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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지원, ‘산후조리원’ 최종회 앞두고 ‘굿모닝FM 장성규이다” 출연 실시간 검색어 1위 등극하며 핵공감 토크로 화제”
“배우 엄지원, ‘산후조리원’ 최종회 앞두고 ‘굿모닝FM 장성규이다” 출연 실시간 검색어 1위 등극하며 핵공감 토크로 화제”
[충청뉴스큐] 배우 엄지원이 MBC라디오 FM4U ‘굿모닝FM 장성규이다’ 선넘는 초대석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엄지원은 “아침 일찍 촬영장 가는 길에 즐겨 들었다.
팬심으로 찾았다” 며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드라마 인기를 실감하는지 묻는 장성규 DJ의 질문에 “실감하지 못하지만 주변에서 공감이 많이 된다고 이야기 해 주셔서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다.
그래서 오늘 마지막 방송까지 열혈 홍보하러 나왔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작품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전했다.
산후조리원에서 ‘오현진 역’을 연기한 소감도 밝혔다.
“리얼한 만삭 산모를 한 씬 때문에 4KG 증량을 했다.
재미있게 촬영했는데 8부작이라 오늘이 끝이라 마지막 인사를 드리고 싶었다”며 “산후조리원은 출산 경험이 있거나 없거나 또는 남편분들도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드라마다.
촬영하면서도 애드립도 많았고 촬영 자체가 즐거웠다”고 종영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귀로 보는 산후조리원' 코너에서 화제가 된 장면을 보며 작품에 대한 소회를 나눴다.
“아메리카노 대신 키위주스를 마시는 장면을 보며 "임신했을 때 아메리카노를 많이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 “저는 경험이 없지만 그래도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얘기처럼 공감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
이에 장성규 DJ는 “두 아이의 아빠로 폭풍 공감된다”고 말하며 엄지원에 열연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엄지원은 산후조리원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하자 뛸 듯이 기뻐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 가운데 6주된 청취자의 아이에게 극 중 현진이 사용했던 ‘딱풀이’ 태명을 물려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방송을 들은 청취자들은 “오늘 마지막 방송까지 본방사수 할게요.”, “산후조리원 보면서 다 큰 우리 애들한테 애기 때 얘기해줬어요.”, “임신과 출산 과정을 잘 표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엄배우님이 저희 아이 태명 지어주세요.”, “출산에 대한 새로운 시각의 드라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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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잼무죄 노잼유죄 아스트로의 혹독한 예능 생존기
SM C&C STUDIO A, Seezn
[충청뉴스큐] ‘청량돌’ 아스트로의 혹독한 예능 생존기 ‘아스트로의 천일야화’에서 절대 미각 달인의 포스 뿜뿜하는 ‘촉호’ 차은우의 ‘초믈리에’ 도전, 치킨 끝판왕 ‘치끝엠’ MJ의 ‘치믈리에’ 도전이 펼쳐진다.
그들의 게임을 지켜보던 애교 부자 ‘막냉이’ 윤산하는 ‘음소거 분노’를 표출했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웃기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유잼무죄 노잼유죄’의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
재미없는 예능에 몸서리치던 ‘왕’ 김수용이 온 세상 아이돌을 없애 버린 세상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아스트로의 예능 생존기를 담는다.
지난주 아스트로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프레젠테이션 발표로 웃음 폭탄을 터트린 ‘아스트로의 천일야화’가 오늘 방송에서는 귀여운 막내 윤산하가 게임계 ‘호랑이 조교’로 변신한다.
게임으로 시작해서 게임으로 끝나는 죽음의 게임 퍼레이드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준비된 게임은 후각과 미각을 총동원해 초코과자의 브랜드를 맞춰야 하는 ‘초믈리에’와 치킨의 브랜드를 맞춰야 하는 ‘치믈리에’. 성공 시 멤버들의 구미를 확 당길 만한 보상까지 준비돼 있어 멤버들은 승부욕에 불타올랐다.
‘초믈리에’에 도전한 차은우는 달인 뺨치는 자세와 멘트로 강렬한 포스를 뽐내며 모두의 신뢰를 얻었다.
뿐만 아니라 제작진의 실수설 또한 제기하며 우기기 달인의 모습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치믈리에’ 게임에서는 MJ가 강한 자신감을 비치며 도전했다.
