’를 진행한 사실이 공개된 바 있다.
이에 제작자 지미 유의 제작 능력과 실력을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신박기획은 MBC ‘놀면 뭐하니?’의 ‘유니버스'에서 자유의지를 갖게 된 신박기획 대표 ‘지미 유’가 ‘환불원정대’의 제작자이자 기획자로 나선 기획사다.
신박기획이 제작한 ‘환불원정대’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가져온 큰 변화에 지치고 힘든 국민들에게 작으나마 힘이 되고자 기획된 프로젝트로 음원 수익은 연말 기부처를 정해 전액 기부한다.
2020-10-28
-
“tvN ‘청춘기록’ 이재원, “품기 힘든 ‘사경준’ 캐릭터 사랑해주셔서 감사” 진심어린 종영 소감 전해
“tvN ‘청춘기록’ 이재원, “품기 힘든 ‘사경준’ 캐릭터 사랑해주셔서 감사” 진심어린 종영 소감 전해
[충청뉴스큐] 배우 이재원이 '청춘기록'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이 지난 27일 방송을 끝으로 인기리에 종영했다.
이재원은 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남다른 캐릭터 분석력으로 극 중 ‘사경준’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풀어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재원은 ‘청춘기록’에서 ‘사씨’ 집안에서 인정받는 엘리트로 평소 가족들에게 거침없는 팩트 폭격 날려 얄밉기도 하지만 다소 어수룩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현실 가정에 있을 법한 철부지 장남 ‘사경준’ 역에 완벽하게 녹아 들어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극 중 이재원은 동생 박보검에게 싫은 소리도 하고 때로는 매정한 형이지만, 뒤에서는 그 누구보다 동생을 생각하는 따뜻한 형이었다.
특히 동생 혜준 힘들었던 무명시절을 지나 스타가 되어 가는 과정 속 각종 루머에 휩싸이게 되자 그의 악플러들을 향한 ‘미러링’으로 동생을 총력 사수하는 경준의 모습에서 ‘성장형 츤데레 형아미’가 빛을 발했다.
또한 이재원은 집에서는 박보검의 미워할 수 없는 형, 직장에서는 ‘깐돌이’로 등극. 집과 직장을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공부가 제일 쉬웠던 수재 중의 수재지만 직장에선 입사 3개월 차. 융통성보다 원칙이 우선인 경준은 사회생활도 잘 해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사회 초년생인 만큼 내재된 허당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며 반전매력까지 선사했다.
첫 직장에서의 혹독한 신고식을 치르는 ‘사회초년생’을 리얼하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폭풍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이렇듯 제 옷을 입은 듯한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인생캐릭터를 경신한 바. 회를 거듭할수록 동생 박보검과의 특급 브로케미를 선보여 ‘깐돌이’라는 재치있는 별명도 얻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 가운데 이재원은 우선 ‘깐돌이’라는 치명적인 캐릭터를 만들어 주신 하명희 작가님께 감사하다 그리고 내가 한 연기보다 훨씬 더 잘 해 보이게 만들어 주신 안길호 감독님께도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친동생 하기로 한 보검이, 그리고 우리 가족들. 한진희 선생님 하희라, 박수영 선배님 덕분에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라고 진심 어린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어 품기 힘든 캐릭터임에도 ‘사경준’이라는 캐릭터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품어 주신 ‘청춘기록’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하고 또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뵐 것을 약속드린다”고 끝인사를 전했다.
2020-10-28
-
“엄지원, 독보적인 아우라 우아하면서 내면의 강인함 드러나는 ‘얼루어’ 11월호 화보 공개”
제공=얼루어
[충청뉴스큐] 배우 엄지원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는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이번 화보에서 엄지원은 우아하면서 내면의 강인한 면모를 여실 없이 드러냈다.
특히 매 컨셉 다채로운 분위기와 포즈로 높은 화보 완성도를 이끌어 내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공개된 화보 속 엄지원은 블랙 자켓을 걸친 채 정돈되지 않은 듯 부스스한 헤어스타일로 흔들린 렌즈 속 정면을 시크하게 응시. 분위기를 단숨에 압도하는 모습은 물론,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가을 스타일링에 내추럴한 무드와 엄지원 특유의 청량감 가득 담은 미소까지 더해져 명불허전 화보 장인의 면모를 더욱 빛냈다.
