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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산후조리원’ 엄지원, ‘오현진’역으로 변신 현 사회 여성의 출산일대기 열연으로 빛냈다 최고 시청률 6%까지 올라”
“‘tvN ‘산후조리원’ 엄지원, ‘오현진’역으로 변신 현 사회 여성의 출산일대기 열연으로 빛냈다 최고 시청률 6%까지 올라”
[충청뉴스큐] tvN ‘산후조리원’ 배우 엄지원이 ‘新장르 개척자’의 면모를 뽐냈다.
엄지원이 출연하는 tvN ‘산후조리원’은 ‘격정 출산 느와르’ 드라마로 회사에서는 최연소 임원이지만 병원에서는 최고령 산모인 오현진이 재난 같은 출산과 산후조리원 적응기를 거치며 조리원 동기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출산 극복기를 그린다.
지난 첫 방송된 ‘산후조리원’에서 현진은 피 같은 노력 끝에 초고속 승진에 성공, 최연소 상무 타이틀을 거머쥔 날 기적 같은 임신 소식을 접하게 된다.
이후 원하던 계약을 따낸 현진은 해외 바이어 앞에서 갑작스레 양수가 터지며 모든 것이 완벽히 바뀐 새로운 인생을 마주하게 된다.
엄지원은 ‘질풍노산’ 놓인 현진역을 표현하며 혼신을 다한 연기를 선보였고 뜨거운 공감을 얻으며 인생캐릭터 탄생을 예고했다.
이날 엄지원은 극 초반 회사에서 최연소 여성 상무 현진으로 완벽 변신 일에 있어서 빈틈없는 일처리와 발 빠른 대처능력으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자랑했다.
또한 입사까지 현진이 어떤 노력을 했고 입사 후 상무가 될 때까지 무수한 희생과 역경을 딛는 모습을 가감 없이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후반 부에는 재난과도 같은 4단계에 따른 출산과정을 리얼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마냥 즐겁고 행복할 것이라 생각했던 아기와의 첫 만남은 현진의 예상과 너무 달랐고 당연했던 모든 것들은 곧장 예전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이후 엄지원은 현진 모의 눈을 피해 현진만의 ‘소확행’인 한잔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으려 엘리베이터를 탄 순간. 재채기를 하는 동시에 노란 물줄기를 흘리고만 우아한 산모 은정과 마주치는 모습이 그려졌고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궁금케 했다.
특히 방송 말미 병원을 나온 현진은 고급스럽고 우아한 세레니티 산후조리원에 입성. 산모들의 천국이라고 불리던 산후조리원에서 첫날밤부터 범상치 않은 혜숙과의 만남이 이어져 극에 긴장감을 극대화하며 향후 휘몰아 치는 전개 속 현진의 고군분투 산후조리원 적응기에 기대가 모아진다.
이처럼 엄지원은 현 사회에서 가장 큰 화두인 출산에 대한 고찰을 리얼리티와 풍자를 담아 그린 ‘산후조리원’에서 공감과 응원을 얻은 현진 캐릭터를 완벽히 탄생시키며 역시 新장르 개척자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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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리턴즈4' 쟁반 대신 물 세례 슈주표 추억의 예능
SM C&C STUDIO A
[충청뉴스큐] ‘슈주 리턴즈4’에서 쟁반 대신 물 세례를 받는 슈주표 추억의 예능 ‘수중 노래방’이 공개된다.
‘예능 천재’ 은혁은 예능신이 강림한 듯한 활약을 한다고 해 기대감을 모은다.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앞두고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동안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지고 있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지난주 ‘15주년 기념 단합대회’로 주목을 받은 ‘슈주 리턴즈4’가 오늘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추억의 예능 프로그램을 재현한다.
추억의 예능 두 번째 코너 ‘수중 노래방’으로 찾아와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수중 노래방’에서 도전할 곡은 바로 추억의 슈퍼주니어 노래. 지난 16년간 쉼 없는 활동으로 수많은 음원을 발매한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시작도 전에 걱정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노래 전주가 시작되자 멤버들 모두 어리둥절해 하는 가운데, 유독 은혁이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동해 역시 곧바로 노래의 정체를 알아차리며 은혁을 향한 원망 가득 눈빛을 보냈다고. 과연 은혁을 당황케 한 이 노래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노래를 들은 후 멤버들은 각자 저마다의 방법으로 가사 암기와의 전쟁에 돌입했다.