하지만 곧이어 MJ는 멤버들의 분노를 불러일으켰다고. 윤산하는 ‘음소거 분노’를 마구 표출하는가 하면, 차은우는 거친 매력을 드러내며 불만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어떤 사연이 담겼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어지는 게임은 꿀잼 마피아 게임. 윤산하는 매의 눈으로 멤버들의 표정을 완벽하게 묘사하는가 하면, MJ는 혀까지 꼬이는 어색한 표현으로 메소드 연기인지 아닌지 멤버들을 헷갈리게 했다.
특히 진진은 “나 진짜 화내. 방송이고 뭐고 없어”며 극대노를 했다고 해 마피아 게임 현장의 긴장감 가득한 분위기를 실감케 한다.
이 외에도 마피아 게임 중 깜짝 등장해 대활약한 제7의 멤버의 정체와 차은우, 문빈의 신박한 춤 세리머니까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존재 자체가 웃음 바이러스인 ‘아스트로’가 선사할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매주 월, 화 오후 6시 KT 모바일 OTT 서비스인 ‘Seezn’ 앱을 통해 공개되며 사용 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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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리턴즈4' 슈퍼주니어, 데뷔 15주년 기념 특별
SM C&C STUDIO A
[충청뉴스큐] ‘슈주 리턴즈4’에서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 기념으로 ‘슈주 DAY’를 편성한다.
슈주 예능국의 스타 PD 동해와 불운의 아이콘 PD 이특이 불꽃 튀는 아이디어 전쟁을 예고해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동안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지고 있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데뷔 15주년 기념으로 정규 10집 앨범을 발매를 앞둔 슈퍼주니어는 오늘 방송될 ‘슈주 리턴즈4’에서도 더 풍성하고 특별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슈주 예능국의 PD로 변신한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과 신선한 아이디어가 담긴 프로그램들을 공개해 큰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예능국 회의로 슈주 DAY의 포문을 연 멤버들은 각각 PD, CP, 국장 등 제작진으로 변신했다.
잘나가는 1팀의 신동 CP와 다수의 히트작을 보유한 규현 PD, 그리고 잘생긴 외모로 스타 PD 덤에 오른 동해 PD까지 예능국 1팀 멤버가 등장. 이어서 불운의 아이콘 2팀의 은혁 CP와 예성, 이특 PD도 회의에 참석했다.
1팀과 2팀은 등장부터 티격태격하며 선을 넘나드는 하극상까지 펼쳐져 웃음을 자아냈다.
15년 호흡을 뽐내는 이들의 환상의 티키타카에 팬들의 시선이 집중된다.
1팀과 2팀의 치열한 신경전이 계속되는 중 슈주 예능국의 최연소 국장, 려욱이 등장했다.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시종일관 포스를 뿜어낸 려욱 국장은 PD들의 터무니 없는 아이디어에 가차 없는 형벌을 내렸다는 후문. 사랑이 가득 담긴 이 형벌의 정체는 무엇일지, 멤버들은 반전 카리스마 려욱 국장의 마음을 녹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본격적인 회의가 시작되고 1팀과 2팀은 불꽃 튀는 아이디어 대결을 펼쳤다.
표절 의혹이 제기된 이특 PD의 ‘조깅맨’부터 같은 팀도 쉴드를 포기한 동해 PD의 트로트 육아 관찰 예능까지 현장을 포복절도하게 만든 이들의 신박한 아이디어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화수분처럼 쏟아지는 아이디어에 회의는 점점 미궁으로 빠진 가운데 어떻게 마무리될지 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예능국 회의를 마친 후, 신통방통한 고민 해결로 소문난 신동의 ‘무엇이든 동동보살’이 진행된다.
첫 번째 손님 동해는 뮤지션과 예능 초보로서의 진지한 고뇌가 담긴 동해의 고민을 털어놨다.
평소에는 보기 힘든 이들의 진지한 대화가 오간 후, 마지막으로 마법의 해결책이 동해의 고민을 타파해줬다.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 모두를 소름 돋게 한 해결책의 솔루션은 과연 무엇일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이번 시즌 역시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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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해라’ 신예 양정연, ‘어른 아이’ 어린 해라로 보여준 무한 가능성
‘복수해라’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복수해라’ 양정연이 어린 해라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양정연은 어머니를 업은 어깨에서 삶의 무게가 느껴지는 묵직한 감정부터 비열한 어른에게 상처 입은 뒤 통쾌하게 복수하며 순수했던 소녀의 눈빛이 서늘하게 변하는 과정을 세밀하게 담아내며 주목할 만한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복수해라’에서는 어린 해라가 비열한 어른에게 통쾌하게 복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1회 방송에서는 작가이자 인플루언서인 강해라가 남편의 계략으로 거짓 스캔들에 휘말린 뒤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복수를 가동했던 상황. 아픈 어머니와 단둘이 단칸방에 살던 어린 해라는 갑자기 들이닥쳐 방을 쑥대밭으로 만든 집주인에게 내쫓겼다.