또한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엄지원은 드라마에서 영화로 향한 ‘방법’, 그리고 방송 예정인 ‘산후조리원’까지 배우 엄지원의 솔직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공개된 화보를 본 네티즌은 “분위기 무엇 우아한 모습에 카리스마까지 느껴진다”, “컨셉에 따라 달라지는 눈빛”, “엄지원의 특유의 청량한 미소는 독보적이다”, “엄지원 스타일의 화보 자주 보고싶어요”, “역시 엄지원 이번 작품 기대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는 11월 2일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은 은 회사에서는 최연소 임원, 병원에서는 최고령 산모 현진이 재난 같은 출산과 조난급 산후조리원 적응기를 거치며 조리원 동기들과 성장해 나가는 격정 출산 느와르로 엄지원은 회사에서는 최연소 임원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지만, 산후조리원 내에서는 최고령 산모인 ‘오현진’ 역을 연기한다.
이렇듯 대체 불가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엄지원은 화보는 ‘산후조리원’을 통해 보여줄 그녀의 새로운 연기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2020-10-28
-
‘백파더 확장판’ 요린이들의 요절복통 성장기+꿀잼 비하인드 향연
‘백파더 확장판’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백파더 확장판’이 요린이들의 요절복통 성장기와 생방송에선 다 담지 못한 꿀잼 비하인드의 향연으로 월요일 저녁 안방을 ‘백파더 매직’으로 달구며 아쉬움 속 뜨거운 안녕을 고했다.
‘요린이’의 꿀잼 셀프캠부터 ‘백파더’와 개성만발 ‘요린이’들이 빚어내는 마성의 바이브까지, ‘확장판’만의 특화된 관전포인트로 ‘백파더’를 즐기는 재미를 더욱 업그레이드시켰던 ‘백파더 확장판’은 마지막까지 놓칠 수 없는 찐 재미를 선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6일 방송된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확장판'에는 만두 편의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눈꽃만두’ ‘만두로만전골’ 레시피와 함께 ‘요린이’들의 좌충우돌 요리 도전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백파더’ 백종원은 맛과 비주얼을 모두 잡은 ‘겉바속촉’ 눈꽃만두부터 따로 육수를 내지 않고도 진한 국물맛을 내는 만두로만전골 꿀팁까지 전수, ‘요린이’들의 입맛을 저격했다.
하지만 ‘백파더 확장판’의 묘미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요리법을 넘어 요린이들과 마성의 바이브를 펼치며 보는 재미를 한층 끌어올렸던 것. 상상력 넘치는 요린이들의 ‘마이웨이’ 요리행보에 황당한 표정을 숨기지 못하는 ‘백파더’ 백종원의 반응은 찐 웃음을 선사했다.
생방송을 2시간 넘게 진행하면서도 열정을 잃지 않고 ‘매의 눈’으로 ‘요린이’들이 놓치는 지점을 포착, 맛을 심폐소생 시키는 솔루션을 제시하며 ‘파더’다운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아들에게 직접 해준 밥을 먹이고 싶다는 부산 ‘요린맘’은 만두로만전골에 도전했지만 아들은 “맛이 짜고 맵다.
바닷물 맛이 난다”고 생수병 ‘드링킹’ 반응을 보였다.
과연 맛을 잡을 수 있을 것인지 모두의 관심이 모아진 가운데 ‘백파더’ 백종원은 간장과 소금 첨가 솔루션을 제시했다.
다시 맛을 본 아들의 “맛있어요” 한마디에 스튜디오는 환호의 도가니로 변했다.
‘요린이’들과 제작진들 모두 한마음으로 요리 소생을 염원하는 현장의 열기와 요리에 대한 애정이 안방에 그대로 전해져 왔다.
‘요린이’들은 ‘백파더’ 백종원의 코치를 받아 직접 만들어 본 만두 요리를 맛보고는 ‘백파더 매직’에 다시금 푹 빠진 반응을 보였다.
처음 만들어본 만두요리를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나누며 더욱 요리에 자신감이 붙은 ‘요린이’들의 모습은 안방까지 훈훈함을 선사했다.