신동이 어마어마한 첫 소절 분량에 피나는 연습을 거듭하는가 하면, 마지막 순서 시원 역시 만만치 않은 분량에 개인 과외까지 받아 가며 끝없는 연습에 돌입했다.
규현은 ‘발라규’ 특유의 감성으로 가사를 읊조리며 암기했고 기억력 우등생 이특은 정확한 음정과 박자로 한 번에 가사를 완벽 숙지하며 리더의 카리스마를 뽐냈다.
이어 도전에 나선 멤버들은 거듭된 실패에 찬스를 사용하기로 했다.
은혁과 인연이 깊은 노래인 만큼 찬스 추첨 역시 은혁이 맡았다.
총 5개의 찬스 중 고심 끝에 하나를 선택한 은혁은 짠 게 아니냐는 의심을 받을 정도로 딱 맞는 찬스를 골랐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예능신이 강림한 은혁이 선택한 찬스의 정체는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이번 시즌 역시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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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한우성, 목숨 건 결혼 수상한 부부가 온다’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세상 가장 아찔하고 수상한 부부로 변신한 조여정과 고준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메인 포스터 속에는 핏자국이 선명한 칼을 쥔 아내 ‘강여주’와 목숨을 걸고 결혼한 ‘한우성’의 일촉즉발 경고 현장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2일 살인 범죄 소설만 쓰는 베스트셀러 작가 강여주와 신체 포기 각서를 쓰고 결혼한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 한우성의 투 샷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가장 먼저 여주가 자신의 세계인 서재 안에서 핏자국이 선명하게 남은 칼을 쥔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날카롭게 날이 선 칼의 모습은 여주의 매혹적인 눈빛과 어우러지며 보는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든다.
범죄 소설가 여주가 든 칼끝에 묻은 피의 정체와 앞으로 그녀의 칼끝이 향하게 될 곳은 어디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주의 뒤에 앉은 남편 우성은 극한의 공포에 사로잡힌 모습으로 그녀를 노려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성의 흔들리는 동공과 숨이 막힌 듯 넥타이를 잡은 손은 마치 자신의 목숨을 부여잡은 듯 아찔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같은 공간에 있지만,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두 사람의 도발적인 케미는 범상치 않은 부부의 탄생을 예상케 한다.
칼을 쥔 아내와 그녀를 노려보는 남편, 그리고 두 사람 아래 강력한 경고 메시지처럼 새겨진 ‘바람피면 죽는다’까지, 과연 이 부부에게 어떤 사건들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예상치 못한 사건을 통해 조여정-고준 배우의 달콤 살벌하고 아찔하게 빠져드는 반전 부부의 ‘킬링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라며 “선명하고 개성 강한 인물들과 스릴 넘치는 에피소드로 웃음과 재미, 공포와 통쾌함을 동시에 안겨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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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관, tvN 드라마 ‘스타트업’ 남주혁의 든든한 조력자 ‘알렉스 권’ 본격 활약 예고”
“조태관, tvN 드라마 ‘스타트업’ 남주혁의 든든한 조력자 ‘알렉스 권’ 본격 활약 예고”
[충청뉴스큐] 배우 조태관이 ‘스타트업’에서 역대급 ‘뇌섹남’ ‘알렉스 권’으로 완벽 변신해 화제다.
조태관이 출연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은 한국의 실리콘 밸리 샌드박스에서 미래의 스티브 잡스를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알렉스 권은 지난 방송 에필로그를 통해 남도산이 속한 팀인 ‘삼산텍’의 데이터를 보며 “이 팀 오면 저 꼭 좀 만나게 해주세요. 남도산, 궁금하네? 어떤 친군지” 라며 그간 흙 속의 진주였던 남도산에 대해 관심을 표현한 바. 강렬한 임팩트가 있는 대사로 거듭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가운데, 지난 방송된 ‘스타트업’에서 도산의 든든한 조력자로 본격 활약을 예고하는 알렉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파견 차 한국에 입국한 알렉스는 도산을 직접 만나기 위해 찾게 된 그의 집에서 도산이 샌드박스에 입주해 있다는 소식을 접한 뒤 그 곳으로 발걸음 하게 된다.