해라는 아픈 어머니를 업고 좁은 산동네를 걸으며 어깨의 진 삶의 무게를 체감했다.
해라는 딸이 시집갈 때까지 버텨보려 했다는 엄마의 말에 “무슨 소리야~”고 아무렇지 않은 척 답했지만 홀로 눈물을 삼켜 안타까움을 유발했다.
설거지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던 해라는 식당 사장에게 가불을 부탁했다.
어머니가 아프기 때문이었다.
사장은 “그래 뭐 까짓거”며 흔쾌히 가불을 해줬지만, 꿍꿍이가 있었다.
결국 해라는 자신을 향해 나쁜 손을 뻗는 사장을 있는 힘을 다해 밀어냈다.
울면서 식당을 빠져나온 해라는 경찰에게 사장을 신고하는 일로 사장에게 복수했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에 얼떨떨하기도 하고 겁먹은 표정이던 해라는 추한 짓을 하고도 자신을 탓하며 경찰차에 끌려가는 사장을 보고 눈빛이 서늘하게 변했다.
어린 해라를 연기한 양정연은 지금의 해라가 평소에는 세상 우아하지만, 자신을 짓밟고자 하면 호되게 갚아주는 ‘사이다 캐릭터’가 된 이유를 완벽하게 설명해줬다.
넉넉하지 못한 환경, 아픈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탓에 세상의 어려움을 일찍 마주한 ‘어른 아이’ 소녀가 어깨의 짊어진 삶의 무게를 묵직하게 풀어냈다.
또 대가가 따르는 호의를 베푸는 추악한 어른과 마주해 상처 입은 소녀의 눈물, 잘못을 저지르고도 끝까지 당당한 어른을 보고 표정이 변해가는 감정선까지 세밀하게 표현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지난 17일 방송된 JTBC ‘라이브온’에서 방송부 상큼이 막내 김희원 그 자체의 모습으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뽐낸 양정연은 분위기를 확 바꿔 ‘복수해라’에서 삶의 무게가 버거운 소녀의 상처받은 내면 연기까지 인상 깊게 소화하며 탄탄한 기본기와 잠재력을 뽐냈다.
다시 한번 주목할 만한 신예의 탄생을 알렸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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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 무시무시한 ‘쇠꼬챙이 요리’ 포착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과 고준 그리고 송옥숙의 아슬아슬한 한 집 살이 현장이 공개됐다.
극 중 아내 강여주와 남편 한우성의 이름을 딴 ‘여우네’ 부엌에서 쇠꼬챙이로 요리를 하는 아내와 눈치를 보는 남편, 그리고 모든 걸 지켜보는 듯한 가사 도우미 아줌마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긴장하게 만든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20일 강여주과 한우성 그리고 가사도우미 염진옥의 아슬아슬한 ‘여우네’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주는 러블리한 눈빛으로 남편 우성을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그녀가 들고 있는 건 바로 쇠꼬챙이. 우성은 눈 앞에 등장한 쇠꼬챙이에 놀라 초긴장한 표정 짓고 있다.
여주가 든 쇠꼬챙이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냄비 속으로 향하는데, 그 앞에서 살금살금 아내의 눈치를 살피는 남편 우성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우성은 왜 잔뜩 긴장한 모습일지, 또 여주가 만든 ‘쇠꼬챙이 요리’는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어 이 모든 장면을 지켜보는 듯 시선을 고정하고 있는 아줌마의 모습도 포착됐다.
그녀는 프로페셔널한 실력으로 범죄 소설 작가인 여주와 이혼 전문 변호사 우성의 집안 일을 도맡아 처리하는 가사 도우미 진옥이다.
조금은 다소 거친 사투리를 쓰지만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성품으로 부부의 신임을 얻고 있다.
진옥은 여주가 6살 때부터 함께 지내며 남편 우성보다 더 여주를 이해하는 사람이다.