이렇듯 ‘백파더 확장판’은 생방송과는 차별화된 다양한 관전포인트로 안방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백파더’ 백종원과 ‘양잡이’ 양세형의 능청 티키타카는 기본. ‘요린이 셀프캠’에선 직접 식재료를 사러 나선 글로벌 ‘요린이’들의 모습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마트와 식재료들을 소개했고 타이머밴드 노라조의 대기실 엿보기 현장에선 잠깐의 무대를 위해 힘든 분장도 소화해내며 구슬땀을 흘리는 노라조와 스타일리스트들의 숨은 노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또한 ‘백파더 확장판’은 다양한 개성을 가진 ‘요린이’들의 찐 매력을 발굴해내 위트 넘치는 편집으로 조명하며 몰입도를 높인 것은 물론 회가 갈수록 깊어지는 ‘백파더’ 백종원과 ‘요린이’들의 마성의 바이브 역시 흥미진진하게 담아내 웃음의 화력을 더했다.
무엇보다 더디지만 조금씩 성장하는 ‘요린이’들의 성장기를 따뜻한 시선과 풍성한 재미로 담아내며 안방에 웃음과 공감, 훈훈함을 선사했다.
아쉬움 속 14회로 막을 내린 ‘백파더 확장판’은 생방 요리쇼의 재미를 넘어 새로운 도전을 통해 주목을 받은 것은 물론 기존 요리쇼의 지평을 한층 더 넓혔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한편 토요일 오후 5시에 생방송으로 방송되는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는 전 국민, 전 연령이 함께 할 수 있는 ‘요린이’ 갱생 프로젝트로 90분 동안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되는 쌍방향 소통 요리쇼다.
매주 요린이들을 위한 초 간단 재료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요리 도구로 그들을 ‘요리’의 세계로 안내한다.
2020-10-27
-
‘라디오스타’ X 트와이스 ‘트와이스타’ 특집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K팝 간판 걸그룹’ 트와이스가 정규 2집 컴백과 동시에 ‘라디오스타’를 찾는다.
데뷔 후 처음으로 단체로 토크쇼에 출격하는 트와이스는 눈과 귀 재미까지 충족하는 ‘트와이스타’ 특집을 꾸밀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트와이스 특집을 향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예능캐 다현이 ‘업그레이드 엑소시스트 자세’로 녹화 현장을 초토화한 장면이 포착됐다.
다현은 유연성 개인기, 흥 분출 댄스, 차진 입담으로 MC들의 마음을 뺏는 활약을 펼친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또 메인 댄서 모모는 ‘19금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막내 채영은 ‘부부의 세계’ 한소희 개인기를 뽐내는 등 빅 웃음을 선사한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오는 28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나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트와이스 8인과 함께하는 ‘트와이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트와이스는 2015년 데뷔곡 '우아하게'부터 올해 6월 발표한 '모어 앤드 모어'까지 13곡을 연속해 히트시키며 K팝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다.
26일 약 3년 만에 정규 2집 '아이즈 와이드 오픈'을 발매한 트와이스는 'K팝 간판 걸그룹'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성숙하고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컴백과 동시에 데뷔 첫 단체 토크쇼 ‘라스’ 나들이에 나선 트와이스. 제작진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무르익은 예능감과 입담을 발휘했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번 ‘트와이스타’ 특집은 멤버들의 매력을 골고루 맛볼 수 있는 시간을 예고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트와이스 멤버들의 활약을 예감케 하는 개인기 현장이 포착돼 궁금증을 유발한다.
다현은 업그레이드된 ‘엑소시스트 자세’를 취한 채 카메라를 향해 천연덕스럽게 하트를 날리고 있다.
상체를 180도 돌린 다현의 모습에 놀란 MC들은 일동 기립해 스튜디오를 방황하더니, 다현의 뜻밖의 빈 틈 넘치는 매력을 엿보곤 “JYP 이게 뭡니까 JYP 이럴 거예요?”고 당황했다고 해 과연 ‘라스’ 녹화장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 다현은 안영미와 셀럽 파이브 듀엣을 결성해 흥을 분출하는가 하면 “김구라 같은 시아버지 좋을 것 같다”며 입담까지 과시해 MC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하는 활약을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모모는 “연습생 때 파워풀 한 댄스를 준비했는데 19금이라 못 쓴다더라”며 그동안 어디서도 보여주지 않은 끼를 ‘라스’에서 맘껏 방출한다.
또 채영이 드라마 ‘부부의 세계’ 속 한소희의 표정을 완벽하게 복사한 모습이 포착돼 본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K팝 간판 걸그룹 트와이스의 ‘라스’ 접수기는 오는 28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공개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