이후 샌드박스에 입주할 회사를 추려내는 회의에서 교포인 알렉스에게 “알렉스? 한국사람 같은데 이름이 왜 그 모양인가?” 라며 비아냥대는 두정에게 상대가 누구든 외부의 시선에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으로 자유분방한 매력을 선사하기도. 이렇듯 코다의 막강한 자본으로 가능성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해 비즈니스 성장을 돕는 M&A 전문가로 도산의 실력을 일찌감치 알아본 알렉스가 앞으로 그가 도산의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낼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매 회차 강한 존재감을 선보이며 신흥 엔딩 장인으로 거듭난 알렉스는 방송 말미 재미교포 2세 답게 유창한 영어실력을 자랑하며 “내가 먼저 알아봤으니까, 그 친구한테 깃발을 꽂고 싶네요” 라는 대사를 남긴 것. 이에 앞으로 알렉스가 도산의 멘토이자 지원군으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가 모아진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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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환불원정대 'DON'T TOUCH ME' 공식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 환불원정대의 'DON'T TOUCH ME' 공식 뮤직비디오가 약 300만 뷰를 돌파하며 국내외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번 주 방송을 통해서 공식 뮤직비디오에는 담지 못한 신박한 ‘쿠키 영상’이 공개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환불원정대의 'DON'T TOUCH ME' 공식 뮤직비디오에 담지 못한 신박한 ‘쿠키 영상’이 공개된다.
신박기획 측은 “환불원정대의 데뷔 무대 후 뮤직비디오를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기존 방식과 다른 신박기획만의 방식으로 환불원정대 일정이 진행됐음을 알려드리며 팬분들을 위해 공식 뮤직비디오에서 보지 못한 신박한 ‘쿠키 영상’을 준비했다.
이번 주 ‘놀면 뭐하니?’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지난 28일 ‘놀면 뭐하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환불원정대 'DON'T TOUCH ME' 공식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공개와 동시에 상상 이상의 퀄리티와 멤버들이 만들어낸 환상적인 퍼포먼스가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현재까지 조회수 약 300만을 돌파했다.
뮤직비디오 속에서 레드 만옥, 오렌지 천옥, 핑크 은비, 퍼플 실비까지, 각 맴버들이 보여준 4인 4색의 개성과 매력은 'DON'T TOUCH ME'의 강렬한 사운드와 어우러지며 ‘마블 히어로’도 꼼짝 못할 역대급 카리스마를 완성했다.
그런가 하면 지난 주 ‘놀면 뭐하니?’ 예고를 통해 환불원정대 'DON'T TOUCH ME' 뮤직비디오에 예상을 뛰어넘는 특급 카메오가 참여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과연 그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가운데, 이번 주 공개되는 ‘쿠키 영상’을 통해 그 모습이 드러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박기획이 비밀리에 준비한 'DON'T TOUCH ME' 뮤직비디오의 ‘쿠키 영상’은 오는 31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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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왜 거기서 나와. 작은 사모님은 아시잖아요”
‘비밀의 남자’ 방송 캡처
[충청뉴스큐] 배우 김은수가 ‘비밀의 남자’에서 매일 사고를 치면서도, 딸 이채영을 향한 모정을 보여주는 여숙자 캐릭터로 연기력을 폭발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새로운 인생으로 세탁을 하고 가족들과 연을 끊은 딸 이채영의 집에 가사도우미로 갔다가 도둑 누명을 쓰며 결국에는 경찰서 까지 간 김은수. 딸 이채영에게 ‘작은 사모님’이라고 부르며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외면하는 딸로 인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과 동정심을 자아냈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촘촘한 사건으로 채우고 배우들의 최강 연기력이 뒷받침돼 격이 다른 ‘일일극’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김은수는 극 중 이란성 쌍둥이 자매 한유정, 한유라과 한유명의 엄마 여숙자 역으로 시청자들의 분노와 공감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며 연기 호평을 받았다.
장녀 유라의 악행을 알고도, 딸의 앞날을 위해 모든 것을 감내하며 악행에 동참하는 등 악역 빌런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그녀.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숙자에 대한 시청자들의 동정심이 폭발하고 있다.
딸 유라를 유일하게 이해하려고 했던 그녀는 만날 수 없음에 그리워하며 TV로나마 딸을 지켜볼 때 세상행복한 모습을 보이는 등 강한 모정으로 곳곳에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전날 방송에서는 그녀의 연기내공이 폭발하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과거 유라의 남편이자 사위였던 이태풍이 복수의 큰 그림을 그리며 유민혁으로 새로운 사람이 되어 나타난 가운데, 복수의 손길은 숙자에게 향했다.