자신의 서재에서 소설을 쓰는 여주에게 진옥은 마치 어머니 같은 존재로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낸다.
여주-우성 부부와 한 집에 살며 가장 가까이에서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는 가사도우미 진옥. 이들 세 사람 사이에도 묘한 긴장감이 포착된 가운데 과연 ‘여우네’에서는 어떤 흥미진진한 일들이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가사도우미 염진옥은 강여주와 한우성 부부의 가족이자 최측근이다.
여주에게 진옥은 믿고 따르는 어머니 같은 존재이자 자신을 가장 잘 이해해주는 사람이다” 라며 “배우 조여정과 송옥숙의 살갑지는 않지만 ‘현실 모녀’ 같은 케미와 ‘여우네’에서 마주하는 세 사람의 연기 호흡을 많이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2월 2일 수요일 첫 방송되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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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확인 해 봤어~”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 본캐 유재석과 정재형-김종민의 신박한 재회 현장이 포착됐다.
2020년 가을의 끝에 큰 프로젝트를 마친 유재석이 정재형-김종민과 함께 ‘놀면 뭐하니?’에 도움을 주신 고마운 분들을 위한 ‘김치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 것. 본캐로 뭉친 세 사람은 근황 토크는 물론 항간에 의혹이 일었던 ‘지미 유의 1200만원짜리 금팔찌’의 진실을 밝힌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본캐 유재석과 신박기획으로 깊은 인연을 맺은 정재형-김종민이 함께한 은혜 갚기 ‘김치 배송’ 현장이 공개된다.
‘놀면 뭐하니?’ 제작진 2020년 큰 프로젝트를 끝낸 후 한 해를 돌아보며 고정 출연자 유재석의 부캐 활동에 도움주신 분들을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유재석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담근 김장 김치를 고마운 분들께 전달해드리며 은혜를 갚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을 마지막 단풍잎이 만발한 한옥 앞에 반가운 미소를 짓고 있는 유재석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그 앞에 나타난 사람은 바로 트렌치코트를 맞춰 입은 정재형과 김종민. 두 사람은 유재석을 보고도 “누구세요?”며 그의 본캐와 부캐 사이 정체성 확인에 나섰다.
지난 3개월간의 환불원정대오 함께 신박기획 활동을 마친 후 근황 토크를 하던 중 정재형은 환불원정대에게 선물 받은 ‘지미 유의 1200만원짜리 금팔찌’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유재석에게 질문을 쏟아냈다.
유재석은 억울한 목소리로 “ 깜짝 놀랐어”고 하더니 “다시 한 번 확인 해 봤어”고 ‘금팔찌’에 대한 진실을 공개했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어 제작진의 안내로 자리를 이동한 세 사람은 눈 앞에 펼쳐진 광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절인 배추 50포기와 김장 김치 양념을 위한 재료, 그리고 고무장갑 3개가 그들이 맞이하고 있었다.
누군가에게 지령을 받은 듯 코트로 한껏 멋을 낸 세 사람이 어리둥절한 모습으로 김장 재료들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정재형과 김종민은 “우리는 고마운 사람, 그렇게 많지 않은데?”며 누구도 쉽게 움직이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2020년 큰 프로젝트를 마치고 다시 돌아온 본캐 유재석과 정재형-김종민의 신박한 재회 현장은 오는 21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올 한 해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시청자들과 함께 견디며 웃음과 위로를 건넨 ‘놀면 뭐하니?’는 신박기획과 환불원정대를 통해 센 언니들의 따뜻함과 용기를 모두 담은 메시지를 전하고 코로나 시대에 사라지고 있는 무대에 대한 진짜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
이에 ‘놀면 뭐하니?’는 248회 ‘이달의 PD상’ TV예능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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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함께 살아남았다고.?”
‘맛있는 전쟁-동네투톱’
[충청뉴스큐] 전국 노포 맛집 찾기 프로젝트 ‘동네투톱’의 MC 팽현숙과 이특이 첫 회에서 서울 북창동 골목의 ‘한 지붕 두 가게’ 40년 지기 노포를 찾는다.
두 MC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든 이 두 노포는 군침 유발은 기본이고 공생과 상생으로 ‘희망’까지 찾았다고 해 북창동 ‘투톱 노포’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오는 21일 SK브로드밴드 지역채널 1번에서 첫 방송되는 ‘맛있는 전쟁-동네투톱’는 20일 첫 방송의 주무대가 된 서울 북창동 골목의 정경과 이곳을 찾은 두 MC의 모습을 공개했다.
SM C&C STUDIO A가 제작하는 ‘동네투톱’은 ‘20세기에 문을 열어 오랜 시간 그 지역의 양대 터줏대감으로 자리 잡은 노포 맛집 두 곳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맛 리뷰를 넘어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품은 노포가 가진 힘과 의미를 되새겨볼 예정이다.
팽현숙과 이특이 MC로 나서 화제가 된 ‘동네 투톱’. 이른바 ‘팽특 MC’는 만남 처음부터 유쾌한 에너지로 특별한 케미를 뿜어냈다.
이어 이들이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서울시 중구 북창동에 위치한 돼지고기 고추장 구이, 일명 동그랑땡을 판매하는 노포 두 곳이었다.
북창동 골목을 지켜온 이 두 노포는 팽특 MC의 눈의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
일반적으로 동네의 라이벌 가게를 찾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두 노포는 특이하게 한 지붕 아래 두 가게로 운영되고 있었던 것. 특히 두 가게 모두 이웃사촌으로 40년 이상 북창동 골목을 주름잡고 있다는 사실에 MC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팽특 MC는 “둘 다 함께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건, 그만큼 둘 다 맛있다는 증거다”, “같은 옥상에서 음식을 만들어서 두 곳으로 나눠 내려보내는 건 아닐까?”라는 등 각종 추측과 추리를 하기도. 그런 가운데 군침을 유발하는 비주얼과 팽특MC를 사로잡은 맛의 향연이 펼쳐졌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과연 북창동 골목에서 오랜 세월 명맥을 유지해온 ‘동네투톱’은 어떤 맛과 스토리를 담고 있을지, 군침 유발은 물론 유쾌한 두 사장님을 통해 공생과 상생으로 ‘희망’까지 찾아볼 수 있는 ‘동네투톱’에 어떤 내용이 담길지 궁금증이 쏠린다.
세월의 풍파를 견딘 노포 맛집의 이야기와 팽현숙과 이특의 생생한 먹방은 내일 토요일 오전 11시 첫 방송되는 ‘동네투톱’에서 공개된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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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목숨 정말 내 거야?”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이 진짜 칼을 들었다.
공개된 예고 영상 속 조여정은 날이 선 칼로 거침없이 닭을 내려치는 아내 ‘강여주’의 모습으로 등장해 짜릿하고 섬뜩한 범죄 소설가의 카리스마를 제대로 보여준다.
‘이혼보다 과부를 택하겠다’는 그녀가 든 칼이 향할 다음 상대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고준, 김영대, 연우, 홍수현까지 공포와 위태로움 사이를 줄타기하듯 아슬아슬한 캐릭터들의 향연이 예고돼 ‘바람피면 죽는다’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지난 18일 강여주와 한성우 부부와 속내를 알 수 없는 캐릭터들의 향연, 휘몰아치는 전개를 예상케 하는 본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범죄 소설가 아내 여주와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 우성 부부의 두 얼굴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신체 포기 각서를 내밀며 청혼하는 우성에게 “네 목숨 진짜 내 거야?”며 확인 사살하는 여주. 이어 거침없이 칼로 닭을 내려치는 여주와 겁에 질린 채 초조하게 지켜보는 우성의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서려 있다.
“이혼은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과부는 몰라도.”라는 여주의 대사 후 이어지는 ‘국민 남편’ 우성의 은밀한 사생활과 여주-우성 부부의 격정적인 키스 장면은 어디로 튈지 모스는 스토리를 기대케 한다.
“사람은 신발하고 달라, 고쳐서 쓰는 거 아니야”라는 여주와 “미안하니까, 와이프한테 잘하게 되고. 선순환이지”라는 우성의 아슬아슬한 ‘동상이몽’ 상황은 보는 이들까지 긴장하게 만든다.
그런 가운데 여주는 “혹시 제거할 사람 없니? 내가 죽여 줄게”며 소설 속 살인이 아닌 현실 살인을 예고하는 의미심장한 모습을 보여줘 그녀의 진짜 정체에 궁금증이 쏠린다.
흉기를 든 누군가의 위협에 다급하게 “아줌마”를 외치는 여주와 꿈속에서 조차 공포에 몸서리를 치는 우성의 모습이 휘몰아치며 종잡을 수 없는 폭풍 전개를 예고한다.