그녀의 가정을 쑥대밭으로 만들게 한 ‘분양 사기 사건’에 걸려들었던 것. 이후 숙자는 곳곳에서 사고를 치며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족’이라는 틀 안에서 자신이 할 일을 찾아 재벌집 가사도우미 아르바이트를 나섰다가 이날 방송에서 최고로 애잔했던 장면을 탄생시켰다.
그녀가 향한 곳은 자신의 딸 유라가 시집을 간 DL그룹의 저택이었다.
안주인이자 사돈인 주화연에게 싹싹하게 일을 잘 하겠다고 야심 차게 말을 내뱉고 2층으로 올라간 숙자. 자신을 “아줌마”고 부르는 유라를 인지하곤 “네가 왜 거기서 나와”며 놀라하면서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딸의 결혼식조차 가지 못한 숙자는 유라의 신혼방을 둘러보며 행복해했고 일주일 만이라도 못 본 유라의 얼굴을 실컷 보고 가고 싶다며 애원했지만, 유라는 자신의 정체가 발각될까 경악하며 숙자를 내쫓았다.
그렇게 도망치듯 앞치마를 벗어 던지고 줄행랑을 친 숙자. 화연이 아끼는 다이아몬드 귀걸이를 시누이 차미리가 하고 나갔다가 잃어버려 도둑으로 숙자가 지목됐고 딸과 엄마의 눈물겨운 ‘경찰서’ 대면이 이뤄지고 말았다.
숙자는 결국 딸 유라를 ‘작은 사모님’이라 불렀고 “작은 사모님은 아시잖아요”며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애잔하게 딸을 바라봤다.
하지만 유라는 자신의 비밀을 아는 미리로 인해 이를 외면했고 결국 딸의 냉정한 모습마저 애잔하게 쳐다보는 숙자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눈물짓게 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알고 보면 세상 가장 순수한 사람이 여숙자 인데. 오늘 너무너무 슬펐다”, “연기력 무엇. 장난 아니네”, “김은수 배우님 때문에 저 오늘 울었어요”, “여숙자 짠하고 콧물나게 만드네”, “연기력 장난아님. 내공쩔어” 등 큰 호평을 보냈다.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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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잡지 표지 모델 등판?’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청순미와 청량미 넘치는 미대생 ‘고미래’로 변신한 연우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녀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대학 잡지 표지 모델’을 떠오르게 만드는 자체 발광 ‘분위기 여신’의 면모를 보여줘 눈길을 모은다.
오는 12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30일 청순미 넘치는 ‘분위기 여신’ 고미래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래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맑고 투명한 비주얼을 발산해 눈길을 모은다.
조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자체 발광 미모를 자랑하는 미래는 무언가를 애타게 찾고 있는 듯하다.
손에 든 의문의 종이를 바라보며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두근거리게 만든다.
마치 ‘대학 잡지 표지 모델’을 떠오르게 만드는 ‘분위기 여신’ 미대생 ‘고미래’가 ‘바람피면 죽는다’를 통해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연우는 청순한 아름다움과 청량한 에너지를 가진 미대생 ‘고미래’로 극의 생동감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며 “밝은 미소 뒤에 숨겨진 섬세한 감정선을 그려내며 ‘고미래’만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니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체 발광 ‘분위기 여신’으로 변신한 연우의 활약을 확인할 수 있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조여정-고준 그리고 김영대-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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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DL에 있는 게 싫다면, 네가 나가는 수밖에”
'비밀의 남자'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강은탁이 이채영의 염원인 이시강과 함께 하는 방송 출연을 대신 거절했다.
이에 분노한 이채영이 강은탁을 곤란하게 만들었고 이채영의 짓임을 곧바로 알아챈 강은탁이 이채영을 DL그룹에서 몰아내겠다며 행동에 나서 흥미를 자아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35회에서는 한유라가 염원한 차서준과의 부부 동반 방송 출연을 대신 거절하며 유라의 분노를 유발한 이태풍의 모습이 그려졌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촘촘한 사건으로 채우고 배우들의 최강 연기력이 뒷받침돼 격이 다른 ‘일일극’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서준은 방송 작가로부터 다큐 출연 제의를 받았다.
기업 홍보를 위해선 출연하는 게 맞지만, 유라와 함께 출연하는 건 내키지 않았다.
고민하는 서준에게 태풍이 도와주겠다며 나섰고 방송 작가에게 DL그룹 법무팀장 자격으로 서준의 방송 출연을 거절했다.
사실 방송 출연은 유라가 뒤에서 꾸민 짓이었다.
주변에서 서준과의 관계를 쇼윈도 부부로 의심하자 방송에 출연해 아니란 것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서준이 거절하지 못할 거라 믿은 유라는 태풍이 서준 대신 거절했다는 방송 작가의 말에 분노했다.
이에 곧장 태풍을 찾아가 따졌지만, 태풍이 오히려 자신과 서준과의 관계를 놓고 깐족거리자 화가 치밀었다.
이에 그녀는 태풍이 사무실을 비우게끔 거짓 상황을 만든 뒤 태풍이 없는 틈을 타 사무실로 들어갔다.
그리고 중요한 계약 서류 일부를 훔치는 악행을 저질렀다.
이 일로 인해 태풍은 차우석 회장을 실망시켰고 법무팀장으로서 입지가 흔들렸다.
유라는 쾌재를 불렀다.
태풍은 비서로부터 유라가 사무실에 다녀갔다는 사실을 알아챘다.
유라의 짓임을 깨달은 그는 “내가 DL에 있는 게 싫다면, 네가 나가는 수밖에”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고 곧장 서준을 만나 좋아하는 여자를 찾아주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서준이 그토록 그리워한 상대가 한유정이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 태풍의 표정이 엔딩을 장식하며 향후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날 태풍은 사채업자 때문에 곤경에 처한 유정을 구하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그는 이후 사채업자 사무실을 찾아가 사채업자의 범죄 혐의들을 줄줄 외며 여숙자에게 빌려준 원금만 받으라고 협박했다.
유정과 유정의 가족에게 복수하려 한 태풍의 태도 변화에 관심이 집중된다.
'비밀의 남자' 35회를 본 시청자들은 “뛰는 유라 위 나는 태풍은 계속된다”, “유라를 손바닥 위에 올려놓은 태풍의 활약, 볼 때마다 사이다”, “잠자는 태풍의 코를 건드리다니, 유라야 이제 네가 고구마 먹을 차례다”, “태풍이 유정을 과연 서준 앞에 데려다 놓을지, 완전 꿀잼”, “태풍과 유정, 서준 세 사람의 멜로에 매일 저녁이 심쿵~” 등 폭풍 반응을 쏟아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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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비주얼 편의점 알바생의 등장’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의 라이징 스타 김영대가 역대급 ‘편의점 알바생’으로 변신한다.
김영대는 편의점 유니폼을 입고 환불도 잊게 만들 ‘킬링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집중시킨다.
조각 같은 얼굴과 날카로운 눈빛을 가진 그가 보여줄 ‘차수호’는 과연 어떤 인물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12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29일 ‘편의점 냉미남 알바생’ 차수호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편의점 유니폼을 입은 수호의 완벽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편의점 계산대 앞에 조각 같은 얼굴과 누군가를 응시하는 날카로운 눈빛은 환불원정대가 와도 환불을 잊게 만드는 ‘냉미남’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준다.
또한 편의점의 다른 알바생 앞을 가로 막고 선 수호의 모습도 포착됐다.
오직 티셔츠 한 장만으로도 여심을 녹이는 훈훈함을 만들어내는 그가 과연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김영대는 차가워 보이지만 자신만의 신념과 고집을 가진 청년 ‘차수호’로 다양한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며 “빈틈없는 비주얼은 물론 배우 조여정-고준과 함께 극의 미스터리함을 배가시키는 역할로 활약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라이징 스타 김영대의 환불도 잊게 만드는 ‘킬링 비주얼’을 확인할 수 있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조여정-고준 그리고 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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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나연→쯔위 트와이스 8인 총출동, 데뷔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트와이스가 '눈으로 한 번 귀로 한 번 감동을 준다'는 그룹 이름에 담긴 의미처럼 데뷔 후 단체로 처음 출연한 '라디오스타'에서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키는 예능감을 펼쳤다.
180도 허리가 돌아가는 신개념 개인기부터 트와이스 활동에 담긴 진심, 멤버들간 찐친 귀여운 관계성까지 아낌없이 보여줬다.