마지막으로 “'바람피면 죽는다' 짜릿한 작품이 될 것 같지 않아?”며 싱긋 웃는 여주의 모습은 아직 드러나지 않은 그녀의 진짜 모습에 대한 호기심을 최고치로 끌어올린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여주와 우성은 신체 포기 각서를 걸고 결혼할 정도로 서로에게 애틋함을 가진 부부다.
함께 살지만 속내를 알 수 없는 부부의 모습과 알 수 없기 때문에 아슬아슬하고 위태로운 이들의 모습을 예고편에 담아냈다”며 “여주와 우성의 서로 다른 시선을 통해 그려지는 다채로운 캐릭터들 간의 무섭고도 아찔한 이야기를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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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미선, TV너머 유튜브까지 접수한 힙한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에서 만나면 더 좋은 친구들 박미선, 바다, 헨리, 재재가 ‘입담 만렙’ 공감 토크와 텐션업 개인기, 황홀한 무대로 안방 팬들과 내적 친밀감을 형성했다.
박미선은 노련미 넘치는 입담과 재치로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고 바다는 특유의 텐션을 자랑하며 웃음을 안겼다.
헨리는 ‘귀요미와 음악 천재’를 오가는 갭 차이, 재재는 재기발랄 입담과 개인기로 매력 포텐을 터뜨렸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선 온오프라인에서 핫한 ‘랜선 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미선, 바다, 헨리, 재재가 출연했다.
다양한 플랫폼에서 맹활약하며 대중의 ‘랜선 친구들’이 되어 주고 있는 박미선, 바다, 헨리, 재재는 진솔하면서도 거침없는 입담과 적극적인 리액션, 개인기로 이들이 왜 온-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핫한지 그 이유를 증명했다.
4인 4색 매력과 조화를 뽐내며 ‘라디오스타’를 통해 만나고 보니 더 친해지고 싶은 매력 포텐을 터뜨리며 빈틈없는 재미를 선사했다.
스페셜 MC로 출연한 박지훈은 자연스러운 진행실력과 함께 귀여운 매력을 넘어 업그레이드된 상남자의 매력을 발산, 여심을 저격하며 꿀잼의 화력을 더했다.
유튜버로 변신해 ‘랜선 언니’로 불리는 박미선은 8년 만에 ‘라스’에 출연해 노련한 개그우먼의 명불허전 입담을 자랑했다.
후배인 김구라가 힘들 때 생각나는 대나무 숲이라고 밝히는가 하면, 김구라의 저격수 노릇까지 톡톡히 했다.
두 사람의 연륜에서 나오는 티키타카는 꿀잼을 선사했다.
유튜버로 사랑받는 박미선은 “‘참 애쓴다’라는 글이 달렸기에 ‘무지하게 애쓰고 있다’라고 대댓글을 달았다.
그런데 얼마 후 다른 분들이 대댓글을 달며 저를 위해서 대신 싸움을 해주더라”며 대중과 랜선 친목을 쌓으며 찐 팬이 생겼다고 든든해 했다.
또 “나쁜 기억은 빨리 잊고 좋은 기억만 가지고 있으면 도움이 된다”며 대선배의 애정 어린 조언을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가수 바다는 자신이 불러 화제가 됐던 커버곡을 소름 돋는 라이브로 즉석에서 선보이며 디바의 매력을 뽐냈다.
또 9월 득녀한 바다는 “아이를 낳고 나니 세상이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이더라”며 “아이를 보고 ‘너 왜 물만두같이 생겼어?’”고 물었다며 출산 비화를 들려줘 시선을 모았다.
결혼 4년 차인 바다는 요리와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 남편을 자랑하며 “시어머니도 성희는 노래하는 손이니 일하지 말라고 "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바다는 S.E.S 유진의 남편인 배우 기태영이 자신의 남편과 하루에 한 번씩은 전화할 정도로 친분을 유지하며 '육아 선생님'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헨리는 “제가 빽이 없어서”며 한국인이 다 된 모습으로 웃음을 안기고 비밀 유지 당부 토크로 귀여운 매력을 어김없이 보여줬다.