지난 28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데뷔곡 ’우아하게’를 시작으로 최근 발매한 정규 2집의 타이틀곡 ‘아이 캔트 스톱 미’까지 14곡 연속 히트 행진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K팝 간판 걸그룹 트와이스 나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와 함께한 ‘트와이스타’ 특집으로 꾸며졌다.
‘트와이스타’ 특집은 5년째 최정상 자리를 지키는 트와이스와 멤버 각각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물오른 예능감과 신개념 개인기는 시청자들의 눈을 번쩍 뜨이게 했고 오랜 활동으로 돈독해진 멤버들의 관계성은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
특히 ‘아이 캔트 스톱 미’ 신곡 무대가 최초 공개되며 무한 매력에 방점을 찍었다.
예능캐 다운 활약을 보여준 건 다현이었다.
다현은 “김구라 선배 같은 시아버지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해 김구라를 광대 승천하게 만들었다.
또 안영미와 함께 ‘셀럽이 되고 싶어’ 무대로 무표정에 현란한 춤사위를 선보이는가 하면 180도 허리가 돌아가는 보고도 믿기지 않는 연체 인간 개인기를 더하며 제대로 예능신이 강림한 모습을 보였다.
사나와 모모는 앞서 출연에서 ‘부부의 세계’ 개인기로 대박을 터트린 박진영을 폭로했다.
“’부부의 세계’ 성대모사에 웃으니까 하루에 20번 개인기를 하신다”며 입담꾼의 재능을 활짝 펼쳤다.
이에 채영 역시 앙칼진 표정을 짓는 여다경 개인기에 도전했고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멘붕 사태를 부른 실수 비화도 대방출 됐다.
나연은 공연 도중 긴장한 기억을 떠올리며 “앙코르 무대 때 마이크를 거꾸로 들고 노래를 하고 있더라. ‘멘탈이 나갔구나’라는 생각에 눈물이 났다”고 잊지 못할 실수를 떠올렸다.
사나와 모모는 바쁜 일정 탓에 ‘CHEER UP’ 무대 위에서 조는 장면이 포착됐던 비화를 공개하기도. 미나는 “데뷔 때부터 아련한 파트를 많이 하는 것 같다”며 아련 연기 장인의 면모를 뽐내는가 하면 번개와 천둥 치는 것을 좋아해 자기 전 번개 영상과 천둥소리를 찾아 듣는다고 털어놔 시선을 끌었다.
쯔위는 ‘잔반 처리반’ 반전 매력을 언급하며 “엄마를 따라 생긴 절약 습관”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날 엄마와 똑 닮은 쯔위의 모전여전 인형 미모 사진이 공개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모모는 “父가 지효의 찐 팬”이라며 “본가의 아빠 방이 지효 사진으로 도배돼 있다”고 밝혔다.
사진이 공개되자 지효는 “저희 집조차 저렇게 안 돼 있다”며 미소 지었다.
지효는 일본에서 멤버 개인별로 줄 서서 만나는 하이터치회가 열렸을 때 딸이 아닌 자신을 만나러 온 모모의 아버지를 보며 놀라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찐 친’ 폭로전도 이어졌다.
결혼 등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눈다는 트와이스. 채영은 결혼을 늦게 할 것 멤버로 나연을 꼽으며 “조금 까탈스러운 면이 있다.
나연에게 믿음을 주기 위해선 노력이 필요하다”고 폭로했다.
이에 나연은 일찍 할 것 같은 멤버로 채영을 꼽으며 “절차를 생략하고 청첩장을 줄 것 같다”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마지막으로 ‘라디오스타’가 특별히 준비한 무대 위에 오른 트와이스는 각 군무와 카리스마, 고혹美로 무대를 찢었다.
트와이스의 매력과 포인트를 안무를 귀신같이 캐치한 ‘라스’표 트와이스 무대는 트와이스 컴백을 기다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됐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트와이스 예쁘고 귀여워서 웃음 끊이질 않고 재미있게 봤네요” “트와이스 신곡 무대 정말 대박이네요” “오늘 멤버들 모두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데프콘 MC잘하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밴드 백두산 유현상, 크라잉넛 한경록, 박재범, 래퍼 Ph-1과 함께하는 ‘시간을 달리는 뮤지션’ 특집이 예고됐다.
2020-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