늘 밝아 보이지만 때때로 우울할 때 마트를 찾아가고 셀프 잘생김을 느끼는 날 운전대를 잡는 이유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또 대형기획사를 떠나 다시 연습생으로 돌아간 이유를 들려준 헨리는 강다니엘의 연습실을 몰래 빌려 쓴 적이 있다고 고백하며 “비밀로 해달라”고 해맑게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무엇보다 헨리는 이날 신곡 ‘RADIO’ 무대를 선보이며 다양한 악기를 즉석에서 연주하는 것은 물론, 가창력까지 폭발하며 명불허전 음악천재의 역대급 무대를 선사했다.
‘문명특급’ PD 겸 진행자인 재재는 연예인 뺨치는 끼, 진행능력으로 ‘연반인’이란 애칭으로 사랑받는 이유를 증명했다.
재재는 “길을 가다 보면 애매하게 알아보고 놀라더라”며 MSG가 가미된 재연에 나서 웃음을 안겼다.
또 바다와 ‘MAD’, ‘V.I.P’ 댄스 무대를 꾸며 스튜디오를 후끈 달구더니, 유해진 성대모사로 막강 예능감을 드러냈다.
이 밖에도 취업난 속 수십 곳에 이력서를 냈지만 모두 ‘광탈’했던 긴 취준생 시절의 경험을 밝히며 취준생 향한 진심 어린 응원과 공감의 목소리를 내기도.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오늘 게스트 힐링 조합”, “역시 박미선이 웃음포인트를 잘 살리네요”, “헨리 고퀄 무대 소름, 무대 찢었다”, “취준생인데 재재 말에 위로 받았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김광현, 양준혁, 심수창, 박성광과 함께하는 '야구가 제일 쉬웠어요' 특집이 예고됐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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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을 하면 반찬이 달라져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요계 원조 요정' 바다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결혼한 지 4년째 "신랑이 '손에 물 안 묻히겠다' 콘셉트를 지키고 있다"고 고백한다.
또 지난 9월 득녀한 바다는 S.E.S 멤버 유진의 남편인 기태영이 남편의 '육아 스승'이라고 밝혔다고 해 무슨 사연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TV와 모니터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핫한 박미선, 바다, 헨리, 재재와 함께하는 ‘랜선 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바다는 1세대 아이돌 S.E.S 리드 보컬이자 청아하고 파워풀한 가창력을 자랑하며 솔로 가수로도 사랑받았다.
여러 뮤지컬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도 성공했다.
지난 2017년에는 연하의 사업가와의 결혼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바다는 결혼 이듬해인 2018년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과의 나이 차이, 만남 스토리를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2년 만에 다시 '라디오스타'를 찾은 바다는 엄마가 되어 돌아왔다.
지난 9월 딸을 출산하며 좋은 일을 연달아 겪은 후 되레 텐션이 낮아진 모습으로 등장한 바다는 “세상이 아름답다”고 득녀 소감을 들려준다.
특히 새댁 안영미에게도 임신을 추천했다고 해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 그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한다.
이어 바다는 자연스럽게 아이가 생긴 탓에 의도치 않게 배 속의 아이를 강하게 키운 이유를 들려준다.
특히 출산 중 출혈 탓에 호흡 곤란이 왔다고 고백하며 고생 끝에 첫 대면한 아이에게 “너 왜 물만두 같이 생겼어?”고 첫마디를 건넨 아찔했던 순간을 회상한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결혼 4년 차, 여전히 달달한 남편과의 러브 스토리도 공개한다.
바다는 “신랑이 손에 물 안 묻히게 한다고 콘셉트를 정했다 칭찬하면 반찬이 달라진다”며 요리와 설거지 등 집안일을 책임져주는 남편 자랑을 늘어놨다고 해 궁금증을 키운다.
특히 바다는 남편이 집안일을 할 때 시어머니의 반응까지 공개해 현장에 있던 모두의 감탄을 불렀다고. 또 바다는 초보 아빠인 남편의 육아 스승이 다름 아닌 S.E.S 멤버 유진의 남편 기태영이라고 털어놓는다.
바다는 “기저귀 갈 때 됐다고 전화를 준다”며 남편까지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는 ‘S.E.S 인연’을 공개한다.
이 외에도 바다는 함께 출연한 헨리와 재재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던 일화를 밝힌다.
헨리는 “미친 사람인 줄 알았다”고 하고 재재가 “부장님 스타일”이라고 표현한 바다의 격한 일방통행 애정표현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엄마가 되어 돌아온 원조 요정 바다의 이야기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1-18